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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최종 변경일자: 2014-12-26 07:51:11 Contributors

목차

1. 영어의 단어
1.1. 관련 문서
2. 야후! 카툰세상의 웹툰
3. 다음 만화속세상웹툰
3.1. 결말과 해석
4. 개그 콘서트의 과거 코너
5. 한국영화
6. 미국 코미디 영화 디 인터뷰

1. 영어의 단어


interview. 영어의 단어. 특정한 목표를 가지고 특정인과 대화하는 것을 말한다. 이 단어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곳은 역시 언론. 기자가 취재원과 이야기 하는 것을 인터뷰라고 말한다. 취업 준비생이나 기업 인사팀에서는 취업 면접을 인터뷰라고 말하기도 한다.

2. 야후! 카툰세상의 웹툰

네이버 도전만화가 시절 네이버 닉네임 '없는사람'이라는 작가가 올렸던 범상치 않은 극사실적인 퀄의 작품이었다.
1화부터 화가 지나갈수록 그림이 견고해지는데 작가의 말에는 그저 연습중이라는 식의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체 묻어갔으나..
그러한 그림체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당연히 그 퀄리티를 의심하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 그림을 가장한 3D프로그램을 활용했다는 사실을 작가의 말에 작가 자신이 밝혔고 이후 3D만화로써 일단락 돼었다.
초기 만화를 올렸을 당시엔 그림을 그린다는 표현을 자주 썼다.
현재는 야후웹툰으로 이전, 완결이 나 있는 상태이었다. 블로그가 남아있으니 그쪽으로 보면 된다. 어디서

3. 다음 만화속세상웹툰


실사적인 그림과 훌륭한 표정묘사가 특징, 강렬한 연출과 여러가지 이야기가 섞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대충 줄거리는 쓰레기 글만 쓰던 작가가 주홍색 스카프라는 우울한 책으로 대박을 치고, 그는 모든 인터뷰를 거부하고 자신의 슬럼프를 탈출하려는데, 어떤 속물 기자가 그 작가를 인터뷰하는 내용. 만화가의 필명과 그림체, 말풍선이 네모모양 삼박자가 어우러져 연재가 끝날 무렵까지도 유럽 만화가 아닐까 하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배경은 국적불명의 외국이다. 작가가 기존과 겹치지 않는 새롭고 신선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설정을 하다 보니 한국이라는 배경을 떠나버리자라고 생각하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작품에 대한 평으로 "재밌었다"라는 평도 물론 있지만 "신선하다, 독특하다"라는 평도 다분하다. 이야기 구조, 반전, 그리고 그림체까지 꽤 새롭고 참신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여담이지만 타자기는 가운데 정렬로 적히지 않으나, 작중에서는 가운데 정렬로 적히는 장면이 있기에 옥의 티라고 불리고 있다.

3.1. 결말과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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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홍색 스카프>는 작중 작가가 실제로 겪고 쓴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사무칠수 있는 감성이 들어가 대박을 쳤으며, '상상해서 쓴' 나머지 이야기는 쓰레기 소리를 듣게 된 것(..) 그러나 작중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대부분이 작중 속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작중에 나오는 3가지 작은 이야기로 <헝가리 사진사>, <작은 마을의 요괴이야기>, <양목장의 살인자>가 순서대로 소개된다. <양목장의 살인자>의 결말이 <헝가리 사진사>와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많은 독자들은 충격을 받게 된다.날가져!!!!!스토리 쩐다!!!! <-베스트댓글
그러나 짧은 이야기들의 반전으로만 끝난다면 이도저도 아닌 아쉬운 웹툰이 되었을테지만 루드비코 작가의 함정은 깊기만 하였다.

또 하나의 반전으로 인터뷰를 하는 기자는 사실 작가를 암살하기 위해 인터뷰를 한다고 한 것이다. 그 이유는 자신의 아내가 작가가 쓴 <주홍색 스카프>를 읽고 감정적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 자살하였기 때문이다. 기자는 이에 분노해 작가가 쓴 <양목장의 살인자>에서 나온 살인 방법으로 작가를 죽이기로 결심한다. 기자는 마지막 질문으로 <양목장의 살인자>에서 나온 살인 방법으로 사람을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작가는 대체 언제 일어난 사건이냐고 거듭 물어보고 기자는 '지금이요'라고 대답한 뒤 작가를 향해 총을 발사한다. 이 때 작가의 놀라는 표정이 일품이다.

긴장되고 숨가쁜 총격전이 일어나고 작가는 결국 총에 맞아 사망하고 기자도 심한 부상을 입게 된다. 그러나 가장 큰 반전으로 기자는 서랍에서 빠져나온 주홍색 스카프를 발견하는데 이야기에서만 들었던 반지와 사진들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경호원의 얼굴이 매우 혐오스럽게 생긴 것을 보고 기자는 이야기에서 벌어졌던 일들이 실제 일어난 사건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기자는 방을 빠져나간 뒤 복도에서 쓰러져 있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결말이 난다.열린 결말

가장 범용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해석으로 <헝가리 사진사>의 내용이 결말의 복선이라는 설이다. 즉, <헝가리 사진사>에서 나오는 사진사는 작중의 기자이며 형사는 작중의 작가와 일치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헝가리 사진사>의 내용을 볼 때 사진사는 형사가 자신의 아내를 죽였다는 생각으로 형사를 죽이지만 결국 그 것이 잘못되었다고 깨닫고 자살한다. 작중에서도 마찬가지로 기자는 작가가 쓴 <주홍색 스카프> 때문에 자신의 아내가 자살하였다고 생각하여 작가를 살해한다. 이러한 맥락을 볼 때 마지막에 기자가 복도에 쓰러져있는 장면도 기자가 결국 자살하였다고 추측해 볼 수 있다. 12화에서 나와 있는 대사 '넌 헝가리 사진사와 다를 바 없어...' 라는 대사로도 이러한 해석의 근거로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설들이 존재하고 상징성을 부여하는데 여러 의견이 있으니 자신의 생각에 맞게 이해하고 해석하면 좋을듯 하다.

4. 개그 콘서트의 과거 코너



2006년 1월부터 8월까지 방영되었던 개그 콘서트의 코너. 박준형, 정종철, 오지헌, 샘 해밍턴, 변승윤, 박성호 출연.

한국을 방문한 명사 마이클(정종철)을 모시고 기자 간담회를 진행하는 형식이다. 마이클은 유명 작가 겸 외교관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최불암 시리즈 혹은 만득이 시리즈의 저자라고 하며, 국영문혼용체영어로 그의 유명 작품을 직접 재현한다. 그리고 한국에 체류하며 인상적이었던 것들에 대해 괴이한 발음으로 설명한다. 오지헌은 동시통역사로 마이클의 대부분의 말을 무리없이 번역하지만 특정한 어휘에서 막히는데, 오히려 진행자인 박준형이 이걸 알아듣고 설명한다.

이어서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진다. 중국 기자인 변승윤은 하라는 질문은 안 하고 한국에 없을 중국의 최신 문물에 대해 알려 주겠다며 갤러그, 테트리스 등의 오래된 문물을 엉터리 중국어로 소개한다.[1] 샘 해밍턴은 멀쩡한 영어로 자신을 소개하고 질문을 던지지만 통역의 번역이 영 좋지 않으며, 마이클도 샘의 질문에만은 동문서답으로 일관한다. 이후로는 샘이 어눌한 한국어를 이용해 뭔가를 규탄하거나 호소하는 경향이 높아졌다.

후기 방영분에서는 오지헌과 변승윤이 하차하고 대신 박성호가 출연하여 토론 형태의 포맷으로 변경된다. 박성호와 정종철이 토론을 벌이고, 박준형은 진행자, 샘 해밍턴은 판사 비슷한 역할로 출연한다.

샘 해밍턴의 한국에서의 첫 출세작으로 현재 모습에 비해 풋풋하고 어눌한 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개그 콘서트 내의 소리의 달인이었던 정종철과 박성호의 활약상을 접할 수 있는 코너.

5. 한국영화

이정재,심은하주연의 2000년에 개봉한 한국 멜로 영화. 심은하가 연예계 은퇴전 마지막으로 찍은 영화 이기도 하다. 내용은

은석(이정재)은 사랑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던 중 모니터 속에서 영희(심은하)를 만난다. 미용사 보조로 일하고 있고 군에 간 남자친구가 있다는 그녀, 은석은 영희를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미용실을 찍고 싶다는 은석의 요구를 거절하는 대신 영희는 남자친구 면회에 은석의 동행을 허락한다. 그녀를 찍어가는 동안 은석은 영희에게 객관적인 인터뷰 대상이 아닌 주관적인 사랑의 감정을 가지기 시작하는데...

가 기본내용이고. 전체적인 평가는 지루하다는 평이 많다. 작가주의 감독인 변혁감독의 심심한 스타일도 한몫을 했던듯하다. 참고로 이 시기에 이정재는 잔잔한 멜로영화에서 부드러운 남자역할로 많이 출연했다.

6. 미국 코미디 영화 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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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패턴이 중국 비하적으로 비추일 것을 우려했는지 박준형이 변승윤에게 츳코미를 거는 패턴이 추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