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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스타일스

최종 변경일자: 2017-05-22 20:07:38 Contributors


AJ Styles

목차

1. 프로필
2. 이력
2.1. TNA
2.2. ROH
2.3. 신일본 프로레슬링
2.4. WWE 입성
3. 사용 기술

1. 프로필

본명 Allen Jones
별칭 경이로운 자
생년월일 1977년 6월 2일
신장 5"9 (175cm)[1]
체중 98kg
출생지 미국 조지아 게인스빌
피니시 스타일스 클래시
스파이럴 탭
카프 킬러
테마곡 Demi Gods[2]
Styles Clash[3]

2. 이력

미국의 프로레슬러. TNA를 대표하는 선수였으나 경영난으로 인해 재계약 불발, 현재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동한다.
프로레슬링계에서 경기력이 뛰어난 선수를 논할 때면 반드시 이름이 오르내리는 선수 중 한명이다.

1998년 릭 마이클스에게 훈련을 받은 뒤 미스터 올림피아라는 이름으로 인디 단체에 첫 등장했다. 그 후 에어 패리스와 함께 에어 스타일스라는 태그팀을 이뤄 인디 및 WCW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WCW 말기에 빈스 루소는 AJ, 션 오헤어, 척 팔럼보, 션 스테이시악 등에게 큰 푸쉬를 줄 예정이었으나, WCW가 WWE에 인수되면서 이 계획은 무산되고 만다.

그 후 AJ는 무대를 옮겨 NWA 와일드사이드에서 론 킬링스와 에어 패리스를 꺾고 TV 챔피언에 2회 등극하는가 하면 릭 마이클스와의 대결에서 승리하여 조지아 헤비웨잇 챔피언에 오르기도 하였다. 그 외 WWA에서 사이먼 딘을 상대로 크루저급 타이틀을 따낸 경력도 있다. 반면, WWF 메탈에 출연하여 자버 주제에 슈팅스타 프레스까지 시전하지만 오폭하고 허리케인에게 버터브레이커를 맞고 패배하는 충공그깽을 선사한 적이 있다. 이 때 WWE에서 AJ에게 계약을 요구했지만 터무니없이 적은 보수에 AJ는 이를 거절하고[4] CZWROH, WWA 등을 비롯한 인디 단체에서의 활동을 계속해나갔다.

2.1. TNA

그리고 2002년 신생단체 NWA-TNA의 첫번째 선수로 등록하면서 TNA의 대표선수로써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다. 당시 TNA가 내세우고 있던 것은 바로 속도감과 박진감이 넘치는 X 디비전이었으며, AJ는 초대 X 디비전 챔피언으로 등극, 제리 린, 로우 키등과 함께 X 디비전에서 셀 수 없는 명경기를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 불과 며칠 후에는 제리 린과 태그팀을 이뤄 NWA 태그팀 타이틀까지 따냈다. 또한 2003년에는 제프 제럿, 레이븐과의 3자간 경기에서 승리, NWA 월드 헤비웨잇 타이틀까지 차지하면서 TNA 최초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게 된다. 이후 2004년, 2005년 NWA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의 자리에 두 번 더 오르게 되며 두 번 모두 상대는 제프 제럿이었다.

2005년 '타락천사'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사모안 서브미션 머신' 사모아 조와 함께 X 디비전 타이틀을 놓고 장기간 대립한 적이 있었는데 이 때 보여준 경기들은 그야말로 베스트로 손꼽힌다. 특히 2005년 PPV인 언브레이커블에서 보여준 3자간 X 디비전 타이틀전은 지금도 매니아들 사이에서 프로레슬링 역사상 손꼽히는 명경기로 명성을 떨칠 정도다.[5]

(시청시 유투브 안전모드 해제 필요)
http://www.youtube.com/watch?v=U28pyOAMXcI

한 때 모티머 플럼트리를 매니저로 고용하며 건들거리는 악역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으나 전형적인 선역의 모습을 보여준 기간이 더 길었다. 커트 앵글과 손을 잡고 어리버리한 악역[6]으로 톰코와 팀을 이뤄 활동하기도 했으나 카렌 앵글과 얽힌 문제로 인해 다시 선역으로 돌아와 커트 앵글과 대립한 이후 다시 TNA를 대표하는 선역으로 활동했다.

2009년 노 서렌더에서 커트 앵글의 타이틀 벨트를 놓고 벌어진 5자간[7] 경기에서 스팅이 타이틀을 포기하고 링 밖의 맷 모건에게 몸을 날림에 따라 맷 모건의 카본 풋프린트를 맞고 쓰러져있던 앵글에게 슈퍼맨 스플래쉬를 날려 3카운트를 따내며 통산 네 번째 TNA 월드 헤비웨잇 타이틀을 따내게 된다.

이후 릭 플레어를 매니저로 대동하며 챔피언으로써의 품위를 배워나간다는 각본과 함께 시건방진 악역 챔피언으로 돌변,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사모아 조, 어비스 등의 막강한 도전자들을 무찌르며 타이틀을 방어해냈는데 프로레슬링팬들은 이를 AJ에게 있어 최고의 문제점이었던 캐릭터성의 부재를 확실히 해소해줄 좋은 각본으로 평가했다.

다만 다른 각본들이 시망급이었던데다가 PPV도 아닌 주간쇼에서 RVD에게 타이틀을 뺏기는 병신각본이 작렬하면서 TNA의 수뇌부 및 헐크 호건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커진 상태. 타이틀을 뺏긴 후로는 어째 릭 플레어하고 따로 노는 경향이 컸지만 데스먼드 울프, 프랭키 카자리안 등과 함께 릭 플레어의 밑에서 포춘이라는 스테이블로 다시 뭉쳤고, TV 챔피언으로 롱런 중이었지만 포춘을 빠져나가 선역으로 전환한 더글라스 윌리엄스에게 타이틀을 내주고 만다.

이에 TV 타이틀을 놓고 더글라스 윌리엄스와 재경기를 가지려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동맹 관계였던 이모탈 소속의 어비스가 대타로 출전, TV 챔피언에 등극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포춘은 커트 앵글의 편에 붙으면서 이모탈과 대립관계에 들어섰다. 허나 매트 하디와의 경기에서 리더인 릭 플레어가 AJ를 배신, 이모탈로 넘어가버리고 졸지에 AJ는 순혈 TNA 출신들의 모임이 되어버린 포춘의 리더로 자리잡게 된다.

하지만 불리 레이(前 버버레이 더들리)에게 테이블 위에 파워 밤을 맞으면서 각본상 부상으로 당분간 공백을 가지게 되고, 리더를 잃어버린 포춘은 깜짝 컴백한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조력으로 이모탈과 대립을 이어나간 끝에 2011년 4월 PPV 락다운에서 리썰 락다운 매치로 이모탈과 맞붙었다. AJ는 이 경기 막바지에 난입하여 자신에게 부상을 입혔던 불리 레이를 마구 공격했으며 결국 릭 플레어의 탭아웃으로 경기는 포춘의 승리로 돌아갔다.

이후 한 때의 라이벌이었던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와 선의의 대결을 가지는 듯 하다가, 거듭되는 패배로 열등감이 폭발한 듯한 다니엘스의 악역 전환과 함께 대립이 심화될 조짐.

2013년 재계약 관련 이야기가 흘러나왔으나 논의가 지지부진 발전이 없었고 급기야 12월 재계약 결렬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다. 전술한 바와 같이 AJ 스타일스는 TNA의 창업공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이 소식을 접한 팬들 역시 멘붕에 빠졌다. 나름 TNA도 월드 챔피언을 주는등 노력해 봤지만 이미 망조가 든 TNA를 떠날것이 유력한 상황.

2.2. ROH

결국 12월 말 ROH 출장 소식이 흘러나왔다.
지금까지 나온 단편적인 소식만으로는 TNA 재편을 위한 각본의 일종으로 ROH에 출장알바 깜짝 출연한 것인지, 아니면 관계가 완전히 파국을 맞이하고 인디 무대로 복귀한 것인지는 불명. 다만 레슬링 팬덤에선 후자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결국 TNA와의 관계를 정리했고, 들고있던 벨트도 매그너스에게 넘겨주는 형태로 단체를 나왔다. 당분간은 ROH를 포함한 인디에서 활동할듯 하다.

그리고 마침내 2014년 1월 4일 ROH에 등장하여 로데릭 스트롱을 상대로 승리하는데 성공한다. 이후 ROH 12주년 흥행에서는 과거 TNA 슈퍼스타이기도 했던 제이 리썰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한다.

2.3. 신일본 프로레슬링

이후 3월 27에는 신일본 프로레슬링과의 1년 계약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2014년 4월 6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INVASION ATTACK"에서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벨트의 주인 오카다 카즈치카를 습격, 자신의 피니쉬 무브인 스타일스 클래쉬를 작렬하며 데뷔하며 외국인으로 이루어진 악역 스테이블 "BULLET CLUB"의 새로운 멤버로서 활동하게 된다.


결국 5월 3일 레슬링 돈타쿠 흥행에서 오카다의 팀인 Team CHAOS의 멤버 타카하시 유지로가 오카다를 배신하며 오랜만에 참전한 신일본 경기에서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을 획득했다.

이후 5월 17일 ROH와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합동 기획한 흥행 "War Of The Worlds"에서는 마이클 엘긴과 오카다 카즈치카를 상대로 트리플 쓰렛 형식의 타이틀전을 벌여 승리하면서 첫번째 방어에 성공한다.

그리고 몇일뒤 5월 25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BACK TO THE YOKOHAMA ARENA" 흥행에서는 오카다 카즈치카와 헤비급 타이틀을 두고 2차전을 벌인끝에 스타일스가 승리하여 두번째 방어에 성공한다.

6월 흥행인 "DOMINION 6.21"에서는 같은 BULLET CLUB 멤버인 타카하시 유지로와 함께 팀을 이뤄 오카다 카즈치카와 이시이 토모히로 팀을 상대로 승리한다.


최근 8월 1일에 열린 G1 CLIMAX 토너먼트에서 스즈키 미노루와 엄청난 경기를 가졌다. 해외에서도 매니아들로부터 '올해의 경기','별 5개짜리 경기'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결국 프로레슬링 전문가 데이브 멜쳐로부터 2014 첫번째 별 다섯 개 경기로 선정된 줄 알았지만 이는 외신의 오보로 밝혀졌다.실제 평점은 타나하시가 없어서 4.75.[8]

8월 G1 클라이맥스 결승전 흥행에서 타나하시 히로시를 상대로 명경기를 뽑아내었지만 패배. 그러나 TNA에서의 숙적 제프 제럿이 타나하시에게 기타 샷을 날려버리며 그와 힘을 합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스타일스가 타나하시를 자신의 IWGP 헤비급 타이틀 차기 도전자로 지목하고 10월 13일 도쿄 양국 국기관에서 펼쳐진 "KING OF PRO-WRESTLING" 흥행에서 타나하시와 IWGP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스타일스는 매니저이자 같은 BULLET CLUB 멤버인 제프 제럿과의 악역 플레이로 거의 이길뻔하였으나 뜬금없는 히 이즈 낫트 스페샤루 요시 타츠의 컴백 및 방해로 인하여 결국 타나하시에게 벨트를 내주고 만다.

11월 8일, POWER STRUGGLE 흥행에서 요시 타츠를 상대로 승리한다.

2015년 1월 4일 WRESTLE KINGDOM 9 흥행에서 작년 G1 CLIMAX에서 굴욕을 안겨준 먼지 나이토 테츠야를 상대로 승리한다.


2015년 2월 11일 오사카에서 열린 'The New Beginning' 흥행에서 IWGP 헤비급 타이틀을 빼앗아간 타나하시 히로시를 꺾고 2번째 IWGP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게다가 이날 모든 불릿 클럽 멤버들이 각각의 타이틀 전[9]에서 승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거의 모든 타이틀을 불릿 클럽이 보유하게 되었다.

2015년 4월 5일 도쿄에서 열린 'INVASION ATTACK 2015' 흥행에서 도전자 부시 코타를 맞이해 IWGP 챔피언 방어전을 치뤘다. 두 선수 모두 체급은 헤비급이지만 사실은 주니어 헤비급이나 다름없는 날렵한 선수들이고, 공중기와 타격기에 정통한 경기 스타일까지 비슷해서 초반부터 격렬한 공방을 예측하는 팬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부시가 경기 전 손가락 부상을 입은 탓인지 내용은 의외로 페이크와 카운터, 가드 캔슬, 강제연결이 난무하는 레슬링 센스 대결로 흘렀다.

결국 이부시의 피니쉬 피닉스 스플래쉬를 받아서 스타일스 크래쉬로 연결하는 경이로운 장면을 연출하며 27분만에 핀폴승을 거뒀다.

2.4. WWE 입성

그러다가 2016년에 드디어 WWE에 입성, 2016년 로얄럼블에서 화려한 타이탄트론 연출과 함께 3번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처음 모습을 선보였다. 그 뒤 섬머슬램에서 존 시나와의 대결에서 승리하였고, 그 후 스맥다운 로스터로 드래프트된 뒤 딘 앰브로스와 대립 구도를 형성했다가 결국 9월에 열린 백래쉬에서 딘을 꺾고 WWE 월드 챔피언에 등극한다.

2017년 로얄럼블에서, 2016년 말에 복귀한 존 시나와 타이틀 매치를 치러 시나에게 WWE 챔피언을 내주었고, 2월의 일리미네이션 챔버에서는 WWE 챔피언쉽이 걸린 6인 매치에서 '파이널 2'로 남았으나 브레이 와이어트에게 패배했다.

3. 사용 기술

다양한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고 그 기술들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것이 AJ 스타일스의 매력. 기술들도 문설트나 스파이럴처럼 날아다니는 기술과 스플렉스, 버스터등 파워풀한 기술들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술들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심지어 그것이 콤비네이션으로 들어가기도.간단해 보이지만 자그마치 3개의 기술이 합쳐진 컴비네이션 이러한 화려함은 마이크웍이나 각본 등 쇼맨쉽이 강한 엔터테인먼트 스포츠인 프로레슬링에서 오직 실력만으로 쇼맨쉽을 보여주는 경이로움을 보여준다.

주사용 기술들은 스프링보드 문설트 후 착지하며 상대의 목을 잡아 그대로 인버티드 DDT로 연결시키는 스타일링 DDT, 엄청나게 높이 도약하여 팔꿈치로 상대를 가격하는 플라잉 스퀄, 한 바퀴 돌면서 그대로 발차기를 날려 뒷쪽의 상대를 가격하는 펠레 킥 등이 있다.

그 외 클리프 행어, 스타 메이커 등 상대의 후두부에 그대로 직격탄을 날리는 살인급 슬램 기술을 비롯하여 상대를 버티컬 수플렉스로 넘기는 듯 하다가 그대로 뒤로 넘겨서 세워버린 다음 넥 브레이커로 연결하는 스타일스 스플렉스 스페셜, 백드롭을 먹일 듯이 들어올렸다가 앞으로 얼굴부터 내리메쳐버리는 스타일스 버스터 등 재밌는 기술들도 다수 보유하고 있으나 당연히 TNA에선 보기 힘들다. 인디나 일본단체의 경기에서나 가끔 볼 수 있는 정도. 간혹 가다 헤비급 상대에게 아르헨티나 백브레이커를 선보이는 모습도 보여준다.

피니시기로는 스타일즈 클래쉬와 스파이럴 탭, 그리고 카프 킬러를 사용하고 있다.


AJ 스타일스를 대표하는 전매특허 기술

스타일즈 클래쉬는 프랑켄슈타이너를 접수하는 자세처럼 상대를 거꾸로 들어올린 뒤, 상대의 양팔에 다리를 걸쳐 낙법을 봉인하고 그대로 앞으로 살짝 뛰어 쓰러지면서 상대의 전면부에 충격을 주는 기술. WWE의 故 크래쉬 할리도 동일기를 피니시기로 사용했다. 또 최근 은퇴한 WWE 디바 미셸 맥쿨이 쓰는 피니쉬와도 동일기이다.

자세를 뒤집어서 시전하는 페이스버스터 기술이지만, 그 자체의 파괴력보다는 어떤 상황에서건 기회만 잡히면 억지로 구겨넣다시피 연결해서 사용하는 AJ의 창의력이 더 돋보이는 기술이다.[10]


스파이럴 탭 (Spiral Tap)

스파이럴 탭은 턴버클에서 점프 후 몸을 여러 차례 꼬면서 회전하여 등쪽으로 떨어지며 타격을 주는 고 난이도 공중기이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섬머설트 코크스크류 센턴이다. 원래부터 시전시 타점이 일정치 않았는데[11], 2008년경에 몸을 사리라는 의사의 권유로 인하여 체중을 늘리면서 빈도수를 줄이고 중요한 경기때만 사용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테디 하트가 무단 도용했다가 갈등을 빚기도 했다.


카프 킬러 (Calf Killer)

그리고 스타일스가 한동안의 공백기를 갖은 뒤 2013년 봄에 타락하면서 복귀하며 새로운 피니쉬 무브로 장착한 카프 킬러는 서있는 상대에게 한 다리를 걸고 앞으로 구르며 자신의 한쪽 다리를 상대방의 종아리 사이에 넣고 두 손을 이용하여 뒤로 꺾어버리는 무시무시한 기술이다. 거기다 이 기술 역시 각종 희한한 상황에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역시 AJ'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주로 자신보다 큰 거구의 레슬러들에게 스타일스 클래쉬를 시전하기 어려워서 이 기술로 시전하여 끝내는 경우가 많다.


할로우 포인트 (Hollow Point)

AJ가 신일본으로 이적 후 활동하면서 새로 장착한 기술로 한때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4천왕이라 불리었던 선수들중 한명이었던 카와다 토시아키의 필살기인 삼관 파워밤과 동일기로 주로 스타일스 클래쉬가 들어가기 전 셋업 무브로 간간히 사용중이다.

이외에도 지금은 아니지만 한때 릭 플레어를 매니저로 대동한 시절 사용했던 피겨 포 레그락과 스파이럴 탭 대신으로 썼던 프로그 스플래쉬, 그리고 플라잉 크로스 암브레이커도 피니쉬 무브로 사용했던적이 있었다. 또한 슈퍼맨 스플래쉬라 하여 스프링보드 450 스플래쉬를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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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http://www.njpw.co.jp/english/data/detail_profile.php?f=395
  • [2] ROH, 북미 한정
  • [3] 신일본 전용 테마
  • [4] 이후 2014년 AJ가 TNA를 떠나게 되었을때 한번 더 WWE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으나 이번에도 터무니없이 적은 계약금(약 6만 달러. AJ가 TNA 시절 40만 달러를 받았음을 생각해보면 거의 모욕이나 다름없는 액수)을 제시해버리는 바람에 결국 WWE를 포기하고 신일본으로 가게 되었다.
  • [5] 현재까지 나온 TNA 경기 중 유일하게 멜쳐로부터 5성을 받은 경기이다.
  • [6] 프갤러나 매니아들은 이 악역연기조차 경이로울정도로 잘 한다고 해서 경이로운 찌질이라는 별명까지 붙였다.
  • [7] 원래 4자간 경기였으나 에르난데스가 도전권을 사용하여 즉석 난입했다.
  • [8] 2014년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올해의 경기에 선정되었다.
  • [9] 영 벅스 - IWGP 주니어 태그팀, 케니 오메가 - IWGP 주니어, 칼 앤더슨 & 덕 갤로우즈 - IWGP 태그팀
  • [10] 본인은 이 기술을 찰리 채플린의 모션을 보고 생각해냈다고 한다.
  • [11] 등, 엉덩이, 다리 그리고 복부 등 제각각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