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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2

최종 변경일자: 2017-10-17 00:53:10 Contributors

6세대 게임기
드림캐스트 플레이스테이션 2 게임큐브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플레이스테이션 플레이스테이션 2 플레이스테이션 3

목차

1. 개요
1.1. 판매량
1.2. 성능 및 사양
1.3. 기타
2. 버전별 설명
2.1. 1만/1.5만/1.8만번대
2.2. 3만번대
2.3. 5만번대
2.4. 7만번대
2.5. 9만번대
3. 불법복제 관련
4.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PS2 게임들
5. 플레이스테이션 2/한글화 목록

1. 개요



youtube(8wXyzW0x3HY)
부트 화면에 보이는 흰색 막대들은 메모리카드에 들어있는 데이터들을 의미한다. 당연히 저장한 데이터가 많을수록 저 막대기들이 화면 가득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1]

2000년 3월 4일(일본 기준), 2002년 2월 22일 콩년 콩월 콩일(한국 기준)에 발매되었다. 콩솔 일본에서도 2014년똑같은 짓반복하고 있다(...). 경쟁기기는 엑스박스, 게임큐브, 드림캐스트.

1.1. 판매량

발매 초기인 2000년에는 기기 판매를 견인할 소프트가 부족하여 일단 구매는 했으나 결국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은 DVD플레이어로 사용한다는 유저[2][3]들의 불만스런 목소리가 있었으나, 플레이스테이션의 게임이 잘 돌아가는 하위 호환 덕분을 무기로 초창기의 소프트 부족 현상을 어떻게든 이겨내었다.[4] 결국 라이벌 기종 세가드림캐스트를 완전히 패배시켰고,[5] 닌텐도의 차기 하드가 늦어진 덕분에 전 세계의 게임기 시장을 거의 정복하기에 이른다. 성능적으로는 뛰어난 닌텐도 게임큐브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가 참전한 뒤에도, 압도적인 쉐어를 바탕으로 1위 자리를 한번도 내주지 않았다. 소니의 발표에 의하면 지금까지 1억 5500만대 이상 팔렸기 때문에(2014년 6월 기준) 이 기록을 깰 거치형 게임기가 나올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그나마 한 때 Wii가 잘 나가면서 2014년(…) 정도에는 판매량을 추월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으나 2011년경부터 Wii의 판매량이 많이 줄어들고[6] Wii U도 2012년 출시되어 역전엔 실패했다.

휴대용까지 합세한다면 닌텐도 DS가 PS2와 판매량이 비슷하다. 2014년 실적 발표에 따르면 DS는 1억 5300만 대 가량 팔렸다고 한 걸 게임기 판매량은 이 둘이 투탑인 듯하다.

Wii와 엑스박스 360이 나온 2013년 지금에도 전 세계 쉐어1위의 게임기. 후속기인 플레이스테이션 3가 나온 후에도 한참동안은 PS3보다 잘 나갔으며[7] 재미있는 게임도 꽤 오랫동안 나왔다.(예 : 오딘스피어, 슈퍼로봇대전 OGs, 페르소나 4 등) 플스3 발매 후 한참동안 플스2가 플스3보다 장수할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있을 정도였다. 소니도 플스2가 10년을 갈 것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기존 기종을 재빨리 단종시킨 다른 회사와는 달리 플스2의 생산을 중단하지 않고 있고, 플스3가 나온 이후인 2007년 말에도 새 리비전을 발매하였다. 플레이스테이션 3 40기가 버전에서 PS2 하위호환 기능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당분간은 나름의 영역을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보증 기간이 끝난 제품의 교체 수요만 해도 상당할 것이다. 가격도 많이 내려갔기 때문에 다른 게임기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비교적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혹자는 PS3의 가장 큰 적은 엑박 360도, Wii도 아니다. PS2야 말로 진정한 적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2009년 4월 미국 가격이 99달러로 인하된 달에는 PS3을 넘어서 XBOX 360와 비슷한 수가 팔리기도 하였다.

2011년 1월 31일 기준으로 플레이스테이션 2 누적 판매 1억 5천만 돌파. 또한 동년 5월 기준으로 일본 내에서 Wii보다 비싼 가격으로 팔렸다.(…)

그러나 2013년 1월 4일부터 9만번대 플레이스테이션 2의 생산 및 출하가 완전히 중단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나마 9만번대 플레이스테이션 모델 중 세라믹 화이트, 새틴 실버는 2009년을 기해 이미 생산이 종료되고 차콜 블랙 기종만 소량생산되고 있었으나 차콜 블랙 기종 마저도 생산이 종료됨으로서 13년 동안 현역이었던 플레이스테이션 2는 완전히 은퇴하게 되었다.[8]

1.2. 성능 및 사양

  • CPU : 128-bit "Emotion Engine" clocked at 294.912 MHz (launch), 299 MHz (newer models)
  • GPU : "Graphics Synthesizer" clocked at 147.456 MHz
  • 램 : 32MB of Direct RAMBUS or RDRAM, 4MB eDRAM
  • 미디어 : DVD-ROM

매체를 CD에서 DVD로 바꾸었기 때문에 DVD 플레이어 기능도 지원한다. 기능은 좀 떨어지는 편(그냥 엑스박스보다도 뒤떨어진다)이지만, 당시 기준 가격 대 성능비 상으로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발매 초기에는 DVD 플레이어가 꽤 비쌌기 때문에 DVD 플레이어라는 명목으로 구매를 조르는 학생이 많았다. 초기 버전에서는 코드 프리가 되었기 때문에 DVD 매니아층에서는 코드 프리를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이쪽을 찾은 사람들도 있었다.

그래픽 신디사이저니 이모션 엔진이니 하는 소니 마케팅적인 이름이 붙은 칩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픽 메모리가 4MB밖에 안 되기 때문에 텍스처 품질이 좋지 않으며,[9] 초기에는 이미 2년전에 나온 드림캐스트보다도 그래픽이 좋지 않아 보이는 게임들이 다수였다. 더욱이 드림캐스트는 VGA 출력을 기본 내장했는데도 플스2는 480i 인터레이스 해상도가 기본이라 계단현상등도 매우 심해 한동안 논란이 되었었다.[10] 그래픽 메모리가 그래픽 칩 안에 내장된 형태이기 때문에 48GB/s라는(PS3의 그래픽 메모리 대역폭은 약 22GB/s으로 오히려 떨어진다. XBOX 360도 비슷한 수준) 스펙을 가지고 있었지만 단지 그게 다였다. 이때문에 플3이 플2의 하위호환이 어려웠다는 추측도 있으나 플3로 발매된 다수의 플2 게임은 오히려 본기보다 훨씬 더 잘 돌아간다.(오딘 스피어같은 경우)

'테러리스트 집단에게 미사일 유도 칩 등으로 오용될 소지가 있다'면서 수출금지 품목에 지정되었다는 것을 뉴스로 내보낸 마케팅 또한 유명하다.[11]

1.3. 기타

이 기기를 기반으로 한 DVD/하드디스크 비디오 레코더인 PSX가 있다.

온가족의 게임기라는 슬로건을 걸고 출시되었기 때문에 18금게임은 별로 없다.[12] H씬나오는게임은 아예 없고. 몇몇 미연시회사들은 일단 PS2로 제품을 출시한후 반응을 보고 PC로 18금버전을 출시하는 경우도 있다.(예 : 투하트2(PS2)가 PC로 18금 투하트2 X-RATED로 출시) - 역으로 PC용 야겜이 PS2 전연령판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예 : Fate/stay night PS2판 Realta Nua, 참마대성 데몬베인 PS2판 기신포후 데몬베인)

지방 오락실들의 최대 밥줄. 이것을 시간제로 돌려서 하거나 철권5를 넣고 개조해서 수익성을 내기도 한다. 그저 안습. 2011년에도 플스방의 주력모델은 이 게임기.

해킹판이 등장했다. KOF 98UM, KOF 2002UM의 PS2 DVD를 크랙해 PC 에뮬레이터 구동이 되게 만들어 놓았다! 그것도 메모리 카드까지 완벽히 재현. 당연히 중국 복돌이들 짓이다. 정말 무섭다.다만 생각해보면 98UM, 02UM 모두 타이토의 PC 기판인 Type X 베이스라서 아마도 이쪽이 크랙되었을 확률이 높다

2013년까지도 PS2게임은 멀쩡히 발매되고 있다. 피파 시리즈인 피파 14가 2013년 9월 24일 발매된다.생명줄 긴 게임기
코나미이에 질세라 프로 에볼루션 사커 2014를 PS2로 2013년 11월 8일자로 내놓았다. 아마도 이 게임이 최후의 PS2 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 PS2 게임 전체의 10% 가량이 코나미에서 만든 게임이다(...)

한편 자기 사상을 실천하기 위해 사람 목숨을 바둑알 취급한 노르웨이의 그분이 교도소 게임기가 PS2로 성인용 게임을 할 수 없어 불만이 많다며[13] PS3로 바꿔달라는 요구를 하기도 했다. 물론 이건 노르웨이가 특이 케이스로, 일반적인 국가의 교도소에는 게임기는 어림도 없고, TV조차도 선진국 교도소가 아니면 절대로 기대할 수 없다.#

2. 버전별 설명

역사가 상당히 오래되었기 때문에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 자세한 스펙은 아래와 같다.

2.1. 1만/1.5만/1.8만번대

  • 최초 버전과 15000번대는 DVD 재생이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구동되었다.
  • 18000번대는 DVD 재생이 본체내장 프로그램으로 구동되었다.
  • Emotion Engine(EE, MPU(CPU)) 300MHz/메인메모리 32MB(Direct RDRAM)
  • Graphics Synthesizer(GS, VGA) 150MHz/혼재캐쉬 VRAM 4MB
  • 사운드 SPU2/동시발음수 48ch + 소프트 음원/사운드메모리 2MB
  • I/O프로세서 클럭주파수 PlayStation CPU+ 33.8688/36.864MHz
    • IOP메모리 2MB
  • ODD CD-ROM 24배속, DVD-ROM 4배속
  • 대응 포맷
    • PlayStation 규격 CD-ROM
    • PlayStation2 규격 CD-ROM
    • PlayStation2 규격 DVD-ROM
    • Audio CD
    • DVD Video
  • 입출력 콘트롤러 단자×2, MEMORY CARD 단자×2
  • AV MULTI OUT(AV멀티 출력) 단자×1
  • DIGITAL OUT(OPTICAL) (광디지털 출력) 단자×1
  • S400(i.LINK) 단자×1, (USB) 단자×2
  • PC카드 슬롯×1 (PC Card III 규격)

2.2. 3만번대

  • 보드 일체화, PC카드슬롯 삭제, DVD 재생 기능 포함
  • 네트워크 어댑터 + BB유닛 확장베이×1 추가
    • BB유닛은 3.5인치 IDE방식 HDD이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하드로더가 나왔음.
  • 첫 한국 출시본은 이 버전으로 나왔으며 시스템 소프트웨어는 영문판을 사용.

2.3. 5만번대

  • 적외선 포트 내장(리모콘용), 팬 소음 대폭 감소
  • 네트워크 어댑터 기본탑재와 480p 프로그레시브 스캔지원, ODD 부품 재질 변경
  • DVD-R/RW, DVD+R/RW 지원(게임이 아닌 DVD-Video 규격의 미디어에 한해서)
  • S400(i.LINK) 단자 삭제
  • 이 모델부터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OEM을 맡았다
  • 국내 한정으로 이 모델부터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한국어로 탑재되었다.
  • 3만번대와 본 모델은 하드플스 제조 가능.

2.4. 7만번대


  • 본격적으로 소형경량화 된 새로운 슬림 디자인. 슬림플스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한 모델. 전원공급장치를 외장 어댑터로 분리. 소비 전력 대폭 감소.
  • 이모션엔진과 그래픽 신시사이저 통합화, EE(CPU)와 GS(GPU) 원칩화 시작.
  • 확장베이 삭제, 네트워크 어댑터 내장으로 하드로더 장착이 불가능해짐. 그러나 기판 상에 네트워크 어댑터 입력부가 남아 있기 때문에 케이스를 뜯고 기판을 노출시키면 어떻게든 연결이 가능하기도 했다.[14]
  • 7700x번대 모델에는 하드관련 칩이 모두 제거되어 하드로더 장착 자체가 불가능해졌다. 대신 렌즈 출력 상한치를 제한하는 회로가 추가되었다.

2.5. 9만번대


  • 디자인이 조금 더 단순해짐.
  • 직류어댑터를 내장하여 교류 전원을 직접 연결할 수 있게 됨. 소비 전력 조금 감소.
  • 기판 구조 변경으로 하드콤보(HD 콤보) 장착이 불가능해짐.

3. 불법복제 관련

옛날의 일반적인 방식은 개조를 위해 플2 본체를 뜯어내고 기판에 개조칩(대표적으로 메시아칩 등)을 납땜으로 붙이는 등의 수고가 필요했었다. 그렇게 개조된 플스는 복사시디, 이른바 '서민시디'라 불리는 것을 돌릴 수 있었는데, 용산 등지에서 많이 싸게 팔았었다.[15] 하지만 3만번 ~ 5만번대 본체에 IDE 하드디스크[16]를 설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그 하드에 게임을 저장해서 구동하는 이른바 '하드플스'가 대세가 되었다. 소니도 이런 문제를 알았는지(사실 하드디스크는 온라인 게임 설치용이었으나 온라인은 폭망) 위에도 서술된대로 하드디스크 장착기능은 이후 모델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위에서처럼 원래 개조는 기판을 뜯거나 하는 등 많은 수고가 필요했지만, FMCB(Free Memory Card Boot)이란 기술이 나타나면서부터 개조가 훨씬 용이해졌다. FMCB는 플스 본체를 전혀 건드리지 않으면서 메모리 카드에 설치되어있는 부팅 프로그램을 통하여 부팅하는 기술이다. 한때는 이 FMCB를 설치하기 위해 개조된 플2, 맥스드라이브, 플스1 정품 시디 등 여러 장비가 필요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플3 전용 메모리카드 어댑터(플3에서 플2의 세이브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USB 장치)를 통해 PC에서 메모리 카드에 해당 데이터를 설치함으로써 메모리 카드와 이 어댑터만 있다면 초등학생도 5분이면 간단하게 FMCB 메모리카드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17]

최근의 개조플스의 구동방식은 크게 하드로더와 오픈로더이다. 하드로더는 상술한대로 하드에 있는 게임 이미지를 구동하는 방식이지만 게임 호환성이 완전하지 않다[18]. 오픈로더는 LAN선 등으로 공유되어있는 이미지를 불러와서 구동하는 방식이다. 또한 ESR이라는 방식도 있는데, 이는 게임 이미지를 특정 포멧으로 패치하여 구운 시디를 구동할 수 있게 해주는 방식이다. 하지만 ESR 패치를 통해 구워진 시디는 오로지 ESR을 통해서만 구동할 수 있기 때문에 잘 사용되지 않는다.[19] 셋 다 FMCB로 쉽게 구동할 수 있기 때문에 ESR과 오픈로더는 개조가 힘든 7만번 플스 등에서 사용되기도.

복제의 자잘한 뒷이야기 등에 흥미가 있는 위키러라면 이 링크를 참조하자. #PS2의 불법복제와 그 방어의 역사

4.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PS2 게임들

5. 플레이스테이션 2/한글화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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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심각한 에러가 발생한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뜬다. 정상적인 부팅화면에서 뭔가 이상한 사운드(기계 꺼지는 소리)를 내며 부팅화면을 통과하는데, 바탕이 빨간색으로 바뀌면서 배경음이 무서운 편으로 바뀌며 큐브 2개가 떠다니면서 플레이스테이션 또는 플레이스테이션2 형식의 디스크를 넣으라고 지시한다. 분위기가 은근히 무섭다. 에뮬레이터에서 PS2용이 아닌 롬파일을 넣으면 쉽게 볼 수 있다.youtube(1JKaQvtT9YQ)
  • [2] 심지어 당시 플레이스테이션 2와 함께 가장 많이 팔린 소프트는 게임이 아니라 매트릭스 DVD였다.
  • [3] 이는 유사하게도 플레이스테이션 3가 나왔을때도 몇몇은 블루레이 돌릴려고 사용한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 [4] 플레이스테이션의 메인 칩을 탑재하여 호환이 된다고 아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는 시스템 제어용으로만 이용하고 하위호환에는 이용하지 않는다.
  • [5] 그 때문에 세가는 콘솔사업에서 손을 떼고 80년대 초반에 이미 구상했었던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로 전환했다.
  • [6] 2014년 3월까지 1억 1백만대 판매
  • [7] 이는 플스3 40기가 버전이 나온 후에야 반전되었다.
  • [8] 이보다 더 길었던건 게임보이 뿐이다.
  • [9] 덕분에 플2 게임의 표준 텍스쳐 컬러수는 고작 256색이며, 텍스쳐 해상도도 큐브, 엑박, 드캐보다 훨씬 낮다.
  • [10] 일례로 드림캐스트 런칭작이었던 버파3에 비해 PS2로 이식된 버파4의 계단현상이 눈에 띄게 두드려졌다. 두 작품의 발매시기는 2년 반의 격차가 난다.
  • [11] 하지만 여러대의 PS2를 병렬연결시켜 핵무기 시뮬레이션 등에 쓸 수 있는 여지가 있었다. 실제로 이라크에서 수입을 시도하다가 FBI가 저지하였다.
  • [12] …지만 북미에선 다른 이야기다. '온가족의 게임기'라는 취급은 북미에선 게임큐브가 받았다.
  • [13] 애시당초 자기 폭력성을 억제 못해 77명을 살해한 범죄자를 교화하기 위해 성인용 게임을 불허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은 머릿속에 없는 모양이다. 애시당초 대부분의 교도소는 약육강식의 세계로 힘없는 재소자는 죄질이 가벼워도 교도소에서 살아서 나가지 못하거나, 운이 좋아도 미국처럼 수감기간 내내 징벌성 독방 생활을 해야만 한다.
  • [14] 이를 이용해 7만번 모델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게 하는 HD 콤보라는 제품이 나오기도 했다. 한 술 더 떠서 40핀 IDE 커넥터의 단자들를 하나하나 기판에 직접 전선으로 연결해서 7만번대 하드플스를 자작한 용자들도 있었다
  • [15] 그런데 이렇게 개조를 해주는 과정에서 업자들이 디스크 읽어들이는 렌즈를 바꿔치는 일이 잦았다고 카더라. 간혹 개조 문의글이 올라오면 '렌즈에 매직으로 표시 남겨둬라'라는 댓글이 반드시 달리기도
  • [16] SATA도 약간의 작업을 거치면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매우 불편하다
  • [17] 2013년 7월 기준으로 이렇게 FMCB가 설치된 메모리카드만 따로 판매하는 업자도 보인다. 불법 여부는 아는 분들의 수정바람
  • [18] 대표적으로 닷핵 시리즈. 하지만 웬만큼 잘 알려진 게임들은 구동법을 쉽게 찾을 수 있다
  • [19] 워낙에 렌즈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로더를 구동하는데, 굳이 무리해서 렌즈를 쓸 필요가 없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