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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변경일자: 2015-02-21 12:19:47 Contributors

목차

1. 문자
1.1. 알파벳의 10번째 글자
1.2. 요드(yod)
2. 실존인물
2.1. 대한민국남자 가수
2.2. 대한민국여자 가수
2.3. 일본 그룹 LUNA SEA의 베이시스트
3. 가상인물
3.1. 무적코털 보보보의 캐릭터
3.2. 포켓몬스터 DP의 등장인물
4. 기타

1. 문자

1.1. 알파벳의 10번째 글자

ABCDEFGHIJKLMNOPQRSTUVWXYZ
영어에서는 혀가 천장에 붙었다 살짝 떨어져 조음하는 후치경 파찰음 /dʒ/ 소리를 표시한다[1]. 영어와 달리, 프랑스어에서는 가 천장에 닿지 않는 소리인 후치경 마찰음 /ʒ/ 소리가 난다. 스페인어에서는 전혀 달라, 무성 연구개 마찰음인 ㅎ [x] 발음이 난다. 러시아어의 Х와 독일어의 Ch와 같은 발음이다.

로마자의 원조인 라틴어에서는 Y 발음(영어기준)이 나는데, 사실 원래 라틴어에는 J라는 글자 자체가 없다. 대신 I + 모음을 쓴다.(예: Jesus=Iesus 예수) 원래 J란 글자 자체가 중세 시절에 반자음 I를 표시하려고 라틴어에 도입한 글자. 위에서 말한 '라틴어에서는 Y 발음이 난다'라고 했는데, 그게 바로 반자음 I를 가리킨다. 발음 기호로 사용할 때도 j는 ㅣ 계열 이중 모음을 표시하는 용도로 쓴다. 한편 슬라브어영어를 제외한 게르만어에서도 j는 이렇게 발음된다.[2]

여담으로 q와 함께 주기율표에서 볼 수 없는 유이한 글자이다. 예전에는 우눈쿼듐(Uuq)의 존재로 볼 수 없는 유일한 글자였는데 우눈쿼듐의 정식 명칭이 플레로븀(Fv)으로 정해지며 q도 볼 수 없게 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참조

1.2. 요드(yod)

[j]. 히브리어 알파벳의 철자명에서 기원한 이름이다. 국제음성기호(IPA)의 경구개 접근음(palatal approximant). 영어의 철자법으로 치면 y에 해당하는 음가이다.

절대 judge[dʒʌdʒ]의 영어철자 j의 발음이 아니다.

2. 실존인물

2.1. 대한민국남자 가수

본명 오재영, 예명 Justin Fike

2010년 더 유나이티드93 EP 앨범 Mechanical Love를 냈다.

2.2. 대한민국여자 가수

2010년부터 J.ae라는 영어 예명을 같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J.ae 항목 참조.

2.3. 일본 그룹 LUNA SEA의 베이시스트

현재는 솔로로 전향하여 펑크/하드록을 하고있다. 건즈 앤 로지즈 출신의 더프 맥케이건, 체리필터조유진 등과 친분이 있다.

국내에도 J의 솔로 앨범이 정식 발매된 바 있다. 왜인지 19금.

3. 가상인물

3.1. 무적코털 보보보의 캐릭터


기가의 부하인 전뇌 6기사 중 최강의 사나이이다. 흑태양진권의 사용자로서 실력이 대단하며, 진권을 사용하여 신기루를 발생시켜 자신의 모습을 숨길 수도 있다. 소프톤조차도 패배시켰을 정도로 등장 당시의 포스는 뛰어났다.

여러 모로 소프톤을 대상으로 제작한 캐릭터로 보인다. 양복에 선글라스를 입은 캐릭터이지만 머리는 양파이다.

작품 내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진지한 캐릭터. 특히 뭔가 알 수 없는 소리를 하며 계속 폼을 잡아댄다. 왜 하는 건지는 모른다. 무슨 소린지는 자기 자신도 모르는 듯 하다.

구사 진권인 흑태양 진권은 흑색의 불꽃을 생성하는 진권이다. 그 에너지는 엄청나서 사이버 시티의 모든 에너지를 진권만으로 공급할 수 있다. 한마디로 사이버시티의 에너지를 책임지는 인간 발전소. 그러나 주 공격법은 소프톤과 비슷한 육탄공격.

처음에 조금 멋지게 나오다가, 보보보랑 돈벼락을 융합시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떡꼬치맨을 보보보에게 던지지만 오히려 탄생한 융합전사 떡보에 의해 안습하게 패배하며, 이후 사이버 시티의 에너지는 매실 장아찌로 대체 가능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곧 잊혀진다.

보보보와의 승부 후 소프톤과 친해진 듯 하며, 그에게 흑태양진권을 전수해준다. 덕분에 소프톤은 자신의 바빌론진권을 '흑태양바빌론진권'으로 파워업한다.

하지만 이후 제왕 결정전 편에서 재등장하기는 하지만, 적에게 관광당한 상태로 한번 나오며(맨 처음에 라면 먹고 패배.), 그나마도 그걸로 끝. 안습한 캐릭터가 아닐 수 없다.

이 남자가 남긴 유일한(?) 업적은 떡보를 탄생시켰다는 것에 있을 듯 하다.

3.2. 포켓몬스터 DP의 등장인물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캐릭터. 포켓몬 헌터 J(ポケモンハンターJ).

일본판 성우는 혼다 타카코, 한국판의 성우는 정미숙.....즉, 나빛나와 같은 성우다. 난천까지 나오는 에피소드에서는 혼자서 무려 1인 3역을 맡으셨다(...)

포켓몬 애니메이션 사상 최악의 악당. 개그 캐릭터로켓단 3인방이나 중2병적인 요소가 강한 갤럭시단보스 태홍과는 달리 이 쪽은 품위와 오만함까지 갖춘 진성 악.

게임판 등을 포함해도 이 년을 능가하는 악당은 게치스만이 유일하다. 모습이 리필 세이지와 흡사

신오지방 전체를 돌아다니며 가치가 될 만한 포켓몬들을 붙잡아서 금속 상으로 속여 팔아넘기는 밀매상. 당연히 불법이다보니 쫓기고 있지만, 본거지로 삼고있는 거대 비행선 자체에 스텔스 기능이 있어서 신출귀몰한지라 잡지를 못하고 있다.

게다가 그 수입이 장난이 아닌지 수하에 여러 부하들도 거느리고 있다. 하지만 진성 악이 그렇듯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다만 쓸데없는 싸움은 하지 않는 주의라서, 일이 틀어지거나 끝나면 신속하게 후퇴한다.

포켓몬들을 보는 눈이 있는 건지, 그녀가 주로 잡는, 가치가 될 만한 포켓몬들이 대개 높은 인기를 구가하거나 전설급인 경우가 많다. 가디안, 리오르, 로켓단 삼인방나옹,[3] 심지어는 레지기가스까지 노렸을 정도. 물론 지우 일행에게 자주 저지당하지만 캐릭터 자체가 워낙에 강해서 쉽게 제압당하지 않는다.

신체능력도 뛰어나서 보만다에 팔짱끼고 올라탄 상태에서도 전혀 중심을 잃는 일이 없다던가, 아그놈이나 유크시의 공격을 정통으로 맞았는데도, 조금 비틀하고 마는 등. 이쪽도 인간이 아닌듯하다.

151화에서 갤럭시단의 의뢰로 갤럭시 폭탄을 이용해 전설의 포켓몬 아그놈, 유크시, 엠라이트를 잡는데 협력하지만, 일이 끝나고 철수하던 도중에 유크시와 엠라이트가 포획당하기전에 미리 발동해놓은 미래 예지를 정통으로 쳐맞고 비행선이 호수속으로 추락해 대폭발. 생사불명이 된다. 떨어진곳도 하필이면 긴가 폭탄이 정통으로 구멍낸 곳인데다가 비행선 꼴을 봐선 아마 죽었을것이다. 포켓몬 애니 사상 첫사망자 ??? 하지만 메가보만다와 메가 샤크니아[4]의 등장과
본편에서 겔럭시단체포후 추락한 호수내 뭔가가 살아있는낌새를 보였기에 xy나 7세대 애니에서는 어느정도 다시 나올확률도 있다. 주력 포켓몬은 보만다드래피온. 그 중에서도 드래피온이 내뿜는 실은 상당한 내구력을 자랑하며 보만다의 화염방사, 파괴광선도 무시할 게 못 된다. 어쨌든 이 여자 때문에 애니만 보는 어린이들 사이에서는 보만다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다.

4. 기타

  • 한국, 일본의 가요 J에게에서 가수가 애타게 찾는 언니야의 호칭.
    꿈에서도 보고 환청도 듣고 하여간 낭군 마음을 숯댕이로 만들어 버린다.
  • 진로에서 내놓은 희석식 소주 브랜드의 일종. 알코올 함유량이 18.5%다. 한때 J가 JAPAN의 약자[5]가 아닌가 하는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으나 사실무근임이 밝혀졌다.
  • 전기공학이나 전자공학에서는 전류의 기호 I와 헷갈리지 않기 위해 허수를 j로 나타낸다. 예로 1+2j. 파이썬에서도 마찬가지.
  • 프로그래밍 언어로 J가 있다.
  • 일의 양(대표적으로 총알)을 나타낼 때 사용하고, 이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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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Hallelujah와 같은 예외도 있다.
  • [2] 이 때문에 고유명사를 읽을 때 애로사항이 꽃피기도 한다. 일례로 정씨 성을 가진 위키러들은 독일 공항에서 티켓팅을 하면 승무원이 자꾸 '미스터 융'을 찾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보통 정씨의 표기로 많이 쓰는 JUNG을 그렇게 읽기 때문.
  • [3] 말을 할줄 안다면서 비싸게 팔려 했으나 로사와 로이가 구출해준다.
  • [4] 부하들은 샤크니아도 사용했다.
  • [5] 일본 다카라주조가 동명의 소주를 시판한 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