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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최종 변경일자: 2015-03-30 04:23:23 Contributors

목차

1. Artificial Intelligence
2. 2001년 개봉한 SF 영화
2.1. 개요
2.2. 시놉시스
2.3. 해석 및 이야깃거리
2.4. 외부링크
2.5. 2차창작물
3. 슈퍼로봇대전의 하청 제작사 중 하나
4. 일본의 R&B 가수
5. DJMAX 시리즈 수록곡
6. Avian Influenza


1.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IA와 헷갈리면 심히 골룸하다

2. 2001년 개봉한 SF 영화


2.1. 개요

원작은 1969년 영국의 SF작가인 브라이언 올디스가 발표한 수퍼토이즈의 길고 길었던 마지막 여름이다. 원래 스탠리 큐브릭이 원안을 내고 구상을 하다가 사망하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친구인 큐브릭을 위해서 완성시킨 작품. 이러한 비화 때문인지는 몰라도, 전체적으로는 스필버그다운 드라마가 펼쳐지면서도 군데군데 큐브릭다운 차가운 느낌이 난다. 일단 배경부터가 좀 암담한 게, 해수면 상승으로 암스테르담, 베네치아, 뉴욕 등이 침수되고 개발도상국에선 수백만명이 기아로 죽어가는 참상이 벌어진다. 한편 재정력을 보전한 선진국들은 산아제한을 실시하며 얼마 남지 않은 자원을 아끼려 한다.

2.2. 시놉시스

모티브는 피노키오. 아이를 갖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서 개발된 아동형 로봇의 프로토타입 데이비드(헤일리 조엘 오스먼트 분)은 친아들 마틴이 불치병에 걸려 냉동인간이 돼버린 스윈턴 부부에게 입양된다. 하지만 마틴은 기적적으로 회복하여 집으로 돌아오고, 한동안 데이비드는 마틴과 같이 살아가지만 데이비드를 자신의 슈퍼토이 정도로 여기는 마틴이 데이비드를 자신의 형제가 아니라 장난감으로 위치를 인식시키려고 갖가지 악의있는 행위를 요구한다. 데이비드가 좋아할테니 피노키오를 읽어달라던가[1] 엄마 머리카락을 잘라오면 엄마와 난 널 사랑할거다. 라고 꼬셔서 한밤중에 데이비드가 모니카의 머리카락을 자르려다가 해치려는 걸로 오해한 집안이 뒤집힌다던가... 그러던 중 마틴의 생일 파티에 찾아온 친구들이 "너 DAS[2]있냐?"라고 칼로 실험하려는 바람에,[3] 겁을 먹은 데이비드가 마틴을 끌어안고 지켜달라고 애원하다가 실수로 마틴과 함께 수영장에 빠져 마틴을 익사 시킬 뻔 한다. 상심한 어머니 모니카를 데이비드는 갖가지 수를 써서 그녀의 마음을 풀어보려 하지만, 마틴이 자기 때문에 죽을 뻔 했다는 데서 느끼는 모니카의 여러 감정을 데이비드는 이해할 수가 없었고[4] 그 전부터 데이비드를 안 좋게 생각하던 아버지[5] 헨리 역시 이 사건을 계기로 데이비드에게 맘을 돌리게 되어, 데이비드를 회사에 반품하려 하지만, 모니카는 영구전자회로에 각인되어 이미 재판매가 불가능해진 데이비드가 파괴될 것을 생각해 차마 공장에 데려다 놓지는 못하고 그냥 돈을 쥐여주고 숲 속에 버린다. 하지만 데이비드는 여러 가지 위험을 무릅쓰고 진짜 사람이 되어 엄마와 살기 위해 피노키오를 사람으로 만들어 준 파란 요정을 찾아가는데…

2.3. 해석 및 이야깃거리

여러 명화를 만든 큐브릭의 아이디어를 근간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에서 보이듯이 일반 할리우드 영화와는 좀 다르게 무거운 주제와 의미를 담고 있는 영화다. 영화 초반부 사이버트로닉사에서 여러 박사와 간담을 나누는 하비 박사가 말하는 대사 '신은 아담을 당신께서 사랑하기 위해 만들지 않았나? (didn't God create Adam to love him?)'[6]와 호스트바 로봇 지골로 조(주드 로 분)와 데이비드가 Dr.Know [7] 에서 질문을 마치고 나누는 대사 등 감독은 여러 표현방식으로 관객들에게 무거운 질문을 던진다. 데이비드도 어느 정도는 미묘한 점이 있는 게, 사랑을 갈구하는 법만 배웠고 질투심이 상당하다는 점이 여러 면에서 드러난다. 이를테면 돌아온 마틴이 음식을 먹는 것을 로봇인 자신이 따라 하다가 수리점에 실려 간다거나, 머리카락을 잘라서 소지하면 상대의 사랑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믿고 가위를 들고 모니카가 자는 침실에 침입한 장면.[8] 그리고 앞에서 말했듯 자신이 마틴을 죽이려 했다는 것에 상심에 빠져 있던 엄마에게 "나는 엄마를 사랑해요." 따위의 카드나 만들어 준 점이나, 자신이 '엄마에게 사랑받는 유일한 존재' 그 자체라고 믿던 데이비드가 실제 양산형들을 보고 충격에 빠지는 장면 등, 평범한 얀데레를 넘어서는 광기에 가까운 행동을 드러내는데 그 중 압권은 데이비드가 또 다른 데이비드를 보고 목을 쳐 파괴하는 장면이다.[9][10]

마지막 장면에서 데이비드 기능정지 후 조금 뜬금없이 2000년 후 미래장면으로 넘어가서 빙하기 후 지구의 인간문명유적을 발굴 중인 미래의 초월적 로봇 [11]이 등장하여 소원을 들어주는 장면은 '감동적이다'와 '사족이다' 등 호불호가 갈린다. 특히, 큐브릭 취향인 사람은 스필버그식의 감동적 결말을 깐다. 애초에 큐브릭식 결말인 기능정지에서 끝날 영화를 늘려놨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결말을 큐브릭이 구상한 것이 알려졌고 작가진들도 처음엔 크게 반대했지만, 스필버그가 사망한 큐브릭을 위해 배려한 것이 이러한 결말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 알려졌다. 데꿀멍 누구라도 그리 생각했으니 딱히 자책할 일은 아니다. 뒤늦게 알게 된 사람이나 비웃는 척 하겠지만

스필버그를 위한 옹호를 해보자면, 스탠리 큐브릭 본인은 이 영화를 애초부터 낙관적인 이야기로 만들고 싶어했다. 그러나 본인의 염세적 관점과는 맞지않았고 기형의 영화가 나올걸 우려해 스필버그에게 맡긴 것이다. 스필버그는 매 영화를 발표할때마다 큐브릭과 가장 먼저 봤고, 큐브릭은 그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스필버그의 영화관을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큐브릭이 원하는 방향을 스필버그는 최대한 구현했다고 인터뷰에서도 밝힌바 있다.

사실, 이런 식의 뜬금없는(?) 결말은 큐브릭 감독이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한번 했던 것이다. HAL과 주인공 비행사의 목숨을 건 사투에서 주인공이 스타차일드로 재탄생하는 비일관적이기 짝이 없는 결말을 상기할 것.

Nostalgia Critic이 리뷰에서 스필버그가 큐브릭의 원래 구상을 무시했다는 등 엄청나게 까댔지만, 마지막에 그러한 구상이 도리어 큐브릭이 생각한 것을 알게 되자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스필버그가 진정한 친구였던 큐브릭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준 것이었다고 하면서 훈훈하게 끝난다. TMZ[12]와 악연이 있는지 중간마다 가열하게 까댄다. 리뷰

9.11 테러를 당하기 전 세계무역센터의 모습이 등장한 마지막 영화이기도 하다. 배경이 배경인 만큼 22세기와 2000년 후 부분에서 두번 더 나온다. 이후 사건이 일어나자 비판여론에도 불구하고 수정이나 삭제는 하지 않았다고.

사실 영화 자체는 잘 뽑혀나온 걸작이고, 평론가들의 평도 좋았다. 큐브릭+스필버그라는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게 문제…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재평가되어서 로저 이버트는 위대한 영화 리스트에 A.I.를 수록했으며, 저명한 평론가인 조너선 로젠봄도 걸작으로 높이 평가한다. 한국에선 정성일 역시도 21세기 영화 30편 중 하나로 A.I.를 꼽았으며, 허문영도 마찬가지로 걸작으로 인정하고 있다.

듣기 그리고 보면 볼수록 스필버그가 정말 상세하게 깔아놓은 여러 메타포와 복선이 보인다. 가령 처음에 데이비드가 문을 열 때 유리사이로 여러개 비쳐보이는 장면은 후에 데이비드의 생산라인에 비쳐보이는 장면과 대비된다.

한편, 데이비드 역을 맡았던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는 식스 센스와 이 영화의 주인공으로 한동안 일류 아역 배우로 이름을 올렸으나 현재는 역변 크리를 맞고 흥행작을 많이 내놓지는 못하는 상태.

좀 거시기한 장면이 많이 있지만[13] 결말이 (영화광/평론가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긴 해도) 꽤 훈훈하기 때문에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보고 함께 펑펑 우는 영화이기도 하다. 엄마들은 데이비드가 모니카를 처음 엄마라고 부르는 장면과 숲속에서 매달리는 데이비드를 뿌리치며 울먹이는 장면에서 울고 아이들은 그토록 보고 싶었던 엄마와 하루나마 함께하고 함께 잠드는 결말에서 운다. 하지만 인간이 로봇을 조리돌림하는 장면에서 데이비드와 로봇들에게 감정이입을 한 관객들이 많은 분노를 토로하기도 하는지라 나이 등의 여러 요인에 따라 관객들이 저마다 다르게 받아들이는 작품이기도 하다.

로봇을 파괴하는 공연을 하는 Flesh Fair에서 크리스 록 로봇이 나온다.

3. 슈퍼로봇대전의 하청 제작사 중 하나


슈퍼로봇대전의 또 하나의 하청 제작사.

휴대용 게임기 제작에 노하우가 있어 대부분의 휴대용 작품의 제작을 맡고 있다.
대표작은 A / R / D / J / W / K / L / GC / XO / UX.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지만 꽤나 반프레소프트와 친밀한 관계인 듯하다. OGS 스탭롤에도 제작협력으로 이름을 비추고 있다.

게임의 밸런스 면에서도 좋고 버그도 적다. 다만 W의 경우엔 OGS 발매연기로 인해 급히 발매일을 맞춘 듯한 영향인지, 엄청나게 많은 버그가 존재하고 있다.

4. 일본의 R&B 가수

생년월일 : 1981년 11월 2일
출신지 : 일본 가고시마현(실제 출생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본명 : 우에무라 아이 카리나(植村 愛 Carina)
레이블 : 유니버설 뮤직

현재 일본 R&B 씬에서의 최강자.[14]

미국 LA에서 태어나 가고시마현에서 3살부터 중학생 때까지 살다가, 중학교 졸업 후 1996년에 고등학교 때 부모님을 따라서 LA로 다시 이민을 간다.[15] LA에 있는 Performing Arts School에 다니면서 댄스와 음악 전반을 배우고, 우연히 가게 된 교회 가스펠 공연에 감명을 받아 가스펠 합창단에도 다녔다. [16] 졸업 직전인 1999년에는 Mary J Blige, 재닛 잭슨의 공연에 보컬과 댄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2000년에 BMG JAPAN(현 소니 뮤직)에서 메이저 데뷔를 이루고, 2003년에는 유니버설 뮤직의 Def Jam Japan으로 이적한다. 2005년 낸 싱글 <Story>가 대박을 치면서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한다.[17] 2008년에는 아카데미상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굿 바이(일본 제목 오쿠리비토 - おくりびと)>의 주제곡을 직접 부르기도 했다.[18] 2009년엔 자신의 첫 베스트 앨범인 <BEST AI>로 첫 오리콘 앨범차트 1위를 기록했다. 2010년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서 아무로 나미에와 콜라보를 했고, 2010년 11월에는 <전설NIGHT>라는 제목으로 일본무도관에서 라이브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2011년 7월에는 일본 힙합계의 레전드인 ZEEBRA와 같이 싱글을 냈다. 그리고 가장 최근(2010년)에 낸 정규앨범인 <THE LAST A.I.>에는 무려 이즈 투 맨카 칸이 피쳐링했다.

보컬로 유명해졌으나, 사실 LA에서 갈고 닦은 랩도 수준급이다. 하지만 피쳐링 이외의 자리에서는 자신의 랩 실력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19]

친근한 성격 덕분에 장르 불문하고 여러 아티스트들과 친하다. 다 아키코[20], 레전드, Sowelu, 츠치야 안나, 즈카와 아사미, 고 히로미, 토 유나 등… 미디어 출연도 활발해서 후지TV의 HEY!HEY!HEY!, TV 도쿄의 Ryuha-R에는 거의 단골손님이다.

일본 가수로서는 최초로 한국 드라마 OST에 정식으로 참여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 드라마는 <쾌걸 춘향>. 홍자매는 일본에서도 거물들하고만 작업합니다!

5. DJMAX 시리즈 수록곡

A.I(DJMAX) 참조.

6. Avian Influenza

조류 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의 약자.
영어에서 유래하여 영어권에서도 유래한 약자처럼 보이지만, 사실 영어권에서는 잘 쓰지 않는 약자이다. 영어권에서는 줄여서 말할 경우 avian flu 또는 bird flu라 한다. 정작 영어권 사람들은 잘 모르는 약자인데, 대한민국에서 AI라 줄여 부르고 있어 콩글리시의 일종으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영어권에서도 아주 안 쓰는 것은 아니니 콩글리시라고 보기는 어렵다. 최근 몇년 사이에 대한민국에서는 조류 인플루엔자를 일반적으로 AI라 부르는 것이 더욱 확고히 정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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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읽어달라고 하는 부분은 데이비드 입장에서는 좀 섬뜩한(!) 내용이다. 근데 데이비드는 피노키오가 진짜 소년이 되는 장면에 매료되어 피노키오에 푹 빠진다.
  • [2] Damage Avoid System. 위협회피본능
  • [3] "넌 기계 나부랑이다" 라는 걸 주입시키려고 한다. 때문에 그걸 부정하겠다고 무리해서 음식을 먹다가 실려가기까지 한다.
  • [4] 다만 사이코패스자폐증 환자들이 감정을 이해 못하는 것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다. 오히려 인간 어린아이가 어른들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이다.
  • [5] 하지만 데이비드는 영화 내내 단 한번도 헨리를 아빠(Daddy)라고 부른 적이 없다. 심지어 부모를 모두 지칭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엄마와 헨리라고 한다. 물론 마틴을 형(혹은 동생)이라고 부른 적 없는 것은 마찬가지. 아래에서 이야기하는 데이비드의 미묘한 점과 연관되는 듯. 물론 데이비드 뿐만 아니라 내레이션에도 '아빠'라는 표현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근데 그건 애초에 헨리는 데이비드를 비싼 장난감 정도로 여기고 자신을 아빠로 등록하지 않아서다. 모니카도 자신을 엄마로 등록하기 전까진 모니카로 불렸다. 엄마가 등록하면 가족들도 자동으로 등록되는 것이 아닌 듯.
  • [6] 인간을 사랑하는 로봇을 만든다면 그에 대한 인간의 책임은 무엇인가를 묻는 말에 대한 답변이다.
  • [7] 국내판에선 '"다 알아" 박사'라고 번역되었다. 작중에서의 역할은 아무리 봐도 인공지능에 의한 검색 기능이 가미된 위키위키 사전을 그 당시의 상상력으로 어설프게 재현한 듯한 역할. 위키백과가 흥하기 이전의 영화임을 감안하자. (다만 한국에서는 한겨례 신문사에서 서비스한 디비딕이라는 서로 묻고 답하는 일종의 지식검색 사이트가 2000년(?!)에 이미 꽤 흥하고 있었다.) 로빈 윌리엄스가 성우를 맡았다.
  • [8] 여기서 데이비드가 모니카의 머리를 자르러 침실에 난입한 사건은 데이비드가 숲 속에 버려지는 이유 중 하나가 되며, 2000년 후 미래에서 하루 동안이나마 엄마를 되살릴 수 있게 해 주는 매개체로 작용하기도 한다. 살려낸 사람은 단 하루만 살고서 다시 사망하는데 그러면 다시 살려낼 수 없다. 작중에서는 개인에게 허락된 시공간의 용량이 있으며, 이 용량은 한 번 소모하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즉, 전 우주적인 일회성 데이터베이스라는 소리.
  • [9] 데이비드가 감정을 가진 어린아이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이는 기계가 기계를 파괴하는 수준의 상황이 아니다.
  • [10] 여기에서 또 다른 데이비드는 주인공 데이비드에게 친구 하자고 호의를 베풀었다. 아마도 헨리의 말처럼 사랑을 갈구하는 욕구가 커지면, 질투하는 마음도 커지는 듯 하다. 하지만 '네가 태어나기 전에 모든 로봇들은 꿈을 꾸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을 보아 데이비드가 일반적인 로봇과 다른 특별한 존재일 수도 있다.
  • [11] 그들끼리 텔레파시로 나누는 대화내용과 초문명수준의 큐브형 이동수단 등으로 외계인으로 아는 분들도 많은데 미국 위키피디아를 보면 확실히 로봇(MECHA)으로 뭇 박고 있다.http://http://en.wikipedia.org/wiki/A.I._Artificial_Intelligence PLOT 설명 부분에 The now highly advanced Mecha have evolved into an intelligent, silicon-based form. On their project to studying humans. 즉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초 진화된 로봇(메카)이 인류를 연구중에...라는 확실한 문구가 나온다. 이 초 진화된 로봇은 데이비드의 행복을 진심으로 원하고 멸종되고 없는 인류의 순수한 감정과 사랑을 추구하는 부분에서 어찌 보면 인간보다도 더 인간다운 모습을 보인다. 특히 동심을 간직하고 있는 데이비드를 위해 그가 살던 옛집과 현실에는 있을 수 없는 파란 머리 요정을 가상에서 구현시켜 주고 관심 있게 지켜보는 모습에서는 단순한 배려가 아닌 초월자로서의 전능하고 자비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크레딧 자막에서 SPECIALIST(벤 킹슬리 목소리)로 표현되는 로봇의 관점으로 영화는 시작되며, 나레이션 자체가 로봇의 리포트다.
  • [12] 미국의 가십 사이트. 연예인에 대한 근거 없는 저질 악성 루머를 퍼트리는 곳으로 악명이 높다. 미국 내에서는 찌라시 중 가장 악명높다.
  • [13] 영화에서 주드 로의 모습이나 행동거지는 말로 표현하기 아스트랄하다(...)
  • [14] 우리나라에서 AI와 위상이 같은 인물은 윤미래, 박정현 정도이다.
  • [15] 사실 그 이유가 일본에선 갈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서라고 한다. 게다가 가고시마는 일본에서도 고교입시 열기가 치열한 지역이라...
  • [16] 이 때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목소리가 중저음으로 변해 허스키해졌다고 한다.
  • [17] 이 <Story>라는 곡으로 홍백가합전 출장을 하게 된다.
  • [18] 참고로 이 곡을 작곡한 사람은 히사이시 조이다.
  • [19] 실제로 피쳐링은 보컬보다 랩이 더 많다고 한다.
  • [20] 와다 아키코는 일본의 국민가수로, 소울풀한 창법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인해 당시 라이벌 가수들을 지워버리며 '일본 R&B의 창시자'로 등극하는데, 이 때문에 일본인들은 예능인으로서의 와다는 까도 가수로서의 와다는 절대로 까지 않는다. 그런 와다로부터 AI가 가창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