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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최종 변경일자: 2018-10-05 22:58:35 Contributors


仁川廣域市 / Incheon Metropolitan City

인천광역시
仁川廣域市 / Incheon Metropolitan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1041㎢[1]
광역시도 인천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8자치구 2군
시간대 UTC+9
인구 2,908,418명[2]
(2015년 3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2781.3명/㎢
광역시장 박남춘
초선(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도성훈
초선(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화 장미
시목 목백합
시조 두루미
슬로건 새로운 인천, 행복한 시민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
시청 소재지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구월동)
홈페이지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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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그림 (Unknown)]

인천직할시 시절 옛 로고.[3] 무궁화를 형상화한 것이다.

목차

1. 개요
2. 역사
2.1. 명칭 유래
3. 인천의 성장
4. 지리
5. 서울과의 관계
5.1. 인천광역시서울특별시의 거리에 대한 편견
5.2. 실제 관계
5.2.1. 서울과의 교통 발전
5.2.2. 그러나 분리된 생활권
5.2.3. 독자의식
5.2.4. 행정구역 개편 문제
6. 특산물
7. 스포츠
8. 재정
9. 치안
10. 군사
11. 정치
12. 방언
13. 음식
14. 관광
15. 상권
16. 인천의 유명학교와 유명인
17. 교육
18. 교통
19. 경제
20. 인천 경제 자유 구역
21. 출신지별 비율
22. 산하 외청
23. 행정구역
24. 자매결연도시
25. 기타
26. 인천 출신 유명인사
27. 같이보기


1. 개요

incheon_cityhall.jpg
[JPG 그림 (Unknown)]
남동구 정각로 29(舊 구월동 1138번지)에 위치한 인천광역시청 전경. 직할시 시절인 1985년 완공되었다.[4]

incheon_bridge.jpg
[JPG 그림 (Unknown)]

청량산에서 바라본 인천대교.

songdo_view.jpg
[JPG 그림 (Unknown)]

송도국제도시





서울특별시의 서쪽에 위치한 대한민국광역시. 인구가 약 295만명, 면적은 약 1,032㎢이다. 계양구, 남구, 남동구, 동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중구의 8개 구와 강화군, 옹진군의 2개의 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도시 인구 순위로는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다만 대구광역시가 오랫동안 3대 도시라는 인식이 강했고 인천의 생활권 또한 서울광역권(수도권)에 포함되는데다 직할시 승격 근거조항[5]에서 대구의 명칭이 인천보다 앞에 있으므로 각종 조사나 자료 정보에서는 대부분 서울, 부산, 대구 다음 4번째로 표기한다.[6]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2010년 기준으로 62만명이 증가한 경기도를 제외하면 약 20만명이 증가해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다.

부산에 이은 제2의 항구도시이며 세계 최고의 공항 중 하나인 인천국제공항이 영종도에 있다.

세계 최대의 단일 쓰레기매립지인 수도권쓰레기매립지가 서구에 있다.

한편 인천은 서해안에 접해 있어서 해안과 갯벌을 간척하여 계속해서 면적이 넓어지고 있다.

육지를 기준으로 북으로는 경기도 김포시, 동으로 서울특별시, 부천시, 남으로 시흥시, 안산시와 접하고 있다. 해수권역이 국내 광역시 중 가장 넓다.

해상으로는 남쪽으로 충청남도 당진시, 서산시태안군, 서쪽으로 중국과 접하고 있으며, 특히 북한과는 NLL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룡연군, 옹진군(황해남도), 강령군, 청단군, 연안군, 배천군황해북도 개풍군과 맞닿아 있어 접경지역이 관할하에 있는 유일한 광역시이다.

incheon_sky.jpg
[JPG 그림 (Unknown)]
붉은 표시가 모두 인천광역시의 행정구역이며 해수역 또한 광역시치고는 넘사벽 수준의 면적을 자랑한다.

광역시 출범 과정에서 과거 경기도 해역의 70%였던 강화군옹진군을 인천시로 편입, 등가교환(?)의 효과로 영해가 북위 1도 동경 2도에 달하는 결과를 불러오기도 했다. 이 해역의 이름은 본디 경기만이지만 경기도에 경기만이 없고 인천에 경기만이 있게 되었다.(…) 섬은 유인도 한정으로 경기도에서 39개를 가져왔다. 광역시 출범 당시 초안에는 강화, 옹진군외에 김포시 전부[7]와 시흥시[8]까지 편입하기로 되어 있었다. 하지만 강화, 옹진, 김포 검단면만 주민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편입되었다. 면적은 의외로 서울보다 넓지만 본토는 서울보다 좁다. 사실 1995년 당시 강화군과 옹진군의 편입은 중앙 정부에서 이미 사실상 확정한 상태였고 경기도에서는 이를 따를 수밖에 없었는데, 경기도에서 인천 생활권인 옹진군이 아닌 강화군의 편입을 반대하다가는 김포군(현 김포시)까지 인천에 주어야 하는 상황이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강화의 인천 편입을 찬성했다고 당시 경기도 지사가 증언한 바 있다. 편입 결정은 주민 투표를 통해 확정되었는데 이를 위해 중앙정부의 묵인하에 경기도, 인천시 지방 정부에서 주민들이 편입에 찬성하도록 여론을 유도했다는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의 신뢰성이 있는지는 미지수.

2009년을 인천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10월 25일 까지 소녀시대를 홍보대사로 둔 인천세계도시축전을 열었다.

시목은 목백합, 시화는 장미, 시조는 두루미이다.[9]

2. 역사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변천사
인주군 (仁州郡, 1392) 부평부 (富平府, 1310)
인천군 (仁川郡, 1413) 부평도호부 (富平都護府, 1413)
인천도호부 (仁川都護府, 1460)
인천부 인천군 (仁川府 仁川郡, 1895) 인천부 부평군 (仁川府 富平郡, 1895)
인천부 (仁川府, 1896) 부평군 (富平郡, 1896)
인천부 (仁川府, 1914) 부천군 (富川郡, 1914)[10]
인천부 편입 (仁川府, 1940)
인천시 (仁川市, 1949)
인천직할시 (仁川直轄市, 1981)
인천광역시 (仁川廣域市, 1995)

인천광역시는 대체적으로 인천, 부평, 강화 세 권역으로 구분되며 역사적으로도 각자 독자적으로 발전해온 지역이다. 인천광역시/역사 참고.

2.1. 명칭 유래

(仁)이라는 글자에서 '어진 하천(...)'이라는 의미가 있지 않겠냐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1413년 행정구역 개편때 인주(仁州)의 州에서 점 3개를 빼내어(...) 천(川)으로 치환된 것이다.

사실 인천의 지리만 봐더라도 포천이 흐르는(한강 수계에 속해있다) 부평-계양 권역은 인천에 속하지도 않았고, 인천에 그나마 있는 하천이라는 게 승기천인데, 이 승기천은 말이 개천이었지 사실은 갯골에 가까웠다(...). 다시 말해서, 인천의 '천'은 실제 하천과 관련이 없다는 것. 인근의 금천(지금의 영등포, 금천, 광명)은 금천의 '천'이 안양천이라고 우길 수라도 있지만 인천은(...) 원인천 지역(중구, 동구, 남구, 남동구, 연수구, 시흥시 북부 일대) 자체가 한강 수계에서 살짝 벗어난, 경기 서해안 자체 수계이기도 하고.

인천 지역이 인주로 명명되었던 데는 때 순덕왕후의 내향이라 하여 '경원부'에서 '인주'로 이름이 바뀐 것이다. 즉, 인천의 인은 인종의 인이라는 것. 그런데 순덕왕후가 인종의 모후라는건 함정 잠깐만, 묘호는 죽은 다음에 주는거 아니였어??

3. 인천의 성장

인천광역시는 2015년 현재 전국 광역시 중 가장 인구증가세가 두드러지는 도시로, 최근 5년간 인구증가율이 124%나 된다.

문재인 의원의 발언에서도 나타난 것과 같이 장기적으로는 인천광역시가 부산광역시를 제치고 2위 도시가 되리라는 전망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일본 요코하마의 예를 본다면 서울 인근, 수도권의 대도시라는 인천의 태생적 한계로 인해 인천이 제2 도시로 인정받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지적도 있다. [11]

만일 인천권으로 분류되는 경기도 서부 3개 도시(부천시, 김포시, 시흥시)의 인천 편입이 단행된다면 단순 인구만 따져도 445만명으로 부산광역시의 인구를 한참 넘어서게 된다. 사실 인천시가 부천시만 편입해도 통합 인천광역시 인구는 375만명으로 352만명의 부산시를 가볍게 앞지른다(...).

하지만 행정구역 통합을 통한 2위도시 지위 탈환은 현실성이 별로 없으며[12] 인천시 내적으로도 미국발 금융위기의 여파로 경제자유구역과 도시개발구역 개발의 진행이 생각만큼 영 잘나가지는 않고, 여러 사업 때문에 악화된 시 재정 문제 등으로 인천광역시의 전망이 밝은 것만은 아니다.

인천광역시청 홈페이지에 매달 공지하는 인구 현황에 따르면 2015년 3월말 기준, 인천 인구는 2,964,199명이며,주민등록인구는 2,908,418명, 외국인은 55,781명, 세대수는 1,140,542 세대이다.

인구가 가장 많은 기초자치단체는 부평구이며, 옹진군을 제외하고는 동구가 인구가 제일 적은 기초자치단체다. 당초 2015년에 295만 돌파가 예상되었으나,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 및 전세난, 송도,청라,영종 등 인천자유경제구역 개발 등의 영향으로 매달 인천으로 이주하는 숫자가 늘었으며(월 평균 2천명), 300만 돌파도 빨라질 전망이다.


(2015. 03월말 현재, 괄호안의 숫자는 주민등록인구)
군구
중구 117,528 (113,278)
동구 74,829 (73,821)
남구 414,690 (407,512)
연수구 317,774 (311,755)
남동구 530,468 (517,891)
부평구 566,862 (557,388)
계양구 341,722 (338,621)
서구 511,668 (500,339)
강화군 67,806 (67,128)
옹진군 20,852 (20,685)
인천광역시 계 2,964,199 (2,908,418)

5. 서울과의 관계

5.1. 인천광역시서울특별시의 거리에 대한 편견

가깝고도 먼 곳.
흔히 인천이 서울과 아주 가깝다거나 아주 멀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편견이다. 부평구와 계양구 일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서울과 생각만큼 가깝지 않다. 연수구청에서 서울시청까지 자동차 기준 40.8km인데 이는 38.6km인 수원시청-서울시청, 38.9km의 안산시청-서울시청간 거리보다 더 긴 수준이다.[13] 각 자치구청, 시청과 서울시청간의 거리는 하단 표 참고. 강화군과 옹진군청은 제외.[14] 애초에 서울과 직접 닿은 곳은 계양구-강서구 뿐이고 도심인 영등포, 여의도, 부도심인 상암동 DMC, 마곡지구목동은 가깝지만 서울 사대문안과 강남까지의 거리는 가깝지 않다. 물론 여기에는 과포화되어 고속도로의 기능을 상실한 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 서부의 고질적인 교통체증의 탓도 크다.[15][16]
인천시청37.7km
동구38.1km
남구40.2km
중구43.7km
남동구34.7km
서구33.1km
계양구27.4km
부평구28.3km
연수구40.8km

참고로 의정부시청과 서울시청간 거리가 26.7km. 부평-계양권은 부평산단을 기반으로 자체 생활권을 이루기도 하며 부천과 함께 서울의 베드타운 성격이 강하고 그외 나머지 인천 지역은 자체 생활권이라 보는 것이 정확하다.

멀어보여도 가까운 곳
그래봤자, 김포국제공항 인근에서 서울특별시와의 직접적 경계선이 약간 존재한다. 90년대 이후부터는 이러한 점으로 인해 시외전화도 시내요금으로 통화가 가능했다. 당시 기준은 30km 이내였는데 동일 통화권은 예외가 적용되어 인천광역시 중구도봉구 간도 시내요금으로 유지되고 있다. 창원시와 한 생활권이라서 통합된 진해시의 경우도 인접지역 시내전화요금 도입 이전에는 시외전화였다는 점을 상기하자. (당연히 인천-서울도 시외전화였다)

5.2. 실제 관계

5.2.1. 서울과의 교통 발전

그렇다고 해도 수도권인데다가 서울과 가장 가까운 광역시인 만큼 서울과 이어진 교통도 발달한 편이라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이는 심리적 거리와 실제 거리간의 괴리로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왜냐하면 인천은 1899년에 이미 경인선이 개통하는 등 서울과의 교통이 발전하였기 때문이다.

5.2.2. 그러나 분리된 생활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 경계와 붙어있는 위성도시와 다르게 서울과 상당부분 생활권이 분리된 면이 여전히 있기에(특히 부평-계양권이 아닌 인천 구시가지 지역), 서울 인접 경기도 여러 도시권역들이나 인근의 부천에 비해 광역시 답게 광역 상권이 존재하는데 바로 인천 1호선 라인 부평과 구월, 동인천으로 나눌 수 있다.

2015년 이후로는 면적이 부천시만한 규모의 송도 국제도시의 상권이 인천 원도심의 상권을 압도할 정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견한다. 김포공항 롯데몰의 두배 가까운 크기의 롯데몰(롯데월드를 제외한 모든 시설이 들어온다),이랜드몰,현대백화점 등과 더불어 스트리트몰 개념의 커넬워크,아트포레를 중심으로 대형몰 상권과 고급화 상권이이 함께 발전할 것으로 예견되고 실제로 현재진행형이기 때문.

문화도 원인천 권역은 서울시와 다르다. 일단, 학교부터 원인천권은 서울과 주변 경기도의 위성도시와 다르게 단성학교가 많으며 인천 사람들의 기질이 서울 사람들에 비해 드센 편이라는 것이 서울에서 인천으로 전학간 중고교생들의 대체적인 평.

5.2.3. 독자의식

대체적으로 인천은 서울에 대한 독자의식이 존재한다. 이는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인천지역 청소년들도 예외는 아니다. 다만 인천 구시가지(동인천, 주안, 간석, 구월 등) 지역과 다르게 부평구, 계양구 쪽은 서울 옆 위성도시 내지는 서울통근권이라는 인식과 함께 인천에 대한 독자적인 의식도 만만치 않게 강하다.[17] 강화 권역의 경우 비교적 최근인 1995년에 인천으로 편입된데다 지리적으로도 분리되어 있어 독자의식이 강하다.

정치적 성향 면에서도 옛 인천도호부 지역이었던 구시가지 지역은 옛 부평도호부 지역이었던 부평구, 계양구와 다르다. 부평, 계양권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구로구 같은 지역들과 대다수의 서울 근교 위성도시와 마찬가지로 새정치민주연합 우세지역이지만 원인천권은 새누리당 우세지역. 이는 부평-계양권은 서울의 위성도시와 마찬가지로 외부 유입 주민의 비율이 높은 반면에 원인천권은 이북 원적자(특히 황해도), 인천토박이, 충남 원적자가 상대적으로 더 많기 때문.

5.2.4. 행정구역 개편 문제

아무튼 이러한 특성 때문에 서울시 행정구역 개편 문제에서 인천권의 서울 통합안은 다른 방안에 비해 덜 주목받고, 나오는 빈도도 낮은 편.[18] 특히 원인천(제물포, 동인천, 주안, 관교, 구월 등)의 경우, 서울과는 생활권과 문화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색깔이 완전 다른 두 도시를 합친다는 것은 상당한 문제점을 낳을 것이다. 생활권 자체가 아예 영등포권에 속한 모 위성도시의 서울 편입 문제만 해도 찬성론과 반대론이 팽팽할 지경인데 1981년에 대구와 같이 직할시로 승격한[19] 인천의 경우에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다만 행정구역 개편 방향이 도 폐지 및 광역자치단체 분할쪽이 아닌 광역자치단체 대규모 광역화(도+광역시 통합)로 간다면 경기도 산하로의 편입(사실상 환원) 혹은 서울특별시 병합이 논의될 가능성은 있다.[20]

그외에는 인천권으로 분류되는 부천시, 시흥시, 김포시와의 통합이 논의되기도 하며 부평구, 계양구가 인천광역시에서 분리되는 방안도 논의되기도 한다.

6. 특산물

서해에 끼어있기 때문에 수산물 생산이 활발하여서 고등어, 새우, 꽃게 등이 풍부하다. 또한 백령도연평도를 중심으로 꽃게잡이가 성하며 강화도에서는 쌀 생산도 성한 편이다.

9. 치안

서울, 경기, 부산에 이어 4번째로 치안정감이 지방경찰청장인 곳이 되었다. 다른 곳의 지방경찰청장은 치안감이다.

인천지방경찰청이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다. 중부경찰서, 남부경찰서, 남동경찰서, 부평경찰서, 서부경찰서, 계양경찰서, 강화경찰서, 연수경찰서, 삼산경찰서가 각 관할 구역의 치안을 담당하며 이 외에도 인천공항경비를 담당하는 공항경찰대가 있다.

2017년에는 논현경찰서가 개서할 예정이기도 하다.

2013년 상반기, 인천 지역에서 발생한 4대 범죄 건수는 가장 낮았고, 검거율은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21]

해양경비안전본부 본청과 중부지방해양경비안전본부[22]도 바로 여기에 있다.

10. 군사

대한민국 육군 보병사단 중 최대규모인 제17보병사단이 인천에 주둔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외곽경비도 예하 경비단이 담당하고 있다. 또한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국제평화지원단과 9공수여단[23]이 주둔중이며 제3군수지원사령부, 제61동원보병사단도 인천에 주둔하고 있다.

과거 대한민국 해군 제2함대의 모항도 있었으나 평택으로 편대 배치가 이루어진 이후로는 이 부지에 인천해역방어사령부가 창설되어 지금까지 인천 연근해 방어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강화군에는 대한민국 해병대 2사단 일부 부대가, 서해 5도에는 6여단 및 연평부대가 배치되어 있다.

13. 음식

한국식 짜장면이 태어난 곳이 바로 인천이다. 인천 선린동 화교들을 통해 중국식 작장면이 한국화된 음식이 바로 우리가 즐겨먹는 지금의 짜장면이다. 한국 짜장면의 시초라고 알려진 공화춘[24]이 인천 차이나타운에 위치했었다.[25] 자장면이나 중화요리를 먹겠다면 차이나 타운은 그냥 구경만 하고 가급적이면 북성동을 벗어나 조금 떨어진 신포동(도보 15분, 버스 5분 거리)쪽으로 가서 먹는 걸 추천한다. 구경하느라 지쳐서 정 가까운 곳서 먹고 싶다면 중구청 근처인 바로 옆의 선린동 쪽의 중국집들을 추천. 이는 차이나타운의 요리메뉴가격이 꽤나 만만치 않기 때문이고 가게마다 삐끼들이 나와 호객행위를 하는데다 요리메뉴 가격도 그렇지만 양까지도 시망. 그렇다고 맛이 유별나게 좋은것도 아니다. 그래도 코스요리는 나름 괜찮다. 차이나타운 중심구역보다 약간 외곽쪽일수록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이며 신포동쪽의 중국집들이 오히려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기 때문.

가장 중요한 사실은 차이나타운보다 유명한 화상이 도시 구석구석에 널려있다. 볶음밥은 용화반점, 탕수육은 연중반점. 짬뽕은 대명반점이 알려져있다.

쫄면이 탄생한 곳이 인천의 신포시장이다. [26] 이곳에서는 닭강정도 유명하며, 신포동 칼국수골목도 유명하다.[27].

바다에 접해있는 이유로 연안부두나 소래포구의 회 생각 하는 사람 많지만 좋은 평은 아니다. 연안부두나 소래포구는 어시장에서 구매할 때에만 대체적으로 회 가격이 저렴하다. 횟집들은 그냥 동네 횟집과 가격이 별 차이 나질 않는다. 다만 연안부두에 밴댕이회,밴딩이회무침 거리는 가격과 양이 그럭저럭. 때만 잘 맞으면 2~3명 먹을 산낙지를 만 원에 살 수도 있다. 인천에서 굳이 회를 기대하지는 말고 그래도 먹어야 겠다면 소래포구의 수산시장에 들르자. 만원짜리 몇장 주면 회를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거나 차림비만 받는 식당에서 먹을 수 있다.

그외에 2000년대 들어 젊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신포닭강정을 위시한 소위 4대 닭강정이 많이 알려져 있고, 냉면[28]도 유명하다. KBS TV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한 백령도식 냉면이 인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 그리고 인하대 학생들이 싼값에 안주를 해결하던 동인천 삼치거리와 구월동 먹자골목의 밴댕이 회는 저렴한 안주거리로 뛰어난 맛을 자랑하며 옛 송도의 꽃게찜과 물텀벙이찜도 명물이다.

14. 관광

사실 인천은 관광코스가 좋지 못한 편이다. 인천 내부에서 다른 곳으로의 이동하는 것 보다 서울로 가는게 더 빠를 정도.[29]

그리고 간과하기 쉬운 점이 있는데, 인천의 총 면적은 1,041㎢로 서울(605.28㎢)보다 훨씬 넓으며 광역시 중에서 가장 큰 울산(1,057.1㎢)보다 약간 좁은 정도. 이런데다가 남북으로 길며 섬으로 나뉘어져 있기에, 가 볼 만한데가 각지에 퍼져있고 대중교통으로는 인천 내부를 돌아다니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 다만 이는 도서지역인 강화군과 옹진군을 포함한 면적이며, 옛 직할시역을 기준으로하면 400㎢정도로 서울의 2/3에 불과하다.

본토의 관광지로는 중구의 인천항에서 동인천지역 사이의 개항과 관련된 장소들과 차이나타운, 월미도, 연안부두와 어시장, 연수구의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남동구의 인천대공원, 소래포구, 계양구의 계양산 등이 있다. 2조원짜리 작품이 궁금하다면 서구로
그리고 도서지역으로는 강화군(강화도, 교동도, 석모도 등)와 중구(영종·용유도[30], 무의도 등), 옹진군(백령도, 연평도, 대청도, 소청도, 덕적도, 자월도, 영흥도 등)이 있다. 강화도에는 마니산과 전등사, 삼랑성, 광성보 덕진진 초지진 갑곶돈대 등의 양요(호국?) 관련 유적, 고인돌유적지 등이 있으며, 하루 잡고 다 돌기에도 벅찰정도로 유적지 및 관광요소가 짙은 곳이 매우 많은 편.
영종·용유도에 가면 을왕리, 왕산 해수욕장이 서울 서부권 대학들의 MT장소로 많이 되는 편이고 여름엔 어느정도 사람이 꽤 있다. 허나 인천 사람들은 그 두 곳은 해수욕하러 간다 할때 머리속에서 지워버린다(...)
옹진군 관내 도서지역은 영흥도, 선재도를 제외하고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데, 역시 황해이니만큼 누런물과 갯벌을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강화 근처의 해수욕장을 제외한 섬지역 바닷물은 깨끗하고 백사장도 좋은 편. 사람도 동해나 대천 같은곳에 비해 덜 찾아오는 지라 한산하다는 장점도. 다만 안보위기 상황으로 인천 도서지역 관광이 다소 줄어든 것은 사실이나, 낚시, 바다, 안보관광으로 서해 5도에 대한 관광요소는 여전히 존재한다.

16. 인천의 유명학교와 유명인

19. 경제

인천은 6,70년대 당시부터 국가의 정책에 의해 공업지대로 성장을 하였으며 이때 조성된 공단으로는 남동인더스파크와 부평산단, 주안산단이 대표적이다. 한국GM과 협력업체 그리고 중소기업에 경제적인 부분을 의존하는 경향도 있다. 남동인더스파크의 경우 수도권에 가장 큰 공업단지다.

과거엔 국내수요를 다 커버하고도 남을 정도의 염전이 주안에 존재하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주안 염전. 과거 인천 사람들의 경제 소득 기반 중 하나였을 정도. 하지만 이것은 경인고속도로 공사 이후로 사라지고 넓은 부지와 인천항과 가깝고 경인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이 편리해지는 등의 이유로 수출산업단지가 만들어졌다. 이것이 주안스마트단지. 이외에도 연희 쪽에는 가구공단이 들어서 있으며, 인천 항만 근처에는 OCI, 동부대우전자, 두산인프라코어, CJ제일제당 등의 대규모 회사들의 공장이 많이 들어서 있다. 이 공장들은 정말 크고 아름답다.

여담으로 국내 밀가루, 설탕 생산의 많은 량이 인천에서 이뤄진다. 곰표, 대한제분, CJ제일제당 등의 제분, 제당 공장이 항구가 있는 인천에 있기 때문이다.

기업 본사의 경우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포스코건설, 패션그룹형지, 대우인터내셔널, 코오롱글로벌 등의 기업 본사들이 유치되고 있으며 청라국제도시에는 하나금융지주 본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구도심에는 두산인프라코어 본사 등이 있고 부평에는 한국지엠과 인켈의 본사가 있다.

동구쪽에는 현대제철(구 인천제철)의 공장도 있다. 그 옆으로 동부인천스틸의 공장도 있다. 이 근처에 대규모 고가도로인 가좌IC고가교가 있는데 교량 위에서 차로 지나가는데 동부인천스틸의 공장을 바라보면, 마치 우유팩[31]처럼 생겨서 웃음 거리가 되기도. 가좌ic교 로드뷰

20. 인천 경제 자유 구역

인천경제자유구역 문서 참고.

21. 출신지별 비율

주로 전라도 사람들이 많이 상경했다고 알려지고 있으나 실제 조사에 의하면 충청도의 비율이 토박이에 이어 2순위이다. 토박이 중에서도 충청도 원적자 출신이 상당하다. 해반문화사랑회에서 발간한 <열려있는 땅 인천>이란 지역정주성보고서에서 인용한 97, 98년도의 인하대학교사회과학연구소의 1, 2차 시민조사에 따르면, 현재 인천의 출신별 인구분포는 인천,충청,서울,경기,전라,경상,강원,이북,제주의 순으로 각기 대략 28%, 16%, 14%, 12%, 11%, 11%, 5%, 2%, 1%로 되어있다. 오죽하면 남구 관교동 관교중학교 바로 옆에 충남도민회관(...)[32]이 있을정도... 이는 인천이 여러 곳의 사람들이 골고루 모여 사는 개방적인 땅임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인천 지방 주류들은 대부분 인천 토박이가 아니면 황해도로 대표되는 이북 실향민과 그 후손들인지라... 어느 지방이나 그렇지만 이런 사안에서는 개방적이라는 인천도 크게 다르지 않다.

OBS에서는 인천인구 270만(2015년 3월 기준으로는 296만 명) 중 100만이 충청도 출신이라고 말했을 정도. 또다른 예로는 한화 이글스 가 있다. 충청도 대전이 연고인 한화 이글스는 다른 지방팀인 광주 기아 타이거즈부산 롯데 자이언츠보다 원정 티켓파워가 한참 밀리는게 사실. 하지만 인천문학구장에서만큼은 기아와 함께 원정 관중이 가장 많은 걸로 유명하다. 2007년이후의 홈팀 와이번스의 인기 수직상승전에는 게임마다 한화 원정팬이 홈팀팬보다 더 많이 왔을 정도.

인천 거주자중 출신지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서울 11.7%
경기 9.3%
인천 31.2%
수도권 52.2%
부산 1.5%
대구 0.8%
울산 0.2%
경북 5.0%
경남 2.5%
영남권 10.0%
대전 0.6%
충북 4.0%
충남 10.8%
호서권 15.4%
광주 0.8%
전북 5.9%
전남 8.9%
호남권 15.6%
강원 5.2%
제주 0.3%
중국인 ?%

광역자치단체별로는 인천 토박이[33]-충남-경기-전남순이며, 권역별로는 수도권-호남권-호서권이다. 전라권 출신 인물들이 많다고 알려져 있고, 위의 수치만을 보면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니지만 서울의 호남권 출신자 비율인 20.3%, 경기도의 16.8%보다 낮은 15.6%에 그치고 있다. 편견과는 반대로 수도권에서 호남권 출신자의 비율이 가장 적은 곳이 인천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재미있는 점은 수도권에서 충청권 출신자의 비율이 가장 높으면서 영남권 출신자의 비율이 낮다는 점이다. 서울의 영남권 출신자 비율은 13.8%, 경기도는 11.8%.

출신지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대한민국에서 중국인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 인천이다. 애초에 인천광역시 중구 선린동에 차이나 타운이 존재하고 그곳을 중심으로 중국인들이 모여살고 있으면서도 서울특별시의 구로구와 영등포구까지 중국인들이 분포한다[34]. 그렇다고 인천에서 가는곳마다 중국인을 볼 수 있는건 아니다.. (인천시민에 비하면 극소수이기 때문) 요즘은 국제결혼 때문에 동남아 여자들을 더 많이 보게 된다

23. 행정구역

연수구의 경우 2016년 송도랜드마크시티 착공 및 완공을 기준으로 송도국제도시 일대가 연수구에서 송도구로 분구할 가능성이 다시금 제기되고 있다. (이미 송도의 토지면적이 청사진만큼 거의 매립되어서 경기도 웬만한 시 하나의 크기와 맞먹을 정도라 송도 경제자유구역 일대에 예정된 주택 분양이 거의 절정에 다다를쯤 분구는 시간 문제다.)

서구의 경우 청라 국제도시의 인구(현재 약 7만명) 일정 수준에 초과할 쯤 서구,청라구,검단구로의 3분할이 예정된 상태.

24. 자매결연도시


25. 기타

고려시절에 '인주(仁州)'라고 불렸고[38], 인천 이씨 가문에서 7명의 왕비를 배출[39]하면서 경원부로 승격되었다가(이래서 인천 이씨의 그 유명한 별칭이 경원 이씨.) 태조 이성계가 왕위에 오르면서 다시 인주로 개칭되었다. 이후 조선 태종 시절에 군현개편이 이루어지면서 인주가 다시 경기도 인천군(후에 인천도호부로 승격)이 되었으며, 조선왕조실록에서도 인천(仁川)이란 기록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최대의 화교가 밀집해 있어 차이나 타운도 있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규모가 비참할 정도로 작다. 이는 과거 한국의 화교 박멸(…) 정책 탓이 더 크다고 생각된다.

그에 따라 인천 차이나 타운은 크기가 크지는 않지만 많은 중국음식점과 이국적인 거리를 조성해 놓았다. 데이트 코스에도 좋은 곳이긴 하나, 그 유명하다는 공화춘에 실망할지도 모른다. 주의하자. 공화춘은 가격이 비싸고 기름기가 좀 많다. 맛은 사람에 따라 평가가 다르다. 중요한건, 카드계산을 잘 안 받으려고 한다(…). 시에서 권고지령이 내려와 좀 나아진 수준. 북성 차이나 타운 내 중국집은 맛은 차이나타운 내에서 주방장들이 돌고 돌기때문에 큰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나, 각 가게마다 짜장면의 경우 어느정도 특성이 있고, 내놓는 메뉴에 따라 차이가 다르다. 인천 사람들은 공화춘은 잘 가지 않는다. 정작 다른 가게들이 평가가 좋은 편이며 정작 그 지역의 토박이들은 차이나타운 외곽의 중화요리집에 간다. 그곳들도 마찬가지로 화교들이 운영하는 음식점이며 맛 또한 그 이상이다.[40]

영종도의 인천국제공항김포국제공항을 대신해 한국의 중심공항이 되었다.

마계인천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으나 지역드립의 일종이기 때문에 바람직하지는 않다.

참고로 일본에 仁川이라는 성씨가 있다.(...) 다만 읽는 방법은 니가와 (혹은 니카와).

1995년부터 경기도로부터 강화군옹진군이 새로 편입되면서 시역이 확장되었다. 하지만 지리적으로 보면 이들 지역은 인천보다다는 경기도 김포시 등과 마주하고 있을 정도였고 인천광역시 본토까지는 꽤나 멀리 떨어진 편. 특히 옹진군 관할인 연평도는 뱃길로 가도 인천 본토까지는 꽤나 멀리 떨어져 있는 편이다.

수도권의 혐오시설은 인천에 상당히 많이 있다. 수도권 전기의 60%를 생산하는 화력발전소,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각종 군부대 등이 위치해 있다. 지방자치제의 발전에 따라 옮겨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용료가 너무 적다는 지적이 많아 전기 이용료 등 이용요금을 올리고 있다. 사실상 수도권에서 서울을 제외하고 가장 중요한 도시가 인천이며, 수도권 전체가 인천에 의존해 있는 형상이다. 그런 측면에서 수도권 주민들은 인천시민들에게 적어도 자기네들 혐오시설에 관한 비난은 하지 말아야 겠다.

26. 인천 출신 유명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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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간척 사업으로 매 년 면적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자료 이용시 최신 자료를 이용할 것을 권함.
  • [2] 2000년경 대구광역시를 추월하며 3위의 도시가 되었다. 게다가 전국 광역시들 중 유일하게 최근 5년간 124%로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중.
  • [3] 의외로 서울 영등포 생활권인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상수도 맨홀에서도 보이는 마크. 이는 광명시에 소재한 노온정수장이 2008년까지는 인천시 관할이었기 때문.
  • [4] 참고로 옛 청사는 현재 중구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 [5] 대구직할시 및 인천직할시 설치에 관한 법률 (1981년 7월 1일 시행)
  • [6] 일본의 요코하마시가 도시권 인구 2위로 오사카보다 인구 숫자로는 앞서지만, 요코하마 역시 넓게 보면 일본 수도권에 속하기 때문에 인구 3위인 오사카를 2위로 보는 것과 같은 맥락. 다만 요코하마 사람들은 요코하마가 2위라고 생각한다.
  • [7] 결국 검단면만 편입
  • [8] 사실 현 시흥시 북부(이른바 소래지역)는 조선시대 당시 인천도호부에 속했으며 1973년에 시흥군에 편입되기 전에는 부천군이었다.
  • [9] 두루미는 현재 많이 없어져서 인천시에서는 강화군에 10개체 정도만이 도래하고 있다.
  • [10] 이때 인천부의 외곽이 부천군에 병합되었다. 표 구현에 대한 리그베다 위키의 기술적 문제로 이 지역은 기존의 부평 지역과 합체하여 설명하겠다. 부천군에 흡수된 기존 인천부 지역은 1936년, 1940년에 차례대로 인천부에 재편입되었다.
  • [11] 하지만 수도권 거주자 중심으로 서울, 인천, 경기도를 별개로 생각하는 정서가 강해지고 있는 측면도 있기에 어떻게 될지는 100프로 장담은 못한다.
  • [12] 부천, 김포 등 통합대상이 되는 경기도 각 도시들은 대부분 인천과의 통합에 부정적인 경우가 많고, 인천이 통합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부산 역시 김해시, 양산시 등 인근 위성도시와의 통합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 [13] 참고로 광화문 도로원표에서 송도까지의 거리는 동탄까지의 거리와 비슷하며, 부평역서현역보다 멀다.
  • [14] 옹진군에 섬에 한 두개여야지.. 제일 먼 백령도는 인천항에서 뱃길로 210km을 가야 하므로, 서울시청에서 인천항까지 45km 정도를 합산한 서울에서의 거리는 약 260km으로, 대구, 광주 일대까지의 거리에 육박하고. 다리로 닿는 영흥도는 약 80km정도로, 경기도 맨 끝인 평택,안성 일대까지의 거리에 육박한다.
  • [15] 계양구청에서 강서구청은 11km, 구로구청에서 남동구청까지는 17km에 불과하다. 하지만 노원구청에서 연수구청은 65km이다(...)
  • [16]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특별시청까지 거리는 60km으로, 수원보다 훨씬 멀다.
  • [17] 원인천권 주민과 다르게 부평권 주민들은 서울에 대한 독자의식보다는 서울의 베드타운이라는 지역정체성이 더 강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 [18] 모 위키러가 '경인통합' 내용의 존재 자체에 격렬한 반발 코멘트를 남기고 해당 문단을 삭제한 적이 있다. 한 개인의 머리에서 나온 망상은 아니고, 그 문서에서 언급한대로, 정치계에서도 잠깐 논의되었던 사항이고, 이 문단에서도 경인통합에 대해 비교적 부정적으로 서술하고 있으므로(당시 삭제된 문단의 내용도 딱히 경인통합을 긍정적으로 바라본 것도 아니었다), 이 문단을 지우고 싶으면 위키방으로 오기바람.
  • [19] 그만큼 자족기능이 서울권의 여타 위성도시보다 강하다는 것.
  • [20] 자유선진당이 제시한 광역화 방안에 대해 인천지역사회에서는 인천이 '경기도 인천시'나 '서울특별시 인천구'가 되는 게 아니냐며 불만을 표시한 바가 있다.
  • [21]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914
  • [22] 인천해양경비안전서를 의미함.
  • [23] 9공수여단은 부천시와 면적을 걸치고 있다.
  • [24] 실제로 시초는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화춘 위키 참조.
  • [25] 원래의 공화춘은 현재는 옛 흔적만 찾아 볼 수 있고 현재 공화춘 이란 이름으로 운영 되는 곳은 원래 공화춘과는 연관되는 점 없이 가게 이름만 동일한 전혀 다른 곳. 하지만 가격은 시궁창 원조 공화춘 주인의 손녀가 운영하는 가게가 따로 있다.
  • [26] 신포시장의 '신포우리만두'라는 분식집이 원조인데, 맛도 괜찮은 편이다.
  • [27] 특이하게도 칼국수의 고명으로 치킨을 튀기고 남은 튀김가루도 넣어주는 곳이 있다. 사람마다 취향 타는 편이니까 참고하자
  • [28] 화평동 냉면골목은 90년대 학생들이 토요일 즈음에 동인천 놀러간김에 싼값에 배채우는 곳
  • [29] 인천에서 사는 사람은 잘 알겠지만 동인천이나 연수구에서 서울 가는것이 인천 서구, 특히 검단 지역 가는것보다 더 빠르고 간단하게 갈 수 있다.
  • [30] 원래 영종도와 용유도는 별도의 섬이었지만, 그 사이를 메워서 지금은 하나의 섬으로 합쳐져 있는데, 영종도라는 지명이 인지도가 높다보니 용유도는 묻히고 있다(...) 그리고 그 메워진 자리에 공항이 들어섰다.
  • [31] 제철소 중 자동차 강판을 주로 생산하는 냉연공장은 루퍼(Looper)라는 설비 때문에 공장이 우유팩처럼 생겼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냉연공장도 마찬가지로 공장이 우유팩 모양이다.
  • [32] 물론 충남도청이 공식적으로 세운 것은 아니고 인천지역의 충청남도 출신 주민들이 세운 일종의 향우회 건물이라고 보면 될 듯. 이 건물 1층에는 충남지역 농산물 판매점이 있다.
  • [33]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일반적인 의미의 토박이(즉, 선조대부터 인천에서 살아온 집안 출신)와 다르게 여기서는 단지 인천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 [34] 한중교류가 늘어났기에 직접적으로 아니겠지만 선린동 차이나타운에 있는 중국인은 중화민국 국적 화교들이고 구로,영등포에 사는 중국인은 중화인민공화국 출신 조선족이라는 것이 차이
  • [35] 면적과 인구가 가장 작고, 구도심이라는 이유로 심심할때마다 중구와 통합 떡밥이 제공되곤 한다.
  • [36] 송도국제도시의 발전으로 자타공인 인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지역. 사실 송도 개발 전에도 계획도시로 개발되어 인천의 강남이라 불리긴 했다.
  • [37] 남동구도 분구의 대상이었다. 남동구와 논현동을 중심으로 하는 논현구를 분구하려는 계획이었는데, 이것도 재검토 대상이 되었다.
  • [38] 그래서 SBS 드라마 '시티홀'에 나오는 인천을 모델로 한 가상의 도시 이름도 '인주시'이다. 참고로 인주시의 특산물 중 하나는 밴댕이인데, 실제로 강화도의 특산물 중 하나이기도 하다.
  • [39] 이 때문에 7대 어향이라는 명칭이 생기기도 하였다.
  • [40] 짜장면을 팔지 않는 가게도 있다. 주로 중국식 만두를 판다거나 월병을 판다.
  • [41] 본래 경기도 옹진 출신인데 1989년 사망 당시까지 옹진군이 경기도 관할이었다가 1995년 인천으로 편입되었기에 이 항목에 포함시킨다.
  • [42] 참고로 이 사람은 광명시와도 인연이 깊은 사람인데, 1964년부터 요절때까지 광명시 소하동(시흥군 서면 소하리)에서 거주했기 때문.
  • [43]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인천에서 나왔으며, 고등학교는 서울에서 나왔다.
  • [44] 만화 '짱'의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