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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언의 화염

last modified: 2015-02-26 07:35:46 Contributors

유희왕의 마법 카드.

한글판 명칭 종언의 화염
일어판 명칭 終焉の焔(しゅうえんのほのお)
영어판 명칭 Fires of Doomsday
속공 마법
이 카드를 발동하는 턴, 자신은 일반 소환 / 반전 소환 / 특수 소환할 수 없다.
①: 자신 필드에 "흑염 토큰" (레벨1 / 어둠 / 악마족 / 공 0 / 수 0) 2장을 수비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이 토큰은 어둠 속성 몬스터 이외의 어드밴스 소환을 위해서는 릴리스할 수 없다.

기본적으로 희생양과 거의 비슷한 카드이나, 소환하는 토큰의 양이 희생양의 딱 절반인 두장이 된 대신 어둠 속성 몬스터 한정으로 제물 소환으로 쓸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거의 수비용이나 싱크로 소환용 이외로 쓰기는 어려운 희생양과는 다소 다른 감각으로 사용하는 카드.

다만 기본적으로 시대에 뒤떨어진 어드밴스 소환을 전제로 하고 사용하는 카드인지라 레벨 1짜리 토큰 뽑는데 희생양 놔두고 딱히 이것까지 써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보통은 상급, 최상급 몬스터라도 어드밴스 소환보다는 특수 소환할 방도를 찾는 것이 기본이다. 어둠 속성은 종말의 기사다크 그레퍼로 묘지에 세팅하기 좋은지라 더욱 그렇다. 그래도 이런저런 이유로 어드밴스 소환을 해야만 하는 어둠 속성 몬스터인 삼사신, 지박신, A·O·J 썬더 아머 등을 쓴다면 이 카드는 꽤 고마운 존재가 되어준다.

사 제왕 가이우스는 어둠 속성 덱에서 쓰는 게 아니라 제왕 덱에서 쓴다면 오히려 이 카드가 말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황천 개구리같은 더 좋은 수단이 있다. 데스티니 히어로 블루-D 같은 경우는 제물 소환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제물을 요구하는 룰상 특수소환이기 때문에 그냥 희생양을 쓰는것이 편하다.

더럽게 뽑기 어려운 극신황 로키 소환에 응용이 가능하다. 레벨4 몬스터를 올려놓고 이 카드 세트-상대 엔드페이즈에 발동-토큰 1체 제물로 덱아르브 소환이면 5+4+1=10. 그래서인지 태그 포스에서 브레이브가 채용하고있는데 AI가 엔드페이즈에 속공마법을 사용하지 않는 문제로 브레이브가 로키 소환하는 모습을 보기는 힘들다.

단순히 수비용으로 쓰거나 싱크로 소재용으로 쓰는 경우도 희생양과는 달리 몬스터 존이 2칸만 비어 있으면 쓸 수 있고 소환하는 토큰이 어둠 속성이라는 점을 살리면 충분히 운용할 수 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환영의 어둠 PTDN-KR055 노말 한국 한국 최초수록
골드 시리즈 2011 GS03-KR015 노말
골드 레어
한국
PHANTOM DARKNESS PTDN-JP055 노말 레어 일본 세계 최초수록
GOLD SERIES 2011 GS03-JP015 노말
골드 레어
일본
DUELIST EDITION Vol.2 DE02-JP094 레어 일본
THE GOLD BOX GDB1-JP055 골드 레어 일본
Phantom Darkness PTDN-EN055 레어 미국 미국 최초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