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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만원

최종 변경일자: 2013-10-29 18:08:3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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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29만원
2. 유행어에 오른 이유
3. 29만원 추징의 기록
4. 잘못 알려진 사실
5. 트리비아


십여년에 걸처 29만원을 추징한 장절한 29만원 추징기록이 만들어낸 유행어

1. 29만원

2003년 6월 23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판사가 재산에 대해 물었을 때 자신의 전재산[1] 은 통장에 들어 있는 29만 1000원밖에 없다고 한 말에서 유래된 일종의 유행어다.

인터넷이 아니라, 공중파를 타고 퍼진 것이 주목할 점이다.

2. 유행어에 오른 이유

전국민의 화제거리가 된 비자금 사건 도중 나온 너무나도 터무니없는 발언이라 순식간에 유행어가 되었으며, 차남인 전재용씨가 한국돈으로 약 20만원의 세금을 체납하여 미국에 보유하고 있는 26억원짜리 집을 압류당하면서 2x만원은 집안의 내력이란 식으로 SBS의 개그프로그램에서 다루어 몇번 더 유행하게 되었다.

29만원에 관련하여 전직 대통령중 한명인 김영삼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3. 29만원 추징의 기록

1997년 청구되어 2013년에 겨우 추징이 되었다.

상세 내용은 29만원 추징기록을 참조.

4. 잘못 알려진 사실

  • 위에도 밝혔지만, 전두환은 예금(즉시 동원가능한 현금)이 29만원이라고 말했다.
  • 전두환은 대통령 연금도 받아 연수입이 수억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전두환은 무기징역을 받아 대통령 연금이 짤렸다
    대법원에서 12.12 사태의 주범으로 내란죄를 인정, 무기징역의 형을 선고하였기에 연금이 짤렸으며, 사면을 받아 한 후에도 경호경비를 제외한 연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
  • 검찰의 개입이 있기 전까지 국세청은 16년 동안 집요하게 징수를 시도했고, 533억을 징수하는데 성공했다.

5. 트리비아

  • 참여정부 당시(2006년) 검찰에서는 전 전 대통령의 재산 허위 신고에 대한 시민단체의 고발에 대해 무혐의로 결정을 내려버렸다.
  • 2013년 7월 16일의 추징은 압수수색이 아니라, 국세징수법에 따른 재산 압류 처분집행이라 전두환은 압류딱지가 집 곳곳에 붙는 것을 그냥 지켜봤다고 한다. 막판엔 멘붕해서 딱지 붙이는 사람들 격려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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