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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최종 변경일자: 2015-04-14 22:16:01 Contributors

crossover. 대중 용어로는 일반적으로 혼합, 교차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목차

1. 농구 용어
2. 혼합음악
3. 서브컬쳐 용어
3.1. 공식적으로 크로스 오버된 사례
3.2. 크로스오버로 써먹기 좋은 작품
3.3. 크로스 오버하기 골치아픈 작품
3.4. 크로스 오버 계열 작품 일람
3.4.1. 크로스오버가 되어있는 팬픽 등
3.5. 크로스오버를 시키기 가능한 프로그램
3.6. 작품에 따라 흡수되는 화법
3.7. 관련 항목
4. 음향에서 스피커로 나가는 주파수 대역을 나눠주는 장치
5. 윈도우즈 API 호환 라이브러리
6. 리듬게임 Tone Sphere의 수록곡 crossover
7. 팬택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1. 농구 용어


카이리 어빙의 크로스오버그리고 영원히 고통받는 브랜든 나이트

농구에서 드리블을 하다가 급격하게 좌우로 방향을 바꾸거나 페이크를 줘서 상대 수비수를 속이는 행위. 화려한 드리블에 속아넘어간 수비수가 넘어져버릴 정도면 앵클브레이커라는 말도 사용한다.

흔히 앨런 아이버슨,팀 하더웨이의 주특기 드리블이자, 위 카이리 어빙이 중간중간 섞어주는 가랑이 사이로 공을 넘기는 드리블링을 크로스오버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좌우 방향전환으로 상대를 속이는 드리블은 비트윈 더 레그(between the leg) 하나만 있는게 아니다.

2. 혼합음악

두 음악을 섞어 새로운 음악을 만드는 것으로, 다른 장르가 교차한다는 뜻이다. 크로스오버로 유명한 아티스트는 Sweetbox가 있다.

3. 서브컬쳐 용어


서브컬쳐에서 모두 다른 작품 두 개를 섞은 작품을 뜻한다. 세상에 많고 많은 작품들이 존재하는 만큼 각 작품들을 서로 섞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당연히 존재하기 마련이고, 이것을 실현시킨것이 바로 크로스오버이다. 서로 다른 회사의 작품라든가 동사내의 여러 작품을 합친 것을 콜라보레이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정확히는 양사가 콜라보레이션을 해서 작품이 크로스오버 된 것.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나 '히어로즈 오브 스톰'같이 동사 작품간에 이루어지는 크로스오버에 비해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이나 '마블 VS 캡콤 시리즈'같은 '회사이름 VS 회사이름' 작품은 서로 다른 회사간의 콜라보레이션은 이루어 지기 어렵다. 양사의 스케줄을 잡기가 힘들기 때문.

보통은 여러 어른의 사정 때문에 실제로 가능한 경우는 별로 없다. 대부분은 작품의 팬들이 자발적으로 만드는 2차 창작성 작품으로면 구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두 작품, 서로 다른 세계관이 만나면서 생기는 갭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여 밸런스가 박살나면 말 그대로 손 쓸 방도가 없다. 공통점 없는 소재의 두 작품을 섞으면 극장판 썬더 일레븐 GO VS 골판지 전사 W같은 망작이 나오기 쉽다.

크로스오버의 규모가 특정 캐릭터 몇몇 이상으로 규모가 커지면 스토리를 잘 이끌어나가기가 어렵고 규모가 작아도 균형있게 쓰기가 꽤 어렵다. 한쪽 작품이 너무 강해서 다른 쪽 작품이 쪽도 못쓰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 일본에서는 이걸 '강간'이라고 표현한다. 때문에 크로스오버 작품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런 파워 밸런스에 상당히 민감하며, 강한 쪽에 너프를 먹이기도 한다. 참고로 3작 이상까지 합하면 좀 균형을 잡기가 어려운 듯 하다.

다른 작품의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이런저런 사정은 무시하고 단순히 어딘가에서 소환했다로 처리할 수 있거나 아무 캐릭터 하나 불러놓고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 설정만 붙이면 되는 작품은 크로스오버 시키기 좋다.

크로스오버하기 안좋은 작품도 많다. 작품의 등장인물들이 죄다 약하면, 크로스오버하면 타 장품과의 파워인플레가 상당하다. 물론 이런경우 너프시키는 방도도 있지만...

UC노벨에서도 많이 하고 있다. 특히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을 중심으로 다른 만화랑 크로스오버한다.

임시대피소에서 묘하게 인기가 좋다. 《배틀로얄》이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패러디, 설산 서바이벌, 성배전쟁 등 애니/만화 계열의 대형 크로스오버 프로젝트가 몇 번이나 있었을 정도. 임시대피소의 성배전쟁의 경우, 1차 성배전쟁 동인판이 1000플스레 30개(임대 애만판 29개+임임대 다크판 1개)2000플스레 24개(임임대 다크판)를 기록하고 있다.게다가 전성기엔 하루에 1000플스레를 3번 갈아치우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흠좀무. 화력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현재진행형.

3.1. 공식적으로 크로스 오버된 사례

3.2. 크로스오버로 써먹기 좋은 작품

이 경우는 주로 소환, 시간여행, 평행우주 등 범용성이 좋은 설정이 포함되어 있거나 캐릭터의 개성이 매우 고루 분포되어있는게 많은 경우다. 과학자 캐릭터가 좀 미쳤는데 능력은 좀 많이 천재인 경우도 어느 정도 무리수를 쓰면 가능하다.(뭔가를 만들었는데 고장이 나서 작동중에...) 개인적인 경우도 좀 있으니 판단은 본인의 몫. 그래도 나열한 세계관들을 보면 안 맞을 것 같은게 맞아떨어지는게 많긴 하다. (마법, 요괴, 무슬, 과학, 전쟁 등이 안 어색하게 섞인 것) 우연인지 모르겠으나 대다수 작이 파워 인플레를 교묘하게 극복했다.

  • 대다수 AOS게임들
    • 리그 오브 레전드 - 소개된 지역이나 캐릭터들의 성향도 특징적으로 높은 편이다. 전장에서 싸울 영웅들을 '소환'하는 식인만큼 다른 작품의 캐릭터가 소환됐다고 하면 끝. [3]
    • 도타2 - 위에놈도 되는대 안될리가없다
캐릭터들의 개성도 좋은편이고 애초에 공식설정이 심히 단순하고 도타2의 영웅들이 싸우게된 이유도 쉽게 말하자면.

1:원래는 안싸우는 관계였지만 사정이 생겨서 싸우게 됐다.
2:원래 계속 싸워왔던 관계였다. 장소를 이곳으로 바꾼 것일뿐.
3:싸울 이유가 도타2의 무대로 넘어오고 나서 생겼다. 그 때문에 싸운다.
4:웬 마우스 커서 같은게 싸우라고한다
조금 이유가 그렇긴해도 캐릭터 설정을 보다보면 진짜 이렇다. 진짜 무슨 그럴듯한 이유하나만 던져주면 어디든지 가서 싸울기세다.

  • 대부분의 대전 액션 게임
  • 함대 컬렉션 - 제독이라는 설정때문에 크로스오버하기에 써먹기 좋은 작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독의 캐릭터성이 딱히 고정되어 있지 않아서 2차 창작에서는 다양한 모습(쇼타제독, 아저씨제독, 여성제독, 청년제독, 심지어는 수인제독)으로 나오고 있다. 때문에 2차창작에서는 특정 작품의 캐릭터를 함대의 제독으로 부임시키고(?) 있다. 예로 들면 기동전사 건담샤아 아즈나블이 함대소녀들의 제독으로 나오는 동인만화가 있을정도.

  • 동방 프로젝트 - 쓸 만한 소재는 다 갖추고 있다. 요괴인 건 별로 큰 문제가 안 되고 캐릭터의 가문, 능력등이 제법 어느 곳에서도 많이 갖춘 편이기때문. 덧붙여서 2차 창작이 꽤나 많은 편이라 큰 디메리트 또한 적은 편. 세계관 자체도 바깥과 격리되어 있어 바깥이 어떻게 되든 환상들이로 집어만 넣으면 만사 OK. 크로스오버에 써먹기 좋은 환상들이라는 요소가 있지만 원작주의의 강경파 탓에 멋모르고 크로스오버를 시켰다가 매우 까이기도 한다. 다만 이 덕분에 타작품과의 무의미한 최강 논쟁을 알아서 자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등, 제법 순기능도 있는 편.

  • 마법선생 네기마 - 마법무술과 초과학의 개념이 모두 있어 설정을 뭘 넣어도 편리하고, 히로인의 수가 워낙 많고 개성이 뚜렷해 연결시킬 거리가 많고, 작품 요소에 패러디가 많아(진조 등) 해당 원작과 연결하기 편하기 때문이다. 참고할 만한 일본 사이트 학생 개개인의 능력차도 확실하기때문에 역시 디메리트가 적은 편이다. 사실상 어느 곳이건 문제 될 건 잘 없다.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 나노하 시리즈 세계관 자체가 다중차원세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공관리국은 차원을 뛰어넘는 기술을 가졌기 때문에 크로스오버시킬 작품을 관리외 세계 취급하여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 수 있다. 지금까지 나온 나노하 크로스오버 팬픽의 대부분이 이런 형식을 취하고 있다.

  • 마블 코믹스/DC 코믹스 - 애초에 이쪽은 크로스오버를 아주 많이 하고 있다. 아예 공통 세계관을 만들어서 캐릭터들을 여기서 대놓고 굴리는 상황이다. 거기에 유구한 역사로 인해 캐릭터들의 캐릭터성도 좋은편이다.근데 오버밸런스...괜찮습니다, 고증을 발로하면 됩니다.

  • 반다이 계열 작품들 - 건담이라든지 특촬물이라든지 크로스오버작은 있으나, 난투 스매쉬 브라더스같이 자사의 판권을 가진 모든 캐러가 크로스오버되는 경우는 없다. 하긴 너무 많아서 어려울듯, 아니아. 점울스도 있잖아! 건담, 골판지전기, 디지몬 시리즈[4], 프리큐어, 가면라이더, 세일러문, 도라에몽, 드래곤볼등 각종 인기 만화캐릭터들의 판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서로 싸움붙이는 것도 재미있어 보이긴 하다.

  • 제로의 사역마 - 소환이라는 설정으로 아무 캐릭터나 마음대로 떼어다가 쓸 수 있다.

  • 팀 포트리스 2 - 일반적인 크로스오버와 다른 작품들을 팀포화 시키는 팬아트도 많은 편. 용병들을 참고해보면 왜 이게 크로스오버에 어울리는지 알기는 다소 쉬울 것이다.물론 아닐지도 모르지만... 캐릭터의 특징이 매우 확연하기때문이다. 성격은 물론이오, 스타일까지 나름 괜찮은 타입이다. 그리고 그 특유의 나사가 수십개는 빠진듯한 오버테크놀러지는 어느 작품과도 잘 어울린다고 말할수 있는데 일단 공식 코믹스 에서 시간여행이 가능함을 말해준데다가 마법도 있는 세계관 이며 소환도 가능하다!
애초 FPS계의 동방프로젝트라고 불릴 정도이다.

  • DOG DAYS - 제로의 사역마처럼 소환이라는 설정이 있기 때문에 아무 캐릭터나 마음대로 떼어다가 쓸 수 있다.

  • Fate/Stay Night - 이것도 소환이라는 설정 덕분에 여러 캐릭터들을 마음대로 떼어다가 쓸 수 있다.

  • 닥터 후 - 시간여행평행우주 설정으로 인해 어떤 시대에 집어넣어도 어색하지가 않고 과학적 고증도 그리 엄격하지 않아 웬만한 마법같은 것들도 과학적으로 보이게 하는 설정이라 범용성이 큰데다 닥터, 마스터, 달렉, 사이버맨 같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어서 스타 트렉[5]이나 마블 코믹스[6]과 크로스오버가 이루어진 적이 있다. 팬픽은 의외로 인지도가 떨어지는 일본 보단 본진인 서구쪽에서 많이 쓰여지는 모양. 같은 영국 작품인 셜록 홈즈와 엮이는 경우가 많으며, 2010년대 들어서는 드라마 셜록과도 종종 엮인다. (어느 양덕의 퀄리티쩌는 닥터후X셜록) 심지어는 크레이그 오웬 같이 평범한 사람의 일상에도 섞 여들어가도 크게 어색하지 않는지라 조금 무리하면 일상물과도 크로스오버 할수 있다. 타디스가 크로스오버 할 작품의 세계에서 실체화하면 프롤로그 끝.

  • 스타 트렉 - 항상은 아니지만 시간여행, 평행우주등의 소재가 사용되고, 두터운 팬층, 탄탄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양덕들에겐 좋은 크로스오버 팬픽 소재가 되고 있다.

  • 블리치 - 블리치 자체도 사신계에서 인간계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잘못되서 다른 세계로 넘어갔다는 설정도 가능하고, 12번대와 우라하라 키스케가 실험삼아 다른 세계로 가는 도구를 만들거나 차원을 건너갈수 있으므로 가능.이상하게 구글에서 bleach를 다른 작품과 같이 검색하면 해외 팬픽이 뜬다

  • 마비노기 - 주인공을 소울 스트림에서 나오와 만나게 한뒤 에린으로 보내면 프롤로그 끝.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백란만 쓸수 있지만 페러렐 월드를 넘나드는 능력이라던가 10년 바주카가 고장나서 가히리 세계의 인물을 딴 세계로 보내버린다던가 하는 설정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뭐..

  • 하이스쿨 DXD - 신화나 각종 작품과 크로스오버, 팬픽, 2차 창작이 가능한 아주 쉬운 작품이다.물론 여자들은 굉장히 싫어할수가 있다.

  •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 - 타 세계관의 캐릭터가 원래의 모습이나 포니화로 인해서 포니가 되어 에버프리 숲으로 오는 팬픽이 대다수이며, 포니가 직접 타 세계관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 서양에서 동방 프로젝트와 비교될 정도로 2차 창작이 많다. 사족으로 극장판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 시리즈의 평행세계도 크로스오버가 간혹 존재한다. 단지 호불호가 지나칠 뿐이지...

  • 그 외 사이퍼즈,페어리 테일(만화),메이플스토리

3.3. 크로스 오버하기 골치아픈 작품

이 작품들은 위와는 다르게 괜히 시켰다가 골치아픈 일이 생기는 경우가 허다한 작품이다. 밸런스가 너무 따로노는 것들이 태반. 아, 물론 강한 세계관이라고는 안 했으니 유의할 것. 뭐, 이들끼리 크로스오버하면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개그 패러디라면 그래도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좀 골치아프다. 밸런스도 밸런스이거니와, 자칫하다간 양쪽의 팬들이란 벌통을 건들어서 병크가 터지기 쉽다.[7]

3.4. 크로스 오버 계열 작품 일람

(작품명) - (크로스오버시킨 작품들)

3.5. 크로스오버를 시키기 가능한 프로그램

  • 게리모드
  • 소스 필름 메이커
  • 스팀의 창작마당
  • MMD
  • M.U.G.E.N. 이 분야의 원조이자 본좌이다.
  • 리틀 파이터 2 - 무겐과 비슷한 이유로 가능은 하나 리틀 파이터 2는 틀이 명확한 게임이라 툴에 속하는 무겐관 달리 한계가 명확한 탓에 타 작품 출신의 캐릭터가 별로 없다.
  • 트위터 - 이게 무슨 소리인지는 트위터/봇 목록 참고. 사실 이 경우는 한때 설정오류를 낸다고 생각해서 안 하던 사람이 많았던 모양이다.

3.6. 작품에 따라 흡수되는 화법

크로스오버가 그 캐릭터 채로있다기보단 캐릭터가 그 모습으로 변해버리는 뜻이다.

  • 오리카 - 해당 항목 참조.
  • 의인화 - 그냥 항목 참조.
  • 심즈화 - 의인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다. 이런 경우는 다른 사람도 스킨만 많이 있으면 쉽게 꾸밀 수 있기때문에 추가되었다.
  • 포니화 (Ponification) -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 다른 팬덤 출신이었다가 FiM 팬덤으로 돌아선 인물들이 열성적으로 크로스오버에 참여하고, 출신 작품의 분위기와 설정을 제물로 바치고 있다. 이런 크로스오버물을 본 사람이 FiM 팬덤으로 전향하고, 다시 크로스오버물을 제작하는 양성 되먹임(Positive Feedback)이 일어나고 있다. 저작권을 쥐고 있는 해즈브로장난감이 더 팔리니까 이를 암묵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2년도 안되어 FiM 팬덤이 여타 거대 팬덤과 어깨를 견줄 정도로 커진 결정적인 원인이다.
  • 커비화 - 별의 커비 시리즈, 단순한 외형에 꾸미기도 쉬워서 많이 애용되는 현상. 대부분은 커비가 그 캐릭터를 잡아먹고 시작하는게 태반이겠지만 보통은 그냥 커비에서 캐릭터만 꾸미는 게 주다.
  • 심슨화 - 심슨 가족,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사우스 파크화 - 사우스 파크, 주로 인터넷에서 한 이름 날렸던 노동 8호에서 자주 이용되는 듯 하다. 참고로 우비소년에서도 사우스 파크화가 된 적이 있었다.
  • 홈스턱화 - 간단하면서 특징적인 캐릭터들의 모습과 제법 치밀한 설정, 각종 서브컬처 패러디적인 요소가 크로스오버를 많이 끌어들인다. 거기다가 원작의 장면들이 워낙 짤방으로 많이 쓰여서 심심하면 패러디 짤방이 양산된다. 현지에서는 워낙 인기작이라 검색하다 보면 안 나오는 게 이상할 정도. 제일 흔하게 일어나는 건 타 작품 캐릭터의 트롤화. 여기다가 페스터첨/트롤리안 닉네임이나 행성, 신 단계 등을 정해주거나, 아예 크로스오버 Sburb/Sgrub 게임세션을 만들기도 한다. 니컬러스 케이지나 윌 스미스 같은 실존 인물들도 그냥 등장하는지라 연예인들 갖고 크로스오버한 Ke$hastuck이라는 세계관까지 존재하는데, 여기에 편입된 대상 중에는 보컬로이드까지 있다!
  • 스틱맨화 - 하필 막대기로 그린다보니 잘 표현하는 편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스틱판도 있는 걸로 보면...
  • 서번트화 - 페이트 시리즈의 그거 맞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안 하는 거나 통상 다를바가 없을 것 같지만 정해주기 쉬운 편이니 하기 좋다.

4. 음향에서 스피커로 나가는 주파수 대역을 나눠주는 장치

액티브 크로스오버와 패시브 크로스오버가 있다. 액티브 크로스오버는 주로 바이앰핑을 할 때 주파수 대역을 미리 나눠줄 때 사용하며, 전기를 넣어야 동작하기 때문에 액티브라고 한다. 채널 디바이더라고도 부른다. 패시브 크로스오버는 주로 스피커 내부에 장착되어 스피커에 장착된 유닛별로 주파수를 나눠주는 역할을 한다. 코일과 콘덴서를 사용해서 나눈다 한개 이상의 유닛이 장착된 스피커에는 패시브 크로스오버가 장착되는 것이 원칙이나, 저가형 스피커에서는 이러한 원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도 많다. 혹은 매우 단순화하여 장착하곤 한다. 체널 디바이더라 불리는 액티브 크로스오버가 음질 면에서는 최상이다. 스피커에 장착되는 패시브 크로스오버는 이미 커다랗게 증폭된 신호를 나누므로 손실이 상당하다는게 단점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오디오 계통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자조차도 아예 눈치 못체지만 측정해 보면 손실값이 제법 된다. 반면 체널 디바이더는 소스 기기(CDP,DVDP,카세트,LP 플레이어등)에서 나온 신호를 프리 앰프(음질조절 담당)가 약간의 처리후 디바이더가 받아 저음 중음 고음으로 분리해 각각 별도의 파워 앰프로 증폭하는 방식이다. 트위터용은 30W(와트), 스쿼커용은 50W,우퍼용은 100W식으로 스피커별 출력을 자유로이 설정가능하고 음 손실이 패시브형에 비해 거의 없다. 아마추어들은 왜 쓸데없이 앰프를 3개씩[18]쓰느냐 전기세가 아깝다고 하지만 그건 아마추어의 생각일뿐 진정한 오디오 파일러들은 전기세 더 들어가더라도 좋은 음질을 듣겠다고 한다. 실상 어느 정도의 시스템을 갖춘 오디오 파일러들이라면 그 시스템 구축에 엄청난 돈이 들어갔을테니(어떤 파일러는 8억을 질러서 장만했단다 흠좀무) 전기세 따윈 눈 하나 깜짝 안할듯하다.

5. 윈도우즈 API 호환 라이브러리

crossover_box125_linux.png
[PNG 그림 (Unknown)]


Codeweavers라는 회사에서 Wine을 개량해 내놓는 소프트웨어. 용도도 Wine과 같다. 맥용과 리눅스용이 있으며 상용이다. 가격은 12.50버전 신규 구입 기준 12개월의 고객 지원 + 1회 전화 지원이 59.95달러.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와인(소프트웨어)등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내용을 변경해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소스 코드를 공개하고 있다. 소스 코드는 여기서 받을 수 있다.

2008년 부시의 레임덕과 관련해서 하루동안 무료로 배포된 적이 있다.

6. 리듬게임 Tone Sphere의 수록곡 crossover


crossover 항목 참조.

7. 팬택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AT&T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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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유명한 액션 영화 프랜차이즈의 주역들이 한곳에 모이긴 했으나 엄연히 다른 캐릭터이다. 다만 제작자인 실베스터 스탤론도 이것을 팬서비스로 활용하려한 모양인지 영화 곳곳에 각 배우들이 맡은 유명작들을 연상시키는 구도가 들어있다. 일례로 브루스 윌리스가 "I'll be back."라고 하자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Yippee-ki-yay." 라고 하는 등.
  • [2] 퍼시잭슨 시리즈의 호그와트로 보면 된다...
  • [3] 다만 게임 설정상으로는 다른 세계에서 인물들을 함부로 가져오다가는 그 세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 이세계 소환은 자제하고 있는 편이라 한다.
  • [4] 동방 프로젝트에 미소녀 대신 몬스터들이 등장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디지몬은 매체마다 설정이 지멋대로 바뀌기 때문에 기준또한 느슨하다.
  • [5] 위의 Assimilation2
  • [6] 직접 등장은 아니고 작중 패러디 된 캐릭터가 등장하며 닥터 스트레인지가 자신이 시간에 개입히려고 하면 그가 막으러 온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마블 코믹스 평행우주에서 닥터후 세계는 지구 - 5556.
  • [7] 일례로 루리웹에 올라왔던 월드 인 컨플릭트 소비에트 어설프 인트로의 패러디로 그려진 소련군 vs 학원도시가 있다. 소련군의 우세로 그려진 해당 만화의 리플란은 밀덕과 초전자포 팬들의 일대 키배로 혼란이 일어난 바 있었다.
  • [8] 최근작인 건담 어설트 서바이브만 해도 우주세기 기체로 시드나 더블오 기체를 혹은 그 반대의 경우를 연출할 수 있었다.
  • [9] 공식적으로 크로스오버가 되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그렇다고 보기에는 용호의 권과 아랑전설과 나이차가 심하게 나지 않았다.
  • [10] 미국만화는 다른 경우도 있지만 하나의 세계를 기반으로 다수의 작품이 공존한다. 그렇기에 단독 코믹스가 나오는 캐릭터들끼리 만나서 같이 활약하기도 한다. 익히 알고 있겠지만, 마블코믹스가 대표적인데,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은 초기에는 서로 별 연관성이 없었다가, 후에 크로스오버가 진행되며 아예 모든 작품들이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합되어 크로스오버의 끝을 달리게 된다. 이는 DC코믹스도 동일.천조국의 대세
  • [11] 나머지는 캐릭터는 소닉 더 헤지혹솔리드 스네이크,록맨,팩맨,레이맨이 있다.레이맨:내게 출현좀ㅠㅠ
  • [12] 1980~90년대 캐릭터로 크로스오버한 선라이즈 공식 보이스드라마. 오프닝 편에서 성우 하야미 쇼의 1인 6역의 화제가 되었다. 엄청난 마이너긴 하지만 여기서 다간vs엑스카이저의 대결로 최초 용자끼리의 스테레오 배틀이 벌어졌다. 물론 성우는 둘 다 하야미씨.
  • [13] 원제 恋愛すごろく怒きゅ~ん. 제대로 된 번역명 추가바람
  • [14] 주인공이 다른 프리큐어 시리즈들의 캐릭터들이 나타나 활약. 물론 새로운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많이 활약하지만 그 전시리즈, 그것도 완결난지 한참 된 시리즈의 캐릭터들은 지못미.
  • [15] DX의 후속작아닌 후속작으로 전체적인 내용은 DX와 같으나 몇몇 프리큐어들의 대사가 없다.
  • [16] 그런데 이 작품인 경우엔 애초에 게리 모드 작가가 그런 크로스오버가 많은 편인데 넘어가줘야하는게 아닌가싶지만 이 항목에서는 자주 나오니 추가.
  • [17] 팬픽션넷에서 연재중인 작품이다.
  • [18] 스테레오 스피커의 경우 트위터용 스테레오 앰프1개, 스쿼커용1개, 우퍼용1개면 3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