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HRSS

폐인

최종 변경일자: 2017-06-22 21:52:59 Contributors

목차

1. 사전적 뜻
1.1. 매체에서의 모습
1.2. 인터넷 은어
2. 웃긴대학에서 발매한 잡지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칭호
3.1. 붉은해적단과 스팀휘들 무역회사
3.1.1. 붉은해적단 우호를 찍기만 하고 유지하지 않는 경우
3.1.2. 붉은해적단 평판을 유지한 채 스팀휘들 무역회사 확고를 찍을 경우
3.1.3. 번외편 : 붉은해적단 확고를 찍으려는 경우(대격변 이전)
3.2. 센드랄라
3.3. 라벤홀트 암살단
3.4. 다크문 유랑단

1. 사전적 뜻

질병에 걸려 건강이 악화되거나, , 약물 등에 중독되어 사회에 필요가 없는 사회 생활을 못할 정도로 몸을 망친 사람.

1.1. 매체에서의 모습

폐인 캐릭터들은 크게 그냥 폐인형과 숨겨진 고수형으로 나눠볼 수 있다. 전자의 경우는 개그성 작품에서 보통 등장하며 대체로 오타쿠 캐릭터의 확장형 정도라고 보면 된다. 후자의 경우 주로 배틀물 등에서 겉보기에는 꾀죄죄한 거지같은 모습이지만 실은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보통 우연한 기회에 사건에 휘말려 실력을 보인 후 폐인 이미지를 벗게 된다. 예를 들어 백수 이현식 씨나 게임으로 치면 티리온 폴드링이 있다.

1.2. 인터넷 은어

예시
컴퓨터와 인터넷과 관련된 취미, 커뮤니티, 온라인 게임, 일, 기타 등등에 대해 극단적으로 심취한 사람을 이르는 말. 원래 뜻과 달리, 좋은 의미로 사용되는 사례도 있다. 사실 아햏햏 유행 당시 '햏자'와 동의어로 쓰이던 단어. 요즘은 잉여인간이란 말로 바뀌어 있다.

매니아오타쿠와 비슷한 뜻으로 쓰인다. 참고로 위키백과에서는 폐인이란 항목을 일본의 ゲーム依存症으로 인터위키하고 있다.
한편으론 애정남에선 게임할 때 오줌이 마려와서 오줌싸러 가면 매니아고 안 싸고 참고 계속 게임하면 폐인이란 그럴 듯한 정의를 내렸다.바지에 그냥 싸면서하면? 기저귀를찬다면!!

2. 웃긴대학에서 발매한 잡지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칭호

평판 게이들의 목표인 궁극의 징표.

3.1패치로 추가되었으며, 업적 이름은 "내가 미쳤어!" 손담비쳤어라는 노래의 후렴구 가사이다. 원문은 Insane in the membrane. 사이프레스 힐의 노래 가사이다. 가사를 똑같이 가사로 번역하면서 느낌을 살린, 어떤 의미에서는 초월번역이다.

요구 조건은 다음과 같다. 한 목표를 달성하면 더 이상 만족하지 않더라도 업적의 달성에는 문제가 없다. 그러니까 붉은해적단을 먼저한 후에 스팀휘들 무역회사에게 뇌물을 먹이면서 붉은해적단을 다시 적으로 돌렸더라도 업적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 붉은해적단 우호적
  • 라벤홀트 암살단 확고한 동맹
  • 셴드랄라 확고한 동맹
  • 다크문 유랑단 확고한 동맹
  • 눈망루 마을 확고한 동맹
  • 톱니항 확고한 동맹
  • 무법항 확고한 동맹
  • 가젯잔 확고한 동맹
요약하자면 제대로 미친 짓.

대격변 이후에는 셴드랄라 평판은 더이상 올릴 수 없어 조건에서 제외되었으며[1], 그 외의 모든 평판을 올리는 방법을 뜯어고쳐, 딱히 붉은해적단 평판에 목숨걸지 않고 칭호만 따고자 하면 비교적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게 되었다만 여전히 노가다성 짙은 업적이다.

하다보면 평판 보너스를 받는 인간이 부러워진다.(…)

3.1. 붉은해적단과 스팀휘들 무역회사

붉은해적단은 무법항 NPC들을 죽이면 평판이 오른다. 붉은해적단의 평판은 매우 적대적에서 시작하는데다 오르는것도 매우 깨작깨작 오르기 때문에, 우호까지 가는데만 해도 어느정도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참고로 가젯잔, 눈망루 마을, 톱니항 NPC는 붉은해적단 평판 상승 없이 스팀휘들 무역회사의 평판만 내려가기 때문에 이들은 그냥 신경도 쓰지 말자.

이 평판 작업에 자주 쓰이는 단골 제물은 경비병인 무법항 투사로, 리치 왕의 분노 시절, 쪼렙이었던 무법항 투사들은 으슥한 곳에서 만렙들에게 끊임없이 살해당하고 있었으나, 대격변 이후 만렙이 되어 돌아와 탱커 없이 잡기 힘든 살인적인 공격력으로 악명을 떨쳤다.
그러나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90레벨로 업그레이드된 무법항 투사는, 유저의 템렙이 안드로메다로 올라가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의 악명을 떨치지 못한채 딜러에게 5초도 안되서 썰려나가는 졸개가 되고야 말았다. 지못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선 베타 기준 체력 58만대의 100레벨로 상승. 여전히 공격력은 높아서 녹파템 둘둘 찬 갓만렙으론 어림도 없지만, 아무래도 템렙 인플레가 또 가속화될 전망이라 무법항 투사의 미래는 여전히 어둡다.

3.1.1. 붉은해적단 우호를 찍기만 하고 유지하지 않는 경우

무법항의 NPC를 열심히 학살하면 된다. 참 쉽죠?

일반 마을사람들은 한자릿수 평판을 주지만, 남작 레빌가즈와 함장 시혼 등 일부 NPC들은 평판을 두자릿수로 주며 리젠 시간도 빠르기 때문에 계속 마을을 빙글빙글 돌면서 NPC들을 학살하면 하루 안으로 붉은해적단 우호를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시민들은 공격당할 경우 위에서 언급된 만렙 무법항 투사를 호출하므로 낮은 템렙으론 학살이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이들을 피하는 방법이 있는데, 무법항 붉은해적단 퀘스트 중 '두배주'를 완료하면 붉은해적단이 쳐들어온 무법항으로 위상이 변화한다. 이 위상의 무법항 투사는 맞서 싸울 붉은해적단 몬스터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레벨 35의 NPC가 되기 때문에(대신 평판을 주지 않는다.), 이곳에서 대부분의 업무가 정지된 무법항 NPC들을 열심히 학살하면 된다. 현재는 막혔다. 안될거야 아마

이 위상속에선 붉은해적단 제독 퀘스트를 주는 NPC 함장 피랠론의 위치가 무법항 항구에서 좀 떨어진 붉은해적단 함선으로 옮겨간다. 그리고 이 위상속의 몹인 난폭파도 해적단은 일단 붉은해적단 소속이라 우호관계는 공유하지만, 죽여도 평판이 내려가지 않으므로 붉은해적단과 전쟁걸고 무법항 NPC들과 함께 학살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 진짜 붉은해적단은 다들 배위에 있기 때문에 전쟁을 켜고 다녀도 평판깎일 일은 없다.

붉은해적단 목표를 달성한 후에는 스팀휘들 무역회사와의 관계를 다시 정상화시켜야 한다. 각 마을 밖에 있는 NPC들에게 옷감을 갖다 바치거나, 이번엔 붉은해적단을 배신하고 붉은해적단을 학살하면 된다. 어느 쪽이든 스팀휘들 무역회사와 다시 확고한 동맹이 될 쯤이면, 붉은해적단 평판은 바닥으로 내려가 있을 것이다.

붉은해적단 평판을 달성 후 다시 내리게 되면 폐인 업적에 카운팅이 안되는 버그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2]

3.1.2. 붉은해적단 평판을 유지한 채 스팀휘들 무역회사 확고를 찍을 경우

정신과 시간의 방에 온 것을 환영한다.

우선 붉은해적단 평판을 우호까지 올리는 방법은 동일하다. 무법항에 있는 엔피시들을 신나게 사냥하면 된다.

이후에 우호든 확고든 붉은해적단 평판을 떨어트리지 않으면서 스팀휘들 무역회사 확고한 동맹을 찍을 생각이라면, 스팀휘들 무역회사 평판을 주면서 붉은해적단 평판을 떨어트리지 않는 남쪽바다 해적단이나 투자개발회사 몬스터를 수없이 잡으면 된다. 대격변 이후 노트 팀블잭을 풀어줄 방법이 사라졌기 때문에 혈투의 전장은 갈 필요가 없다.

보통 이 경우, 타나리스 시간의 동굴 뒷편에 있는 남쪽바다 해적단이 있는 곳, 혹은 격투의 섬에서 살게 된다. 평판을 정말 찔끔찔끔(길드 혜택을 받는 걸 기준으로 1마리당 2~3의 평판을 준다. 참고로 중립에서 확고까지 올리는 데 필요한 평판은 '''42000 ) 주기 때문에, 하다보면 무법항 NPC 학살은 애들 장난이란 것을 깨닫게 된다.

붉은해적단 제독 퀘스트는 무법항 평판이 매우 적대적이 아니면 아예 퀘스트를 받을 수 없으니 미리 해 둘 것.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베타에서 스팀휘들 유물 복원회 평판의 퀘스트가 붉은해적단 평판을 깎지 않고 스팀휘들 무역회사 평판을 올려준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잘못된 정보로 밝혀졌다.

3.1.3. 번외편 : 붉은해적단 확고를 찍으려는 경우(대격변 이전)

정신과 시간의 방 하드모드 그보다 이쪽이 원조지만

대격변 이전에는 무법항 엔피시를 잡아서는 우호 11999/12000이 한계다. 이후에는 더 이상 무법항 엔피시를 잡아도 평판을 주지 않는다.

매우 우호에서 평판을 주는 와우 내의 유이한 엔피시는 황야의 땅에 있는 자즈릭과 던 모로 서쪽 해안가에 있는(던 모로에서는 못 가고 저습지에서 헤엄쳐 가야 한다) 함대사령관 조릭. 자즈릭의 젠 타임은 약 10분 내외, 함대사령관 조릭은 24시간 이상이다. 참고로 한번 잡을때마다 주는 평판은 5. 따라서 자즈릭 젠위치에서 24시간 캠핑을 해도 700정도의 평판을 올리는 것이 한계다.

이 정신나간 짓거리를 벌여서 자즈릭을 잡다 보면 매우 우호 20999/21000까지 올릴 수 있고, 여기까지 붉은해적단 제독 퀘스트를 킵해뒀다가 퀘스트를 완료하면 500의 평판을 획득해서 확고를 찍는 것이 가능하다. 축하한다.

혹 붉은해적단 확고 999까지 올리고 싶다면 확고에서도 평판을 주는 유일한 엔피시 함대사령관 조릭이랑 몇 달 놀아주면 된다.

물론 대격변과 함께 무법항 엔피시가 확고까지 평판을 주게 패치되면서 모든 노가다는 역사 속으로...
라지만 대격변과 함께 노트 팀블잭이 사라져서 새로운 노가다거리가 생겼다

3.2. 센드랄라

혈투의 전장의 고서반납을 반복함으로 올릴 수 있다. 혈투의 전장 내 몹을 잡다보면 꽤 낮은 확률로[3] 신속/집중/보호의 고서를 얻을 수 있다. 고서 반납 하나당 500의 평판을 얻을 수 있으니 84개의 고서를 반납하면 확고는 가능하지만...

여기서 고서는 문제가 아니다. 노트 팀블잭을 구출하는 동안 고서 200개는 거뜬히 모은다. 문제는 같이 갖다줘야 하는 재료.
공통적으로 고서 하나에
  • 눈부신 큰 결정 2개
  • 온전한 검은 다이아몬드 1개
그리고 각 고서 종류별로
  • 신속의 고서 : 영웅의 피 2개
  • 집중의 고서 : 어둠의 허물 2개
  • 보호의 고서 : 닳아해진 누더기골렘 조각 2개

굵게 표시된 재료가 사람 속을 뒤집어놓는데 한 몫 한다.
  • 온전한 검은 다이아몬드는 55~60레벨 정예몹을 잡다보면 극히 낮은 확률로 떨어지는데 오리지널 이후로 쓸 데가 없다보니 경매장에도 거의 전멸 현황. 어쩌다 올라오는 걸 족족 매입하다보면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균형에서 생겨난다는 현실을 반영하듯 점점 비싼 가격으로 올라가는 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 영웅의 피는 서부/동부 역병지대의 임의의 지점 바닥에 떨어져있는 것을 모아야 한다. 문제는 이게 각 지역에 하나가 있을까말까한 수준으로 있다는 것. 과거에는 mpq파일을 뜯어서 영웅의 피 모델을 다른 것으로 교체를 해서동부 역병지대 저 멀리서 보이는 거대한 라그나로스 쉽게 확인이 가능했었는데 불타는 성전 언저리로 모델링을 변경하는 게 PVP에서 좋지 못한 소리를 듣자 어이쿠 마법흡수 토템 대신 거대한 일리단이 생겼네? 블리자드에서 패치로 막았다. 덕분에 유저들은 서부/동부 역병지대 젠자리를 뺑뺑이를 돌며 모으는 신세가 되었다.하지만 피 10개 언저리 모으면 슬슬 요령이 생긴다.

보통 고서의 부재료를 완벽히 모으고 노트 팀블잭을 구출하면서 동시에 고서반납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침 오우거방이 반납지점이고 고서반납 지점엔 상인도 있어서 긁어모은 잡템을 버리면서 진행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서반납 보상으로 룬을 주는데 이 룬은 줄구룹에서 잔달라 부족 평판 1000을 얻는데 쓰일 수 있었다. 덕분에 센드랄라 확고 = 잔달라 부족 확고가 되기도 했다.

대격변 이후 센드랄라가 사라지고 잔달라 부족이 철수하고 줄구룹이 개편되면서 옛 이야기가 되었다.

3.3. 라벤홀트 암살단

중립적부터 매우우호까지는 필드에 있는 비밀결사대 몹을 약 4200마리 정도 잡으면 우호적 11999까지 올릴 수 있다. 이 이상은 몬스터 처치로 오르지 않는다.

리치왕의 분노까지는 던홀드 요새가 적절한 몹 수와 젠 속도로 평판 작업 장소로 추천되었으나, 대격변으로 던홀드 요새에서 비밀결사대 몹이 사라지면서 이는 불가능해졌다. 대격변 이후에는 비밀결사대 몹이 젠 되는 곳이 아라시 고원의 북부습곡 장원과 스트롬가드 요새, 언덕마루 구릉지의 스트란브래드와 높은벌 일대로 총 3곳만 존재한다. 그러나 스트란브래드 일대와 북부습곡 장원은 상대적으로 몹의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스트롬가드 요새에서 평판 작업을 해야한다. 그런데 라벤홀트 암살단 평판 작업을 하는 만렙이 아니더라도 스트롬가드 요새는 퀘스트하러 오는 저렙들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작업이 약간 힘들 수 있다.

이후 확고한 동맹까지가 문제인데 이 과정은 견고한 보관함의 반납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 아이템은 51~60레벨의 인간형 몬스터의 주머니를 털어서만 얻을 수 있다. 다시 말해 오로지 도적만이 이 아이템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 직접 도적을 키워서 굴리던가 다른 도적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지만, 이 작업이 보통 오래 걸리는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지인에게 부탁한다 해도 쉽지 않을 것이다.

작업 난이도도 만만치 않은데 훔치기를 써도 반드시 보관함이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한번 훔치기를 한 몹은 내용물이 리젠될때까지 기다리거나 죽이고 새로 젠시키지 않는 이상 다시 훔칠 수 없다. 게다가 견고한 보관함은 겹치지도 않기 때문에 인벤 압박도 매우 심해 우편을 이용한 보관이 사실상 필수. 기공 우편함과 조랑말을 태운 은빛십자군 종자가 있으면 작업이 조금 더 편해진다. 쿨을 대비해 작업할 곳 주변의 우편함 위치를 파악해두는 것도 좋다.

주요 작업장은 불타는 평원의 검은바위 요새 근처의 몹 밀집구역과 검은바위 첨탑 하층 정주행, 혹은 쿠엘다나스 섬 동쪽 해안의 멀록 무리가 있는 곳도 젠 시간이 빠르고 개체 수가 많기 때문에 많이 추천된다.#

우호적 19999에서 확고한 동맹을 달성하는 데에는 1405개가 필요하다.[4] 5개씩 반납해야 하며, 한 번 반납할 때마다 75의 평판을 얻을 수 있다.

반납 장소는 언덕마루 구릉지의 산골짜기에 있는 라벤홀트 장원. 지도에서 타렌 제분소 바로 오른쪽에 있는 점선이 라벤홀트 장원으로 가는 길로, 점선 끝의 산으로 가려져 있는 곳에 아지트가 있다. 반납 NPC의 이름은 '윈스톤 울페'.
본래 퀘스트 보상으로 투척무기 녹템을 하나 줬으나,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보조무기 탭이 삭제되면서 보상에서 사라졌다.

3.4. 다크문 유랑단

다크문 유랑단은 한 달에 한번 개최되는 다크문 축제에서 퀘스트를 하거나 다크문 유물과 다크문 카드를 갖다주는 것으로 올릴 수 있다. 본래는 다크문 카드만이 평판을 올려줬으나 다크문 축제 개편과 함께 새 퀘스트가 대거 추가되었다.

평판을 올려주는 퀘스트와 1회당 얻는 평판은 다음과 같다.
  • 일일 퀘스트 5종 (250)
  • (월간)전문기술 퀘스트 6개 (250)
  • (월간)일반 퀘스트 1개 (250)
  • (월간)반납 퀘스트 10개 (250)
  • (반복)다크문 카드 한 벌 반납 (350)

전문기술 퀘스트는 전문기술을 지우고 다시 배우면 다른 전문기술 퀘스트를 받을수 있지만 숙련 75 이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기술 돌려막기로 여러번 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반납 퀘스트의 종류는 다크문 유물 9종과 달송곳니 가죽으로, 다크문 유물은 다크문 모험가 도감을 가지고 레벨에 맞는 던전이나 전장을 돌아서, 달송곳니 가죽은 다크문 섬에서 젠되는 필드보스 달송곳니를 잡으면 얻을 수 있으며, 거래가 가능하다.

다크문 카드는 여전히 제한없이 반납할 수 있지만 판다 세기말 기준 다크문 카드 매물은 거의 전멸 상태.
그렇다고 직접 비비는건 역시 부담이 너무 크니 다크문 카드 반납을 하고자 하면 다음 확장팩 출시를 기다리는 게 좋다.

다크문 카드 반납을 제외한 수단으로 평판을 올릴 경우 소요 기간은 최소 3~4개월.

다크문 일퀘를 할 사람들에게 팁 하나를 주자면 축제가 시작하는 일요일 새벽, 일퀘 리셋(3시) 전에 일퀘를 한번 돌아주면 7일 하는 축제에서 8일치의 일퀘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

----
  • [1] 대격변 이전에 달성한 사람에겐 "셴드랄라의 대리인"이라는 위업이 새로이 추가되었다.
  • [2] 그런 경우 지엠 부르면 정상적으로 처리해 준다.
  • [3] 엄청나게 낮은 건 아니다. 오우거 방 팀블잭 코스 5번 정도 돌면 한 개 나오는 정도
  • [4] 길드 혜택으로 인한 평판 획득 10% 증가가 있다면 1270개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