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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겐

최종 변경일자: 2015-02-12 09:59:09 Contributors

Kungen


1. 스웨덴어

스웨덴어로 ''[1]을 의미하며 스웨덴어 발음은 쿵엔에 가깝다.

한국의 시인인 고은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될 당시 스웨덴의 한 언론매체가 기사 제목에 군산의 왕(Kungen av Kunsan)이라고 그를 소개한 적이 있다.

어느 바이킹 유튜버는 항상 자신을 킹 오브 스웨덴이라고 지칭한다.

조훈현 9단의 훈현을 일본식으로 읽으면 '쿤겐(くんげん)'[2]이라 한다. 과연 왕의 이름.

2. 유명 와우저

[3]
Kungen.jpg
[JPG 그림 (Unknown)]

두번째 사진은 블리자드 행사에서 미미론 하드모드를 공략하던때의 뒷모습.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유명한 유럽 서버 플레이어 Kungen. 애초에 스웨덴어니 제대로 된 발음은 역시나 쿵엔이 되겠지만, 스웨덴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지라 그냥 영어식으로 읽은 쿤겐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애초에 이 항목이 쿵엔이 아닌 쿤겐으로 되어있는 이유도 이것이다. 스웨덴어 같은 거 알까보냐.

본명은 토마스 벵트손(Thomas Bengtsson). 1983년 6월 19일 출생. 국적은 스웨덴. 버거킹에서 17개월 연속(…) 우수 직원으로 뽑힌 적도 있다고 한다. 플포, 메카에서 쿤겐 빠들이 게임 라이프와 실생활의 조화라면서 드는 예. 그러나 유럽에서도 패스트푸드점 우수 직원을 제대로 된 직장인 취급 안 해주는 건 마찬가지인지라 그 역시 생활이 없는 사람이 맞다….

과거 리치왕의 분노 이전까지 유저들 사이에서 와우의 최강 먼치킨으로 인식되었었으나, 이후 점점 쇠퇴하면서 현재는 그런 이미지는 조금 희미해진 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새로 등장하는 각종 이드 보스들을 관광 보냈던 Nihilum의 전 공대장이였고, 2008년 11월부터 Nihilum 과 SK gaming이 연합해서 생긴 Ensidia 공격대의 공대장을 맡았었다. 그리고 2011년 5월부로 와우를 그만두었다.

레이드에 특화된 방특 전사로서, PVP로 이름을 날린 Vurtne용개등과는 달리 강력한 위용을 자랑하는 각 인스턴스 던전의 보스들을 최초로 잡으면서 그와 그의 길드의 명성을 세계에 떨쳤다.

공대의 캐스터장인 암사 Muqq[4]와 친하며, 암사를 상당히 유용한 캐스터로 여긴다. 울두아르 공략 당시에는 3암사, 3힐사제를 운영하기도 하여 암사 너프의 주적으로 꼽혔으나, 십자군의 시험장에서 암사의 잉여성으로 1암사(Muqq)만 운영하여 다른 암사인 Eoy를 한번도 레이드에 데려가질 않았다. 그로 인해 그 유명한 Eoy의 징징글이 탄생하였고 그로 인해 암사는 대규모 상향을 맞게 되었다.

아무래도 공대에 공대 내부의 적이 없는 듯 하다. 실제로 엔시디아가 네임드를 잡을 때는 보이스챗팅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트라이 전에 약 한두 시간 가량 보이스로 회의를 하고 난 뒤에 공략에 들어가기 때문에 각자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으므로 굳이 전투 중에 보이스채팅을 할 필요는 없다는 듯.

서버 내의 인지도는 그야말로 최강. 진영을 막론하고 그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를 넘어서서 서버 자체가 쿤겐 팬클럽. 이미 인지도가 일개 플레이어의 영역을 넘어서서 쿤겐신이라고 불린다. 와우 확장팩이 나올 때마다 농담삼아 최종 보스로 언급되기도 한다(…).

하지만 태양샘 고원의 레이드 레이스 도중 미국의 신생 레이드 길드들에 대해 좋게 말하면 자신감 넘치는, 나쁘게 말하면 거만한 인터뷰를 하였고, 계속 이어오던 세계 최초 공략의 타이틀을 SK gaming에게 뺏겨 실망하는 팬도 있는 모양. 물론 3위도 충분히 훌륭한 성적이긴 하다.

시드가 저주받아서 지금까지 한 번도 아지노스의 전투검이 나온 적이 없다고 한다. 결국 아지노스 도적을 영입해서 태양샘 고원을 깼다고.

게임 내에서의 종족은 타우렌(남캐)에서 종족 변환이 지원되는 대격변 후에는 고블린(남캐)을 플레이 했다.
#전투정보실.

니힐럼 시절 때 블리자드에서 얘네들에게 공략 편의를 제공했네 금전적 도움을 주었네 이런 소리가 있었는데 정확한 사실은 불명확하다. 니힐럼 공대 홈페이지에는 계속 스폰서를 찾는다는 광고가 있었으며 몇몇 곳에서 부정기적인 스폰싱을 받았다. Ensidia로 공대를 합친 가장 큰 이유는 스폰싱의 문제. 아랍 계의 부호가 Ensidia의 스폰서를 맡고 있다고 한다.

울두아르 공략 동영상에서(고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요그사론 공략 중 제일 중요한 위치 선정을 제대로 안 보이게 해 유저를 낚고 있다. 쿤겐의 위치만 절묘하게 나와서 메인 탱커 위치가 헷갈리는 듯하다. 뭐 이걸 치사한 거라든가 일부러라든가 라고 몰 순 없지만.

처음 일리단 레이드에 성공했을 때, 그의 사진이라는 것이 유출되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참고로 그 사진에서의 쿤겐의 모습은 근육질을 갖춘 건들거리는 남성이었다. 하지만 그 사진은 거짓이었다. 실제 블리자드 행사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더도 덜도 아닌 평범한 서양인 남성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과 사진을 찍은 것을 보면 덩치가 꽤 큰 것이 캐릭터와 어울린다

불타는 성전 막바지에 당시 니힐럼에 필적하는 공격대였던 SK Gaming과 줄아만 타임 어택 승부를 벌인 바 있는데, 니힐럼이 처음부터 계속 근소하게 앞서가다가 SK Gaming의 보기 탱커가 날로라크에서 급사하는 바람에 여유있게 승리를 거뒀다. 소요 시간은 29분 52초. 당시 줄아만은 진짜 정예팟은 1시간, 그냥 무난한 막공은 2시간 남짓 걸리던 시절이었다.

3.2.0때 요그사론 25인 0 수호자가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라고 주장하며 시도도 하지 않다가 월드 퍼스트 킬을 대만 서버 공대인 stars[5]에서 성공하자 홈페이지에서 열폭하기도 하였다.

열폭 내용을 요약하자면 '우리는 막넴 알갈론 하드 모드를 잡았으니 난이도가 어렵든 말든 막넴 전의 하드 모드 따위는 관심도 없었으니 다른 공대가 비록 제일 어려운 네임드를 잡았지만 니들의 가치는 우리의 막넴 하드모드 퍼스트킬의 발끝에도 못 미치니 개기지 마라.'가 된다.

이전부터 도발글로 하위 레이드 공대를 깔아뭉개던 쿤겐이지만 그동안은 실적이 있었으니 까도 빠들이 실드 쳐줘서 별 문제 없었지만 이번에는 공대원인 Buzzkill이 현존 가장 어려운 네임드를 이전 글로 산술적으로 못 잡네 어쩌네 하다가 뒤통수 맞은데다, 자기들도 못잡은 네임드를 잡은 공대를 까내리는 글로 제대로 열폭 인증을 한 상태.

국내외에서의 반응은 소수의 빠가 실드치기 힘들 정도로 까들의 공격이 이루어졌으며 이로서 엔시디아의 팬층이 엄청 앏아질 것이 확실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앞에 3팀이 잡는다고 뻐기니까, zemme 라는 징벌 기사가 "우리도 이번주부터 트라이하니깐 이번주 내로 잡아"라며 깝 ㄴㄴ 이랬는데 진짜 잡아버렸다. 얘내 뭐야 무서워….

리치킹 중후반 십자군 시절에 마그테리돈 서버에서 타렌 제분소(tarren mill)서버로 이전한 경력이 있다. 이전 이유는 서버 랙이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의 플레이를 원했고, 이 서버인 이유는 자신의 캐릭터명을 그대로 쓸 수 있는, 즉 쿤겐이라는 이름이 선점되지 않은 서버라서라고 한다. 아눕아락에 헤딩하다가 십자군 트라이 제한을 다 써서 이전했다는 설도 있다.

이후 리치왕 트라이 시에 이 당시 최고의 라이벌이였던 Paragon 공대가 자리잡고 있는 서버인 Lightning Blade 서버로 한번 더 이전했다. 월드 퍼스트 킬을 건 정면 승부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서버에 이미 쿤겐이라는 아이디가 존재해서 wowkungen으로 아이디를 변경했다.

그리고 2010년 3월 27일, Paragon 공격대에 얼음 왕관 성채 25인 하드 리치 왕 월드 최초&서버 최초 킬 업적을 둘 다 뺏겼다. 월드 2위 킬도 독일의 for the horde가 달성하고 그 다음주인 5% 버프에서 10% 버프로 유저를 상향시킨 패치 이후에나 간신히 월드 3위 킬을 해서 자존심만 구기고 말았다.

Paragon과의 경쟁에서 패배한 이후, Tarren Mill로 다시 복귀했고 아이디도 Kungen으로 돌아왔다.

대격변을 맞이하여 클베 등등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엔시디아의 영광을 찾으려고 절치부심하는 모습을 한 때 보였다. 그러나 주축이었던 Mek와 Muqq 등이 빠져나간 상황을 타파하기는 무리가 있었는듯.

그러나 대격변에 들어와서도 공대를 되살리기는 무리였는 듯, 결국 시네스트라 퍼스트 킬을 Paragon에게 빼앗겼다. 결국 세계 최초 노 데스 킬을 성공하는 선에서 만족해야만 했다.

점점 몰락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더니 결국 2011년 5월부로 와우를 접는다고 선언하였다. 그렇게 왕은 떠났다.

전사 유저들의 인기 벤치마킹 대상이기도 하다. '쿤겐이 닥체 보석을 박았다더라' 하면 '오오오 닥체가 진리염[6]', '저 숙련에 저 적중이더라' 하면 '오오 숙련 적중 필요없음여', '방어도 세팅했다' 하면 '우왕 방어도가 진리임' 이런 사태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기도 했었다.
물론 이러한 이야기에는 "수학적"으로 쿤겐의 세팅은 옳지 않다고 주장하는 반대파들이 있는 등 키보드 배틀이 거의 필연적으로 뒤따랐으나, "쿤겐이 그렇게 했다"는 이야기 만으로도 쿤겐의 세팅이 진리라고 주장할 수 있을 정도의 공신력을 지닌 유저가 바로 쿤겐이었다.

접었을 당시에도 와우 인벤에서 전사의 조상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을 정도로 파급력이 강한 유저였다.

포스가 예전보다 떨어진 뒤로는 Premonition의 전사 탱커이자 얼음 왕관 성채 공략 동영상에서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인 Xav에게 인기의 상당 부분을 잠식당하였다.

2.1. 업적

  • 06. 04. 25 세계 최초 안퀴라즈 사원의 '크툰' 공략 성공.
  • 06. 09. 07 세계 최초 낙스라마스의 '켈투자드' 공략 성공.
  • 07. 01. 28 세계 최초 불타는 성전 야외 공격대 우두머리 '파멸의 군주 카자크' 공략 성공.
  • 07. 02. 03 세계 최초 불타는 성전 그룰의 둥지의 '용 학살자 그룰' 공략 성공.
  • 07. 02. 24 세계 최초 불타는 성전 마그테리돈의 둥지의 '마그테리돈' 공략 성공.
  • 07. 03. 29 세계 최초 불타는 성전 불뱀 제단의 '여군주 바쉬' 공략 성공.
  • 07. 05. 25 세계 최초 불타는 성전 폭풍우 요새의 '캘타스 선스트라이더' 공략 성공.
  • 07. 06. 05 세계 최초 불타는 성전 검은 사원의 '일리단 스톰레이지' 공략 성공.
  • 07. 06. 10 세계 최초 불타는 성전 하이잘 산의 전투의 '아키몬드' 공략 성공.
  • 07. 05. 26 세계 3번째로 불타는 성전 태양샘 고원킬제덴 공략 성공.[7]
  • 08. 08. 24 레이드 대회에서 SK-gaming를 상대로 한 줄아만 타임어택에서 29분만에 클리어해서 승리.[8]
  • 08. 11. 15 세계 최초 리치 왕의 분노 흑요석 성소 25인 일반 '살타리온' 공략 성공.
  • 08. 11. 15 세계 최초 리치 왕의 분노 낙스라마스 25인 '켈투자드' 공략 성공.
  • 08. 11. 15 세계최초 리치 왕의 분노 영원의 눈 25인 '말리고스' 공략 성공.
    살타리온, 켈투자드, 말리고스의 공략은 달랑 6일만에 이루어졌다.
  • 세계 최초 리치 왕의 분노 울두아르 25인 일반 요그사론 공략 성공(공개 후 2일).
  • 09. 05. 01 세계 최초 리치 왕의 분노 울두아르 25인 영웅 미미론 공략 성공.
  • 09. 05. 18 세계 최초 '영예의 울두아르 공격대원 (10인)' 업적 달성.
  • 09. 05. 18 세계 최초 리치 왕의 분노 울두아르 10인 영웅 요그사론 공략 성공. [9]
  • 09. 05. 20 세계 최초 '영예의 울두아르 공격대원 (25인)' 업적 달성.
  • 09. 06. 03 세계 최초 리치 왕의 분노 울두아르 25인 관찰자 알갈론 공략 성공.
  • 09. 11. 01 세계 최초 '불멸의 당신에게 경의를' 업적 달성[10].
  • 10. 02. 04 세계 최초 얼음왕관 성채 25인 일반 리치 왕 공략 성공.
    • 버그 사용으로 블리자드로부터 72시간 밴, 업적 삭제, 전리품 삭제 당했다. 하지만 밴당하고 72시간이 지나자마자 부캐들을 끌고와 리치왕을 잡았다. 대놓고 블리자드 디스.
  • 11. 03. 28 세계 최초 '물론, 난 천재니까!' 업적 달성[11]

얼음왕관 성채 버그 공략 플레이에 대한 쿤겐의 블로그 글 번역


2.2. 디아블로 3

2012년 5월에 디아블로 3가 출시된 이후 하드코어 모드에서 야만용사를 키우기 시작했고, 5월 24일 하드코어 모드 지옥 난이도 디아블로 공략에 성공했다. 하지만 당일 바로 불지옥에서 1막에서 사망(…). 이후로는 불지옥 1막 초반부만 반복해서 파밍중이다. 그런데 또 6/1 키우던 야만용사가 사망해버렸다. 보스나 챔피언 몹 잡다가 죽은게 아니고, 방송 도중 볼륨 조절하려고 알트탭 한 동안 지나가던 박쥐에게 사망(...). 이후 완전히 허탈..혹은 해탈한 모습으로 가만히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드코어 유저라면 알트탭은 마을에서 합시다#
수도사로 플레이를 재개했으나, 이 수도사 역시 서버오류로 튕기며 사망했다(…). 이후 다시 야만용사를 키우기 시작. 이번엔 완전히 작정한듯 아이템을 마구 질러댄 듯하다. 6천만 골드 넘게 있었던 소지금이 3천만으로 줄어든 걸 보면…덕분에 도살자 조차 보지 못하고 누운 첫 야만용사와는 달리 1막을 빠르게 클리어하고 2막에 들어갔으나, 이 야만용사 역시 튕기면서 사망했다. 그리고 이번엔 마법사로 시작.

2.3. 길드워 2

길드워 2 도 시작했다!
pvp 도 해보고 레이드 컨텐츠도 해보고 여러가지로 다 플레이 해보는 중.

2.4. 다시 와우로 복귀?

kungen.jpg
[JPG 그림 (Unknown)]


살아있는 레전드 답게 이제는 구할 수 없는 오리 낙스 티어 셋이나 드렙템으로 형상 변환을 한 위엄을 볼 수 있다.[12]

디아3, 길드워 2 방송을 전전하던 쿤겐이 판다리아 시네마틱을 보고는 다시 시작할 마음이 들어서 와우에 접속을 했다는 정보가 돌고 있다. 다만 지금 와우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와우를 오래 잡고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 그래도 이걸로 와우는 접는게 아니라 잠시 쉬는 것이라는 속설이 또 한번 증명됐다.[13]

현재는 과거의 하드한 공격대 운영보단 즐기면서 느긋하게 운영하는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해외 탑클래스 공격대가 WFK을 노리며 하드코어 레이드를 진행하는것과는 다르게 쿤겐이 이끄는 신생 니힐럼은 공략진도를 많이 안빼며 즐기는 모습이 방송에서 보이고 있다. 그렇다고 실력적으로 모자른건 절대 아니니 참고하자. 순위경쟁에 큰의미를 두지 않을 뿐, 어려운 난이도의 공격대 하드모드 보스들 공략을 척척 이뤄내고 있다. 여담으로 이번에는 자신의 전사를 판다렌으로 바꾸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도 여전히 니힐럼의 이름으로 공대를 이끌며 트위치에서 높은망치검은바위 용광로 레이드 방송을 진행중이다. 메소드나 파라곤같은 최상위권 공대에는 못미치지만 과거의 이름값은 어디 안가는지 꽤 빠른 진도를 보여주는 중.

2.5. 리그 오브 레전드

와우에 질린건지 2013년 2월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를 시작. 천하의 쿤겐이라도 초보 때는 심해급이라는 세상의 섭리를 보여주고 있다. 본인말로는 다이아까지 달린다는데 얼마나 걸릴지는(…). 주력 챔프는 아칼리.
2013년 5월 18일에 랭크게임을 시작해 1주일뒤인 2013년 5월 26일에 플레티넘2를 달성. 주력챔프인 카사딘의경우 47승 22패로 거의 70프로에 달하는 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2.6. 하스스톤

하스스톤으로도 전향한듯하다. 대회에서 간간히 모습을 비추고는 있지만 성적은 항상 그저그렇다.
심지어 가끔은 눈썩는 플레이도 몸소 보여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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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Kung(=영어 king) + en(=영어 the). 즉 영어로는 the king에 해당한다.
  • [2] 박기홍, 김선희의 만화 《바둑 삼국지》에서 조훈현의 어린 시절을 그린 제1장의 제목을 쿤이라고 한 것은 오류다.
  • [3] Ensidia vs. Method 울두아르 타임 어택 당시의 쿤겐(왼쪽에서 5번째). 왼쪽에서 3번째 남자는 Method의 전사 탱커 Sco. 승부는 Ensidia가 이겼지만 외모는 Sco의 승리
  • [4] 암사계의 본좌. 한때 "탱템은 모두 쿤겐에게, 딜템은 모두 Muqq에게 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
  • [5] 1군이 25명에 대기 인원 총합이 150명이라고 한다. 정확히는 그때까지 많이 넣지않던 고흑을 요그사론 0에 다수 투입해 잡았다. 이 고흑 수가 다른 일반적인 팀이라면 총원이 150명쯤 되어야 고흑이 저정도 된다...라는 의미로 쓰인 150명이다. 실제로 인원이 150명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 [6] 불성 초기 타우렌 종특 생명력 5% 버프를 이용한 닥치고 피통 셋팅을 유행시킨게 대표적 사례. 결국 불성 내내 호드쪽 전사는 무조건 타우렌!!
  • [7] 첫번째는 유럽의 SK-gaming. 2번째는 마찬가지로 유럽의 Method
  • [8] 양 팀 다 아킬존-날로라크-잔알라이-할라지-말라크라스-줄진 순서로 공략했으며 날로라크 길목에서 SK-gaming이 전멸하면서 벌어진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종료.
  • [9] 같은 날 3개조로 나뉘어 운영되던 엔시디아 10인 공격대 중 meka가 이끄는 공격대가 세계 최초로 10인 관찰자 알갈론 공략 성공.
  • [10] 십자군 사령관의 시험장에서 도전 기회를 50회 남기고 공격대원이 한 번도 죽지 않은 상태로 공물함 획득 (25인)
  • [11] 황혼의 요새에서 공격대원 전원 생존한 상태로 첫 번째 시도에서 시네스트라 처치 (영웅)
  • [12] 대부분의 오리지널 낙스템의 룩들이 리분버전 낙스때 재탕됐지만 몇몇 템은 다시 쓰이지 않아 초희귀급 아이템으로 불린다. 대표적인것이 위스샷에서 쿤겐이 착용중인 냉기 저항력 방패.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도 여기에 속한다.
  • [13] 덤으로 도적 레전드 렉풀도 접었다가 다시 하고있다. 도적은 기술들 쿨탐이 너무 길어져서 재미가 없다면서 는 핑계같고 걍 존나 약해져서 도적 대신 쿨감이 짧고 매우 강해진 전사를 달리고 있다. 투기장 방송을 돌릴때 시청자가 8천명이 넘어서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