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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최종 변경일자: 2015-03-10 22:36:48 Contributors


tistory_emblem.png
[PNG 그림 (Unknown)]


Tistory(Tattertools + history의 합성어)

목차

1. 개요
2. 특징
2.1. 초대장
2.2. 장점
2.3. 문제점
2.4. 그 외 이야기
3. 항목이 개설된 티스토리 블로거
3.1.
3.2.
3.3.
3.4.
3.5.
3.6.
3.7.
3.8.
3.9.
3.10.
3.11.
3.12.
3.13.
3.14.
3.15. A~Z
3.16. 1~9

1. 개요

2006년 5월 개설된 Daum서비스형 블로그.[1]

간단히 설명하자면 태터툴즈를 서비스하는 사이트. 기존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의 최대 난점인 유지비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첫 등장할 당시부터 블로거 사이에서 굉장한 각광을 받았다.

초창기에는 태터툴즈의 유명 블로그를 대상으로 초대장을 배포하고, 그 블로거가 지인에게 초대장을 주고…이런 식으로 전달되었기에 초기 포스팅의 70% 이상이 IT 관련 내용으로만 가득 채워지게 된 감이 있었다. 다만 2006년 말부터 개시한 홈페이지 내 초대장 서비스 이후로는 이용층의 다양성이 많이 증가한 편. 덧붙이자면 어쩐지 오덕 사이에서 이미지가 꽤나 좋은 듯.


별명으로 샨새교가 있다. 어째서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한영 변환을 한 뒤 샨새교를 쳐 보면 된다. 백괴사전에서는 아예 이쪽이 문서 제목인지라 티스토리를 검색하면 샨새교로 연결된다. 심지어 티스토리 운영진조차 이 별명을 즐겨서 2008년 만우절 장난으로 위와 같은 표제를 내걸었을 정도.(#)
2014년 6월 26일 현재 홈페이지의 UI가 싹 바뀌면서 개편되었다. 포럼 기능을 커뮤니티>포럼으로 편입시키는 것으로 보아 이글루스의 밸리 기능과 비슷한 기능을 도입하려 할 듯.

2. 특징

주된 특징이라면….

2.1. 초대장

티스토리만의 독특한 가입 시스템. 말 그대로 초대장을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다. 초대장이 배포되는 주된 경로는 다음의 세 가지.왜 있는지 모르겠다

  • 티스토리를 운영 중인 블로거에게 온라인 초대장을 받는다.

  • 지인을 통해 오프라인 초대장을 받는다.

  • 초대장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초대장을 받는다.

이렇다 보니 접근성이 어려워서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들에 비하면, 특히 이글루스에 비하면 악성 블로그가 적지만 그래도 가끔씩 맛이 간 사람이 출몰한다.[2] 티스토리 초대장 형식이 질 높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을 유도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이로인해 티스토리의 접근성은 상대적으로 더 떨어지는 편이다.

2009년 초중반에는 매달 14일마다 블로거에게 지급되던 초대장이 지급되지 않아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 스팸 문제 때문에 모든 초대장 지급 자체를 막은 것. 때문에 초대장 수요는 그대로인데 공급이 크게 줄어서 티스토리 블로그가 있는 지인이 없다면 구하기가 제법 어려웠다. 그러다가 6월 17일, (비록 일부 블로거에 한정되지만) 초대장이 다시 지급되기 시작한다.[3]

초대장 형식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입할 때 실명이나 핸드폰 등의 인증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은 천만다행이였지만…이제는 실명을 인증해야한다;; 개객끼다음

또한 기본적으로는 꺼져 있지만, 옵션에서 워드프레스텍스트큐브처럼 관리자의 승인을 받은 댓글만 외부에 노출되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

2012년 5월 기준으로 티스토리 블로거는 매월 20일[4]에 초대장을 배포받으며, 초대장의 배포 기준은 '비공개'.[5]

2012년 7월에는 파란의 서비스 종료로 기존 파란 블로그 이용자들이 티스토리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파란 블로그 이전신청을 하면 초대장을 메일로 보내 주는 방식.

2014년 7월에는 공식 어플리케이션 출시기념으로 어플로 가입하면 초대장을 1장 준다.다만 기기 1대당 1장만 받을수 있다고한다.

2.2. 장점

  • 용량 무제한.(인데 일정량 트래픽이 초과하면 짤린다고 한다. 주의.)

  • 완전하게 자유로운 스킨 편집 기능.

  • 구글 애드센스 삽입 가능. 참고로 이글루스는 가입 약관 때문에 불가능했다가 지금은 가능하다. 불가능한 시절에도 스킨 쪽을 뜯어고쳐서 삽입한 사람도 몇몇 있기는 했지만.

  • 2차 도메인을 간편하게 설정 가능. 한글 도메인은 불가능.

  • 태터툴즈 기반 블로그끼리는 댓글의 댓글 기능으로 관리자 모드에서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 이외에도 태터툴즈 기반이기 때문에 태터툴즈의 플러그인과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 그러나 플러그인의 추가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 하나로 태터툴즈로 돌아간 블로거도 많다.

  • 중국에서는 인터넷 통제의 일환으로 접속되지 않는다. 중국에서 접속하기 위해서는 anonymouse.org 혹은 Tor 같은 우회프로그램을 사용할 것. 그나저나 티스토리의 무엇이 그리도 불온했을까…. 2010년 하반기 차단이 풀려서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직 다음 블로그는 차단 상태이다.

  • 한메일을 거쳐서 tistory.com 도메인을 가진 이메일 주소를 만들 수 있다. 포털의 블로그 서비스와 달리 티스토리는 포털에 기반하고 있지 않아서 자체 이메일이 없었는데, 2011년 6월에 한메일과 연동하여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 다음 계정 하나로 메일 주소가 5개나 되는 건가?[6]

2.3. 문제점

대표적인 문제점을 꼽자면 설치형 블로그가 바탕이기 때문에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법 정도는 기본 지식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 이는 가뜩이나 높은 티스토리의 진입 장벽을 더욱 드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7] 그렇다고 해서 초보자가 도저히 쓸 수 없을 정도는 아니다. 초보자가 별 생각 없이 블로그를 운영할 만큼의 기본 서비스는 제공해준다. 화면으로 출력되는 본문의 폰트를 키우고 구글 애드센스를 다는 것 정도는 인터넷 검색하면 수두룩하게 나오므로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플러그인 설정에 들어가보면 어떤 플러그인인지 설명이 잘 나와 있다. 정말 잘 모르는 초보라면 카테고리 설정과 플러그인 설정만 들어가서 적당히 세팅을 하고 사용하면 된다.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가 상당한 커뮤니티를 점하다 보니 티스토리를 운용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는 적지가 않다. 오히려 티스토리 10MB 무제한 파일을 네이버 쪽으로 옮겨가서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있다고 본다. 트래픽이 늘어나고 사용자수는 많게 나오게 집계될 수도 있지만 저장용 블로그라는 오명을 받기도 한다.[8]
또한 공식 홈페이지 내 정보량이라든가 커뮤니티적 성격은 이글루스의 밸리이오공감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부족하므로, 올블로그같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다. 이글루스 블로거 사이에서는 티스토리가 이글루스 이외의 블로그 사이트 중에서는 가장 인지도나 선호도가 높은지라 여러 가지 이유로 이글루스를 떠난 블로거는 십중팔구 티스토리로 이사한다.

그러나 통계가 보여주는 현실은 이글루스의 시선과는 정반대이다.(정확히는 진영논리로 싸우는 키워들의 시선이지만.) 티스토리의 유효 조회수는 네이버 블로그에 조금 뒤떨어지지만 한국 블로그 커뮤니티 제2위를 자랑한다. 이글루스의 유효 방문객수는 티스토리의 1/3에도 미치지 못한다. 양적으로는 압도.

인기 포스트 순위를 보여주는 베스트란도 문제가 되고 있다. 트랙백 베스트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고 있지만, 댓글 베스트는 자극적인 제목이나 내용을 담거나 논쟁이 될 만한 포스트가 적지 않게 올라와서 잦은 키배가 벌어진다. 논란이 붙는 포스트 대부분이 연예·방송 포스트라 한때 연예 관련 포스트가 베스트란에 올라오는 걸 많이 차단했다 늘었다 하다가 현재는 별 논쟁이 되지 않을 걸그룹 무대나 시구 사진이 올라오기도 한다.(…)
연예·방송 포스트는 부족한 정보나 이상한 분석 심지어는 어그로를 노리고 쓴 글이나, 리플란은 포스트를 열람하는 사람들의 주관적인 해석이나 심지어 난독증까지 겹친 사람들, 심지어는 포탈을 타고 온 해당 아이돌의 팬들과 안티들까지 몰려들어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카오스화 되는 포스트들이 많다. 더욱이 티스토리가 수익형 블로그로 쓰기 쉽다보니 "블로그 조회수 높여서 돈 벌려고 이런 글 쓰느냐"며 블로거를 까는 리플들도 있는데, 아이돌 팬들이 포탈 타고 단체로 온 시점부터 조회수는 많이 보장된다.

그 밖에도 운영자들의 불성실한 태도[9]DB 문제로 인한 업로드 파일의 손상, 음악 저작권 문제 때문에 한 파일당 10mb를 지원하던 기능이 무색해진 점 등을 까는 사람도 많다.[10] 더군더나 티스토리의 음악 플레이어는 볼륨 조절 기능도 없고 재생 위치를 조절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 매우 불편한 점도 있다.

게다가 현재는 xml 파일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이사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아직 xml 파일을 백업할수는 있다고는 해도 사실상 유명무실해진 기능이 되었다. 물론 티스토리->워드프레스의 경우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또한 생각보다 자유도가 많이 낮다. 일단 html을 사용해서 블로그에 위젯을 삽입할 수 없으며, html/css 편집도 생각보다 제약이 많다.

덧붙이자면 오페라 브라우저를 사용할 경우 여러 장의 사진 파일을 업로드할 수가 없다. 한 번에 한 장씩만 업로드가 가능하며 여러 장을 업로드하려고 할 경우 제일 앞의 한 장만 남아버린다. 뭥미?

그 외 티스토리에 장기간 정성들여 집을 꾸밀 때 주의할 점으로, 평소에는 볼 일이 없지만 일단 문제가 생기면 안 듣고 안 보고 정보를 주지 않는 다음고객센터가 있다. Clean다음이라고 해서 비공개 기준에 의해 혹은 신고를 받아 접근 차단 및 블로그 로그인 제한을 건다.[11] 경고한 다음에 자르기도 하고 예고없이 자르기도 하는데, '스팸과 도배'[12][13]를 이유로 제한을 거는 경우가 제일 많다(광고삽입 여부는 큰 기준은 아닌 듯). 일단 이 루트를 타면 아주 조심하거나 다른 블로그로 이사준비할 것. 이 쪽 다음 고객센터는 악명높아서 일단 차단되면 그대로 데이터를 잃어버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소명을 하든 문의를 하든 잘라붙이기 회신이라 이용자가 지쳐 떨어지기 쉽다. 일단 차단되면 로그인 이메일로 고지하며, 한 달 소명기간을 준다. 하지만 그 소명기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고객센터는 쉽지 않다. 제주도에 있어서 안 들리나 보다 운이 좋으면 다음은 없다는 조건으로 1회에 한해 용서(?)받을 수 있다. 때문에, 정치적으로 어그로를 끌 가능성이 있는 민감한 글을 쓸 때는[14] 신고테러를 막기 위해 매우 순화해서 적거나 해외블로그를 고민하는 것도 좋다.

티스토리의 백업 정책은 2013년을 전후해 바뀌었는데, 기본 정책은 "백업은 할 수 있지만 복구는 할 수 없다." 블로그에서 백업 버튼을 눌러 백업파일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그 파일을 이용해 블로그를 복구하려면 티스토리 고객센터를 통해야 한다. 과거에는 블로그 관리화면의 복구메뉴를 통해 할 수 있었지만, 악용(스패머 부활)을 막는다는 이유로 삭제. 그리고 백업파일 크기가 1GB가 넘어가거나 글 갯수가 지나치게 많은 블로그는 내부 기준에 걸리는 경우 백업버튼도 사용할 수 없다. "파일 용량이 커서 지원하지 않으니, 수동 백업을 고객센터에 요청하라. 그러면 일 주일 쯤 뒤에 백업 후 링크를 보내주겠다"는 안내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신청해도 씹는회신이 없는 경우가 흔하다. 그래서, 티스토리의 백업기능은 요즘은 없는 것보다는 나은,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쓸모없는 .xml파일 하나 덜렁 남겨주는 반푼이가 됐다고 보면 된다.

초대장


2.4. 그 외 이야기

디시인사이드 플래쉬 갤러리 유저들이 플짤을 만들기 위해 원본 영상들을 업로드하던 곳이 바로 티스토리 블로그이다.

우선, 첨부 파일 용량 제한이 10MB로 유명 블로그들 중엔 가장 컸으며 스트리밍 속도도 굉장했는지라 플갤러들에게 굉장한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티스토리도 자원봉사자들이 아니므로, 플갤러들로 인해 날아가는 막대한 트래픽을 생돈 날려가며 지원해줄 수는 없는 일. 플갤러들로 인해 날아가는 트래픽 용량은 못해도 몇십 테라바이트는 됐을 것이다.

결국 티스토리가 블로그 방문자 수에 비해 트래픽 용량이 비정상적으로 큰 사람들은 업로드한 영상 파일들을 삭제하기에 이르렀고, 글리젠율이 좋던 플래쉬 갤러리에 적막함이 감돌고 있다. 플갤러들은 이 사건을 '티스토리의 난'이라고 부르며 통탄을 내뿜는 중.

티스토리를 잃은 플갤러들은 첨부 파일 용량 제한이 5MB인 이글루스를 이용하거나, 무제한 트래픽를 지원하는 유료 사이트과연 이런 사이트를 정말 이용 할 까?를 질러 플짤을 만들고 있다.(이글루스도 결국 외부 링크를 차단했다)

그리고 마침내 티스토리마저 이글루스처럼 이미지 파일을 비롯한 멀티미디어 파일들의 외부 링크를 막아버렸다. 덤으로 다음 블로그도 막혀버렸다. 이제 어디로 가죠? / 900k 제한이 있지만 루리웹 마이피는 아직 안 막혔어! / 구글블로거도 있다!

3. 항목이 개설된 티스토리 블로거

본 목록은 인물의 인기나 선호에 따라서 선별적으로 정리한 것이 아니라 현재 리그베다 위키에서 항목이 개설된 인물 중 현재 (활성화 여부에 관계없이)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갖고 있는 인물을 기계적으로 나열한 것이다. 따라서 여기 소개되는 인물 중에서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도 있는 반면 오래 접할수록 상식인의 정신 건강에 (여러 의미에서) 현저히 해를 끼치는 인물 또한 있음을 미리 유념하고 접근하기 바란다. 개별 블로그에 관한 보다 상세한 소개는 해당 블로거 항목을 우선적으로 참조할 것.

자체 도메인이 있을 경우 양자를 병기하되 티스토리 쪽 주소를 앞에 둠을 임시적인 원칙으로 한다.

3.1.

3.2.

  • ε늑대향з ε늑대향з(#1/[#2)

3.3.

3.4.

3.5.

3.6.

3.7.

3.8.

3.9.

3.10.

3.11.

3.12.

3.13.

3.14.

3.15. A~Z

3.1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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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 태터툴즈 개발사인 태터앤컴퍼니(TNC)와의 공동 운영 형태였으나 2007년 7월을 기점으로 운영권 일체가 Daum에 이전되었다.
  • [2] 예컨대 GREENBAUM이라든지…. 예전에 신청하면 그냥 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얻어 놓은 것으로 추정된다.
  • [3] 때문에 '초대장 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리면 평소엔 5명이였는데 한 때 블로그 방문객수가 200을 넘은 경우도 있었다.
  • [4] 주말이 끼어있는가에 따라 하루나 이틀 정도 일찍 받거나 나중에 받을 수도 있다.
  • [5] 단, 활동량과 초대한 횟수에 비례하고, 보유중인 초대장에 수에 반비례해서 받는다 카더라.(#) 초대장은 매월 활동 내역에 따라 충전된다고 명시되어 있기도 하다.
  • [6] @hanmail.net, @daum.net, @hanmail2.net, @tistory.com, @paran.com
  • [7] 하지만 이것때문에 자신만의 블로그라는 것을 만들 수 있고, 글 에드센스를 달 수 있으니 나쁘지는 않으며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티스토리 쪽에서 자바로 몇몇 부분은 해준다. 더욱이나 네이버 블로그도 이런 식으로 갈려고 하니…대세가 아니였을까?
  • [8] 네이버 블로그같은 경우에는 원래 파일이 있는 곳에서 열어야만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지만 티스토리는 그 어떤 장치도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안타깝게도 수많은 BGM 혹은 브금들이 작동이 안 된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다.
  • [9] 운영자와 충돌할 일은 거의 없지만, 일단 문제가 생겨서 이메일로 문의하게 되면 벽창호 회신을 보게 될 것이다.
  • [10] 하지만 음악 파일을 .alz, .rar, .7z, .zip 으로 할 경우 음원 필터링 자체를 못해서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재생은 못하니까 목적은 달성한 건가.
  • [11] 티스토리는 한 계정에 최대 5개까지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데, 이런 차단은 계정단위로 작동하므로 블로그 하나에 문제가 발생했더라도 그 계정의 모든 블로그가 다 차단된다.
  • [12] 심지어 몇 번 글에 무슨 이유로 신고가 들어왔다는 고지조차 없이 저 단어가 사유 설명의 전부다.
  • [13] 자기 블로그에 자기가 글을 여럿 써도 내부 기준에 지나치면 잡는다는 얘기다. 복붙 광고글이 아니고 큰 이미지나 파일업로드를 한 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글이라도. 특히 반복적인 일상에 관한 기록용도로 쓸 때는 주의.
  • [14] 티스토리는 애드센스를 자유롭게 달 수 있는 몇 안 되는 가입형 서비스였고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지나치게 악용하지 않으면 단순히 광고 배너를 한 개 달았다고 차단되는 일은 없다. 블로그 내용이 중요하지. 지나치게 악용하면 구글에서 먼저 경고장이 날아온다 다만, 티스토리 이용 약관상 다음이 제공하는 것 말고 다른 회사의 광고배너를 게시하면 회사가 필요할 때 언제든 차단할 수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 [15] 2011년 2월 17일 현재 lezhin 블로그는 접근제한조치 상태. 블로그 내용을 문제삼았다는데…누가 신고한 거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