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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러

최종 변경일자: 2015-04-14 15:57:30 Contributors

프로레슬링을 하는 사람.

목차

1. 개요
1.1. 출신
1.2. 능력
1.2.1. 운동능력
1.2.2. 연기능력
1.2.3. 운영능력
1.2.4. 경영능력
1.2.5. 외모
2. 유형
2.1. 플레이스타일에 따른 분류
2.2. 기믹에 따른 분류
3. 프로레슬러 목록
3.1. 실제 프로레슬러
3.2. 가공의 프로레슬러 캐릭터

1. 개요

1.1. 출신

프로레슬러가 되는 사람은 크게 처음부터 프로레슬러로 육성된 사람과 그 외의 스포츠 종목에서 전향한 사람으로 나누어진다. 보디빌더[1], 아마추어 레슬링[2], 미식축구 선수들이[3] 프로레슬링으로 전향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미국에서는 학생들이 미식축구와 아마추어레슬링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NFL에 발탁되지 못하는 경우 차선책으로 프로레슬링이나 종합격투기를 택하기도 한다.

처음부터 프로레슬러로서 육성되는 경우도 여러 가지 사례가 있다. 프로레슬러에게 개인적으로 교습을 받다가 단체에 서게 되거나[4], 가업으로서 이어받는 경우도 있다.[5] 어느 정도 규모가 되면 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연습생을 육성하기도 한다. 프로레슬링 팬이나 다른 운동을 하던 사람이 흉내를 내서 야드 프로레슬링 같은 인디 흥행을 하다가 메이저로 올라서는 경우도 있다.[6]

1.2. 능력

1.2.1. 운동능력

각본과 쇼 요소가 있다고는 하나 프로레슬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과격한 운동이다. 약간만 실수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기술을 반복해서 사용해야 하며, 오히려 각본이 없으면 목숨이 위태롭다.(...)

그러다보니 프로레슬러 중에는 부상에 시달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게다가 기본적으로 흥행업이다보니 다른 스포츠에 비해 휴식기간도 적은 편. 덕분에 부상이 고질화 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까놓고 말해 골병 드는 일이다.

게다가 WWETNA를 비롯한 메이져급의 프로레슬링 단체에 소속된 프로레슬러들은 경기가 있을 때마다 지역별로 경기장을 옮겨다니는 통에 더욱 스케줄이 빡빡하여 상당히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7]. 이런 탓에 인디단체나 신일본등 스케쥴이 비교적 널널한 쪽을 선호하는 선수들도 많다.

가끔씩 프로레슬러들이 한동안 부상당했다해서 경기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대개 거친 링위에서의 생활과 바쁜 스케줄로 인하여 중병이 든 경우가 많으니 오랫동안 푹 쉬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빌어 주자.

1.2.2. 연기능력

프로레슬링은 쇼의 성격도 강하기 때문에, 프로레슬러는 단순히 운동능력 만이 아니라 일종의 배역이라고 할 수 있는 기믹과 기믹을 활용하는 연기력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쇼와 스포츠의 경계에 있는 프로레슬링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사생활에서도 기믹을 유지해야 하는 사례도 있다. WWE 등에서는 마이크로 자신을 어필하는 능력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어딜가나 실력보다는 이미지로 먹고사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만, 프로레슬링에서 이미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일반 스포츠들에 비해 훨씬 크다. 순수 스포츠가 아닌 이미지가 승패를 결정하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기력이 정말 뛰어나지만 개성과 연기력이 부족해서 정상에 오르지 못하는 레슬러도 있으며(RoH의 로데릭 스트롱) 심지어는 경기력이 너무 좋다는 이유챔피언보다 고급 자버의 길을 걷는 선수도 많이 있다[8] 개성과 연기력빨로 부족한 경기력을 메꾸며 최대의 흥행카드이자 단체의 아이콘으로 성장하는 레슬러도 있다.(오리지널 ECW샌드맨)

1.2.3. 운영능력

각본이 짜여져있는 만큼 재밌는 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프로레슬링이기에 경기를 재밌게 풀어나가는 능력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경기를 하는데 너무 느릿하면 보는 사람이 지루해지며 너무 빠르면 상대가 못받쳐주거나 힘이 고갈되기도 하며 초반부터 너무 큰 기술을 쓰면 후반이 밋밋해지기 때문에 운영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단순히 운동능력+연기력이라하기도 뭐한게, 부상등의 이유로 기술수가 적은 편이었던 스티브 오스틴[9]이나 릭 플레어[10]의 경우 적은 기술이라도 강약을 조절해가며 경기를 재밌게 만들었다. 믹 폴리의 경우도 운동신경보단 운영등으로 동료들 사이에서 인정받은 경우다.

물론 탁월한 운동능력이 운영능력과 합쳐지면 그야말로 장인이 탄생한다. 숀 마이클스브렛 하트등이 그 예로, 브렛 하트는 기승전결이 뚜렷한 경기운영과 소소한 디테일로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능력이 뛰어났고[11], 숀 마이클스는 재빠른 운영과 쇼맨쉽, 그리고 과감한 플레이를 적재적소에 섞어 눈을 뗄수 없는 경기들을 만들었다.

보통 이런 능력은 Ring-psychology라 불리며 프로레슬러들에게 중요한 능력중 하나로 꼽힌다.

1.2.4. 경영능력

흥행업이다보니 단체에 소속돼서 경기만 잘하면 되는게 아니라, 적절하게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비즈니스 감각도 필요하다.

일본 프로레슬링 계에서는 경영자와 선수를 겸한 역도산의 선례 때문에 프로레슬러가 곧 단체 오너 또는 경영자가 되어야 하는 경우도 흔하다. 안토니오 이노키, 자이언트 바바, 무토 케이지, 미사와 미츠하루가 대표적이며 그 외 인디 단체에서는 상당히 흔한 편이다. 이는 프로레슬링 단체가 커지면 실제 영업 분야를 관리하는 "경영진"과 실제 경기를 뛰는 "선수진"의 갈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가 나타나기 쉽기 때문이다. 일본 프로레슬러들은 이런 상황에서 유명 프로레슬러의 카리스마에 의지하는 경향이 상당히 많고, 단체 운영에 대한 불화가 유명 스타 선수들을 중심으로 한 분열로 결말이 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난다.

물론 아마추어 레슬링 등으로 경기력을 갖추고 있다면야 더욱 좋기는 하다.

1.2.5. 외모

여성의 경우 미모가 극과 극으로 갈린다. 미인은 엄청 미인이지만 그게 아닐 경우 엄청 추녀다.

남성의 경우는 기믹에 맞는 느낌을 주는 것으로 갈린다. 예로 앙드레 더 자이언트나 헐크 호건처럼 보는 것만으로도 어떤 캐릭터라는게 느껴지고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외모가 있으면 푸쉬받는 경우도 잦다. 반대로 능력이 있는데도 강해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고급자버가 되는 경우도 많다.

2. 유형

2.1. 플레이스타일에 따른 분류

프로레슬러는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되는데 사실 명확히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상당수의 프로레슬러들은 여러가지 성향을 가지고 있다. 반대로 한쪽 분야만 극단적으로 치우친 프로레슬러도 물론 있다. 사실 이러한 분류의 주 목적은 프로레슬링 게임에서 선수를 분류하는 데 사용되는 것으로(...) 반쯤 재미로 읽는 것을 권장한다. 사람들에 따라 분류명 자체도 통일되어있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 브롤러
    주로 격렬하고 터프한 기술들과 타격기를 위주로 경기를 풀어가는 프로레슬러들이다. 한마디로 싸움꾼. 이 성향이 극단적으로 나가면 하드코어 경기에 능한 괴물이 탄생한다. 이쪽 분야의 유명한 선수로는 스티브 오스틴, 믹 폴리, 브록 레스너, 사모아 조 등이 있고 최근에는 딘 앰브로스브레이 와이어트가 주목받고 있다.

  • 하이 플라이어
    공중기 위주로 플레이를 끌어가는 스타일이다. 스타일 상 체격이 작고 가벼운 경우가 많다. 신 카라, 레이 미스테리오루차도르들이 유명하지만 에반 본, 제프 하디, 테디 하트처럼 루차 리브레와 상관 없는 경우도 물론 많다. 체격이 작은 특성상 언더독 역할을 맡게 되는 경우가 자주 눈에 띈다. WWE에서 이 계보를 잇는 인물로는 산하 단체인 NXT의 에이드리언 네빌이 있다.

  • 테크니션
    기술 구사력이 뛰어난 선수들을 칭하는 말인데, 주로 몸이 유연하고 서브미션을 잘하는 선수들이 이렇게 많이 불린다. 진짜 레슬링을 잘하는 프로레슬러들. 브렛 하트, 숀 마이클스, 커트 앵글, 에디 게레로, 크리스 벤와, 대니얼 브라이언[12], 크리스 제리코, CM 펑크[13] 등이 유명하다. 과거에는 WWE의 빅맨 우선 성향으로 빛을 못 보는 경우도 있었지만 반드시 그런 것도 아니며 테크니션 레슬러들도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실 WWE가 테크니션 레슬러들을 싫어하는 건 편견에 가깝고 실제로 여기에 이름이 걸린 선수들도 전부 WWE 챔피언 출신들 뿐이다.[14] 최근에는 돌프 지글러, 세스 롤린스, 새미 제인 등이 주목받고 있다.
  • 파워하우스
    힘을 이용한 리프트를 주 장기로 하는 선수들. 빅 쇼그레이트 칼리 같은 몬스터 계열 선수들이 이 타입 프로레슬러들에게 주로 과시 대상이 된다.[15] 헐크 호건, 워리어, 리티쉬 불독, 바티스타, 빌 골드버그, 브록 레스너같은 선수들이 주로 지목된다. 최근 선수들 중에서 로만 레인즈가 이쪽에 가깝지만 리프트가 장기가 아니고 풋볼 선수 출신이다보니 게임으로 말하면 러시형 캐릭터라 좀 미묘하다.

  • 몬스터
    일반적인 범위를 넘어가는 거인, 거구들로 단순히 그 체격만으로도 최종보스급 오라를 내뿜는다. 얄 럼블같은 무대에서는 그야말로 대활약. 안드레 더 자이언트, 마크 헨리, 어스퀘이크, 그레이트 칼리, 빅 쇼, 어썸 콩 등이 이 범주에 들어간다. 이런 거대 프로레슬러들이 기술까지 갖추면 그야말로 넘사벽이 된다. 언더테이커, 케인이 프로레슬링 팬덤에서 어떤 대우을 받는지 생각해 보면 잘 알 수 있다. 이런 프로레슬러들은 오히려 너무 우월한 신체스펙이 발목을 붙잡아 업계 최고가 되기엔 다른 레슬러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16] 때로는 기술을 봉인할 것을 요구받기도 한다. 이런 레슬러들이 다른 레슬러들처럼 날아다니면 다른 레슬러들이 곤란해 지니까. 빅 쇼안드레 더 자이언트등은 그래서 WWE에서는 실제 역량보다 스킬을 사용하지 않는다. 힐에서 빛을 발하는 케이스.

  • 올라운더
    그냥 다 잘하는 선수. 모든 면에서 평균점 이상을 찍는 선수를 말한다. 랜디 오턴이나 더 락정도가 올라운더의 전형적인 예이다. TNA에서 보자면 AJ 스타일스가 있다. WWE에서 올라운더로 분류하여 참 팬들의 만감을 교체하게 한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존 시나. 이것저것 조금씩은 하지만 정작 별 뚜렷한 특징이 없는 선수를 칭하기도 한다. 이런 평가의 대표적인 예는 바로 미즈. 한마디로 잘하면 천재로 불리지만 못하면 맹물이 되는 유형이다.

  • 킥커
    킥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선수. 프로레슬러로 입문하기 이전에 가라테나 킥복싱, 무에타이 등을 배운 선수들이 많고 특성상 아무래도 일본 프로레슬러들이 대부분이며 대니얼 브라이언이나 CM 펑크, 이타미 히데오도 일종의 킥커라고 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권왕이나[17] 나카지마 카츠히코[18] 같은 선수가 킥을 잘 사용한다.

  • 개그맨
    프로레슬링 보다는 개그 연기로 빛을 발하는 타입. 특성상 메인 이벤터로 서는 일은 거의 없지만 쇼에서는 약방의 감초 노릇을 톡톡히 하는 타입. 유명한 선수들로는 유진, 혼스워글, 산티노 마렐라, 골더스트[19], 최근에는 데미안 샌도우=데미안 미즈도우가 있고, 일본에서는 캡틴 뉴저팬[20], 요시히코, "헐리우드" 스토커 이치카와. 남색 디노, 키쿠타로 등이 있다.

2.2. 기믹에 따른 분류

  • 무적 선역 기믹 : 전형적인 주인공. 단체의 중심에 놓이는 캐릭터로서, 강하고 당당하며 정정당당한 경기를 한다. 어떤 반칙에도 굴하지 않는다. 헐크 호건, 존 시나 등이 대표적인 사례.

  • 베이비 페이스 : 일반적으로 말하는 선역. 힐에서 베이비 페이스로 돌아서는 것을 '턴 페이스'이라고 한다.

  • : 일반적으로 말하는 악역. 베이비 페이스에서 힐로 돌아서는 것을 '턴 힐'이라고 한다.

  • 트위너 : 한마디로 중립...이라 할수 있지만 기준이 애매하다. 보통은 페이스 혹은 힐이면서도 그쪽 계열에 맞는 행동을 잘 하지 않는 경우를 얘기한다. 예로 선역 시절의 스티브 오스틴은 선역이면서도 악역처럼 상대를 묵사발을 만들고 경기에서 져도 상대에게 스터너를 먹이는등, 선역의 기준에 맞지 않는 행동을 자주 했다.

3. 프로레슬러 목록

3.1. 실제 프로레슬러

  • WWE 소속 유명 레슬러는 WWE 해당 항목 내에 분류.
  • TNA 소속 유명 레슬러는 TNA 해당 항목 내에 분류.

리그베다 위키에 항목이 개설된 프로레슬러 목록은 프로레슬러/목록 참고

3.2. 가공의 프로레슬러 캐릭터

대전액션게임에는 직업 프로레슬러는 아니더라도 프로레슬링 기술을 사용하는 캐릭터가 자주 있다. 특히 잡기 캐릭터 중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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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존 시나, 얼티밋 워리어 등.
  • [2] 커트 앵글, 브록 레스너, 쉘턴 벤자민 등.
  • [3] 더 락, JBL, 빌 골드버그
  • [4] 트리플 H 등.
  • [5] 폰 에릭 패밀리, 하트 패밀리 등. '가업'으로서 하는 경우가 좀 있다.
  • [6] 하디 보이즈, 케니 오메가 등.
  • [7] 에지가 말하기를 현역 시절엔 하루에 겨우 4~5시간밖에 못잤다고 한다
  • [8] 이런 선수는 레슬링 초보들과 해도 일정 이상의 경기력을 뽑아주기 때문에 신인 양성에 필수적인 존재이다. 이런 선수를 워커(worker)라고 하며 WWE크리스찬이 대표적인 선수이다.
  • [9] 목부상 이전엔 테크니션이라 부를만 했었다. 그러나 목부상 이후론 반 장애인신세..
  • [10] 역시 비행기 사고로 몸이 불편했던 편
  • [11] 그 예가 전설적인 레슬매니아 12의 아이언맨 매치. 초반에는 노련한 베테랑으로 정정당당한 모습을 보이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초조해지면서 심판을 재촉하는등 점점 찌질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외에 또다른 명경기인 레슬매니아 13의 서브미션 매치의 경우도 후반으로 갈수록 악랄한 모습을 보이다가 경기 끝나고 스티브 오스틴을 공격함으로서 더블 턴을 하는등 WWE의 스토리텔러라면 브렛 하트가 탑급으로 들어간다
  • [12] WWE에서 메인급 선수로 활약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브롤러나 킥커에 가까운 스타일로 경기 스타일을 바꿨다.
  • [13] 사실 CM 펑크는 테크니션 스타일로 보기 어렵다. 테크니션의 가장 주요한 정의인 뛰어난 기술 구사력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CM 펑크의 경우 경기의 흐름을 읽고 운영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기술 사용의 폭도 넓지만, 기술 자체는 상당히 거칠게 구사하는 편이다. 차라리 워커 타입의 올라운더 스타일로 분류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 [14] 그래도 WWE에서 키워주려고 작정하는 선수들 중에서는 여전히 빅맨 쪽이 많다. 딱히 싫어하는 건 아닌데 아무래도 어느 정도 성공하려면 덩치도 좀 있어야 한다고 판단하는 듯. 그리고 특성상 파워하우스 쪽이 알기도 쉽고 라이트 팬들에게 어필하기도 쉽다.
  • [15] 헐크 호건과 워리어는 안드레 더 자이언트를 보디슬램으로 메쳤고, 렉스 루터는 요코즈나를, 존 시나는 빅 쇼를 AA로 메쳐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다.
  • [16] 안드레 더 자이언트는 전성기때 헐크 호건 못잖은 인기를 누렸지만 안드레가 벨트를 차지하면 내려놓기가 곤란하다는 이유로 WWE에서는 월드 챔피언을 지낸 적이 없다.
  • [17] 일본 켄포 대회에서 우승 경력이 있다고 한다.
  • [18] 공수도 출신 프로레슬러
  • [19] 개그와 진지 노선을 번갈아 가면서 타고 있다.
  • [20] 캡틴 아메리카의 패러디
  • [21] 볼프강 크라우저처럼 프로레슬러는 아니지만 역시 다양한 프로레슬링 기술을 사용한다. 알젠틴 백브레이커, 노던 라이트 봄, 샤이닝 위저드, 래리어트(캐틀링 어택 첫번째 공격), 엘보 드롭, 프랑켄슈타이너 등을 사용한다.
  • [22] 유난히 대난투에서 레슬러 기믹이 많이 쓰이는데, 이것은 쓰는 기술들의 대부분이 레슬링 기술이기 때문인듯 하다. 이런 점은 드롭킥을 새로 앞 스매시로 얻게 된 4편에서 더욱 더 두드러진다. 아래 잡기가 바디 슬램이고 앞 스매시와 공중 옆 공격으로 드롭킥을 가지고 있으며 앞 필살기인 다이빙 프레스 역시 저먼 수플렉스가 모티브인 기술이다.
  • [23] 악마에게 저먼 스플렉스를 날리는 대단한 분이시다.
  • [24] 쓰는 기술이 대부분 레슬링 기술과 유사하다. 궁극기는 자이언트 스윙, 타격은 해머링, 잡기는 스플렉스, 주력기는 초크슬램, 그외에도 세레모니 등등.
  • [25] 여성 프로레슬러 만화다.
  • [26] 프로레슬러는 아니지만 다양한 프로레슬링 기술(드롭킥, 스피닝 힐 킥, 파워 봄, 아토믹 드롭 등)을 사용한다.
  • [27]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news/521/read?bbsId=G003&itemId=15&articleId=1304888
  • [28] 재패니즈 오션 사이클론 수플렉스 홀드가 뭔지는 치도리 카나메 항목을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