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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넷

최종 변경일자: 2015-04-13 05:19:50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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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유래
2. 설명
3. 운영진
4. 계정문제
5. 등급/포인트 관리 및 강등규정
6. 사이트 구조
6.1.
6.2. 정보 카테고리
6.3. 포럼 카테고리
6.4. 창작 카테고리
6.5. 팬픽 카테고리
6.6. 취미 카테고리
6.7. 커뮤니티 카테고리
6.8. 기타
7. 사건·사고
7.1. 공지 관련 사건·사고
7.2. 기타 사건·사고
8. 기타
9. 리그베다 위키에 등록된 타입문넷에서 번역 및 창작된 팬픽, 소설

1. 유래

국내 최대의 타입문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 통칭 달빠넷. 하지만 자기들을 달빠라고 부르면 굉장히 화를 낸다. 내부에서는 다(多)입문넷, 종합오덕넷이라고도 부른다.

사이트의 모태는 지금은 사라진 레이스넷(wraith.net)으로 당시 한창 잘나가던 동인게임 월희의 번역본과 기타 관련 동인물의 번역으로 국내 달빠의 존립기반을 확립하였다. 단 레이스넷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며, 오히려 레이스넷의 타입문 관련 컨텐츠는 초창기 타입문 사이트인 월담에서 가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롸君이라는 사람의 개인 홈페이지[1]였지만 타입문 관련 상품이 계속 나오고 그에 맞춰 수많은 팬들이 양산되어 지금은 7~8명의 운영진을 갖고 있는 거대 사이트로 변하였다.

2. 설명

초반엔 야겜 팬사이트인데도 중ㆍ고등학생이 많은 무시무시한 곳이였지만, 사실 타입문 떡밥이 상할 대로 상한 현재는 고등학생과 2,30대의 연령을 중심으로 한 서브컬쳐 커뮤니티의 성격이 강하다.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내부 회원들은 스스로를 '종합오덕넷', '다입문(多入門)넷'이라고 부르는데 주저하지 않고, 운영진도 동조하는 눈치다. 타입문 관련 게시물이 올라오면 오랜만인걸 하고 감탄하는 분위기. 심지어 타입문 계열 작품을 직접 본 적이 없거나 등장인물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한마디로 자기 취향의 오덕 계열 이야기를 늘어놓을 수 있고 그걸 알아먹는 사람들이 있는 커뮤니티가 되었다.

출신이 중2병을 내포한 타입문사의 게임을 좋아해서 모인 사람들인 만큼 중2병적인 글이나 쓸데없는 병크들이 은근히 많다. 하지만 온라인 사이트 중에서도 상당히 까다로운 축에 들어가는 관리 때문에 시원하게 깔 수 없어서, 활동이나 눈팅하다 보면 쓸데없이 스트레스가 쌓이는 곳이기도 하다.

의외로 '달빠넷'이라는 이미지와 다르게 적어도 네이버 등지의 타입문 관련 카페보다는 훨씬 양호한 편이다. 심지어 '달빠'도 보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타입문 게임들의 주요 시나리오 라이터인 나스 키노코에 대한 성토가 자유게시판 등에서 공공연히 이루어지는 편.

해외 팬워크 소개와 회원들의 1차, 2차 창작물도 평균치 이상물론 평균치에서 한참 내려간 것들도 다수 존재한다일반창작의 1일 1게시물 제한으로 인한 강제적인 연재속도 저지가 옥의 티.

한 때 죠죠 번역본들이 올라와서[2] 죠죠넷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어 달빠넷이라는 오명을 벗는 듯 했으나, 엔시티의 부도회피 후 사이트 개편작업 1호로 트래픽을 과도하게 먹고, 동시에 저작권법의 최위험 구역인 코믹게시판이 전부 사라지게 되었다.

이것은 수 차례 엔시티로부터 지적 받은 코믹스 게시판이 빚어내는 대량의 트래픽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 것으로, 코믹스 게시판의 폐쇄공지에다 대놓고 “코믹게시판의 상당수가 죠죠의 기묘한 모험으로 채워지다보니 사이트의 정체성의 혼란 및 그에 따른 부작용이 큰 것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라며 체면치례를 하는 모습을 보여 역시 달빠넷이란 소리가 나오게 했다.

이곳에서 가끔 벌어지는 격투 관련이나 총기, 도검류에 대한 논쟁을 보면 격투기 교육 유경험자들, 도검허가증 보유중, 크고 작은 도검 다수 보유중, 대한민국 군대에서 다루고있는 것들 외의 총기류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인간들이 있다. 흠좀무. 물론 곧이곧대로 믿으면 곤란.[3] [4].

다만, 초능력 보유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네이버쪽 타입문 관련 카페들보단 조금 낫다. 대신 스스로의 연애경력을 극도로 과장하는 종류의 인간들이 매우 널리 분포하며, 그 쓸데없이 빡빡한 규정으로도 도저히 잡을 수가 없어서 다시 병맛이 증가하는 중. 물론 그런 망상글에 달리는 리플은 언제나 자기는 마법사 지망이라는 뻘플뿐이다. 아유무라는 회원이 이 연애와 관련하여 07년에 대박 병크를 터트렸다.
그런데 병크 처리 과정에서 알아보니 다중 아이디 적발로 전부터 차단되었던 회원.
덕분에 관련 IP와 민번, 비슷한 id가 전부 차단을 먹게 됭었다.

VS 떡밥에 관해선 과거 타입문 떡밥을 가지고 치열하게 물어뜯은 경향이 있어서 인지 VS 떡밥이 나오면 '글쓰는 놈이 밀어주는 놈이 이긴다' 라며 무관심 하지만, 나노하 스트라이커즈 이야기만 나오면 왠지 신나게 싸우다가 결국 '칠거지악스와 츠즈키가 죽일 놈'으로 결론이 난다. 자유게시판에서 나노하 관련 이야기를 검색해서 내용을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오히려 타입문 캐릭터와 타 작품 캐릭터의 vs 떡밥이 있는 게시글을 보면 잠재적인 달빠들이 나타나지만 역으로 배척당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타입문에 관련된 글 자체가 안올라온다고 하지만 가뭄에 콩나듯 조금씩 올라오긴 올라온다. 마법사의 밤과 관련해서 떡밥이 새로 생길 줄 알았지만 다들 시큰둥했다.

서울대학교 학생이 의외로 많은데 학부생 인원만 2만여명에 상당하는 서울대의 규모를 고려하여 볼 때, 대한민국 각 영역의 오덕들이 집결하는 타입문넷에서 활동하는 서울대생이 10명을 상회하는 것은 그리 특이할 만한 사항이 아니다. 사실 대부분의 비슷한 규모의 사이트라면 최소한 그 정도의 인원은 존재하고 있다. 10명은 넘는 듯하다.

팬픽 관련으로 자료가 꽤나 많아서인지 주기적으로 팬픽유출사고가 나고 계속해서 영구강등되는 회원들이 있다. 간혹 보면 2,3차례 이중 아이디로 도전하는 경우도 있다는 듯?

2010년 1월 중반에 구글에서 악성사이트로 분류되었다. 광고를 주고 있는 사이트의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다는 해명을 했으나 해당 게시물은 삭제되었는지 현재 접속이 불가능하다. 그 이후로도 몇번 그런 해프닝이 있었다.

정회원으로 등급변경이 되기 위해서는 일종의 제시된 문제들에 대한 답변(각종 사이트 내 규칙에 대한 문답이다)을 해야 하는데, 이게 은근히 찾아내기가 까다로워서 '고시'라고 불리기도 한다. 실제로 그렇게 어렵지는 않지만 적당한 노력을 필요로 한다.

2014년 중반부턴 센다이 모험자 시리즈를 시작으로 하는 아스키 아트류 작품들의 업로드가 많아졌으며, 이것이 일반 소설이 주로 올라오던 기존 국내, 해외게시판에 올라와도 되는지 논란이 있기도 했다. 이후 국내 창작 AA작품은 '만화'로 분류되 창작그림게시판에 올려지게 되었으며 해외팬픽게시판에 올라오는 해외(일본)AA작품은 별도 게시판이 마련되었다.

3. 운영진

아주 가끔가다가 운영진이 제대로 된 글을 삭제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사실상 새로 뽑힌 운영자든 아니든 딱히 운영에는 관심이 없다. 한두명 정도가 열심히 일하고 나머지는 제 할 일이나 하는 편. 그러다보니 운영진은 두자릿수를 넘어가는데 관리 수준은 세 명 정도만 있어도 충분했을 수준. 거기에 근본이 개인 사이트여서인지 운영진끼리도 친한 몇명 빼고는 서로 따로 논다.

한 회원 처리방법 가지고 의견차가 벌어져서 그 회원과 친하던 운영자가 사이트내의 네임드들을 동원해서 자게에 잘린 회원에 대한 복귀 여론을 일으킨다는 계획을 모색하던 도중, 그 계획을 전해들은 회원이 그 내용을 밀고하여, 해당 운영자가 잘리는 사태도 일어났었다. 해당 운영자를 자른 다른 운영자는 협박전화까지 받았다고[5].

그리고 2012년 1월 05일 현재. 대대적인 운영진 개편이 일어났다. 그로 인해 운영자 직에서 물러난 사람들도 많다.
현재 운영진은 다음과 같다.

  • 사이트 운영 : 롸君
  • 포럼&정보 : 광황
  • 창작 : 회색인간[6]
  • 팬픽 : Truesage
  • 취미 : Master-J
  • 커뮤니티 : 레존드달묘, 은까마귀

대대적인 개편으로 인해 그동안 눈에 잘 띄지 않았던 운영자들은 거의 다 물러난 것으로 보이며, 열심히 활동을 하더라도 물러난 운영자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4. 계정문제

초창기 다수의 동시접속으로 인해 트래픽오버가 자주 일어나자 계정서비스의 변경은 생각 안한채 호스팅사에 대고 항의를 하는 뻘짓을 반복, 강제로 계약을 해지당하여 오갈데가 없이 난민생활을 하다가 NCITY의 무료사업부에서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주어 다시 사이트를 차렸다.

사이트를 다시 차린후 회원 정화작업이라는 명목하에 반년 동안 신규 회원 금지 + 게시물의 검열작업을 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반복하다가, 종래에는 최종운영자가 쪽지로 '광고 배너 클릭해주세요'라든가 '프라모델 같은거 살땐 광고 배너타고 가서 사주세요'라고 쪽지를 보내오는 상황까지 추락했다.

2007년 6월 무료로 계정을 제공해주던 NCITY의 계정주인 ZEME가 다음날까지 300만원을 못 구하면 부도처리 된다며 알아서 백업하라는 통지가 날아온다.

회원의 대부분이 학생이라 하루도 안되는 시간에 300만원을 구할 능력이 안되는 타입문넷은 서버이전을 계획하며 공지를 올렸는데 부도처리 되기 몇십분 전에 극적으로 NCITY가 별도로 운영하는 동인자료실의 용자 5명이 빵구난 금액을 막아 주어 부도위기를 회피하자 서버이전 계획을 취소하고 다시 NCITY에 머물게 되었다.

타입문넷이 '우리가 어음빵구난 금액인 1200만원을 냈다'라고 주장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는데 타입문넷 측에선 기부금에 대해 말한 적이 한 번도 없다[7].
결국 2008년 8월 13일에 그 소문이 퍼지게 된 이유를 관련 회원이 고백. 참고자료. 저런 소문이 퍼지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결국은 당사자의 너무 간략한 글로 인한 오해와 그걸 침소봉대시켜버린 사람들이 문제. 소문의 진상의 원흉은 콘콘에 가깝지만, 착각과 오해가 겹친 것뿐이라 할 수 있다

NCITY 계정주인 ZEME가 "니들 달랑 5만원밖에 안냈잖아" 라고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 이 경우 “입금자 내역에 타입문넷이 붙어있는 것”을 근거로 한 자료로, 타입문넷의 일반회원들이 기부한 금액은 합산이 안된 수치.

엔시티 부도미수 사태에 위기를 느낀 뒤 무료로 서버를 지원해준 회사가 나와 계정을 이전하였지만, 계정을 지원해준 회사가 서버에서 직접 악성 액티브X 설치를 강요하는 막장 UCC 사이트인 UCCC인지라 유저들의 원성이 심하다. 하지만 2008년 3월 13일 날짜로 여러 스폰서 사이트 중 하나의 팝업이 랜덤하게 뜨도록 바뀌었다. 문제는 그렇게까지 해놓고도 오만가지 에러가 범람하는데다가 사이트 자체에 공격까지 들어와서 이래저래 엉망진창이었다.

특정 게시판에서 게시물을 읽으려고 시도할 때는 무작위로 아예 팝업을 넘어서 현재 열린 페이지가 웹폴더 사이트로 바뀌어 버리는 괴이한 스크립트가 작동중이던 적도 있었다. 일시지만 성인사이트 팝업까지 뜬 적이 있다고 한다.


악성코드에 오염당해서 접속하면 V3lite의 사이트 가드가 악성코드를 잡고있다.잊지 않겠다 안동버스

누군가의 의도적인 사이트 공격인게 확인되어서 2월 7일에 계정 변경 작업에 들어갔다. 설상가상으로 저 공격때문에 과도한 트래픽이 발생해서 요금청구를 당했다. 지금이야말로 법정으로 나서야 할 때

2010년 2월 11일 임시로 띄어놓던 페이지에 비밀 입구가 있는 상태로 페이지가 복구가 되었다. 그리고 2월 13일 부로 완전히 복구가 되었고, 2010년 3월부로 계속해서 중국발로 의심되는 악성코드 공격에 공지로 띄어놓고 차단하라고 하고 있다. 다만 이미 감염된 악성코드에 대해서 치료가 전혀 안 되고 있는데, 이는 서버 호스팅 측에서 계속해서 내부자료를 고쳤기 때문.

이후 서버비에 대해서 모금을 받고 있다.

그리고 악성코드에 시달리다 못한 롸君이 개인 서버를 사서 2010년 3월 25일 서버를 바꾸었다.

서버구매 후 접속 속도가 매우 향상 되었는데 이 말은 서버이전 전의 서버와 최소 동급이거나 더 좋은 서버라는 말이다.

타입문넷의 동시접속자는 이용자가 적은 시간대에는 100명대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500명 가까이 몰린다. 이정도 규모의 사이트를 운영할려면 적어도 쿼드코어 서버를 사용해야 하는데,

국내 가장 큰 규모의 호스팅사인 카페24를 기준으로 보면 쿼드코어 서버가격은 최소 80만. 거기다 매달 지불하는 회선임대 비용이 7~9만원정도 된다.

혼자서 부담하기 힘들정도의 트래픽 요금청구를 해결 하고도 100만원 이상의 서버를 구입 할 정도의 모금액이 모였다는 말인데 NCITY 모금 때와는 상당히 대조되는 상황이다.

NCITY 부도사태 전에 진행하던 모금은 6개월 이상 타입문넷에 모금배너가 붙어있었으며(5만원) 2010년에 진행한 모금은 모금시작부터 서버이전까지 약 한달 반정도 걸렸다.(추정 100만원 이상)

ZEME의 5만원 발언은 부도난다니까 도망치려던 타입문넷이 마음에 안들어서 엿먹으라고 한 발언으로 보인다.

2014년 7월 11일 오랜만에 사이트 계정이 DNS요금미납으로 닫혔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요금 대납으로 1시간도 안되어 상황 해결.

5. 등급/포인트 관리 및 강등규정

상상을 초월하는 강등규정을 지니고 있다. 08년에는 규정을 어겼을 경우 심지어 반년 이상 지난 건도 끄집어내어 광역처벌하는 일이 있었다. 그 때문에 쌓아뒀다가 크게 터뜨리는 게 운영진의 취향인 듯 하다는 소문이 돌기도 하였다. 실제로도 과거 '###번째 人' 식의 리플이 유행했을 때, 공지사항으로 금지해 놓고서도 내버려두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게시판을 광역검색하여 집단 숙청했다. 초성체 금지도 모아서 한방에 터뜨린 전례가 있다.
당시 이 일을 했던 운영자가 신임 운영자였는데, 공지 불소급원칙을 무시했다고 한다.


게시물삭제 30점 감점, 단 시사게시판의 게시물 삭제는 -40점
코멘트삭제 20점 감점
게시물이동 20점 감점
최초 정회원 등업시 100점이 부여되며 20점 이하가 되면 준회원으로 1주일간 강등된다. 1주일이 지난 다음 정회원 복귀요청을 하여 받아들여졌다고 해도 포인트 리셋은 해주지 않으므로 무언가 걸리는 족족 다시 강등이다. 두번째 강등은 3주일, 세번째 강등은 1개월간 복귀가 제한되며 네번째로 강등되면 영구강등 및 IP차단.

이건 일반적 규칙이고, 창작게시판은 다르게 적용한다.[8]

특히 사이트 이미지를 훼손할 거리를 제공한 회원에겐 더욱 가차없다. 워낙 까이는 타입문넷이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까일거리를 원천봉쇄하려는 듯. 사이트가 하도 까이고 까여 가루가 되어서 이미지 관리에 예민할 수 있다는 점은 수긍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이트 이미지를 더욱 훼손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 타입문넷측에서는 '까이지 않으려 하는 것도 까이냐?!'면서 점차 체념하고 있는 듯.

원래는 가뭄에 콩나듯 열리는 이벤트 외에는 포인트를 따내는 방법이 없어서, 그냥 되는대로 몸을 사리다가 강등되면 해탈(…)하고 제한시간이 지난 후 복귀 신청하는 수밖에 없었다. 현재는 일반창작, 창작그림, 번역게시판, 라이트노벨 소개 게시판 등에 게시물 하나를 올릴 때마다 1점씩 자동상승하는 방식을 일정기간 시험적용한 후 09-03-17일자로 반 영구 적용 됐지만, 덧글 삭제 하나 때우려면 30개를 올려야 하니 정말 성실한 사람이 아니면 큰 효과를 보지 못할 듯하다. (더구나 일반창작은 1일 1게시물 제한이다…)

참고로 영구강등 당하면 일반 창작, 자유 창작, 해외 팬픽, 포럼게시판의 게시물을 볼 수 없으니 알아서 주의해라.

2010년 1분기에는 리뉴얼을 거치고 로그인할때마다 1포인트를 주고있다. 그런데 리뉴얼 중에 정회원들중 일부가 준회원으로 등급이 내려가는 일이 있었다. 물론 운영자들의 수정펀치광속 수정으로 몇 시간만에 모두 복구되었다. 참고로 보상(?)차원에서 대상자들에게 100포인트가 추가되었다. 좀 부러운듯

그러나 3월 1일부터 로그인할때마다 1포인트씩 주던 제도가 폐지됐다. '어차피 삭제되봤자 포인트가 많이 있으니까~'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슬렁슬렁 글쓰는 사람이 늘었다는 이유였다. 실제로 1월에 일반창작게시판에서 규정위반에 걸린 글은 엄청난 양이었다(…)

2010년 3월 18일 포인트 시스템이 먹통을 일으켰다. 현재는 정상화 된 듯 하나, 그 전에 총합을 내주는 시스템이 먹통을 일으켰기 때문에 자기 포인트를 확인하려면 각자 포인트를 더하라는 운영자의 말이 있었다. 원인은 포인트 정산기능이 오작동을 일으켜 반만 정리하고 끝났기 때문. 아직도 해당 문제의 잔재는 남아있다.

2013년 1월 4일부로 재정리된 공지가 일괄 게시되었다. 눈에 띄는 것은 정회원으로 등급상승을 위한 조건의 하위 조항인데

40세 이상인 분들에 대해서는 도용여부 확인차 신분증의 스캔사진(민번의 뒤는 지워도 됨)과 집전화번호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초, 중, 고등학생이 부모님 민번을 도용해 가입을 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며, 도용사실이 밝혀질 경우 영구 강등에 처해집니다. 또한 이중아이디가 발각 될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마찬가지로 영구강등에 처해집니다.
라는 항목. 성명정보와 결합된 전화번호는 개인정보보호법의 대상이므로 문제의 소지가 존재한다.

6. 사이트 구조

메인 페이지 아래에 카테고리를 두고 있고 그 카테고리 아래에 수개의 게시판을 두고 있는 형태를 하고 있다. 또 각 게시판 별로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의 차이가 있어서 준회원들이 난잡한 공지를 뒤져가면서 까지라도 정회원이 되려고한다.
이하의 차례는 메인 페이지의 바에 뜨는 순서에 의거하였다.

6.1.

# 메인페이지. 배너를 비롯하여 사이트의 구조가 보이며 사이트 내에서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 정보게시판, 팬픽게시판, 창작게시판이 출력이 된다.
자유게시판의 경우 타 게시판(UCC, 추천, 질문, 감상, 온라인게임 게시판)등으로 바꿔서 볼 수 있다.
의외의 것은 정보게시판으로 상당히 사이트 내에서도 비중이 없는 곳이지만 메인에 뜨고 있다.

6.2. 정보 카테고리

# 사이트 내에서는 변방으로 통한다. 많을 때는 아래에 5개 정도의 게시판이 있었으나 2010년 게시판 통폐합 때 사라져서 3개만이 남아있다.

  • 뉴스&정보 게시판
    # 각종 정보가 올라오는 곳. 올라오는 정보는 왠지 오덕계로 한정 된 듯하며 가장 자주 올라오는 건 라이트노벨계이다. SF나 기타 장르문학계 정보도 자주자주 올라오는 편.
  • 라이트노벨 소개 게시판
    # 타입문넷 내부에서 몇 안되는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게시판. 글 한번 쓸 때마다 1포인트 씩 오르지만 아는 사람은 적다.그러니 도전하자.
YES24의 상품퍼가기 기능을 이용해서 만든 라이트노벨의 종류를 모은 사전의 역할을 하는 게시판이나 적힌 글이 적은 편이다.그러니 포인트가 적다면 도전하자.
  • 십시일반 게시판
    # 각 회원들이 알고 있는 사이트를 추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생긴 게시판. 그러나 현재는 추천게시판이 생겨 별 의미가 없어졌다.

6.3. 포럼 카테고리

# 엔젤하이로에 토론방이 있다면 타입문넷에는 포럼 카테고리가 있다. 다만 키배의 무덤이라고 여겨지는 엔젤하이로의 토론게시판과는 달리 딱히 포럼 게시판으로 옮겨와서도 기세가 약해지지는 않는다. 커뮤니티의 크기 자체가 크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그야말로 배틀을 위한 동네.
그 아래의 면목들도 하나 같이[9] 대단한 면면을 자랑한다.

  • 일반포럼 게시판
    # 일반 주제에 대한 키배를 위한 게시판이다. 게시판의 설립 목적도 자게에서 워낙 싸움이 많이나니까 다소 덜 보이는 이 곳으로 옮겨서 해라…라는 의도로 알려져있다.
    무섭게도 HP에 해당하는 포인트가 이곳에서는 추가로 10점씩 더 까인다.[10]
    주제는 밀리터리, 도덕, 사회일반, 환경, 역사 등등 다양하게 제시되고 키배가 이루어진다. 다만 극렬한 키배나 사회통념에 어긋나는 것, 비속어 등의 사용시 바로 운영자가 개입하여 멈추게 한다.
  • 시사 게시판
    # "시사현안에 대해서 올리고[11] 그에 대해서 갑론을박한다"는 취지의 게시판인데 전체적으로는 약간 좌파계통에 가깝다. 실제로도 반정부적인 취지의 글이 많이 올라오기도 하고 그분을 단체로 까기도 하고. 한번은 왠 수구꼴통이 등장하여 홍어드립과 함께 슨상님518 빨갱이 드립을 친적이 있는데 사정없이 까이고 그날부로 바로 차단되었다.[12]
    여기도 역시나 일반포럼 게시판과 마찬가지로 10포인트가 더 까인다.

    2011년 1월 기준으로 임시 폐쇄 되었으나 2012년 8월 다시 열렸다. 단 댓글 작성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2013년 10월 21일, 댓글 작성이 가능하게 되었다. 헬게이트가 열렸다
    하지만 2014년 6월 25일에 댓글 작성이 막혀졌다. 사유는 일간베스트에 관련한 논쟁으로 추정된다.
  • 설정 게시판
    # 자기 고유의 설정을 적는게 아니라 원래 있는 작품의 공식적인 설정만을 적는 곳이다. 그리고 포럼 카테고리 아래의 게시판 중에 유일하게 키배 뜨는 곳이 아니다. 네기마오라전대, 에어기어의 설정이 꽤 자세하게 올라와있다. 다만 위키식은 아니기 때문에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바라는건 무리다.
  • 네타 게시판
    # 아래 설명할 게시판과 주제만 다를 뿐 성격은 같다.
  • 네타 게시판(타입문)
    # 과거 생물체와 客이라는 두 사람이 주름 잡았던 유명한 동네. 타입문넷하면 이 게시판과 동인지 번역게시판이 얼른 튀어나올 정도로 거대한 게시판이으나 커뮤니티 자체의 관심사가 타입문에서 벗어나면서 굉장히 약체화 되었다. 각종 타입문 설정에 대한 전쟁토의가 벌어졌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간혹 발매되는 공식 설정집이나 코멘트 등이 근근히 번역되어 올라오는 것이 대부분.

6.4. 창작 카테고리

# 타입문넷에서 가장 트래픽을 많이 잡아먹는 곳. 타입문넷 회원이 쓴 창작물이 올라오는 곳이다.

무명씨라는 캐릭터 유형이 창게를 점령했던 적도 있다. 큰 인기를 끌었던 담 SEED 팬픽 덕분. 초대 무명씨의 네임밸류에 편승해 인기를 얻으려는 행위라 여기며 탐탁찮아 여기는 사람도 몇몇 있다. "입니다만, ~~라도?"나 "에서 ~~한다는 것"[13] 등, 자주 쓰이는 제목의 유형이 있다.

2012년 들어서는 좀 잠잠해졌지만, 때때로 유행을 타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머지 않아 까는 여론이 형성된다.[14] 트렌드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제목들을 띄워놓고 보면 일본 웹사이트 번역기로 돌린 것 같다는 것.

  • 일반창작 게시판
    1관, 2관, 3관, 19금창작

    1, 2, 3관의 구별은 리그베다 위키에서 판갈이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약칭 창게. 글 한 편당 15kb라는 빡빡한 규정이 걸려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30개, 방학 때는 40~50개 정도의 글이 올라온다. 사이트의 성격 상 팬픽이 많이 올라오며, 순수 창작작품은 가뭄에 콩 나듯 올라오는데 그나마도 인기가 없다.그래도 꾸준히 올리는 거 보면 정말 근성가이인 듯 윤민혁도 여기서 강철의 누이들 연재 중.

    매년 여름과 겨울 중 한 번씩 10편 이벤트를 진행하여 정해진 기간안에 10편을 올려 심사를 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1회 때는 팬픽도 괜찮았지만, 2회부터는 창작품만 받는 듯하다. 2007년부터 진행하였으며 중간에 한번 하지 않아서 2010년으로 3회에 달했다. 1회 때 나온 작품을 다시 다듬어서 출판한게 정의소녀환상.

    타입문넷 전체에서 시행하는 포인트제와 다른 5반칙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자세한 건 아래 강등 부분 참조. 용량제한이나 5반칙제 등, 빡빡한 기준 덕인지 그럭저럭 준수한 팬픽이 많다. 물론 업로드 기준은 용량이지 질이 아니므로 덩치 큰 지뢰가 나올 가능성도 충분...아니 많다.

    이 외에도 글 작성시 (상기 언급되어있다시피) 순수 텍스트로 환산한 바이트 이상 분량을 작성해야 하며, 문단 구분 기호선이나 기타 장식문자를 무시한 빈 줄이 3줄 이상 연속되면 규제에 걸리는 등 '반칙'에 대한 독자적인 엄격한 규정이 존재한다.

    의외지만 일반창작을 할 경우에도 1점이 주어진다. 역시 포인트가 모자라면 도전해보자

  • 자유창작 게시판
    #

    통칭 자창게. 쓰레기통. 창작게시판으로 가지 못하는 분량미달의 글이 여기에 올라온다. 원래는 한 때 유행하던 뻥광고 등을 수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곳이었는데 좀 더 손을 봐서 아예 기준 미달의 글을 유도하여 창게의 수질(?)을 유지하는 성격으로 바뀌었다. 아무래도 창작게시판보다 룰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체계화 되지 못한 덜 다듬어진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주기적으로 유행을 타는 것이 특징이다. 유행은 주로 자게에서 시작되지만, 간혹 자창게에서 유행이 시작되는 경우도 있다.

    현재는 여기에도 규정을 두어 연재글에 한하여 10개 이상의 게시물은 올리지 못하도록 변경되었다.

  • 창작완결 게시판
    #, 목록

    창작게시판 내 작품 중 완결된 작품은 모두 이쪽으로 옮겨진다. 이벤트 종결작들도 마찬가지. 단 하나의 예외가 있다면 타입문넷 회원으로 활동하다가 암으로 죽은 한 회원의 글인데, 이 회원의 글만은 미완임에도 여기에 있다. 고인을 기리고 기억하기 위해서라고.

    2010년 3월의 서버이전 당시 데이터 일부가 유실되어 아래가 짤린 글들이 있는데 데이터가 완전히 날아가 복구 불가능. 이 문제는 팬픽 게시판에서도 마찬가지로 존재한다.

  • 작품소개 게시판
    # 국내 작품에 대한 소개를 하는 게시판. 팬픽에 대한 소개도 같이 하기 때문에 아래 나오는 팬픽소개 게시판과 그 기능의 일부가 겹치는 경우도 있다. 다만 팬픽소개 게시판은 좀 더 일본 작품의 소게에 치중하고 있다. 문피아조아라, 팬커그 등의 글들도 소개가 올라오곤한다. 보고 있으면 국내팬픽의 재발견을 할 수 있는 곳.

  • 창작잡담 게시판
    룰상 금지되오던 자기 작품 홍보나 설정논의, 푸념(?)등을 쓰는 게시판. 2014년에 새로이 만들어졌다. 확실히 수요는 있었기에 해외팬픽란에도 유사한 게시판을 만들어달라는 요구가 있는 듯.

  • 창작그림 게시판
    # 자신이 그린 만화, 일러스트가 올라오는 게시판으로 주로 일러스트가 올라오며 19금 일러스트의 경우는 19금 창작게시판으로 올라간다.

6.5. 팬픽 카테고리

#

타입문넷 성장의 원인이었던 번역게시판이 변모한 곳이다.

저작권법 파동 때문에 더 이상 동인지의 번역은 올라오지 않게 되었고, 그와 더불어 웹코믹도 한동안은 금기시 되어 팬픽션 번역물 위주의 게시판이 되었다. 이때 게시판명이 번역 게시판에서 팬픽 게시판으로 변경되었고 실제로 그때는 팬픽만 올라왔기 때문에 그런 이름에 어울리는 게시판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일개 게시판에서 카테고리로 확대될만큼 게시판 활동량이 커지면서, 팬픽만 번역한다는 일종의 암묵의 룰이 완화[15]되었는지 팬픽이 아닌 오리지널 창작물의 번역이 올라오거나 한동안 금기시됐던 웹코믹 등의 번역이 올라오게 되는 등 이미 어딜 봐도 팬픽이라기보다는 번역 카테고리가 어울리게 되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팬픽 카테고리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이유는 불명. 심지어 웹코믹 번역물들이 팬픽이 아니라 웹코믹이라는 이유로 취미 카테고리로 옮겨가기까지 했다.잠깐, 그럼 오리지널물들은 뭐가 되는거야 어차피 다들 팬픽이 아니라 번역 카테고리로 읽어서 괜찮다

  • 해외팬픽 게시판
    1관, 2관, 3관, 19금 AA관

    AA작품게시판이 별도 분리되면서 기존 텍스트 팬픽소설도 가나다순으로 게시판이 3개로 재분류되었다.

    한 때 번역게시판으로 불렸으나 저작권법 파동으로 구번게가 닫히도 다시 생기는 과정에서 팬픽게시판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이름이 바뀌면 뭐하나 다들 번역게시판이라고 읽는데 매일 꾸준히 번역이 올라오며 일단 올라오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이 바통을 이어서라도 대다수 근성으로 번역을 완료한다. 이 곳의 유명팬픽리그베다 위키에도 등재된 카카의 천하동방기연담이 있겠다.

  • 타입문팬픽 게시판
    #

    타입문 계열 사이트(?)답게 타입문 팬픽용 게시판이 아예 따로 준비되어있다. 다만 이 게시판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번역이 올라오던 때를 기점으로 하여 따로 분화되었기 때문에 팬픽 2, 3관에 가면 타입문 팬픽이 꽤 많이 있다. 사실상 3관은 거의 타입문 팬픽 게시판이라고 봐도 된다.

    또 타입문과 다른 작품을 크로스 시킨 작품의 경우 이 곳과 팬픽게시판 둘 중 하나로 올라오기 때문에 제대로 보려면 검색을 많이 해줘야한다. 이 곳의 유명팬픽은 시키무쌍으로 유명한 현월의 기사.

  • 팬픽소개 게시판
    #, 19금 소개
    팬픽에 대한 발굴과 질문, 소개를 하는 게시판. 국내 작품 전반에 대해서 다루는 작품소개 게시판과는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르다. 주로 일본 소설 연재 사이트에 올라오는 글에 대한 소개와 링크다. 외국어 실력 혹은 번역기가 필수적. 보다보면 소개하는/활동하는 유저들 본능 깊숙한 곳에 숨겨진 말초적 취향을 적나라하게 엿볼 수가 있다. 성전환물 아니면 안 읽는 사람(!)이라든지, 후타나리물 좀 찾아달라고 요청하는 사람이라든지, 19금의 경우 NTR물에 꽂혀서 집요하게 찾는 사람이라든지(...)

  • 완결팬픽 게시판
    #, 목록1, 목록2

    국내 P2P에서 돌아다니는 대다수 타입문팬픽 완결본의 출처. 창작완결 게시판과 비슷한 용도와 활용도를 가졌으며 2010년 3월의 서버이전 당시 데이터 일부가 유실되어 간혹 아래가 짤린 글들이 있는데 데이터가 완전히 날아가 복구 불가능한 점까지 같다. 망했어요

6.6. 취미 카테고리

# 타입문넷 내 각종 비슷한 취미를 가진 글을 올릴 수 있는 곳…이라는 카테고리. 아리송하지만 감상/리뷰 게시판도 여기에 있다. 그 외 미소녀게임과 성인게시판이 있으나 성인 대상 게시판이라는 이유로 메인에 출력되지도 않는다.
  • 감상/리뷰 게시판
    # 자신이 본 작품 일체에 대해서 올릴 수 있는 곳. 애니, 만화, 게임, 소설, 드라마, 예능 등 오만 잡다한 것의 후기가 올라온다. 창작게시판에서 진행하는 10회 이벤트의 보너스 리뷰이벤트가 여기에서 진행되나 반응은 저조한 듯하다. 타입문넷 게시판 중에서도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는 곳.
  • 게임 게시판
    # 타입문넷에서 아마 가장 이질적인 공간. 기본적으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곳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타입문넷 유저와는 조금 성향이 다르다.
    과거 엔젤하이로의 SD건담 길드인 Axis와 비하 문제로 서로 간에 분쟁이 있었다. 부족전쟁 1세계 극 초반에 나름 이름을 날렸던 흑범이 타입문넷 부족전쟁 부족이었다.[16]. 각 게임내 은어나 독특한 이모티콘의 사용으로 인해서 여타의 게시판만을 쓰는 사람들이 진입장벽을 느끼며 타입문넷 이용이 아닌 그 게임의 사람들과 게시판을 공유하기 위해서 가입을 하여 이 곳에서만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다. 때문에 다른 게시판에 비해서 공지위반 글이 다소 높다. 원래는 온라인 게임만을 다루는 게시판이었으나, 자유게시판에 넘치는 문명 5 관련글과 포켓몬, 유희왕 등의 게시물을 한번에 몰아넣기 위해서 게임 게시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12년 말부터 확밀아, 신데마스, 바하무트등의 소셜게임 관련 게시글이 폭주하여 다른 게임 유저들의 글이 저 멀리 떠내려 가는 불상사가 지속되자 13년 2월경 게임게시판을 온라인 게임, 소셜게임, 일반 게임(PC팩키지, 콘솔이나 아케이드, 보드게임이나 TCG 등등) 게시판으로 3단 분리하였다.
  • 지름 게시판
    # 여긴 ~망한~잊혀진 게시판. 한 평균 5~8개 정도의 글이 올라온다. 무슨 말이 더 必要韓紙? 자신이 산 물건에 대한 인증샷을 올려서 자랑하는 곳인데 이 사이트 다니면서 여기 모르는 사람도 많다.
  • 성인 게시판
    # 속칭 신사 게시판. 애들도 보는 자유게시판에 이런거 올릴 수 없다 싶은 글이 올라오는 곳이다. 동인지상업지 관련 대화가 많이 오가며 간혹 번역(!)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용하려면 타입문넷 정회원+성인증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성인게 신설이후 미소녀게 시판에서의 활동이 뜸해져서 11년 2월 23일자로 성인게가 미소녀게시판을 흡수 하는 형식으로 통합되었다.
  • 웹코믹 게시판
    11년 1월 15일자로 신설된 게시판. 기존에 해외팬픽게시판에 올라오던 웹코믹들을 분리시켜 여기로 모아두었다. 팬픽이 아니라 웹코믹이라서 취미 카테고리로 옮겨왔다고 하는데 정작 아직도 팬픽 게시판에는 "오리지널" 카테고리가 있다. 대체 타입문넷의 팬픽의 기준이 뭔지 의심되는 구분이라 할 수 있다. 웹코믹의 원작자에게 허가받지 않고 작품을 번역해 게시하는것이 금지되어있다. 번역 허가 받은 사실을 운영진이 직접 확인한 후 게제를 허가하는 방식.

6.7. 커뮤니티 카테고리

# 일반적인 주제에 대한 분류를 다룬 게시판이 모인 카테고리. 여타 카테고리 중 아래에 최다의 게시판 수를 자랑한다.
  • 공지사항 게시판
    # 임시공지를 제외한 나머지 공지들이 올라오는 게시판. 임시공지는 적용이 될 게시판에만 떴다가 적용기간이 끝나면 내려간다. 다만 이 게시판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드물고 보는 사람은 더 드물다.
  • 자유 게시판
    # 없어서는 안될 곳. 모든 사이트에서 꼭 가지고 있는 바로 그 곳이다. 타입문넷 하루 게시물 수와 댓글 수에서 최다 작성을 자랑하며 모르긴 몰라도 트래픽도 이 곳이 제일 많이 잡아먹지 않을가 싶다. 간혹 떡밥이 올라와서 싸움이 붙을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게시물은 그런 즉시 바로 포럼 카테고리로 날아가버린다. 설문조사형 게시물이 상당수 올라오며 자게 내에서 제일 터부시 되는게 창작게시판에 관한 글이다. 푸념글이 올라오면 반응은 두가지다. 다들 욕하거나, 다들 찬동하거나. 여하튼 공지로 인해서 창작게시판 내 자신의 글에 대해서 언급하는게 막혀있다. 그리고 오덕계 사이트 답게 여자사람으로 추정되는 유저의 글이 올라오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댓글을 단다.
  • 질문, 추천 게시판
    질문, 추천 별다른 것 없이 이름으로 전부 추정이 가능한 곳인데 과거에 병크가 좀 있었다. 군대나 무술 관련으로 질문글이 올라오면 무수한 기만자들이 허세를 부린거였는데 2010년 들어서는 그런게 거의 사라진듯하다.
  • UCC 게시판
    # 타입문넷 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동영상을 쓸 수 있는 곳.[17] 합필갤이나 니코니코 동화의 동영상이 자주 올라오며 사이트 내에서 거의 적용이 되는 최소 5줄 공지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동영상만 떨렁 올라온 게시물도 있다.
  • 장터 게시판
    # 타입문넷 회원끼리 사고 팔 물건이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 글을 보면 주로 라이트노벨이나 만화책을 정리 할 때 쓰는 듯 싶다. 에스크로를 이용하진 않지만 타입문넷 회원끼리의 거래라는 점으로 인해서 위험은 상대적으로 적은 듯 해보이나 모를 일이다. 2010년 8월까지 이 게시판을 이용하다 사기 당했다는 소리는 없다. 잘 뒤져보면 간혹 정말 레어한 물건이 나올 때가 있다.
  • FAQ 게시판
    # 타입문넷 내에서 질문이 많이 나온 글을 정리하여 올려놓은 곳. 여기만 봐도 어지간한 사이트 이용에 대한 의문은 풀린다.
  • 등급조정 게시판
    # 타입문넷에서 글을 쓰기 위해서는 준회원(레벨2)에서 정회원(레벨4)[18]이 되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에 글을 쓰고 통과해야하는데 퀴즈를 풀어야한다. 문항수는 12+1. 공지를 이용해서 공지를 읽고나서야 풀 수 있게 만들어져있는데 매번 통과자가 절반 정도 밖에 안되고 3,4차 더 찾아보면 7차까지도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어려운가보다. 다만 이외의 최소 가입일수라든가 몇개 이상의 글을 쓰지는 않아도 된다. 애초에 글작성이 안되거든 매주 수요일에 개방하고 그 다음 화요일에 처리를 한다.
    타입문넷의 창작 게시판 팬픽/번역 팬픽의 외부유출 건으로 인해 2010년 말부터 등급조정은 막혀 있다가 어느 시점에 해금되어 다시 등급업을 하기 시작했다.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추가바람
  • 징계 게시판
    # 타입문넷 내의 모든 징계가 기록 되는 곳. 게시물 삭제, 코멘트 삭제, 게시물 이동, 강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둘러보다 보면 제법 재밌는 것도 있다. 항의라든가, 병크라든가.
  • 방명록
    # 타입문넷의 트위터. 왜인지 모르겠는데 쓰는 사람만 쓰고 나머지는 안 쓴다. 왔던 사람들도 몇번 글을 쓰다가 적응을 못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

6.8. 기타

사이트 상단과 이곳저곳 뒷길(?)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곳이 몇군데 있다.
  • 마이페이지
    # 자신이 올린 글과 그 글에 붙은 코멘트를 확인할 수 있는 곳. 또한 외부에 공개되는 자신의 정보와 인장의 내용도 확인 할 수 있다.
  • 대화방
    #가가라이브 챗방. 상시 운영자가 접속해있는 듯하다. 타입문넷 아이디와 연동하여 자기 아이디가 뜨기 때문에 익명채팅 기능은 없다. 또한 타입문넷 정회원 아이디가 있는 사람만이 접속 할 수 있다.
  • IRC
    인클웹을 통한 웹 IRC. 가가라이브가 폭파되었을 때를 대비한 예비공간이라고 한다. 항상 10명 정도 접속하는 가가라이브 챗방에 비해서 사람이 적다.
  • 운영자에게
    #사이트 하드웨어적인 질문이나 기타 신고, 건의 등을 할 수 있는 곳. 자신 외의 다른 사람의 글은 안 보인다. 어느정도의 정확성이나 속도로 건의가 처리되는지는 불명.

7. 사건·사고


7.1. 공지 관련 사건·사고

  • 영상 및 이미지 관련 저작권에 관한 규정
    저작권법 수정 이후, 타입문넷은 모든 게시물에 대해서 캡쳐샷 등 저작권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내용 게재를 금지 했는데 이게 img src 태그만 안 쓰면 된다는 어이없는 규정에(주소를 본문 내에 쓰는 건 상관이 없다), 사이트 내 UCC 게시판의 동영상들은 80% 이상이 니코니코 동화유튜브 등지에서 퍼온 영상인 상황이라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이었다. 캡쳐샷만 올려도 잡아들이겠다던 저작권법도 정상은 아니지만, 타입문넷 측 대응도 정상은 아닌 듯싶다.

    여기에 첨언을 하자면, 문제의 소지가 있는 이미지가 있다고 치자.
    이 이미지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있는자나 게재를 원하지 않는자가 타입문넷에 해당 이미지가 올라온 것을 발견한다. 이럴 경우 이미지 태그로 이미지를 바로 볼 수 있느냐 아니면 링크만 해놓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
    이미지의 삭제 요청을 할 경우 링크만 되어있으면 타입문넷이 아니라 해당 이미지가 저장 되어 있는 서버로 삭제 요청을 해야하니 불필요한 업무가 줄어들고, 만약 캡쳐를 해서 신고를 당할 경우 이미지를 바로 볼 수 있느냐 링크만 있느냐에 따라 여러가지 문제가 달라질 수도 있다.

    현재는 아예 이미지가 존재하는 홈페이지 자체 주소를 적는 이상의 이미지 링크는 금지로 변했다. 만든 사람 본인혹은 본인의 허락을 받은 자만을 허용하겠다는 것.

  • 출처 표기에 관한 규정

출처가 책인 경우: 저자, 책의 제목
출처가 블로그인 경우: 저자 (게시자), 글의 제목, 블로그의 주소와 게시물의 주소
출처가 카페인 경우: 저자 (게시자), 카페의 이름, 글의 제목
출처가 잡지인 경우: 저자, 글의 제목, 잡지의 제목, 발행월 (일)
출처가 공식 웹인 경우: 저자 (있을 시에만), 사이트명, 최종 갱신된 날짜, 엑세스한 날짜
논문 쓸 기세


  • 캐릭터 비평에 관한 규정
    새삼스럽지도 않지만 2D 캐릭터의 인권을 지키는 데 앞장 서고 있다. 발단은 월희의 주인공 캐릭터인 토오노 시키색욕마인이라 부르면 동인녀인 모회원들이 뭐라뭐라 쪼아댔고, 이 회원들이 운영자 몇몇과도 친해서 관련 글이나 댓글을 삭제해대던 와중에 정착한 규율.
    타입문넷 측에선 특정 2D 캐릭터를 좋아하는 회원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취하는 조치라고 하지만 반대로 다른 회원이 그 캐릭터에 대한 비평을 할 권리는 막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미 글러먹은 변명에 불과하다(물론 이런 말은 "욕"이 아닌 "비평"을 하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최초에는 특정 캐릭터를 타인이 듣기에 불편한 별칭, 이명으로 부르는 것마저 강경하게 처리하겠다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 기준 자체가 애매한데다 최근의 모습을 보자면 이 방침에 의해 수호받는 캐릭터조차도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극히 일부에 한해서인 듯하다.

    실례로 타카마치 나노하의 악마 or 마왕이나, 페이트 테스타로사의 색기 담당, 쿠루루기 스자쿠의 스완용 등등 기타 많은 호칭에 대해서 운운하는 일들에 관해서는 회원들이나 운영자나 그다지 관심이 없는듯 하다.

  • 유행성 게시물에 대한 신경질적 조치
    등수놀이 등의 '유행성' 게시물 범람에 대해 매우 신경질적인 조치가 일상적이기 때문에 회원들에 의해 자체적으로 내부검열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예를 들어 어떠한 제목의 잡담이 자유게시판에 올라오고, 다른 회원이 그 제목의 문장패턴을 비슷하게 따르는 자신의 다른 잡담을 또 올리고, 제3의 회원이 또다시 그 제목의 패턴을 재미로 따라하면 댓글을 다는 회원들이 징계가 발동할 것을 우려하며 글 작성자에게 제목을 변경할 것을 종용하는 식. 커뮤니티의 특성상 일시적으로나마 사람들이 '이구동성'을 내는 경우가 필연적으로 잦은데, 그런 일이 일어날라치면 운영진이 칼을 휘두르기 전에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내부비판을 통해 싹을 자르는 것. 댓글의 경우 게시판을 순회하다 보면 '이 댓글은 ooo사유로 위험성이 있지 않나요' 라는 댓글을 리리플로 달아(게시판 설정상 하위댓글이 달리면 건드릴 수 없다)못질을 해 버리는 장면들이 쉽게 눈에 띄는 수준. 못질당하면 고칠 수도 지울수도 없으므로 발견되어 처벌될 때까지 꼼짝없이 공개 효시되는 셈이다.

7.2. 기타 사건·사고


  • Kestrel VS 진혼
    2010년 3월에는 시사게시판의 글 삭제 문제로 병크가 터졌다. 한 회원의 신고를 받고 운영자 진혼이 비속어 글들을 삭제한 것. 근데 이 중에 Kestrel이라는 회원의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글이 지워지면서 문제가 되었다. 이후 Kestrel은 자게에다가 심하게 빈정대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글이 지워진건 비속어 때문이 아닌 정치성 문제라며 언론플레이를 했고[19] 이에 찬동 내지는 의심한 회원들이 해명을 하라며 들고 일어섰다.

    운영자 진혼은 몇번의 해명을 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운영자 광황이 나서서 해당 글 전부 삭제 및 진혼에 대한 근신처리로 하는 걸로 일은 끝났다…아니, 끝났다고들 생각했다.

    그런데 며칠 뒤 두 사람이 엔젤하이로에서 만났다.(…) 근신 먹고 엔젤하이로에서 놀고 있던 진혼을 Kestrel이 여기서도 이러고 노냐면서 거기서 니가 지운 이유가 뻔하다는 댓글을 단게 2차전의 시작이었다. 한참 키배가 붙을 무렵 진혼이 발을 빼버렸고 사태는 뒤로 다시 이어진다. 이번에는 운영자 그레이브가 Kestrel을 짤라버린 것. Kestrel은 이 사건을 캡처해서 여기저기 퍼나르면서 언플을 시도하였고, 이런 글을 우연히 본 녹차매니아라는 회원이 타입문넷 자유게시판에다가 다시 링크해 사건이 알려지게 되면서 여론은 운영진에 안 좋은 쪽으로 돌아갔다.
    사태가 점점 커져서 Dcinside엔젤하이로까지 퍼지게 되었는데 다시 운영자 광황이 나서서 Kestrel에 대한 복권을 하고 공지를 내어 사과를 하였다. 이로 인해 타입문넷 운영진은 제식구 감싸기에 대한 엄청난 욕만 먹고 이미지 악화까지 떠안고 사태가 마감되었다.

    이 일이 있고 운영자 그레이브가 사건의 책임을 지고 운영진 자리를 관두었다.

    후일담으로, Kestrel은 이 일이 있은 직후 운영방안 개선안이라는 걸 올렸다가 "이런 사건을 터뜨려 놓고 자중해도 모자란 사람이 무슨 짓이냐" 며 거의 전 회원에게 엄청난 욕을 얻어 먹고 철회했다. 이후엔 가끔가다 출현해서 투닥대면서 지내는듯. 그러나 왠지 시사게시판에 썼던 글이 전부 삭제되어 징계게시판에 올라가면 요주의 대상인 듯하다. 아무튼 원인을 떠나서 타입문넷 내부에서 시작된 일이 상관 없는 다른 사이트까지 싸움이 이어진 것은 제3자들이 보기에 썩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

    그리고 2011년 새해 벽두, 그것도 첫날에 앞으로 싸우지 말고 잘 지내자는 요지의 공지에서 바로 위에 언급 된 Kestrel과 일부 회원들이 그 공지에서 의견차로 싸웠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시사게시판은 임시 폐쇄되었다.

  • 소보루 영구강등 사건
    2010년 1월 초, 한때 타입문넷을 넘어 조아라 등 타싸이트에까지 불어닥쳤던 무명붐을 비판적으로 본 DC 판갤러 소보루가 연재란에 맨날 무명씨라는 명목으로 개연성 없이 만화 세계에 캐릭터 떨궈서 자위 하는 글 좀 그만 쓰라고해서 불멸이라는 회원과 시비가 붙었다.
    차후 자유게시판 내에서 위와 관련된 내용으로 재차 키배가 붙었고, 소보루는 합당한 문제제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20] 그 논의는 방어기제를 자극받은 수많은 이용자들과의 지저분한 싸움으로 번젔고, 공지된 규정 이상의 슈퍼 해석에 의해서 그 중에서도 소보루 혼자서만 어떠한 사전 경고 없이 바로 영구강등을 받았다. 다른 이용자들은 감점만 당했다. 이 과정에서 소보루에겐 다양한 영구강등 사유가 따라 붙었는데, 개중에는 그가 다른 이들에게 한 적 없는 '욕설'도 있었다. 이후 소보루는 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했지만, 운영진측은 '타인이 보기 불쾌한 글을 단순하게 말하면 욕설'이라며, 해당 처벌 사유가 바르다고 주장하며 기각했다.

  • 표절글 처리 논란

    11년 2월 쯤 팬픽을 표절문제로 처벌하는 병크가 터졌는데 그 범주를 정하는 것도 어려울 뿐더러 팬픽의 정체성을 의심케하는 일로서 진혼(구 환상진혼)이 주도하여 처벌을 가하였다. 광황이 상황을 정리하는 글을 올렸지만 여전히 그것이 올바른 운영 행위였는지는 의문이 남는다. 이에 반발한 일부 인원은 타입문넷을 탈퇴하였으며 그 중 정크소울은 조아라로 옮겨가 팬픽을 개제하고 있다.

    기실 운영행위에 대한 잡음은 어느 사이트를 막론하고 피할 수 없는 문제이다. 다만 일의 공과를 따져 수정할 점을 찾지 않고 우선 운영행위를 옳다고 보고 문제 인원을 퇴출하는 일이 많은 것은 상기해야할 일이다. 타입문넷의 운영진 중에서 주로 활동하는 인원은 몇 되지 않으며 말이 많으면 실수가 잦다라는 말처럼 주요 게시판을 관리하며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진혼이 가장 많은 구설수에 휩싸이는 것도 사실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진혼은 운영진의 역할을 사이트의 불안요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규정한다. 일례를 들어보면, 한 회원이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에 있던 일을 가지고 타입문넷에 이야기를 했다. 어떤 사람이 다른 곳보다 더 저렴하게 물건을 판매하고, 아무 사건도 일으키지 않았는데 오직 주변인들이 그 사람을 두고 사기라고 모함했기 때문에 결국 그사람은 중고나라에서 쫓겨났다. 이게 말이 되느냐. 이에 대해 진혼은 이렇게 리플을 달았다. "설령 그 판매자가 아무 사건을 일으키지 않았더라도 사이트가 시끄러워졌다면 당연히 쫓아내야 한다." 이 말만 듣고 판단한다면 진혼은 잘잘못을 가리는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사이트가 시끄러워지는 원인을 제공한 회원이야말로 진짜 잘못을 저지른 거라고 판단한다고 볼 수 있다.

  • 진혼 강등

    2012년 9월 18일 화요일, 진혼의 영구 강등이라는 글이 징계 게시판에 올라왔다.

    사유는 잦은 분쟁 유발, 대화방내에서의 권한 남용, 권한 및 시스템 오류로 취득한 정보 유출 및 남용이라고.

  • 번역 지적 예의 문제
    2014년 7월초 해외팬게의 모 작품에 대해 역자가 번역에 대한 자문을 구했을때, 평소 신랄한 말투로 유명한 A가 비아냥거리는 어조로 또다시 신랄하게 역자를 쏘았으며, 역자가 지적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보고 몇차례 더 모독적인 리플을 더 달았다. 그것을 본 다른 유저들이 말투가 너무 지나친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으나 A는 욕을 하지 않았으니 된거 아니냐라고 대답했고 어찌어찌 30일 관련자 강등처리로 무마되나 했다. 하지만 평소 타입문넷의 징계규칙의 제재수위를 잘 피해나가던 해당 유저 A를 좋게 보지 않던 유저B가 8월 4일 처벌 수위를 놓고 다시 저격글을 올리면서 다시 문제가 불거졌다. 저격글을 올린 유저B는 징계를 받았지만, 3차례나 강등당하면서 영구강등이 되지 않은 것에 대해 업계관계자이기 때문에 특혜가 베풀어진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 등 처벌 수준의 시시비비를 놓고 계속 논쟁이 이어졌다. 결국 해명에 지친 운영자 광황이 규칙 지키겠다고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도 귀찮으니 특수 사례로 강등을 들어 문제의 발단이 된 모 유저를 영구강등 조치했다. 그리고 또 해당 조치를 두고 사람을 여론몰이로 영구강등으로 몰아넣을 수 있게 됐느냐며 또 논쟁이 달아올랐다... 현재는 그 건 때문에 포럼 게시판에서 관련 조항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토론과는 무관하게 다수인의 신고로 강등처리를 하는 룰을 그날 바로 도입하였기 때문에, 해당 사건에서 목소리를 냈던 일부 인원들도 기간 강등처리를 당하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
    8월 7일에는 채팅창 뒷담화 논란이 발생했다. 관련인 블로그 타입문넷의 문제제기글(회원전용). 이에 운영진 닥터회색의 사과글이 올라왔다.#

8. 기타

타입문 본사 홈페이지(www.typemoon.com)를 찾다가 흘러들어온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일본에서의 IP대역은 차단하고 있다. 과연 타입문 본사에 도메인을 판다면 대체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

참고로, 정의소녀환상은 07년 여름에 있던 타입문넷의 공모전에 2위로 입상한 것이다. 그때 1위는 나노하 팬픽. 물론, 쓴걸 그대로 출판한게 아니다. 현재의 정의소녀환상그나마 다시 쓴 것.


당초 이 항목의 내용은 보통 네티즌들의 시각이 그랬듯이 일방적으로 타입문넷을 까는 형태로 시작되었으나, 타입문넷 회원들과 운영진들을 포함한 많은 위키러들의 오랜 참여/수정으로 인하여 현재는 상당수 타입문넷 회원들에게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형태로 정착중이다. 물론 까는 것이냐 공정한 서술이냐라고 말한다면 후자에 편중 되어있긴하다. 다만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중립적이 된거지.

TMN.jpg
[JPG 그림 (Unknown)]

타입문넷 상단의 로고 배너는 일정조건에 따라 바뀐다. 정시부터 2분간 유지된다.
23시엔 야요이의 AA, 자정엔 죠죠넷, 01시에는 ERO[21], 02시에는 Red Bull, 03시에는 잠을 잡시다.
각종 기념일이나 모 캐릭터의 생일 때는 관련된 리그베다 위키 항목으로 이동하는 배너가 생긴다.

9. 리그베다 위키에 등록된 타입문넷에서 번역 및 창작된 팬픽,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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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때의 영향으로 롸입문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 [2] 그것도 운영자 중 한명인 Master-J가 직접 번역했었다.
  • [3] 격투기 교육도 스포츠용이나 호신용 이상으로 배우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함부로 믿지 말자. 의심스럽다 하면 판별용 전문지식을 몇 가지 준비해서 떠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4] 단, 미국 등지로의 해외여행이 일상화되고 국내에도 서울, 부산, 제주 등지에 사설 사격장이 운영되는 상황에서 총기 사격 경험을 무턱대고 부정하는 것도 능사는 아니다. 특히 상대가 미국 유학생이라면 더더욱 언행을 조심하자. 실제 사격 경험자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 [5] 전화의 내용은 "○○님이 기다리시랍니다”. 잘린 운영자의 충복이 그를 대신해서 전화를 걸어준 것이다. 하지만 정작 문제 운영자를 자른 건 A운영자인데 협박 전화는 별 상관없는 B운영자에게 갔다.
  • [6] 현재 닉네임은 닥터회색
  • [7] 그 규모에 모금 기간동안 모인 금액이 금액이다보니 쪽팔려서라도 말 못 한다
  • [8] 창게는 점수와 별개로 게시물 삭제 하나당 스트라이크 1개로 잡아서 5반칙제 강등제를 유지하고 있다.
  • [9] 설정게시판을 제외해야한다.
  • [10] 위 강등규정부분에서도 나오지만 원래 글 삭제시 30포인트, 코멘트 삭제시 20포인트이나 이 곳에서는 각각 40, 30씩 까인다. 무서운 아이…!
  • [11] 왜인지 모르겠는데 다들 해당 일의 기사링크와 올린다. 일단 공지에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암묵의 룰에 가깝다.
  • [12] 라고 한 운영자가 채팅방에서 증언하였다.
  • [13] 그리스 신화를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글 "그곳에서 처녀를 지킨다는 것"의 패러디.
  • [14] 대표적인게 과거 운영자였던 '진혼'. 수시로 까는 모습이 보여서 회원들한테 욕도 먹었다.
  • [15] 주요 멤버가 물갈이되면서 그때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층이 늘어난 것도 원인일 것이다
  • [16] 자세한 건 부족전쟁 한국서버 1세계 참조
  • [17] 사실 성인게시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 [18] 레벨3은 강등회원이라고 한다.
  • [19] 실제 지워진 글은 약간의 우파성 성향의 글이 있었고 그 이전에 진혼이 게시판에서 보여준 성향은 좌파에 가까웠다.
  • [20] 이는 사이트 운영자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 [21] 이 때 옆에 여캐 배너가 생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