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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최종 변경일자: 2014-09-12 14:39:5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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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人口
1.1. 개요
1.2. 인구 증감 추이
1.3. 나라 별 인구
1.3.1. 한국
1.3.1.1. 대한민국의 지역별 인구
1.4. 인구학
1.5. 관련 항목
2. 印歐


1. 人口

1.1. 개요

나라나 지역에 사는 사람의 수를 인구라 정의한다. 인구는 경제적인 개념인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인구가 있다. 사망, 혼인, 이혼의 요인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인구의 숫자가 결정된다. 인구의 이동도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다.

2011년 10월 31일은 UN(국제연합)에서 정한 세계 인구 70억 명 돌파 기념일이다. 유엔 발표에 따르면 세계 인구는 오는 2050년에 90억 명, 2100년에는 100억 명을 넘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다만 문화수준이 높아지면 출생률 저하와 노령화 등으로 어느 시점에서 인구증가가 정체되다가 90억쯤에서 안정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고 반대로 저출산이 전세계적으로 이뤄지면서 급격히 감소하여 미래에는 인류가 동유럽, 한국, 일본 등부터 시작. 선진국부터 후진국까지 자연적인 감소로 멸종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로서 가장 유력한 예상은 서방 선진국들은 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멸종 가능성이 높으나 개도국의 출산율이 그럭저럭 안정적인 수준이라 인류 자체가 멸종하지는 않는다는 것. 이외 미국과 대체 인구 출산율을 얼추 맞추고 있는 프랑스도 멸종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부 학자들은 경제가 뒷받침해주는 미국, 서유럽,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서방 선진국들은 이민을 통해 인구를 유지하거나 감소세를 최소화할 것으로 보기도 한다. 다만 동유럽의 경우는 GDP가 너무 낮아서 어렵고[1], 한국이나 일본의 경우에는 GDP와 이민자들이 활동하는 데 필요한 사회적 기반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고 정부 정책상으로도 이민 수용을 추진중에 있으나 장기간 외부와의 교류가 제한적으로만 이뤄진 단일 민족국가로[2], 국민들의 성향이 기존의 이민수용국들보다 배타성이 강하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3] 또한 그게 아니라도 언어 및 사회구조 자체가 서방 주류와 거리가 있어 고급인력들이 꺼리는 경향이 있는데 정작 이들이 두 나라의 미래에 가장 필요한 인력이라는 점도 문제가 된다.

20세기 이후 인간이 가진 모든 문제는 결국 인구가 많아졌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 카더라.[4] 사실 세계에서 경제적, 문화적으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들은 모두 막대한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의 인구수가 몇 명인지 검색해 보자.

1.2. 인구 증감 추이

20세기 초, 중반까지만 해도 인구 밀집 지역이었던 유럽, 동아시아 지역[5]은 현재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 정체 단계에 접어들었거나 접어들고 있으며, 특히 발칸 지역 및 구 소련권(중앙아시아와 러시아 제외)은 현저한 인구 감소를 보이고 있어, 이런 추세대로라면 금세기 말쯤 국가 소멸 단계에 진입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6] 이에 비해 유럽과 동아시아를 제외한 기타 지역의 인구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특히 남아시아와 중부 아프리카의 인구증가세가 더욱 두드러지며. 이미 남아시아는 인구 규모에서 동아시아를 추월하여 세계 최대의 인구 밀집 지역으로 대두되었다. 이러한 인구 변화는 향후 국제 정치적 역학 관계 변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1.3. 나라 별 인구

1.3.1. 한국

2012년 6월 23일 대한민국은 인구 5,000만 명을 맞이했다.

1.3.1.1. 대한민국의 지역별 인구

대한민국/인구 항목 참조.

1.4. 인구학

인구는 인간생활의 중요한 요소이다. 적정한 규모의 인구를 유지하지 못하면 규모의 경제를 실현시키지 못한다. 인구의 과잉은 환경문제, 량난, 택난등의 심각한 문제를 야기 시킨다. 사망이나 출생, 인구의 이동은 경제나 사회 문화적인 요인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인구학은 인구와 사회 등의 요인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키고 반응하는 현상을 실증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2. 印歐

인도유럽을 싸잡아서 이르는 말. 주로 언어학 전공자들이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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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등 남유럽 국가들은 그나마 경제 호황기에는 외부 이민을 충분히 받을 수 있었지만 동유럽 국가들은 이 시기에조차 인구 유출이 이어졌다. 특히 루마니아와 불가리아의 경우 심각할 정도의 인구 감소를 기록한 바 있다.
  • [2] 한국, 일본 모두 한민족과 일본민족이 인구에서 95% 이상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여 나름 한족 민족국가라는 중국보다도 그 비중이 높은 편이다.
  • [3] 일본의 경우 재특회와 넷우익에서 보듯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 없고, 한국도 제노포비아 항목 등에서 보듯이 배타성이 상당히 심한 편이다.
  • [4] 단 이건 논란의 소지가 충분히 있는 것이, 인구 증가분이 높은 아프리카의 경우 정작 환경 등에 있어 미치는 악영향은 극히 미미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인구 증가분이 낮은 미국 등 서구 선진국이 미치는 폐해가 더 심각했다. 이 때문에 <2033 미래 세계사(2013)> 등 일부 서적에서는 인구 증가가 문제가 아니라 소비 증가가 문제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 [5] 20세기 초만 해도 유럽(러시아 제외) 인구가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를 넘었다. 또한 중국은 예나 지금이나 세계 1위의 인구 대국이었고, 일본 역시 본국 인구만으로도 세계 5위의 인구 대국이었다.
  • [6] 더군더나 이런 국가들은 북아메리카나 북서유럽 국가들처럼 부유하지 않아 이민으로 인한 인구증가도 녹록치 않고, 러시아와 같이 여초사회 인 것도 아니라 이 상황을 타계하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구소련권 중에서 가장 중요한 러시아는 포함되지 않는다. 현재 러시아는 출산율이 1.7명 정도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마디로 소련 붕괴 당시 나가떨어진 국가들만이 시망인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