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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변경일자: 2015-04-09 23:24:15 Contributors

목차

1. 개요
2. 특징
3. 민폐
3.1. 넷상에서의 행위
3.2. 오프에서의 행위
4. 그 외
5. 소원 인물


이 항목은 '소덕'으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성스레 특문 하트를 쳐서 들어오는 사람이 분명 있을 것이다.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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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의 상징, 소원의 궁극기와도 같은 핑크 오션

걸그룹 소비에트 연방[1]소녀시대의 팬들. 소빠, 소니 빠 아니다 소덕이라고도 불린다. 공식 팬클럽 명칭은 소원. 라틴 문자 표기상으로는 '소네'(...) 또는 '손'(done, none 읽듯이)라고 읽게 되지만 소원이라고 읽어야 한다(...).[2][3]

현재 걸그룹 팬덤 수 넘사벽 1위. 국내 팬덤도 압도적이지만 해외팬 숫자가 넘사벽이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대형 보이그룹 팬덤과 대적 가능한 걸그룹 팬덤이다. 보통 일반적인 걸그룹 팬덤은 오래 못가고 구매력도 약한데, 사건 한번 나면 풍비박살 나는 등 3군 보이그룹 팬덤보다도 못한게 대부분인 반면, 소녀시대 팬덤은 걸그룹으로선 비정상적으로 충성도가 높고 머릿수 또한 많다. 같은 시대에 데뷔한 다른 2세대 여성 아이돌 팬덤들이 화력을 잃고 무너져가는 와중에도 계속 그 숫자가 늘고 있다.할라입덕은 말할것도 없고 도쿄돔 입덕도 있을정도니 말 다했다 참고로 지금의 대중성 원탑 자리에 오르기 전에도 걸그룹 중 최대를 자랑하는 팬덤이었다. 데뷔전 소학가 시절부터 이미 탄탄했던 팬덤에 gee 등 노래의 히트로 대중성이 보태진 것 뿐이라고 한다.

So + One 에서 중복되는 O를 하나로 표기하고 그것을 하트 모양으로 나타낸 것으로서 의미는 소녀시대와 팬은 하나다 혹은 소녀시대는 하나다 등이다. 공식색상은 파스텔 로즈 하트. 공식야광봉은 따로 있으나 야광 광선검의 분홍색이 커서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주로 이를 이용하며, 덕분에 행사 등지에서 유난히 길쭉하고 빛나는 미친 존재감과 위엄을 자랑한다.

처음에는 오글거린다는 반응도 많았으나 소녀시대 리더 태연의 '소덕후 옳지 않아요. 소원이죠'라는 발언 후 주류 팬덤은 유료회원이든 비회원이든 이 명칭으로 자신들을 지칭한다. 이후 소녀시대 멤버들의 수상소감에 '소원 사랑합니다'가 빠지지 않고, 활동기간이 늘어날 수록 SM 아이돌의 수상소감 정석인 '이수만 선생님, 김영민 사장님, 정창환 이사님'보다 앞서 언급이 될 때도 많아서 팬들이 더욱 이 명칭에 소속감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 노래가사에 '소원'이 자주 들어가고, 팬 헌정 송인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를 앨범 수록곡에 넣는 등 소시 멤버들의 팬사랑이 유독 쩌는 편이라 결집력이 상당하다.

또한 태연이 인스타에 핫팩같은 사람들이라 칭한 데서 비롯된 '핫팩'이란 별명과, 마찬가지로 태연이 인스타에 소시바보(소시밖에 모르는 바보들)란 뜻으로 지어준 '솟밥'이라는 별명도 있다. 핫팩은 한번 열받기 시작하면 화력이 세진다는 소원 특유의 종특을 이용한 중의적 의미의 별명. 솟밥은 왠지 어감이 거시기 하긴 하지만(써니조차 어감이 좀..이라 표현) 탱리더가 탱스타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소원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구호는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줄여서 지소앞소영소.

2. 특징

소녀시대가 등장하면서 처음으로 아이돌 팬덤이 기존 주요 팬덤층인 10대를 벗어나 30대 이후의 경제력이 있는 기성세대로 확대되었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때문에 건실한 사회인으로 자리잡은, 두꺼운 지갑을 가진 아저씨 팬들이 많다. 삼촌팬이란 단어도 소녀시대를 통해 화제가 됐는데, 2009년 당시 소녀시대와 삼촌부대 등의 제목을 단 다큐가 자주 방영되었다. 자기들끼리의 이벤트로 음원차트를 들었다 놨다 할 정도니, 확실히 경제력있는 30대 이상의 지갑은 얇디얇은 10대 학생의 지갑과는 비교가 안된다.

이런 특징은 골든디스크,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매년 실시하는 인기상 유료 투표에서 소녀시대가 내보이는 엄청난 화력으로 증명한다.다만 너무 게을러서 막판에 화력 짱짱하다는게 함정
보통 아이돌 팬덤 하면 걸그룹이든 보이그룹이든 여성팬이 중심이 되지만, 소시 이후엔 남성팬 또한 팬덤을 형성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었다. 또 소녀시대가 원조 군통령이기 때문에 군대 테크를 타면서 팬이 되는 경우도 있다. 군통령 자리는 후배 걸그룹들에게 물려준 상태다. 일단 소시가 군장병들보다 나이가 많은걸

걸그룹인지라 남자팬이 대부분일 것이라는 오해를 많이 하지만 여자 소원도 굉장히 많다. 통칭 언니팬, 여덕. 그래서 소녀시대의 여덕들은 소녀시대가 컴백할 때마다 리포터들이 '삼촌팬', '삼촌팬들이 열광하겠네요' 라고 하는 말들에 상당한 거부감을 지니고 있다. 소녀시대 여덕 투명인간 취급하지 말라능 사실 핑클이나 S.E.S 등 1세대 걸그룹 팬덤들 또한 여성들이 주축을 이루었다. [4] 여덕들은 의외로 디시 탱갤 등에도 자주 출몰하는데,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오랜 기간 동안 SM의 호구가 되기 쉽다. 보통 일시적으로 열광하다가 다른 신선한 걸그룹이 나타나면 거기로 시선을 옮기는 수컷의 본능대로 움직이는 남성들과는 달리 감정적인 교감을 중시하는 여성들은 한 번 빠질을 시작하면 거의 평생 간다고 보면 된다. 여성팬이 많을수록 소시에게도 좋은 일.

또한 남자아이돌을 좋아하는 흔한 여성팬들과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여성팬들의 성향이 많이 다르다는 점도 특이할 만하다. 남자아이돌의 여성팬들은 아무래도 요즘 남자아이돌들의 수가 많다보니 그때 그때 핫하게 떠오르는 남자아이돌 팬으로 갈아타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는데, 소녀시대의 여성팬들은 한 번 소덕이 되면 말뚝을 박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시의 뛰어난 비주얼 때문인지, 다른 걸그룹 팬들과는 달리 레즈 아니냐는 질문까지 받는 둥 오해를 많이 사지만 이건 어느 걸그룹 여덕이나 다 그래 대부분 일반적인 여성들이다. 다만 소녀시대 한정으로 좀 위험한 감정이 생긴다고 특히 소녀시대가 나이를 먹어가며 점차 컨셉을 변화하기 시작하자 여소원들이 매우 급격히 늘어나 일반인이 소녀시대 콘서트에 가면 여기 소시콘 맞냐고 물어볼 정도. 콘서트 체감 성비가 5대 5 정도 되는 듯 하다. 탱갤에선 훈녀들이 많아졌다고 좋아하지만 그래도 안생겨요 그런데 어째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여덕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는 것 같다?

또한 쉽게 쉽게 갈아타는 타 걸그룹 팬덤과는 달리 몇 년차에 접어든 소원 남덕들은 여덕 못지않은 충성심을 자랑한다. 그리고 오히려 빠순이 못지않은 이들 남덕들만의 끈기와 경쟁심이 있어 각종 투표나 화력에 그대로 반영된다. 대충 남자들 차 운전할때 승부욕 생각하면 된다 또한 한 번 마음 주면 끝까지 간다 해서 소시 남덕들을 순정남이라 한다 카더라(...) 여자는 한 번 빠지면 오래 가는 게 모든 팬덤, 대상 안가리고 공통이지만, 남자들은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 진득하게 소시 좋아하는 남덕 + 여덕들이 5:5 황금비율로 존재하는 게 소시 팬덤이 걸그룹 팬덤임에도 이례적으로 오래 가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지난 몇 년간 소녀시대도, 소원도 이런저런 풍파를 맞으며 똘똘 뭉치는 경향이 매우 강해졌다. 모진 세월을 함께 겪고 함께 성장해 왔기에 자랑하는 끈끈함이라고나 할까. 새해벽두부터 강제 공개연애가 두 번이나 터져도 탈덕하거나 팬페이지 닫는 팬이 없고, 오히려 2014년 1월 11일 태국 방콕 콘서트에서 Always Here 슬로건 이벤트를 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을 듯. 과거 몇몇 남자아이돌들의 열애설이 터졌을 때 수많은 팬페이지들의 문이 닫히고 메인에 해당 멤버에 대한 경고 문구까지 써놓았던 일들이 빈번했다는 사실을 떠올린다면, 소녀시대의 팬덤은 여타 팬덤들과는 성향이 매우 다르다고 볼 수 있겠다.

올팬 성향이 매우 강하다. 보통 아이돌 그룹은 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팬덤이 개인팬화되고 멤버팬별로 각개전투를 벌이는 것이 일상적이다. 이른바 '악개(악성 개인팬)'라고, 내 멤버만 잘 되면 그만이고 다른 멤버 내지 그룹은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팬들이 활개치기 시작하는 게 바로 이 때. 특히나 소녀시대같은 '팬덤이 큰 다인조그룹'은 더욱 위험하다. 하지만 현재 8년차에 접어든 소녀시대 팬덤은 기존 팬덤들과는 다르게 멤버별로 파편화되지 않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조금이라도 '악개' 성향으로 나타나지 않으며, 소녀시대 8명을 모두 아끼는 팬들이 대부분이다. 몇몇 네임드 찍덕들이 몰래 악개짓을 하다가 걸리는 등 개인팬 병크가 아예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들 대부분은 극딜을 당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또한 2011년 7월 서울 콘서트 직전에 터진 개인 슬로건 추진 사건[5] 때도 소녀시대 팬들은 개인 슬로건 제작을 막았다.[6] 2011년 정규 3집 발매 직전엔 멤버별 개인 자켓이 나올 거라는 소식을 듣고 SM에 강력하게 항의하여 결국 정규 3집의 개인 자켓 계획 자체를 엎어버린 적도 있다. 4집은 10종 개인 자켓으로 출시했지만 소녀시대 팬들이 올팬 성향이 강한 것은 일단 소녀시대부터가 항상 아홉을 강조하면서 소녀시대 서로서로의 덕질을 하기 때문이고(...) 아무래도 소녀시대 멤버들의 우정이 그만큼 각별하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팬들이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2014년인 현재 길면 14년, 짧아도 10년째 함께 해온 소꿉친구 같은 사람들이라 여타 아이돌그룹과는 차원이 다른 끈끈함을 자랑하는데, 소녀시대 팬들의 올팬 성향도 바로 여기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소녀시대 팬들의 솟부심이 매우 강하다는 사실도 올팬 성향의 근거가 될 수 있을 듯. 소녀시대 팬들은 이러한 올팬 성향에도 스스로 자부심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올팬 성향을 가진 팬덤의 치명적인 단점으로 한명이 팀을 떠나게 되면 와르르 무너지는 경향이 있는데, 소원 역시나 10월 제시카가 팀을 떠나면서 소시 팬덤도 어느정도 타격을 입어 올팬들 중 일부가 소원을 벗어나서 탈덕하게 되자 제시카를 지지하는 팬들과 8명을 지지하는 팬들로 분할되어 양극간의 벌어질대로 벌어지지만 같은 소속사 후배들처럼 남은 멤버들을 중심으로 뭉치면서 단결력 자체는 더 강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드림콘서트 여성소원들의 떼창
한양대에서 있었던 통칭 한양대첩. 군대인줄

머릿수와 패기에 걸맞게 떼창 계의 레전드다. 소녀시대가 나오는 날은 타 아이돌과 클라스를 달리하는 떼창의 향연을 보여준다. 위의 남녀 동영상에서도 잘 나오듯 그나마 가까이서 찍은 여성소원들의 떼창에서는 소녀시대의 노래라도 들을 수 있지만 남성소원들의 녹화건의 경우 떼창만 들린다(...) 2013년 연말 메르헨 판타지에서 그랬듯 콘서트에 가면 영너꿈 같은 수록곡들 또한 떼창을 한다. 데뷔초부터 그랬던걸로 보아 그냥 소원 종특인 듯하다. 여덕의 tell me (feat. 소녀시대) 혹은 남덕 뮤뱅대첩 참조.

머릿수가 많아서 그만큼 잉여인간들이 꽤 존재하며 늘 그렇듯이 기존 남자아이돌 팬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 남자 소원들이 가장 많이 밀집해 있다는 디시인사이드의 호전성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일(...) 애초에 디시 사이트 자체가 다른 사이트들과 사이가 안 좋다. 주요 상대는 주로 대형 보이그룹 팬덤들. 다른 걸그룹과는 애초에 팬덤 규모에서부터 압도하고, 원걸이나 카라를 제외하면 데뷔년차부터 차이나는 걸그룹계 고참이기 때문에 소원의 호전성을 알면서도 대놓고 어그로를 끌지만 않는다면 충돌할 일도 없다. 일단 2009년도 기준 한국 내 팬클럽 규모로는 50만명 정도로 빅뱅의 VIP등 국내 대형 보이그룹 팬덤과 비등하다. 사실 걸그룹 팬덤이 이렇게 크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이는 엄청난 것이다.

사실 현재의 남자가수-여성팬덤은 이미 10여년 간의 전쟁과 조정을 통해 어느정도 암묵적인 룰이나 나름의 자정작용, 혹은 일종의 역학관계가 성립되어 있기 때문에 타 가수 팬덤과 심하게 충돌하는 일은 많이 없었다. 그런데 최근의 걸그룹 등장에 의해 생성된 여자그룹의 팬덤들은 그런 게 부족하니, 기존 남아이돌 팬들과 사이가 좋을 수가 없었던 것. 정확히 말하면 모든 가수들의 팬덤은 거의 다 상호간에 사이가 안좋지만, 이렇게 갑툭튀한 걸그룹 팬덤은 아예 기존 아이돌 팬덤과 구성원이든 성격이든 많이 달라서 삼촌 or 아저씨라든지 더욱 심한 것. 이런 대립양상이 결국 드림콘서트 사태로 이어지게 된다. 아직도 2008년의 트라우마는 소녀시대뿐 아닌 소원에게도 남아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들이 결과적으로 팬덤 결집력을 공고히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7]

대한민국 인터넷계에서 남자가 많은 사이트들은 대부분이 이들에게 점령당한 상태. 특히 DC는 주인인 김유식부터가 소원이라 대한민국 소원 확산에 심대한 공헌을 했다. 디시인사이드의 십덕 빠돌이화팬사이트화의 시발점이 소시 갤러리였다

매우 호전적이며, 전투적인 것으로 명성(?)이 드높다. 여타 걸그룹들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팬덤 규모와 충성심을 자랑하며, 그것이 압도적인 액수의 조공으로 발휘되기도 한다. 음원차트 순위를 위해 각기 다른 계정들에서 싸그리 돌아가며 음원을 구입한다던가, 앨범 다량 구매 등등 타 걸그룹 팬들에 비하면 가히 show me the money급. 웬만한 남성아이돌 팬덤 못지 않은 위세를 떨치고 있다.

이러한 소원들의 충성도와 결집력은 일명 솟부심에서 나온다. 아무래도 현 여성 아이돌 탑시드이고 음반, 음원, 대중성, 영향력, 해외성적 모두 빠질 것 없이 매번 신기록을 써내려가는 소녀시대의 팬이라는 자부심과 우월감을 가지고 있다. 해외팬들도 솟부심을 갖고 있어서, 특히나 일본인 소원들은 다른 유치한 일본 아이돌 빠들보다 자신이 더욱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니코동에 가보면 소녀시대와 비교하며 자국 아이돌들을 까는 모습을 볼 수 있다.[8]

창의력(이라 쓰고 '장의ㅐ력'이라 읽는다.) 이 뛰어나서 소녀시대에 관한 수많은 별명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 숫자는 다른 아이돌과 비한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준. 활동을 갱신할 때마다 붙여진 새로운 별명까지 합치면 멤버당 30개는 가볍게 넘어간다.[9]

타 대규모 팬덤들이 종종 선행을 하듯 좋은 일을 하기도 한다. 효탄절에는 한 소원의사가 500만원을 기부하거나 율탄절을 기념하여 700만원을 기부, 여의도에 숲을 조성하는 등 이미지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예시

3. 민폐

어떤 팬덤이나 다 그렇듯, 민폐를 끼치는 극성 빠들은 어디에나 다 있다.

극성 빠들이 하는 행동은 다 일삼는 한심한 족속들을 '소퀴벌레'라고 DC에서 만든 용어를 부르며,[10] 소원 인구가 매우 많은 만큼 소퀴도 많다. 소녀시대의 이미지에 해악을 끼치는 존재들임에는 두말할 여지가 없다.

어떤 팬덤이라도 이런 악성 팬들을 근본적으로 막지 못하는 건 사실이라, 일반 팬들은 어느 팬덤이건간에 그런 무개념은 있다, 그래도 기존 아이돌 팬덤들보단 덜하다는 반론을 하기도 해서 오히려 만들 필요도 없는 안티를 만들기도 한다. 결국 이것도 빠가 까를 만드는 꼴의 일종이다.

3.1. 넷상에서의 행위

아무래도 남성팬이 많아 넷상에서 특히 큰 위력을 발휘한다. 소퀴의 본진이 한국 최고의 키워집단으로 유명한 디시인사이드이기 때문에 다른 팬덤들과의 사이에 대해서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역시나 일반 소원은 문제되지 않으나 꼭 어딜가나 민폐를 끼치는 존재가 있기 마련. 특히 넷상에서 소시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상당히 민감해한다. 소까살. 맘에 안들면 폭격하는 방식이 디시와 특성이 비슷한 편.

데뷔초엔 원빠들과 지루한 병림픽을 했다. 일반 소원과 원더풀은 선미가 자타공인 태연 덕후인 점과 미국가서도 끊임없이 소시를 홍보해 주었기 때문에 서로를 원소라인이라 칭해 쌍방이 최고임을 인증하며 친목질을 했지만, 늘 그렇듯 텔존같이 막장 사이트서 노는 일부 악질 소퀴와 원생충들이 문제였다(...) 웃기는건 TV에서 라이벌 구도로 붙여주고 무개념 팬들끼리 싸워댔지만, 정작 소시와 원걸 멤버들은 데뷔때부터 쭉 친했다는 거다. 반면 카라 팬덤인 카밀리아와는 넷상에서 묘하게 동맹관계 비슷했었다. 여자 아이돌 범람기가 막 시작될 무렵 소시-원걸의 2강 체제에서 카라의 등장으로 2강체제가 상대적으로 약해졌고, 적의 적은 동지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일본 진출 이후 현지에서의 실적 문제로 그것도 옛말이 되었으나 후쿠시마 원전이 터지고 텔존까지 망하면서 덜해졌다.

이들의 키보도는 해외에서도 해당되는지 해외에서는 유튜브 뮤직 어워드 수상을 놓고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원디렉션 팬덤과 싸운 적이 있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미국에서 비호감 이미지고 팬들도 비호감이란 이유로 비버퀴라고 깐다(...) 사실 화력 면에 있어선 덕중지덕이 양덕이듯 해외 소원이 굉장해서 평소 해외 소원을 외퀴라고 까던 소덕들은 이들이 반지 원정대를 도우러 온 유령군단마냥 엄청난 위력을 보여줄 때 한정으로 외갓 혹은 외느님, 외국산 핫팩이라 찬양하는 경향이 있다.

깊갤 등에서 안티의 팬코스프레, 분탕질로 소덕이 타 걸그룹을 견제한다고 퍼뜨렸지만, 사실 대부분의 소덕들은 소시를 제외한 여자 아이돌엔 전혀 관심 없고 보이그룹 팬덤과 물어뜯고 싸우며 악명을 떨치기 바쁘다. 먼저 상대측에서 어그로를 끌지 않으면 여돌은 안 건든다. 트위터나 블로그만 봐도 소덕들이 주로 까는 주축은 남자아이돌이고 오히려 투애니원을 제외한 여자아이돌은 전부 이뻐라 한다. 검색해보면 타 여돌 DC갤에서 소시에게 열등감 갖고 까는 글을 상대적으로 훨씬 많이 볼 수 있다. 오히려 보이그룹과 싸울 때마다 '우리가 지면 걸그룹이 남자그룹보다 못하다는걸 인정하는 꼴이 된다'는 명분 하에 져도 병신 이겨도 병신이라면 이기는 병신이 되자며 싸운다. 타 여자아이돌 팬들이 먼저 열폭해서 소시를 까거나 굳이 탱갤까지 와서 어그로를 끌어대고, 심지어 소녀시대 기사마다 일부러 깎아내리기 위해 악플을 다는 등 먼저 싸움을 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대한 탱갤러들의 반응

사실 소원이 악명을 떨친 이유는 남자 아이돌 팬덤정확히는 이분들과의 막장 행위 탓이다. 주로 드림콘서트 등에서 자리싸움으로 악명을 떨친다. 대표 사례로는 2010 드림콘서트 당시 엘프와의 자리싸움 사건, 2013 드림콘서트 당시 SM에서 자리를 별로 주지 않아 샤이니팬덤 자리를 뺏으려 했던 M석 사건, 2012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및 2014 골든디스크 시상식 당시 병림픽 사건, JYJ 팬들이 차지하고 있던 동갤을 습격했던 사건, 2012 구글 콘서트장에서 이특이 보인 일거수일투족 및 아갓보 뮤직비디오가 2013 유튜브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했을 때 려욱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보인 반응 및 이특이 라디오 스타에서 제시카 탈퇴 사태에 대해 보인 반응을 자신들이 기분 좋을 대로 그 의도를 왜곡해서 해석, 이를 구실삼아 그들의 SNS를 테러한 사건이 있다. 애초에 남덕이 반이라[11] 남자 아이돌 팬덤과 좋게좋게 지내는건 어려운 일인듯 하다.

소덕끼리도 의견차가 심해 싸우는 모양이다. 갤은 생각이 다른 팬들의 전쟁터다(...). 탱탄절 파티를 준비하면서 별 한심한 사건이 많았다. 남덕-여덕을 비롯해 삼촌팬도 있고 워낙 구성층이 다양해서 그런 듯 하다. 소녀시대 갤러리와 태연 갤러리가 사이가 나빴는데, 그 이유는 멤버들에게 섹드립도 잘 치는 솟갤 입장에서 보면 팬커뮤니티 성향이 강한 탱갤이 가식적이라서(...) 어디서 많이 본 싸움이다? 근데 탱갤에서는 시스터즈를 네덕에 간첩이라고 까고, 베티를 쿨충에 선비 집합소라고 깐다(...).

신곡 음원파일이 대량으로 유출되자. '추오꾼'이라는 이름으로 음원 업로더들을 대량 신고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추오항목 참조. 또한 2010년 1월 30일 음악중심에서 'Oh!' 컴백무대 중 약 5초간 암전이 일어나는 사고가 있었을 때 MBC 음악중심 게시판은 반 마비상태까지 갔다. 결국 MBC측에서 몇시간만에 방송사고 없는 버전을 다시보기로 올리는 것으로 잠잠해졌지만, 다른 가수의 경우 이보다 더한 방송사고에도 이런 대응은 찾아볼 수 없었다는 점에서 차별논란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디씨뿐만 아니라 리그베다 위키 내에서도 활발히 활약하는 모양이며, 각종 항목에 분탕질을 치기도 한다. 비하발언이나, 뜬금없는 소시 운운하며 까내리기가 주특기. 그 외에도 전혀 엉뚱한 항목에 소녀시대 관련 코멘트를 달기도 한다.

2013년 드림콘서트에서 아갓보가 나올 때 타 팬덤들도 떼창에 참여하는 등 상당히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날 후기에 따르면 옆동네까지 다 들렸다고 한다.

그래도 기존 팬덤질서를 중요시여기는 여성팬이 대거 들어왔고, 기존 남성팬들도 7년동안 풍파를 겪으며팬덤간의 규칙에 적응한 상태로 보인다.무엇보다 7년동안 으르렁대던 라이벌팬덤들 파워가 약해진 것도 있고 그래서인지 신생 팬덤들과는 사이가 괜찮은 편. 대표적으로 태티서 미니 2집 컴백 직전 WINNER 팬덤과 서로 문자투표를 해주며[12] 도와줬던 것을 예로 들 수 있다.이분들은 예외

3.2. 오프에서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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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공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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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공연 후

2009년 8월 6일, 생각대로T 2009 스페셜 포스 1차리그 광안리 결승에서 소녀시대가 초대가수로 초청되자. 새벽부터 줄을 서서 준비해놓은 3천석 가량을 꽉 채우다가 소녀시대의 식전공연이 끝나자마자 전부 퇴장해버려 결승을 깽판치고 말았다.(…) 그 수가 자그마치 2천여명. 그냥 나가도 열불날 판에 의자를 걷어차면서 나가버려 좌석 배치마저 개판으로 만들어 일부러 소녀시대 공연을 목요일에 배치한 온게임넷측을 완전히 엿먹여버렸다. 광안리 결승 기사를 다룬 언론사들은 모두 소원들을 공격하기도 했다고 한다.[13] 만약 다음날이였던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이런 사태가 일어났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런 꼴을 봤으니 온게임넷은 소녀시대를 다시는 부르지 않을 것으로 보여졌고, 그리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에버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카라를 초청가수로 초대하였다.

그보다 앞선 2009년 7월 19일에는 던전 앤 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소원들의 지나친 행태가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정작 행사의 메인 코스인 던파의 새로운 직업 공개나 리그 경기, 그외 타 가수들의 공연 때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던 소원들이 행사 막판 소녀시대의 공연이 시작되자 그야말로 발광에 가까운 행동을 보인 것. 당시 행사장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귀가후 불편함을 토로하는 글을 던파 커뮤니티 곳곳에 남겼고 인터넷으로 행사를 구경하던 사람들도 혀를 찼다. 소녀시대 공연이 마지막이었기에 망정이지 초반부였다가는 위에서 언급된 스폐셜 포스 리그 꼴이 났을지도 모른다.

2009년 12월 16일. KBS에서 방영된 수요기획 "소녀시대와 삼촌부대"라는 다큐멘터리에서 소원들의 오프라인 모습들을 다루었다. 멤버수(9명)만큼 앨범을 산다는 삼촌팬부터, 마치 제사를 연상케 하는 생일잔치를 하는 등, 여러모로 손발이 오그라드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수가 AKB48 정도 되면 팬질하다 집안 다 거덜날 이 다큐를 본 소원들 사이에선 반응이 좋은 반면, 안티들은 까임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팬들이 만족스러워하는 부분은 방송 내 각종 조사에서 소녀시대의 인지도, 인기도 등이 높은 것들이고, 각종 팬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에선 역시나 손발퇴갤을 시전했다. 탱갤에서는 당시 '내가 미친 팬인 줄 알았더니 그냥 일반 팬일 뿐이었구나'라는 깨우침(?)의 글들이 많았다.

어떤 소원중 하나는 미해군 엔터프라이즈급 핵추진 항공모함(식별 번호: CVN-65)[14]에 탑승해서 함교 창문과 비행갑판에다 소덕인증을 했다. Gee까지 튼 모양인데 한국 군인들과 달리 미국 수병들은 좀 반응이 시큰둥한 듯. 뭔 여자애들이나 듣는 노래를 틀고 앉았냐고 핀잔까지 주더란다(...). 반응이 저렇다고 해서 저 배를 공격하진 말자. 저 사람들도 S♡NE다. 석기시대 매니아들이란 말이다(...). 참고로 소덕이 점령(?)한 이 배를 천조국께서는 2013년 퇴역시키고 바로 스크랩(고철)처리 준비중.
밀덕: 신성모독이다!!

또한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찍덕들의 횡포도 심한데,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앞을 막아 시야를 방해하는가 하면 아예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사진을 찍기도 한다. 또 컴백쇼 무대에 몰래카메라를 숨기고 들어가서 찍는 등 문제가 많다.

4. 그 외

소원 관련 농담으로 삼국지간옹이 소덕장군이라는 작위를 받았기에 소덕이라고 하며 대한민국의 도시인 부산 강서구에는 소덕마을이라는 곳이 있다고 한다.

소덕을 작을 소(小) 혹은 적을 소(少)와 덕 덕(德)자의 합성으로 봐서 '덕이 작다' 혹은 '덕이 적다'로 해석하기도 한다.

소원 2기를 모집해달라는 의견이 3집활동 때부터 꾸준히 있었으나 SM측에서 공식 팬클럽을 더이상 만들지 않으려는지 만년떡밥으로만 남고 있다(...)그래도 6년차에 아직도 팬클럽이 없는 모 자매 걸그룹보단 낫잖아

5. 소원 인물

  •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 레드불 코리아
  • 마이크로소프트
  • 인텔 코리아
  • 잭 니콜슨 : 소원이라기보다는 LA에서 열린 SMTOWN 콘서트에 관람하러 온 적이 있다.
  • 가진동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주인공인 대만 배우다. 인스타그램에 윤아 사진만 올라오면 좋아요를 눌러대는 바람에 융빠로 밝혀졌다. 중간중간 티파니, 유리, 써니도 올라오는걸 봐서 개인팬은 아니고 올라운드 플레이어인듯. 인스타에 싸인도 올라오는걸로 봐선 거의 덕후 수준인듯 보인다.
  • 갓세븐 뱀뱀 : jyp 신인그룹의 태국인 멤버. 대놓고 덕후인증하는 탱빠. 태연 인스타와 팬페이지 팔로우하고 태연이 셀카를 올릴때마다 kill me ♥ 같은 댓글을 달았다(...) 인터뷰에선 태국에 있을때부터 좋아했다고 밝혔다. 결국 소속사에서 관리를 위해 팬페이지 언팔시키고 인터뷰한 기사도 죄다 내렸다(...)
  • 갓세븐 잭슨 : 이쪽은 썬빠.
  • 강정호
  • 강지환 : 생일파티 기념 팬미팅에서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백상 예술대상에서 보고 큰 인상을 받았다고.
  • 강타 : 써니를 가장 좋아한다. 근데 듀엣은 태연과..
  • 고토 테루모토 : 츳코미 No.1이라고 불리는 풋볼아워의 인기 개그맨. 소원이다.
  • 공형진 : 소원 성향을 갖고 있다. 승승장구에선 심지어 "소녀시대의 중심은 태연입니다. 태양은 하나입니다!"라고 발언했다(...)
  • 곽도원 : 소원이자 열렬한 탱빠라서 유령에 나올 당시 옆에 있던 소지섭에게 태티서의 트윙클 춤을 전파시키기도 했다. 태연과 멜로 연기를 찍고 싶다며 태연에게 연기에 도전하라고 하거나, TV연예 엠씨인 수영에게 다리를 놔 달라고 하기도. 엠블렉 지오에게 태연을 소개시켜달라 한 듯 보이나 소식이 없었고, 오히려 태연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목을 인증하자 곽도원은 현재 지오와 연락을 끊은 상태라고 인터뷰했다(...) 무서운 삼촌팬 1
  • 곽민정 : 인터뷰에서 소녀시대를 좋아한고 언급.
  • 구혜선 : 융빠 여덕으로 유명하다. 승승장구에서 즉석 소개팅까지(...)
  • 기아 타이거즈 양현종 : 엄청난 탱빠다. 2009 시즌이 시작하자마자 기자에게 부탁해 태연 싸인을 받아냈고[15], 한국시리즈 우승은 태연 덕분이다 라는 발언까지 했다. 그러다가 이강철 코치한테 조낸 털릴텐데... 출발 드림팀에선 언제 한번 밥이나 먹자는 드립을 쳤다.(...) 컴퓨터로 태연의 친한친구 보이는 라디오 방송을 모니터가 뚫어지게 쳐다보는 짤방도 나올 정도. 덕분에 기아팬(특히 디씨인사이드 기아 타이거즈 갤러리 갤러들)에게 양소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 기아 타이거즈 최희섭 : 소녀시대가 가장 좋다고 한다.
  • 기아 타이거즈 한기주 : 같은 팀 한기주도 소원이다. 이쪽은 서현빠.
  • 김경호 :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소녀시대 태연.
  • 김동현 : 탱빠다. ‘격투기 선수로 추천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뜬금없이 태연을 뽑았는데, “격투기가 어울려서라기보다 그냥 곁에 있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태연씨, 노래 정말 잘하세요. 팬입니다. 한번 기회가 된다면 만나고 싶습니다”라 밝혔다.
  • 김동현 : 탱빠 파이터와 동명이인. 김구라 아들이다. 이쪽은 융빠라고 한다.
  • 김병세 : 제시카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 김수로 : 각종 예능 등지에서 소녀시대가 좋다고 삼촌팬 인증. 신사의 품격 대본으로 소녀시대가 나왔는데, 대본상으론 유리가 최고라고 나왔다.
  • 김연아 : SM가수들(보아 등)을 좋아하고, 잡덕 성향이 있다. 예를들어 태연 OST가 나왔을때는 싸이에 태연의 노래로만 도배했다.
  • 김요한 : 배구선수다. 소녀시대를 좋아하지만 특히 융빠로,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선 윤아와 스캔들이 나고 싶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 김유식 : 기본적으로 잡덕이긴 하나 탱빠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대충 최애캐가 태연이라 보면 된다. 태연의 디시 인증글 댓글로 하악대다가 디시 모 유저의 고자질로 인해 아내에게 죠낸 털렸다고 한다. 또 나는 소덕후가 아니라 탱빠라고 말한 걸로 봐서 갠빠인 것 같다. 강용석과의 인터뷰에선 태연 하면 김유식이 유명하죠 라는 발언을 하기도.
  • 김정훈 : 태연이 그렇게 좋아 보일수가 없다고 밝혔다. 평소 여자 연예인에게 관심이 없었는데 군대를 갔다 왔더니 갑자기 소녀시대를 좋아하게 되었다며, 싸인CD를 전해주자 어린아이처럼 기뻐했다고 한다.
  • 김제동 : 소녀시대 다 좋아하는데, 수영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 김주혁 : 소원 인증. 소녀시대 하나만 고를 수 없고 전부 다 좋다고 한다. 1박 2일에 나와 아직 한번도 본 적 없는데 다 보고 싶다고 밝혔다.
  • 김태영 : 축구 국가대표 선수. 놀러와에 나와 소녀시대의 삼촌팬임을 밝히며, 특히 태연이 좋다고 언급했다.
  • 김태우 : 놀러와에서 유리가 좋다고 밝힌 율빠. 결국 청춘불패에서 유리와 커플기믹으로 묶였다.
  • 김태원 : 소녀시대 삼촌팬. 그중 태연이 가장 좋아서 밥 한끼 하자고 말하기도. 음악적으로도 좋아하는지, 부활 보컬로 들어와도 된다고 말하거나 인터뷰에서 아이돌 중 태연이 참 잘부른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 김형범 : 스골에서 윤아를 부인으로 얻는게 소원이라고 말해 좌중을 당황케 만들었다(...)
  • 김형준 기자 : 메이저리그 칼럼니스트, 야구 전문 기자. OBS에서는 추신수 선수 경기 해설자로 활약중인 골수 소원. 블로그에다 소시 멤버들로 타선을 꾸리기도 했다. 그의 분석에 의하면 각각 태연(SS), 제시카 (2B), 티파니 (RF), 윤아(1B), 유리(LF), 서현(C), 수영(DH), 써니(3B) 효연(CF) 이라 카더라.
  • 김형중 : 친친 시절 문희준의 라이벌 탱빠. 김창렬 황현희와 라디오에서 태연 얘기를 꺼냈는데 김창렬은 아빠, 황현희는 오빠라고 부르면서 자기한텐 선배라고 부른다며 아쉬워했다.
  • 나오키 : 일본 평론가
  • 나윤권
  • 나카바야시 히사오 : 도요타 사장. 소덕이다.
  • 나카지마 메구미 : 소녀시대 콘서트에 갔다와서 라디오에서 장장 몇분동안 소녀시대 토크를 했다. 극중에선 쉐릴 노므를 동경하더니 현실에선 소덕이다(...) 프로토 컬쳐
  • 나튜 : 태국판 슈퍼스타k 우승자 출신에 여러번 1위를 한 바 있는 태국 톱 가수. 탱빠. 생일날 다만세를 부르는 소원. 소시 태국 콘서트에 갔는데 실물이 대박이었다며, 태연을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랑한다고 밝혔다.
  • 네이버 : 공인 소덕 수준(...)
  • Nell : 성향이 있는 다른 삼촌팬과는 달리 대놓고 소덕이다. 걸그룹을 좋아하시냐는 질문에 걸그룹을 좋아하는게 아니고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발언하고, 어떤 멤버를 좋아하냔 질문에는 완전체를 좋아한다고 대답. 소녀시대 비켜 이런 기사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말에는 그렇다고 소녀시대가 비켜주진 않으시죠. 라고 말했다. 후배들이 싸인CD 가져오면 알아서 나눠 가지는 다른 그룹과는 달리 소시 싸인CD는 서로 갖겠다고 빈다고 한다.
  • 니엘 헤니 : 좋아하는 걸그룹은 누구냐고 묻자, 소녀시대 제시카라 대답.
  • 대도서관 : 진성 탱빠로 유명하다. 친친을 하루도 안빼놓고 들었다는데, 꽁트를 태연 선배님께 전수받았다고 주장한다(...) 또한 태티서가 가온차트에서 1위했다는 사실 등을 방송하다 자주 알리고 꾸준히 소시를 언급하고 있다. baby baby를 자주 부른다는 특징이 있다. 소원 1기다. 방송을 보니 2014년에도 미스터 미스터 스밍을 돌리고 있었다.
  • 니안 : 소녀시대의 삼촌팬을 자처하며 방송에 나왔다. 싸이 배경음악과 컬러링도 태연 써니 듀엣곡인 사랑인걸요다. 자기가 30대라 삼촌팬 나이인데, 친구들과 진지하게 태연 내꺼라고 싸운다고 한다.
  • 도복순 : 방송에서 소녀시대가 좋다고 여러번 언급, 티파니가 가장 좋고 그다음이 태연인 것으로 보인다.
  • 두산 베어스 이현승 : 넥센 히어로즈에 있을 때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스킨과 사진첩 사진을 온통 태연으로 도배해놓기도 했다. 미니홈피 소개글엔 태연짱!이라고..(...) 허나 지금은 탈덕한 듯.
  • 두산 베어스 현진 : 꿈의 여자친구로 제시카를 뽑았다. 유명해지면 대쉬할거라고(...)
  • 듀나
  • 롯데 자이언츠 카림 가르시아 : 소원임을 인증했다. 인터뷰에서 소녀시대가 밥 먹자고 한다면 바로 뛰어나간다는 소리를 하기도 했다.
  • 롱하오 : 중국 국가대표 수영선수. 융빠다.
  • 루시드폴
  • 먼데이키즈 진성 : 윤아 팬이라고 한다.
  • 이트 : 정준일, 임헌일이 탱빠라고 한다. 태연에게 곡을 주고 싶다고 말하거나, 친한친구에 나와서는 함께 있어도 충분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 문희준 : 라디오에서 소시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뮤비의 고글 쓴 소녀 드립부터 시작하여 라디오에서 끊임없이 탱빠임을 인증했다.
  • 미야노 마모루 : 자신 스스로가 Mr.Taxi 를 따라추기도 하였다(...)
  • 바비킴
  • 박성광 : 걸그룹 중에선 소녀시대가 가장 좋다고 한다. 수영과 윤아가 가장 좋다고. 근데 최근엔 써니가 좋다고 밝혔다.
  • 박재범 : 제시카가 가장 좋다고 한다. 인스타그램으로 태연이 직접 올린 엽기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고 '소시님들의 간지'라고 적어놓기도 했다. 이를 지드래곤이 리트윗.
  • 박지성 : 윤아의 팬.
  • 배철수 : 라디오 DJ로 활동하는 동안 태연을 여럿 언급했다. 비욘세나 픽시 로트보다 태연이 더 예쁘다고 하기도. 그밖에도 태연을 착하고 순수한 탱디줴이라며 예뻐했다.
  • 보이프렌드 광민 : 탱빠.
  • 비스트 : 용준형이 융빠. 용준형을 제외하고도 비스트의 윤두준, 장현승 또한 윤아의 생얼을 보고 반했다고 한다(...) 용준형은 손동운과 윤아가 물에 빠지면 누굴 구할꺼냐는 질문에 윤아 선택.
  • 빅스 엔 : 이상형으로 서현을 많이 언급해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서현빠라 한다. 빅스 멤버들이 아갓보 춤을 췄을때 서현을 담당하기도 했다.
  • 이먼 커티스 : 소녀시대 빅 팬이라고 밝힌 미국 배우. 셩빠다.
  • 서지석 : 제시카한테 대놓고 고백했다. 사진을 본 순간 반해버렸다고..
  • 설운도 : 소녀시대가 가수 중에 가장 좋다고 인증했다(...).
  • 성게군 : 마린블루스 작가.
  • 성시경 : 동료가 해놓은 소녀시대 다음 스크린세이버를 보고 이게 뭐냐고 무심코 봤다가 빠져들었다고 한다. 이후 군대를 갔다오고서 율빠로 전향하여 라디오에서 뜨겁게 유리를 찬양했다.
  • 세토 다이야 : 일본최초 400m 금메달리스트이자 국가대표 수영선수. 소시 사진을 모으고 다만세를 들으며 기상한다는 유명한 소원이자 융빠. 이에 한 일본예능에서 윤아가 깜짝 등장하는 몰래카메라를 기획했다.
  • 소지섭 : 인터뷰에서 소녀시대의 팬임을 인증했다. 20대에는 소시에서 한 멤버만 좋아했는데, 나이가 드니 모든 멤버가 매력 있고 예뻐 보여서 고민중이라고 한다.
  • 스윗소로우
  • 신세경 : 선미의 뒤를 잇는 네임드 여덕 중 한명. 트위터에 소녀시대 앓는다고 끙끙대는 모습이 자주 올라오고 실제로 소시 콘서트까지 참석했다. 패션왕 촬영을 통해 유리와 친목을 다지는 중인듯. 유리가 보낸 케이크를 자랑스레 트위터에 인증했으나 탱빠다(...) 디시인사이드 신세경갤 갤러들이 작성한 신세경 영역을 풀었는데, 자기 폰 배경화면이 소녀시대 태연이라고 한다.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소원들이 트윗으로 각종 정보를 보내주면 가끔 답장이 오기도 한다. 세경갤러가 트윗으로 이번엔 콘서트 안갈거냐고 물었는데 슬프게도 못가게 됐다고 말했다.
  • 신소율 : 촬영이 힘들어질때마다 소녀시대 뮤비를 보면서 힐링을 한다고 한다. 트위터에는 소시가 너무 예쁘다고 올리기도 했다.특히 좋아하는 노래는 아갓보.
  • 신정환 : 수영 빠라고 한다.
  • 신해철 : 드림콘서트 침묵 사건때 소녀시대를 두둔하는 발언으로 인해 소원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었다. 여자아이돌 잡덕이긴 해도 유독 자주 소녀시대를 언급했었기 때문에 반공식적 소원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근데 공개적으로 소원 탈퇴 카라빠 선언을... 하는가 했더니 이제는 레인보우팬을 자처하다가... 또 나인뮤지스로 갈아탔댄다. 마음은 움직이는 거야
  • 싸이 : k-pop 팬들 사이에선 소원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예능에서 소시 춤을 많이 추고 삼촌팬 인증을 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소시에서 태연, 제시카, 윤아가 제일 좋다고 한다.
  • 씨엔블루 : 정용화, 이정신, 이종현이 학창시절부터 소녀시대의 팬이었다고 한다. 정용화는 그중에서도 탱빠로, 서현과 우결 촬영때도 태연을 언급하고 승승장구에서도 소녀시대 팬이지만 그중에서도 태연 팬이라고 밝혔다.
  • 야마자키 히로나리 : '자키야마'라고 불리는 개그맨. 소원이자 카라 팬이다.
  • 아이돌링 키쿠치 아미 : 일본 아티스트 콘서트도 간 적 없다는데, 소녀시대 콘서트에 처음 가서 후기를 남겼다. 너무 좋아서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고.
  • 앤디 : 융빠. 이상형은 일편단심 융빠라고 밝히기도 했다.
  • 양학선 : 소녀시대 제시카 팬.
  • 에이핑크 오하영 : 소원, 그중에서도 율빠인데, 얼마전 유리의 포옹을 받고 안아준 부분만 씻지 않을 생각을 했다고 하거나, 에이핑크 숙소엔 유리가 나온 하이컷이 두세권 있었는데 우결 촬영스텝의 방문에 잽싸게 치웠다(...) 소시 선배들을 음악방송에서 볼 생각을 하면 설렌다고 하거나, 윤아를 보고 뒷걸음질 친 적이 있다고 한다.
  • 에픽하이 : 미쓰라진은 소원, 타블로는 소원과 카밀리아를 겸하고 있다. 미쓰라진은 자신이 소녀시대 삼촌팬이고 융빠라 밝혔고, 타블로는 탱빠인 듯하다. 특히 타블로는 어머니께 은밀히 태연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고 한다.
  • 엠블렉 미르 : 탱빠. 이상형 리스트를 거부할 정도로 부동의 이상형이라고 한다. 성공한 덕후. 태연선배님과 기사라도 났으면 좋겠다 말하거나, 맘마미아에서는 최고의 결혼상대로 뽑기도. 이는 당연 예능을 위한 농담이고 열렬 팬이라고 한다.
  • 오상진 : 골든디스크 엠씨 이후 탱갤러들에게 갓상진이라 불리는 명예소원. Oh상genie라는 명예로운 직함도 수여받았다.
  • 석현
  • 원더걸스 선미 : 말이 필요없다 소원이자 탱빠. 태연의 친한친구에 원걸이 게스트로 나왔는데, 태연 본다고 평소에도 안하던 비비크림과 립밤을 장착하고 나왔다고 한다(...) 개인기로 태연 성대모사를 하기도.. 원걸 멤버들이 원걸 내에 소덕후가 한명 있다며 팬카페까지 간다고 폭로하는 바람에 별명 중에 소덕여왕이 있다. 유타로도 gee 처음 뜬날 봤다고 하는 등 소원임을 끊임없이 인증. 미국가서도 끊임없이 소녀시대 홍보를 해서 양 팬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원걸을 탈퇴한 후에도 한 팬의 태연 아직 좋아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2013년 12월 소시콘 메르헨 판타지, 그것도 한국곡 커버는 안한다는 소시콘에서 수영이 선곡한 노래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선미야 보고있니?
  • 유동훈 : 이쪽도 제시카 빠.
  • 유영태 : 탱빠라서 아내분이 태연을 싫어하게 되었다고..안습.
  • 윤민수
  • 윤상현 : 다시 만난 세계를 보고 입덕했다는 탱빠다. 해피투게더에서도 태연이 좋다고 발언. 근데 연예가 중계에서 이상형 월드컵으로 윤아를 뽑았다. 한예슬이나 손예진 등 경쟁자가 많았는데 1초의 선택도 없이 윤아를 선택. 물론 선택지에 태연이 없었다. 이를 보면 소원 맞는듯.
  • 윤시윤 : 소녀시대는 전설을 쓴, 두고두고 회자할 그룹이라고 인터뷰에서 발언했다(...).
  • 이동현 : 제시카 팬으로 알려져 있다.
  • 이마다 코지 : 일본 개그맨. 소원이자 서현빠로 유명해서 SNL에 나와 미스터택시 서현 코스프레를 했다.
  • 이민우 : 이쪽은 어머니가 밝혔다(...) 융빠라고 하는데, TV에 소녀시대만 나오면 눈이 동그래져 TV 앞에 붙어 산다고.
  • 이성진 : 소녀시대만 보면 까무러친단다.
  • 세창 : 만원의 행복에 출연해서 스스로를 소녀시대, 특히 윤아의 삼촌팬이라고 밝혔다.
  • 이승기 : 이상형 월드컵에서 윤아를 뽑았고, 그 이후에 강심장 등 예능에서 계속 언급. 소녀시대가 강심장에 출연하자 모범생 이미지를 벗고 짐승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결국….
  • 이승훈 : 소녀시대 윤아가 이상형이라 한다.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로서 MVP로 선정된 뒤에 소녀시대 Gee를 추고 소덕임을 인증했다.
  • 이용대 : 소녀시대, 특히 윤아의 팬이다. 다큐멘터리 3일에서 인증.
  • 이현우 : 소녀시대를 다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태연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 인피니트 성열 : 탱빠다. 인피니트 숙소에 태연 사진이 있다(...) 예능에서 자주 이상형으로 언급한다. 성열의 정글의 법칙 출연 당시 태연이 영상편지를 보내왔고, 그는 성공한 덕후가 되었다.
  • 인피니트 : 어릴적엔 공방까지 뛸 정도의 소원이었는데 지금은 별다른 언급이 없는걸로 보아 탈덕한듯. 그의 과거 지식인 짤을 보면 티파니의 머리스타일과 태연 사진만 봐도 뮤뱅 몇화인지 알아차릴 정도로 덕력이 높았던 것 같다.
  • 전진 : 융빠.
  • 정우성 : 소녀시대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며, 그중 윤아가 참 좋다고 한다.
  • 정우영 : sbs sports 캐스터. 마이피플 소녀시대 관련해서 SNS에 올렸는데, 정확히는 소원은 아니고 태연 개인팬이다. '탱구만 좋아한다'고 말했다.
  • 정찬성 : 제시카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고 싶은 여자로 뽑았다. 약간 도도하면서도 웃을때는 한없이 따뜻해진다면서..
  • 제국의 아이들 : 박형식이 소녀시대의 팬. 반면 황광희는 소녀시대 전체가 좋았다가 꿈에 티파니가 나와서 티파니 개인팬으로 갈아탔다고 한다(...) 문준영 또한 윤아가 이상형이라 밝혔지만 이쪽은 이상형이 자주 바뀌니 제외.
  • 조민기 : 이분도 소원으로 추정. 백상예술대상에 소녀시대가 나왔는데 동영상으로 찍고 있었다(...) 청춘불패에 게스트로 출연, 써니와 폭풍애교를 선보였다..충공깽 무서운 삼촌팬 2
  • : 탱빠. 태연과 듀엣하고 싶다고 밝히거나, 라스에서 소녀시대 태연이 가장 좋다고 하자 김구라가 소녀시대 전체를 좋아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 존 듀어든 : 어딜가나 소원은 있지만 특히 스포츠 관련 인물 중에 유독 많다. 이중 존 듀어든은 골닷컴 아시아 편집장이자 축구 전문 칼럼니스트. 매 인터뷰마다 언급한다. 자기는 지조있는 남자라며 항상 소녀시대가 최고라고 밝히며, 소녀시대가 미국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란 칼럼도 썼다. 한번은 한국 국가대표팀에 각 멤버들을 비유한 칼럼을 쓰기도 했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소시는 한국 대표팀과 비슷하다며 기성용 - 티파니, 이청용 - 유리, 박주영 - 써니, 박지성 - 태연, 이영표 - 효연, 이정수 - 수영 이라고 한다(...) 윤아 제시카 서현은 왜 없나요
  • 주진모 : 소녀시대의 삼촌팬. 무인도에 가게 된다면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가고 싶다고 한다.
  • 쥰 : 일본 배우
  • 지강민 : 와라 편의점 작가. 소녀시대 헌정 만화를 그린 경력이 있는 소원이다. 주인공들을 전부 소시 멤버를 모티브로 해서 그렸고, 편의점 점장도 소원.
  • 지석진 : 스타골든벨 시절부터 유명한 티파니 빠.
  • 지일근 : 패션 디자이너. 티파니와 함께 패션왕 코리아에 출연한 적 있고 인기상 투표를 홍보했다(...)
  • 지진희 : 소녀시대 수영이 가장 좋다고 한다.
  • 진백림 : 윤아 팬.
  • 차태현 : 소녀시대 좋아하고, 그중 제시카가 가장 좋다고 한다. 1박 2일에 윤아가 출연했을때 가장 좋아했다.
  • 천정명 : 여유만만에서 소녀시대 팬이고, 소녀시대 태연과 윤아가 이상형이라고 한다.
  • 최민식 : 매 인터뷰마다 언급해서 유명해졌다(...) 니들이 소녀시대야? 소시가 광고하던 시절의 비타500을 마시고 있었고, 소원을 말해봐 뮤비를 보며 소원을 빈다고 한다. 무서운 삼촌팬 3
  • 진혁 : 율빠다. 강심장에 나와서 컴퓨터에 유리 플레이어를 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플레이어는 소시지닷넷에 있는 유명 플짤(...)
  • 추성훈 : 이분도 소원으로 추정. 셩빠로 보이며(자기 마누라인 야노 시호 앞에서 대놓고 말했다(...).) 트위터에 앨범 구매 인증을 하기도 했다.무서운 삼촌팬 4
  • 타이거JK : 참조(...)
  • 컬투 : 김태균과 정찬우 둘다 소녀시대가 좋단다. 그 중에서도 제시카, 써니를 좋아한다고 한다.
  • 케이윌 : 소녀시대 삼촌팬. 서현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 티파니와 오빠나빠라는 듀엣곡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크라잉넛 경록
  • 타하라 : 가수
  • 토쿠이 : 일본 개그맨
  • 통발러브 : 철권 프로게이머. 소원이며, 카드 코멘트에 보석보다 빛나는 티파니라고 쓰고 다닌다.
  • 파스포 멤버들 : 일본 아이돌. 세 멤버 모두 소시 콘서트에 다녀왔고, 블로그에 팬이 되었다고 언급. 그중 마키타 사코는 제시카를 향해 미친듯이 핥겠다며, 제시카님으로 ‘님’자를 붙이지 않는 분도 있습니까? 제시카’님’에서 ‘님’자를 빼도 괜찮습니까? 나에게 그런 용기는 없습니다.’ 라 발언하고 팬아트도 그린 유명한 싴빠다.
  • 퍼퓸 : 일본 3인조 아이돌그룹. 소녀시대의 팬이라 밝히며 직접 소녀시대와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소녀시대 런데빌런 가사 중 '역겨운 perfume'이 있어 슬펐다고(...) 이에 티파니가 가사를 바꿔 불러주었다.
  • 하세가와 요헤이 : 양평이형. 일본 콘서트에 초대받고 트위터에 다시만난세계 연주에 대한 글을 올렸다. 소덕 다 된듯(...).
  • 하일성 : 야구 해설위원. 소녀시대 팬이다.
  • 홍진호 : 태연과 제시카의 팬이라고 한다. 오영종도 팬이라고 밝혔는데, 이에 태연을 선임과 태연을 두고 경쟁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좋아하는 연예인도 두글자 2014년 라디오에 나와 한번 더 태연 팬이라고 밝혔다.
  • 황정민 : 걸그룹 중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중 수영과 효연, 윤아가 가장 좋다고.
  • AKB48 몇몇 멤버들
  • B1A4 멤버들 : 숙소를 지키는 수호신으로 소녀시대 브로마이드를 걸어놓고 있다고 한다. 그중 바로가 진성 소원이라 별명에 차소원도 있고, 예능에 나와 자주 소녀시대 춤을 추고, 팬사인회에선 팬에게 소시 앨범을 선물받았다. 탱빠인듯 하다. 아갓보 무대 보고 그렇게 춤을 잘추시는줄 몰랐다며 다시한번 반했다고 이상형이라 밝히기도.
  • LG 세이커스 김영환 : 농구선수. 팬이라고 밝혔다.
  • sg워너비 : 이석훈은 제시카 팬, 김용준은 윤아 팬이라고.
  • SK 와이번스 게리 글로버 : 뜬금없이 인터뷰 도중에 난 한국에서 소녀시대가 제일 좋다고 소원 인증.
  • SK 와이번스 김광현 : 융빠. 시상식 희망파트너로 윤아를 꼽았다.
  • SK 와이번스 카도쿠라 : 일본 고지 캠프에서도 게리 글로버와 DMB로 소녀시대 영상자료를 챙겨볼 정도로 팬이고, 특히 융빠라고 한다.
  • SS501 허영생 : 탱빠다. 절친노트와 라디오 스타에서 태연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한듯. 화려한 외출에서도 김현중이 '영생씨가 태연씨를 정말 좋아해요'라고 폭로했다.
  • V.O.S : 소녀시대 전체를 좋아한다고. 이중 경록은 이상형이 윤아라고 한다.
  • 2AM 멤버들 : 임슬옹정진운이 서현 빠. 특히 정진운은 자기 비밀번호를 서현짱으로 정할정도로 팬이다. 반면 조권은 국내 걸그룹 1등 미모는 윤아라며 이상형으로 밝혔다.
  • 2PM 멤버들 : 닉쿤과 찬성이 융빠라고 한다. 닉쿤은 이상형 월드컵에서 윤아를 선택했다. 반면 옥택연은 유리가 좋다고. 장우영, 김준호는 태연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 준수는 서현빠.
  • 4MEN : 다들 소시 팬임을 인증했지만 특히 신용재가 열렬한 탱빠라고 한다. 태연과 함께 듀엣할 자작곡까지 만들어둔 상태지만 SM이 받아들이지 않는 상태. 뭐하는 짓거리냐 에셈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태연씨 라디오할때 처음 뵈었는데..아름다우시더군요..'라 발언. 지금은 둘이 동갑잠깐?이라 친구먹은 듯 하다.

일본 아이돌 중에서도 소원이 많은데, 일본 예능프로를 보면 소녀시대 콘서트가 열릴 때마다 간다는 사람이 많다. 그밖에도 뉴욕 주립대 총장의 딸이 소녀시대의 팬이라 콘서트에 아버지와 함께 참석했는데, 한국에 주립대 분교를 유치하는데 꽤 영향이 있었다고. 굽네치킨 사장과 미에로 사장이 소원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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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경우에는 소련빠/덕이나 소빠로 많이 표기한다.
  • [2] 사족으로, 영어 단어 Sone은 소리 크기의 단위를 상대적으로 나타내는 도량형이다.
  • [3] 같은 라틴 문자 표기의 지명도 있다(...). 소네역 참조.
  • [4] 어느 나라든 안 그렇겠냐만은 음악, 영화, 뮤지컬 등 한국의 수많은 문화산업의 수입의 비율은 여성들에게 의지하고있다.
  • [5] 개인 슬로건은 각자 응원하는 멤버, 활동하는 사이트마다 각자들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된다.
  • [6] 콘서트가 열리기 며칠 전 몇몇 팬사이트에서 멤버별로 개인 슬로건을 제작하는 이벤트를 연 적이 있는데, 만약 개인 슬로건이 제작된다면 팬덤의 정체성과 분위기가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한 팬들이 각 팬사이트들에 강력하게 항의하여 취소됐다. 현재까지도 소녀시대 팬사이트들은 콘서트용 개인 슬로건을 제작하고 있지 않다. 만약 개인 슬로건이 제작되었다면 멤버별 세력을 줄세우는 것이나 다름없게 될 테고, 이는 팬들 간에 감정싸움으로 비화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팬덤이 파편화되기 시작하는 건 아주 사소한 사건들로부터 비롯된다.
  • [7] 그러나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인 샤이니, f(x), EXO 공홈 팬보드의 경우 평소에도 많게는 시간당 10개 이상의 글이 올라가는 반면, 소녀시대 공홈 팬보드의 경우 소녀시대 멤버들의 각종 기념일에도 하루에 50개 이상의 글이 올라가는 일이 거의 없는 탓에 최근 들어 이러한 평가는 신빙성 측면에서 의심을 받고 있다.
  • [8] 이는 소녀시대가 일본에선 그냥 아이돌이 아닌 '댄스음악 뮤지션'으로 마케팅을 하고있어서기도 하다. 우리나라야 브아걸도 아이돌 취급하지만 일본의 음악시장은 미국 다음으로 규모가 크기 때문에 '뮤지션'과 '아이돌'의 카테고리를 나누는게 가능하기에 볼 수 있는 일.
  • [9] 물론 기존에 있던 팬덤들이 쓰던 별명과 겹치는게 있는 탓에 타 팬덤들과 잡음이 약간 있었다.
  • [10] 소퀴벌레라는 용어의 어원이... 1.어느 갤이든 소원은 존재해서, 2.2008년 소녀시대 안티가 절정 일 때 코갤 내 원더걸스 팬들이 소원들을 멸하려고 소녀시대 각종 루머랑 구설수, 안티 사진으로 소원들을 핍박했으나 오히려 바퀴벌레 마냥 코갤 내 소원 인구수가 더욱 증가, 3.현재진행형이다(...), 4.지구가 멸망해도 끝까지 살아남을 기세(...) 이 외에도 디시에서 원더걸스 팬은 원생충, 카라 팬은 카멸구, 투애니원 팬은 투매미라고 부른다.
  • [11] 이특 및 려욱 트위터 테러 사건 당시 당사자 중에는 여고생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었으나, 그 여고생들도 결국에는 남덕들과 어울려 지내는 과정에서 그 호전성과 피해의식을 띠었다고 볼 수 있는 지라 신빙성이 아주 없지는 않다.
  • [12] WINNER가 들어갈때쯤 태티서가 컴백한 덕분에 언어 그대로 완벽한 상부상조가 가능했다.
  • [13] 사실 이 부분에서 논란이 있는 게, 인기가 별로 없는 스페셜포스 리그에 대한 대안책으로 소녀시대를 초청한 주최측의 계산이 문제라는 의견도 있다.
  • [14] 참고로 이 함급은 세계 최초의 핵추진 항공모함이다.
  • [15] 태연이 그때 사인에 "꼭 10승 해주세요."라고 적었는데 정말 그 시즌 10승을 올렸다! 퍼펙트나 20승을 해달라고 부탁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