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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공사

최종 변경일자: 2017-06-20 21:36:32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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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 1973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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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 1985년 8월 15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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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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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전용 마스코트 K2[3]
영문표기 Korean Broadcasting
SystemKorea Bang Song Kae Byeong Sin
형태 공영방송
개국일 1947년 라디오 개국
1961년 텔레비전 개국
1973년 출범
대표자 조대현(제21대 KBS 사장, 2014년 취임)
슬로건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
좋은 방송 밝은 내일[4]
사랑하기 때문에[5]
Beyond the TV Brand new KBS[6]
슬기로운 생활의 벗[7]
소재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여의도동)
링크 홈페이지
한국방송공사
韓國放送公社
Korean Broadcasting System
Korean Bang Song
Kae Bal Sal

대한민국의 지상파 방송국
KBS EBS MBC SBS

목차

1. 개요
2. 역사
2.1. 2012년 3월 총파업
3. 현황
4. 비판
5. 편성정책
6. 채널
6.1.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
6.2. 지상파 라디오 방송
6.3. PP(KBS N)
6.4. 인터넷 방송
6.5. 실시간 스트리밍 및 VOD, AOD 서비스
6.6. 팟캐스트
7. 전국 방송망
7.1. 네트워크
8. 프로그램
9. 아나운서
10. 같이보기
11. 트리비아
11.1. KBS 노래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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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본관과 신관 전경. 신관 건물은 1988 서울 올림픽 당시 국제방송센터(IBC)용도로 지어졌으며, 현재 보도국 및 뉴스 스튜디오 등이 위치하고 있다. 공개홀. 본관 왼쪽에 있다(왼쪽 전경에서는 본관과 신관 중간에 있는 동그란 건물).

대한민국의 최대 국영공영방송(지상파 방송)사. 본사 주소는 (우)0723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8].

2001년 이후 한국방송으로 부르고 있다. 정식 명칭은 한국방송공사.[9] 그런데 의외로 Korea Bang Song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다. Kyrgyzstan Bouncing Syndrome이라고 불리기도 한다[10] 서브컬쳐계 일각에서는 Korean Bangguseokpyein System(한국 방구석폐인 시스템)으로 불리고 있다.[11] 인터넷에서 불리는 별명으로는 괴벨스, 개백수, 개비에스, 게이비에스, 고봉순, 고봉춘, 김비서, 캐백수, 캐병신(Kae Byeong Sin), BS(BastardS), K본부[12] 등등이 있는데 고봉순과 고봉춘, K본부을 제외하면 대부분 비하의 의도로 쓰인다.

영국BBC, 독일ARD, 이칠란트 라디오ZDF, 프랑스랑스 텔레비시옹디오 프랑스, 미국PBSNPR 등 해외 공영방송들과 비교하는 경우가 많으나, 사회적 역할이나 개념상으로 일본의 NHK와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고, 실제로도 많은 제작 협력 및 교류를 하고 있다. [13] 이처럼 일본의 NHK와 닮은 방송성격 때문에 아직도 기성세대에서는 흔히 '국영방송'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정확한 법인격적 성질은 국영이 아닌 영조물법인체로서의 공사(공기업)이다. 그러나 제2공영 위치에서 KBS와 방송문화진흥회의 콘트롤을 받는 MBC와 달리, 재정은 기획재정부, 인사 T/O는 안전행정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통제를 받는다던가, 비상시 및 재난방송을 주관하는 방송사인 점 등은 과거 내무부 산하 국영방송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하긴 안전행정부가 옛날에는 내무부였지

방송통신위원회가 2013년 11월 15일 발표한 <2012년도 방송에 대한 평가>에서 KBS1은 85.17점, KBS2는 82.55점을 받았다. KBS1TV는 전년과 유사했으며 KBS 2TV는 전체 점수가 전년 대비 3.24% 증가했다. 기사

공식적으로 규정된 업무는 아니지만 난시청시청, 공시청 장비에 관한 업무도 본다. 케이블방송이 아파트나 연립주택의 공시청 장비를 훼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들을 복구하는 일이 많다. 이따금씩 광고도 하고. KBS 수신기술서비스

2. 역사

1927년 경성방송국(호출부호 JODK)으로 라디오 방송을 송출하기 시작해 해방 후 1947년 국영 서울중앙방송으로 재출범하였고, 1961년 12월 31일 TV 방송을 시작했으며 1973년 정부조직에서 독립하여 한국방송공사가 되면서 공영방송 체제를 갖춰 오늘에 이르고 있다.[14]
KBS 발족 초기 역사와 로고 변천에 대한 KBS 원로 직원 분의 글.

상세는 /역사항목 참조바람.

2.1. 2012년 3월 총파업

KBS 새 노조인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가 MBC에 이어 김인규 사장의 퇴진을 외치며 3월 6일 총파업에 들어갔다. 이어서 KBS 제1노조도 참여했다. 6월 5일에 타협을 보며 파업이 마무리되었다.
2010년에도 파업을 했다. 관련기사.

3. 현황

  • 설립근거 : 방송법 제43조 1항 외 관련 법령
  • 임무 및 기능 : 동법 §43~§68 참조[15]
  • 조직현황 : #KBS 홈페이지 조직도 참조. 개편 이후 너무 많아져서 셀 수가 없다[16]
  • 인력현황 : 사장 포함 상임임원 13인, 비상임임원(이사) 11인, 정규직 총원(T/O) 5,548인 중 현원 4,656인.(2013년말 기준)[17]
  • 직원평균보수 : 기본급 4,746만원 + 수당 등 4,802만원 = 합계 9,548만원[18][19]
  • 2013년 재무현황 : 수입 1,557,151백만원(정부출연 및 보조 등 606,464백만원)/지출 1,552,823백만원

기타 정보는 KBS 홈페이지의 경영공시항목 참조.(http://www.kbs.co.kr/openkbs/ )[20]

4. 비판

방송에 대한 만족도에서 계속해서 1위를 차지하는 KBS지만, 논란거리가 적지 않다. 대표적으로 친정부 성향, 수신료 인상 등이 KBS의 큰 문제로 꼽히고 있다. 아래에 있는 비판점은 그 중에서도 일부며, 더 아는 비판점은 추가바람.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에는 박근혜 정부에 관한 비판을 축소보도하는 언론통제가 일어난 적이 있다. 이 사건을 기점으로 KBS 내부에선 길환영 사장을 강제 해임시켰다.

  • 방송을 일찍 하는 꼼수편성을 쓰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은 정말 심할 정도. 4시 55분에 하는 것을 4시 20분으로 앞당겨서 시작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아빠! 어디가?K팝스타 도 앞당겨서 시작했다. 사실상 KBS 때문에 MBC와 SBS가 피해보는 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룸메이트를 4시 5분으로 앞당겨 편성하면서 SBS도 꼼수편성 대열에 합류했다. 또한 불후의 명곡무한도전 보다 20분 앞당겨서 방송하고 있다. 역시 꼼수의 제왕 케백수

  • 2014년 들어서 또다시 KBS 수신료를 인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수신료 현실화 건강한 공영방송의 시작입니다"라는 문구를 KBS 1TV와 2TV에 수시로 집어넣어 국민들의 어그로를 끌고 있다. 그 와중에 EBS로 들어가는 수신료의 비중이 3%밖에 안된다는 경악할만한 사실도 밝혀졌다. #[21]

  • 2014년 10월 KBS 이사장인 이인호가 김구는 독립운동가가 아니며 대한민국은 독립운동가들이 만든것이 아니라는 친일파적인 발언을 해 큰 논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 2014년 12월 KBS 1TV 채널의 장수 프로그램 명화극장이 시청률이 안나온다는 이유로 폐지되어서 성우, 시각장애인 협회, 더빙, 외화 팬들 부터 일반인들 까지 큰 비난을 받았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5. 편성정책

/편성정책 참조바람.

6. 채널

참조사항 : 2003년 11월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KBS 로고(워터마크) 위치가 왼쪽이었지만 2011년 1월 1일부터 오른쪽으로 바뀌었다.

방송국명 주파수ㆍ채널
KBS 1TV U-KBS STAR Ch.15(관악산), 22(남산)
KBS 2TV U-KBS HEART Ch.17(관악산), 45(남산)
KBS 제1라디오 AM 711㎑/FM 97.3㎒
KBS 제2라디오 Happy FM AM 603㎑/FM 106.1㎒
KBS 제3라디오 사랑의 소리 방송 AM 1134㎑/FM 104.9㎒
KBS 1FM Classic FM FM 93.1㎒
KBS 2FM Cool FM FM 89.1㎒
KBS 한민족방송 AM 972㎑

6.1.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

1961년 12월 31일 저녁 7시 30분 남산연주소에서 첫 전파를 쏘아올렸다. 당시 화재로 문을 닫고 방치되어 있던 DBC 대한방송의 TV 장비와 인력을 인수하였고, DBC가 원래는 KORCAD-TV HLKZ라는 RCA 제휴 민간방송이었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아시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후덜덜한 방송장비를 갖고 있었다.[22] 하지만 엔지니어의 역량 부족으로 인해 고장이 참 잘 났다고 한다(...) DBC는 미국인 엔지니어가 있었음

현재 지상파 TV채널로서는 KBS 1TVKBS 2TV를 운영하고 있으며, 1980년대 당시에는 교육방송으로서 KBS 3TV도 있었지만[23] 1990년에 독립해서 한국교육방송공사가 되었다.[24]

참고로 KBS1에는 한국의 지상파 TV채널중에서 유일하게 상업광고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1994년 10월 1일 이전에는 상업광고를 했었다.#(KBS1에서 대놓고 9시뉴스가 시작하기 전에 XX약품 광고가...)[25][26]

2012년 10월 8일 05:00부터 KBS 1TV의 24시간 방송을 개시했다. 지상파로서는 최초.[27]

KBS2의 경우 1980년에 내려진 전두환 신군부 세력의 언론 통폐합 조치로 과거 민영방송이었던 동양방송이 한국방송공사로 이관되며 추가된 채널이다. 보도와 교양프로그램은 기존의 KBS 채널이었던 KBS1에서 담당하고 있었기에, 90년대 중후반까지만 해도 KBS2에서 뉴스 프로그램의 비중이 적었으며, 심지어 각종 대형사건 및 중요 행사와 관련하여 다른 지상파 방송국들은 뉴스속보나 생중계를 내보내는데 혈안이 되는 시점에서도 정규방송을 당당하게 방송해 주던 단 둘 뿐이였던(EBS 포함) 지상파 채널이었다. 그래서 이 당시에 KBS2는 전쟁이 나도 드라마나 쇼프로를 방송 해 줄 거라는 우스갯 소리가 돌기도 했다. TV 도쿄?

지상파 채널 외의 계열 방송사로는 KBS N이 있으며, 케이블 채널로 KBS Drama, KBS Prime, KBS Joy, KBS N 스포츠, KBS W, KBS Kids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해외에서 시청할 수 있는 KBS 월드라는 채널도 운영하고 있는데, 자체제작이 아니라 그냥 방송콘텐츠에다가 외주 업체에서 만들어온 영문 자막을 그대로 덧씌워서 내보내는 형식이다.[28] 시청 국가 및 지역에 따라 편성표는 각각 운영되며, 여러 모로 NHK WORLD를 벤치마킹한 것 같은 인상을 지울 수 없다. 그래도 해외에서 한국 문화에 목마른 사람들에겐 꽤 인기있는 모양.[29]

KBS 예능 프로그램의 경우, 효과음을 돌려쓴다.

6.2. 지상파 라디오 방송

라디오 채널로는
과거에는 '사회교육방송' 이란 것도 존재했으며 (2007년에 KBS 한민족방송으로 바뀌었다.), 섬마을 사람들은 매일 오전 9시 45분부터 방송되는 일기예보를 듣고 실제로 일기도를 그렸다. 물론 대략 80년대 얘기이며, 요즈음은 매시 58분마다 KBS 제1라디오에서 날씨를 전하고 있다.[32] 어차피 낙도에서도 인터넷을 써서 기상청에 접속할 수 있는 세상.[33]

6.3. PP(KBS N)

  • KBS Drama
  • KBS N Sports
  • KBS Joy
  • KBS N Life : 2015년 3월 8일자로 KBS Prime에서 변경. 스카이라이프에서만 송출된다.
  • KBS Kids
  • KBS W : '삶을 리드하는 여성'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2013년 1월 1일 개국. 케이블TV 각 SO에서 기존 KBS Prime을 송출하던 번호를 배정받았다.

6.4. 인터넷 방송

KBS의 인터넷 전용 뉴스채널로 인터넷 방송 페이지/어플 Kplayer를 통해 로그인 없이 시청가능, KBS 1,2TV에서 하는 모든 TV뉴스를 동시에 중계해주며 자체뉴스도 한다.

6.5. 실시간 스트리밍 및 VOD, AOD 서비스

원래 90년대 중반 인터넷 서비스 시작(다만 극 초기엔 TV 프로그램의 인터넷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않았다.)때부터 2001년 초반까지는 주로 얼플레이어를 통해 회원가입/로그인 없이 무료로 실시간 스트리밍 및 VOD, AO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후 회원제로 전환되었고, 2000년대 중후반에 라디오 전용 프로그램인 콩 플레이어 ㅋㄲㅈㅁ 가 출시되었다. 2012년경에 마이 K가 출시되어 이제는 회원가입/로그인 없이도 실시간 스트리밍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BBC의 iPlayer(플래시 기반)와 다르게 K플레이어는 그놈의 ActiveX 설치를 요구하기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웹브라우저에서만 사용가능(...). 다만 일반적인 AOD, VOD는 2012년경 방영분부터는 WMA/WMV기반이 아닌 AAC/MP4 기반이기에 크롬 등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도 이용 가능.

이곳에서 독도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중계해준다. 청와대, 정부서울청사의 구내 TV에 나오는 것과 같은 영상이다[34].

6.6. 팟캐스트

2013년까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웹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한 후 별도의 프로그램(ActiveX)을 설치하여 로그인후 다운로드해야 하는 등 MBC와 비교해도 폐쇄적으로 운영해왔으나 2014년부터는 아이튠즈 체제로 전환하여 회원가입/로그인 없이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7. 전국 방송망

/전국 방송망 항목 참조바람.

7.1. 네트워크

서울 외에도 지방에 9개 방송총국, 9개 방송국, 1개 센터를 두고 있으며, 해외에도 13개 해외지국을 개설하여 운영중이다. 또한 각 지역방송국은 MBC, SBS-지역민방처럼 네트워크 협력관계가 아닌, KBS라는 단일조직 내에 있다. 따라서 KBS 본사에 입사하는 신입사원들은 지역 순환근무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단, 각 지역방송국마다 따로 채용하는 인원들도 있는데 이들은 순환근무를 하지 않는다.)

2015년 현재 네트워크 현황 :

경기권 : 본사(서울), 경인센터(수원/인천)
강원권 : 춘천(총국), 원주, 강릉
경남권 : 부산(총국), 창원(총국), 울산, 진주
경북권 : 대구(총국)[35], 안동, 포항
전남권 : 광주(총국), 목포, 순천
전북권 : 전주(총국)
충남권 : 대전(총국)
충북권 : 청주(총국), 충주
제주권 : 제주(총국)

2004년 지방 방송국 통폐합으로 군산, 남원 (이상 전주), 속초,태백 (이상 강릉), 영월(원주)[36], 공주(대전), 여수(순천) 7개 방송국이 인근 방송(총)국으로 합쳐졌다. 그런데 KBS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라디오 주파수 목록에는 10년이 넘도록 아직도 이 7개 방송국이 독립된 방송국으로 적혀있다(...).

8. 프로그램

/프로그램 목록 항목 참조.

11. 트리비아

/트리비아 항목참조.

11.1. KBS 노래

90년대 이전 라디오 시그널로 쓰기 위해 사가보다는 가벼운 느낌의 곡으로 만들어 쓴 곡이다. 일종의 로고송이다. 80년대-90년대 초반 KBS 9시뉴스 시작전 ID로고송으로 멜로디 일부가 나온적이 있었고,90년대 초반때만 해도 방송시작고지에서 이 음악이 나왔으며 2TV ID로고송으로 쓰이기도 했다. 2000년대 중반까지 KBS 사회교육 제1방송(972kHz. 현재 KBS 한민족방송)의 오후 1시 오프닝때도 이 음악이 나왔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KBS 사가 공동위원회 작사 / 이희목 작곡
동이 튼다 랄라라
새 날이다 랄라라
맑은소리 곱게 곱게 KBS
빠르고 올바르게 KBS
즐거운 우리들의 KBS

라디오도 랄라라
텔레비젼도 랄라라
밝은소리 굽이굽이 KBS
힘차고 슬기롭게 KBS
영원한 우리들의 KBS

여기유투브 동영상에서 들어볼 수 있다.

로고송은 다음과 같다. 현재 쓰이지 않는 것도 있을 수 있고, KBS 1TV와 2TV가 구분이 되어있지 않으니 주의하기 바란다.

  • 서울올림픽을 세계에 보여주는 우리의 KBS (1988)
  • 사랑과 기쁨이 솟는 KBS 제2텔레비전 (1980년대 후반 ~ 1993)
  • KBS KBS 제2텔레비전 (~1994년 9월말)
  • 좋은방송 밝은세상 KBS (1994.11 ~ 2001.3.2)
  • 좋은방송 밝은세상 KBS 한국방송 (2001.3.3 ~ 2003.6.27)[37]
  • KBS KBS KBS 한국방송 (사랑해) (2004 ~ 2009)[38]
  •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 KBS (1990년대 ~)[39]
  •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 KBS 한국방송 (2000년대 ~)[40]
  • 정성을 다하는 KBS 국민의 방송 (2000년대 ~)[41]
  • 사랑하기 때문에 KBS(2000년대 중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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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묘하게 조선중앙방송 로고를 닮았다... 역시 우리는 한민족 항목 참조. 우연찮게도 이 로고를 쓰던 시기엔 KBS가 국영방송이였던 시절이다.
  • [2] 1984년에 아래의 CI가 공개되었지만 1985년 8월 15일까지는 혼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 [3] 다들 정확한 이름을 몰라서 방송 마니아들 사이에서 원탱이(...)라고도 불리었는데 KBS 본사에서 확인된 바로는 정식 이름은 K2다. 물론 이런거 아니다. 그런데 9년 전에 나온 KBS 스테이션 ID에 대한 홍보지에는 공이라고 쓰여있다. 뭔가 묘하게 2랑 엮이는데, KBS 2에서만 사용하던 마스코트였기 때문. KBS1은 반짝반짝한 푸른색(한색) 계열 '큐브' 디자인을 CI로 하여 10년 넘게 밀고 있고, KBS2에서는 비슷한 시기부터 노란색(난색) 계열 '서클' 다자인을 밀고 있다. (KBS 9시 뉴스의 2015년 새 오프닝이나 뉴스7 방송 전의 이덴트 영상, KBS2 아침뉴스타임(2006~2011) 오프닝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캐릭터도 이와 관련해서 KBS2에서 2003년 즈음부터 사용되었는데 비슷한 마스코트가 아르헨티나 방송 telefe에서 1994년부터 2001년까지 쓰였었다! 게다가 이쪽은 로고 특성상 한명이 아니라 3명이었다.(...) 2015년부터는 방송 안내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쓰이지 않고 있다.
  • [4] 2014년까지 KBS 1FM에서 시보할 때 나왔지만 2015년 개편으로 시보멘트가 개정되었고 현재는 KBS 지역국 FM방송에서만 나온다. 서울이나 경기북부에서 이 멘트를 듣고싶으면 KBS 춘천FM으로 맞추자. 다만 어느 KBS 라디오 채널이든 오전 5시 시보에 아직도 나오긴 한다.
  • [5] 2007~2008년에 TV 자체 SPOT에 나왔던 슬로건으로 현재에는 쓰이지 않지만 KBS 2FM 무광고 시보와 1FM 자체 광고뒤 멜로디로만 나온다.
  • [6] KBS의 인터넷 전용 슬로건. 유튜브 등에 올라온 각종 K-pop 영상 등에서 KBS 공식계정으로 올린 클립 뒤쪽에 삽입되어 있다.
  • [7] 1980년대부터 90년대 초까지 사용한 슬로건. 라디오 시보와 방송시작종료멘트에 쓰였던 슬로건이었다.
  • [8] 지번주소로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 [9] 지금 KBS 한국방송이라 호칭하는 부분을 2001년 이전에는 전부 한국방송공사 KBS라고 했다.
  • [10] 해당 영상은 네덜란드의 유명 DJ인 티에스토의 호주 공연 영상에 KBS 스포츠 오프닝 BGM을 넣은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합성. 설마 수만명 앞에서 촌스러운 KBS 스포츠 BGM을 믹싱해서...; 참고로 MBC 스포츠 오프닝도 비슷한 합성 영상이 있다. #
  • [11] 일본의 NHK에 붙은 별명인 '일본 히키코모리 협회(Nihon Hikikomori Kyokai)'의 영향(...)을 받은듯 하다. 참고로 해당 별명은 'NHK에 어서오세요'에서 처음 나온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한국방송공사/트리비아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곳의 오덕 행각은 지상파 방송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준. 근데 실제로 NHK는 일본방송협회(日本放送協会 Nippon Hōsō Kyōkai)를 일본어로 읽은 것을 그래도 약자로 만든거다. 같은식으로 하면 KBS가 아니라 HBG(Hanguk Bangsong Gongsa)다. Korean Basement-dweller System이라 하면 영어로는 통일시킬 수 있다.
  • [12] MBC와 SBS도 각각 M본부, S본부와 같이 부른다.
  • [13] 일례로 NHK가 1994년 제작한 'NHK스페셜 - 생명~40억년에의 여행~'은 KBS가 제작비를 대고 디스커버리와 이탈리아 방송과 협력해서 만들어졌다. 국내 방영제목은 '생명, 그 영원한 신비.' 또한 2011년 도호쿠 대지진 보도에서도 KBS는 국내의 타 방송국과 달리 대지진 당일 9시뉴스에 NHK가 송출한 HD 소스를 사용했다.
  • [14] 출처: KBS 홈페이지 기관경영공시 항목.
  • [15] 죄다 한국방송공사의 임무 및 기능을 정의해놓은 항목이다. 국영방송 시절의 흔적 ㅎㄷㄷ
  • [16]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 정기보고하는 업무보고에는 기존 직제로 몇본부 몇센터 몇 실이라고 표기된 것이 존재하는데 기밀사항은 아니지만 공시되지는 않는 자료라 외부에서 구하기가 힘들다...
  • [17] 총원 대비 현원 정규직 수가 항상 미달하여 소위 언더티오 상태인데, 이 때문에 노조측에서는 아웃소싱을 하지 말고 정규직 채용을 늘려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 [18] 2011년 대졸초임 삭감사태 이후 인상분이 반영되어 기존 8,373만원보다는 올랐다. 다만 이는 전체 평균이라 이렇게 나오는 것이고 실제 대졸초임은 약 4,000만원선으로 알려져 있다. 메이저 방송국 중에서는 가장 짜다! 역시 공공기관 방송국 특유의 살인적인 업무강도 + 방송의 정시성을 생각하면... 그래도 언밀레를 연발하는 케이블업계보단 훨씬 나은 편. 아참, 지상파 직원들을 돈지랄로 스카웃해온 종편은 빼자. 반면에 공사 답게 직업안정성(즉 구조조정으로 짤릴 위험성)은 M본부나 S본부보다 낮다. 거의 공무원 수준.물론 국장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 정치권력에 따라 사장 바뀌면 라인도 같이 바뀌는 듯.
  • [19] 물론 방송국 중에서 짜다는 것이다. 대졸 초임 3,700만원 하는 직장은 우리나라에서 아주 드물다.
  • [20] 홈페이지 하단 왼쪽의 'KBS소개' 메뉴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다.
  • [21] 방송법 64조를 보면 'TV 방송을 수신하기 위해 TV 수상기를 소지한 자는 그 수상기를 등록하고 수신료를 납부해야 한다'라고 적혀 있다. 여기서 TV 수상기란 '지상파를 직접 수신할 수 있는 튜너를 내장한 기기'이며, 일반적인 PC 모니터(TV 일체형 제외)는 튜너가 없기 때문에 TV 수상기가 아니며, PC에 장착하는 TV수신카드는 PC의 일부로 보기 때문에 이 역시 TV 수상기가 아니다.
  • [22] 다만 그 와는 별개로 당시 방송자료는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 이유는 생방송 프로그램이 많았던데다가 그나마 녹화된 프로그램도 테이프와 필름 가격(...)때문에 보관이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 [23] 그래서 'KBS 가정중학', 'KBS 가정고교'라는 월간 학습지도 있었다. 대략 1994년까지 존속.
  • [24] EBS든 KBS3이든 그 시초는 '정부에서 제공해주는 과외방송'이었다. 전두환 정권의 과외금지 시책과 맞물려있는 것이다. 그래서 EBS도 초기에는 한국교육개발원 산하에 있었던 것. 지금은 한국교육방송공사로 독립했고 미국 PBS처럼 공영 서비스를 강화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KBS에서 일부 인적 물적 자원이 푸시되는 중 1998년 비슷한 논란이 다시 불거지자 이제는 무궁화 위성채널을 이용해 EBS위성1, 2채널을 런칭하고 과외방송을 했다. 이것이 현재의 EBS플러스1, 2채널의 전신. 참고로 이 때 EBS위성1 강의멤버로는 이만기 현 유웨이에듀 대표, 원희 전 서울시교육감 후보 등 별들이 은하수처럼 떴네효쟁쟁한 강사들이 많았다.
  • [25] 정확하게는 1963년 1월 1일부터 1969년 4월 30일(특집 프로그램이나 스포츠 중계방송은 1971년 12월 31일까지), 1981년 3월 7일부터 1994년 9월 30일까지 광고방송을 했었다.(HLKZ(DBC)-TV 시절은 제외)
  • [26] EBS-TV(구 KBS3-TV)도 상업광고을 안했으나, 재정문제로 인해 1997년 9월 1일부터 광고방송을 하게 되었다.
  • [27] 케이블의 경우 개국 당시부터 24시간 방송을 했지만, 지상파는 전파낭비 등을 이유로 정부에서 종일방송을 허가해 주지 않고 있었다. 물론 낮 방송이 허가된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사실상 사장된 정책이었고 최종적으로 2012년에 해금된 것.
  • [28] 그러나 영문 자막에 병맛이 가득하다. 사극 드라마 대조영 방영 시 거란군이 고구려군을 기습하는 장면에서 고구려군 병사가 '기습이다!' 라고 외친 것을 "Sudden Attack!" 이라고 자막을 띄우는 얼빠진 상황을 연출해 내었으며, 모 드라마의 등장인물 '장미'의 이름을 'Rose' 라고 내보내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래도 로즈는 외국에서도 쓰이는 이름이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안녕하세요 하느님' 방영 당시에는 주인공 하루(유건 분)의 이름을 'Day' 로 출력하는 이뭐병 스러운 짓을 행하기도 했다. 하루야, 오늘 기분 어때? / Day, How are you today? 무료 번역기와 동급, 혹은 그 이하의 퀄리티를 보여준 자막은 고국의 청취를 느껴보고자 한 해외 동포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하였다는 후문. 본격 역 왈도체라고 볼수도 있다(…) 하지만 다행이도 한인들이 많이 모인지역들에는 한인 방송시스템이 따로있기때문에, KBS에서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자막을 다시 만들어 방송하고 있어서 그나마 안심...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 [29] http://www.youtube.com/watch?v=VWz1YOp4s70 이런 클립까지 올라왔다.
  • [30] 언론통폐합 당시 동아방송을 흡수한 것으로, SBS 개국 후 그 주파수는 SBS 러브FM으로 사용됨
  • [31] 독립하여 EBS FM이 됨
  • [32] 마림바-실로폰 듀엣 연주곡 시그널은 들어 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 [33] 그래도 일기도를 실제로 그려보면 의외로 꽤 재밌다. 물론 일기도에 대한 기본지식은 알아야 한다.
  • [34] 다만, 카메라에 조명이 달려있지 않아서 밤에는 영상을 볼 수 없다.
  • [35]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 인근 대구상공회의소 뒷편에 있다가 2002년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청역 인근 대구여고 옆으로 이전했다. 이전 후에 후적지는 솔렌스힐 아파트가 들어섰다.
  • [36] 이 때 영월방송국 관할이던 정선중계소와 사북중계소 등 정선군의 방송권역은 강릉방송국으로 통합되었다.
  • [37] 자세히 들어보면 현재 KBS1 로고송을 부른 같은 합창단이 불렀다는 걸 알 수 있다.
  • [38] 정지훈이 불렀다. 윤도현장나라가 부른 버전도 잠깐 나온 적이 있다.
  • [39] 95년에서 2001년까지 쓰인 KBS2 로고송이랑 같은 혼성 합창단이 불렀고 비슷했다.
  • [40] 현재는 KBS 1TV 한정으로 KBS 뉴스 9이 하기 전에 쓰인다.
  • [41] 현재는 KBS 1TV 한정으로 쓰인다.
  • [42] 현재 KBS 2FM에서 시보할 때 나온다. 2015년 개편으로 시보멘트는 개정됐지만 로고송은 그대로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