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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당고

최종 변경일자: 2017-02-01 00:56:13 Contributors


댄싱파트너가 서머 레이였던 시절


서머 레이와 레일라 사이에서 어장관리하다가 처참하게 차였던 시절


새로운 파트너 로사 멘데스와 함께 등장. 이옷을 입고 경기를 뛴다

Fandango

목차

1. 소개
2. 선수활동
3. 여자 파트너


1. 소개

WWE 스맥다운 소속의 프로레슬러이다. 본명은 ~~~~~따앙~~~~~~꼬!!가 아니라 커티스 조나단 핫세(Curtis Jonathan Hussey) 193cm, 111kg

2. 선수활동

더더↗ 더↗더더↗더더↘더[1]

판당고로 데뷔하기 전, 쟈니 커티스란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NXT 시즌 4 우승자다. 이를 계기로 스맥다운에서 데뷔하지만 전혀 자리 잡지 못 하고 자버가 되었다. 그러다가 2013년 1월 판당고로 다시 데뷔하게 된다. 다시 데뷔할 적에만 해도 회사에서 상당한 푸쉬를 준바 있다.[2][3] 컨셉은 댄서. 그래서인지 초창기에는 연승행진을 이어나가기도 했고 나름대로 푸쉬를 받긴 했으나 팬들의 반응을 크게 이끌어내지 못해서 이후로는 미드카더 신세로 전락했다. 데뷔하고나서 급푸쉬를 준 레슬러들 중 결과가 좋지 못했던 케이스가 적지 않았는데, 그 전철을 판당고 역시 밟게 된 셈이다. 2014년에는 새로 로스터에 올라온 레슬러들의 잡 셔틀중.

괜찮은 외모의 소유자이기도 해서 경기력을 가다듬고 그에게 맞는 기믹과 역할을 부여한다면 반등할 여지는 분명히 있는 레슬러라고 할만하다. 런던같이 반응이 좋은 도시에서는 아직도 그의 테마곡을 따라 부르는 팬이 많다. 다만 2014년의 대량 해고사태를 생각한다면 분발이 더더욱 요구되는 시점이다. 기믹 자체가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어그로를 끄는것이 아니고 뭔가 어정쩡하게 나가는것도 초반 푸쉬 실패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점은 후에 WWE에서 광고까지 해가며 푸쉬를 준 애덤 로즈또한 착실하게 답습하고 있는 중이다. 때문에 프로레슬링 갤러리에서는 신인의 픽업 혹은 인디의 유망주와 링크가 떴다는 소식이 들리면 '걔도 댄서 기믹으로 오겠지'하는 식으로 대차게 깐다.

2014년 6월 20일 러에서는 보 댈러스의 개그대상으로 잡질을 해주었다.(....) 그 이후에는 애덤 로즈와 간간히 붙으며 대립에 들어갈 것으로 보였지만 결국은 붕 떠버렸다. 이후 레일라, 머 래와 삼각관계 각본을 수행하던 중 결국 두 여성에게 차여버리고, 흔한 자버로 전락하더니 이내 메인 무대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그렇게 한동안 안나오더니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4)에서 새로운 테마곡, 그리고 새로운 여성 파트너인 사 멘데스와 함께 라틴 댄서 기믹으로 복귀했다.테마곡 떼창도 이제 역사속으로

로만 레인즈가 복귀한 이 후 뜬금없이 판당고를 매번 때려잡으며 스쿼시 매치의 제물이 되어버렸다.

2015년 4월 13일 영국 투어로 치룬 러에서는 스타더스트에게 패했다. 그리고 로사 멘데스와 결별을 선언하고는 옛 테마곡 'ChaChaLaLa'에 맞춰 홀로 춤을 췄다. 전술한 바와 같이 영국에서 반응이 좋은 테마였기 때문에 관중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3. 여자 파트너


댄서 기믹상 여자 파트너 한 명과 같이 다니는데, 최초의 파트너는 여대생인 안드레아 린이었다.

이후 WWE 디바인 머 래레일라가 파트너로 바뀌었다. 스토리라인에 활용하기 위해서인지 섬머 래에서 레일라로 갈아탈 때는 이별을 트위터로 중계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후 섬머 래와 레일라의 삼각관계 각본이 진행되면서 레슬링 팬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인생은 판당고처럼
이렇게 양손의 꽃을 들고 순항할 줄 알았지만 결국 두명이 동시에 떠나면서 망했어요. 이후 섬머 래와 레일라는 작당을 하고 판당고가 나오는 경기마다 어그로를 끌면서 경기를 패배하게 만드는 등 굴욕적인 각본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2014년 11월부터는 사 멘데스를 새로운 여자 파트너로 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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