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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종 변경일자: 2017-11-23 14:51:21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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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당시 로고
(1990년 4월 ~ 199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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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5월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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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중인 로고
(2000년 11월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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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고미[1]
(2004년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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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디자인의 고미
(2012년 ~ 현재)
슬로건 내일을 봅니다 SBS[2]
정식명칭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영문명칭 SBS
설립일 1990년 11월 14일
대표자 이웅모(SBS 사장, 2013년 취임)
업종명 방송사업 및
문화서비스업
광고사업
상장유무 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시장 코스닥시장
(1999년 ~ 2003년)
유가증권시장
(2003년 ~ 현재)
주식코드 034120
편입지수 코스피지수
KOSPI200
소재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61 (목동)
링크 홈페이지

대한민국의 지상파 방송국
KBS EBS MBC SBS

목차

1. 개요
2. 사옥
3. 역사
4. 특징
4.1. 정치적 성향
4.2. SBS의 덕력
4.3. 성우 캐스팅 및 더빙
4.4. 병맛 넘치는 아이템의 사례
4.5. 스포츠 방송국
4.6. 기타
5. 사건사고
5.1. 2011년 가요대전 논란
5.2. SBS 8 뉴스 노무현 대통령 비하 이미지 사건
5.3. SBS 연세대 변형로고 사용사건
5.4. SBS 세상에 이런일이 단오풍정 노무현 대통령 합성 이미지 사건
6. 기타 이야깃거리
7. SBS 네트워크 협정 가맹 민영방송
8. 해외 제휴 방송국
9. SBS미디어넷 소유 채널
10. 송출 현황
11. 주요 프로그램
11.1. 뉴스 프로그램
11.2. 드라마 및 시트콤
12. 종영 프로그램
12.1. 흑역사
13. 아나운서
14. 참고항목

1. 개요

1991년 창립한 대한민국민영방송이자 지상파 방송이다. AM 라디오(792㎑)[3]1991년 3월 20일, TV(CH 6)는 그 해 12월 9일 개국[4]해 방송을 시작했다.

초창기에는 여의도 광장 옆 영건설 본사에 방송 사옥이 있었으나 2004년 3월 1일 양천구 목동의 신 사옥으로 옮겼다.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일대를 시청 권역으로 개국하였다. KBS, MBC 양대 체제를 3사 체제로 재편한 장본인이다.

더 이상 정식명칭이 서울방송(Seoul Broadcasting System)이 아니란 것에 주의. 개국 당시부터 2000년까지는 'sbs 서울방송'이라는 상호명을 사용했지만 2000년 3월에 '㈜SBS'로 변경했다. 한글 표기도 '에스비에스'. 비슷한 케이스는 LG그룹, SK, KT&G, YTN, JTBC가 있다. 참고로 KBS가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중계권을 두고 뉴스에서 '서울방송'이라고 칭하자 이에 정정보도를 요구해서 받아내기도 했다 흠좀무.

별명으로 스브스[5], 시방새[6], 신봉선, 상병신, 섹보섹, 소방소, 수비수 등이 있다. 사실은 SM Best Supporter 의 약자라 카더라.[7]


위키러들의 메인스트림인 오덕 계층에게는 극과 극의 평을 듣는 방송사이기도 한데, 카메라 워킹이 SBS 인기가요에서는 의 한 수 취급을 받는데 반해 SBS 스포츠중계는 神급 취급을 받기 때문.(...) 그러면서 무슨 깡으로 올림픽 독점중계 한다냐

2. 사옥

SBS 사옥의 변천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여기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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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 1990년 개국 때부터 2004년 사옥 이전까지 쓰였던 서울 여의도 구 사옥. 현재 이 건물은 폭파 해체되고 태영건설 여의도 신사옥이 지어졌다. 사진은 목동으로 이전한 후인 2004년 경의 모습이다. 그 이전의 모습은 위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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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 목동에 위치한 현 사옥, 2004년부터 쓰이고 있다.

사실 원래 목동사옥을 처음 착공 할려할때 50층으로 크고 아름답게 높게 지을려 했으나 IMF 사태여파로 계획이 수정돼 20여층으로 건물을 준공했다 .이게 다 김영삼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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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현로 111(탄현동)에 위치한 일산제작센터, 예능, 드라마 제작을 위한 공간으로 SBS 컨텐츠 제작의 요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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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 서울 강서구 양천로 442(등촌동)에 위치한 공개홀, 콘서트, 대형 음악회, 개그 프로, 연기대상 등의 컨텐츠 제작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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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그림 (Unknown)]

  •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82(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 SBS 프리즘타워, 등촌동 공개홀에서 하던 공개방송이나 예능 제작 등을 전담한다.

1991년 개국 당시에는 KBS, MBC와 함께 서울 여의도에 자리를 잡으며 방송을 시작하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1990년대 동안에는 이들 지상파 3사가 한 자리에 있다고 하여서 여의도 방송가라는 말이 생기기도 하였다.[9] 방송사 개국 10년을 넘기고 회사규모가 커지게 되면서 2004년부터는 여의도 시대를 마감하고 양천구 목동에 자리를 잡으며 목동 시대를 개막하였다. 지상파 방송사 중 가장 먼저 여의도를 떠나게 된 방송사. 그 뒤를 이어 2014년에 MBC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로 이전함으로서 이제 여의도에는 KBS 혼자 남게 되었다.

3. 역사

1980년 언론정화위원회의 언론통폐합 조치로 인해 전국방송망을 가진 방송사는 유럽식 2공영체제로 강제 개편되었다. 그러나 1987년 이후 민주화가 되고, 올림픽을 전후해 광고시장이 급격히 팽창하며 TV광고의 적체현상이 심각해지자[10][11] 민영 방송사를 다시 출범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 일각에서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건설회사였던 (주)태영건설이 이에 관심을 보였던 것.[12] 다른 재벌들이 구 방송법에 묶여 있는 덕택에 가능한 일이었다. 노태우 정부 당시 SBS 윤세영 회장과 최병렬 공보처 장관과의 친분 관계로 방송사업권을 따낼 수 있었다.[13] 물론 민방 설립에 대해 반대 목소리도 만만치 않게 나왔는데 서기원 사장이 KBS 노조의 파업에도 KBS 사장직에 안착하는데 성공하면서 KBS가 다시 친정부적인 성향으로 돌아왔던 상황이었던데다가 3당 합당이후 민자당이 개헌선을 넘었을정도로 야당의 세가 악화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친정부적인 방송국을 또 하나 만든다는 얘기도 있었고 거기에다가 과도한 시청률 경쟁으로 오락화가 더 가속화 될 것이라고 예측했기 때문이다. 물론 민자당에선 이런 반대의견 따윈 쌩까고 방송법 개정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 참고로 이 예측은 개국후에 상당부분이 실현되었다.

허가 사유가 여의도에 사옥이 있어서... 조선일보 조차도 단군 이래 최대의 비리라고 깠을 정도였다. 특히 동양방송(TBC)를 신군부에게 강제로 빼앗기고나서 이를 되찾기 위해 절치부심했던 삼성그룹중앙일보는 분통을 터뜨릴 수 밖에 없었다. 민방 허가가 난다면 동양방송 원상회복이라는 명목을 갖고 있는 자신들이 허가 받아야 마땅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또한 당시 정부당국에선 KBS 라디오 서울(구 동아방송) 채널을 SBS로 이관시켰는데 원 주인인 동아일보에선 이에 대해 비분강개했고 이후 노태우 정부를 까게 되었다.[14]

출범 당시에는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양대 방송사에서 스카웃되거나 혹은 기회를 찾아 이적한 인력들이 일본 민영을 잘 베껴서 꽤 그럴듯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냈다. 오후9시로 굳어져 있던 메인뉴스 타임을 분리하여 오후8시[15], 오후10시에 메인뉴스를 방영하기도 했고[16] 각종 이슈를 센세이셔널하게 다루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현재까지도 롱런하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심지어 개국 당시에는 특집으로 팀 버튼의 '배트맨'을 외화편성해서 놀라움을 사기도.[17]

개국 당시까지는 KBS나 MBC와는 달리 전국적으로 방송되지 못하고 서울특별시인천직할시경기도지역에 한정해서 방송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SBS를 볼 수 없었으며 굳이 보려면 서울이나 경기도 등으로 원정을 나가서봐야 했을 정도였다. 서울에 왔던 시골사람이 SBS를 보고 SBS가 뭐시여?, KBS나 MBC는 눈감아도 알갔는디 SBS인가 KBS인가 그갓은 모르겠네잉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으니. 사실 이 때까지의 SBS는 지방 민영방송 체제가 출범되기 전의 시절이라 그 당시까지는 어쩔 수 없이 서울과 경기도 지역 등에서만 방영되고 볼 수 있었던 그야말로 듣보잡 시절이었다. 이것은 TV 뿐아니라 라디오에서도 마찬가지였으며 아예 서울을 벗어나게 되면 SBS 방송이 나오지 않게 되어서 청취를 못하게 된 경우도 생겼다.[18]

드라마 모래시계를 VTR 테이프로 녹화해서 비수도권에서 몰래몰래 돌려보던 게 유행한 이후로, SBS의 존재가 비수도권에도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하여튼, 이 드라마는 그냥 듣보잡 지방방송사[19]대한민국 제3방송사로 키워준 1등공신임은 부정할 수 없다.

현재는 지방 가맹사 방송국(아래 참조)과 연결하여 전국 방송 네트워크를 구축한 상태. 1993년에는 용문산, 관악산 TV중계소가 완공되어 난시청 해소 및 종전의 어두운 색감과 화질[20]을 전면 개선했다. 그리고 국내 최초(이자 유일 그리고 마지막[21]) AM 라디오 스테레오 방송을 시작했다. 1996년에는 파워FM(FM 107.7㎒), 1999년에는 러브FM(FM 103.5㎒)이 차례로 개국했다.

KBS, EBS나 MBC와는 달리[22] 완전한 민영방송사다. 이 때문에 타 방송국과는 달리 상업적인 성격이 강하며, 방송의 질을 올리기 보다는 돈이 되는 방송을 주로 하기 때문에 인터넷 VOD 서비스를 한국 방송 가운데 최초로 유료화하는 등의 사건으로 인해 상당한 욕을 먹기도 한다.

2010년부터 MBC 뉴스데스크가 연성화 되면서 '예능데스크'라는 별명을 얻은 것과는 달리, SBS는 뉴스 제작 퀄리티가 갑자기 확 올라갔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고유가 시대라서 좋은 점"같은걸 터뜨리던 동네임을 기억한다면..) 아이템 기획력에서는 아직 MBC보다는 조금 스트레이트한 감이 있지만 불과 1, 2년 전에 비해 그림이나 입체적 구성 등 리포트의 기본 포맷이 상당히 견실해졌다는 평. 이 시기부터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을 추월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완전히 추월한 듯 하다. 하지만 지상파 후발 주자이자 케이블 뉴스채널, 종편 등의 추격을 너무 신경썼던 것인지 특종 경쟁에 지나치게 목매달다 병크를 가끔 터뜨린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장자연 편지 사건.[23] ...그리고 이게 등장했다.http://www.dogdrip.net/xe/index.php?mid=dogdrip&page=1&document_srl=5646803 본격 SBS 뉴스 예능화 선언. 주인공은 바로 이한석 기자. 벌써 디시 합필갤에서 필수요소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호평을 받던 중, 2013년 8월 20일, SBS 8 뉴스에서 대형 사건을 일으켜버렸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 유저가 故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의도로 제작한 워터마크가 박힌 자료를 그대로 방송에 내보낸 것. 자세한 내용은 SBS 8 뉴스 노무현 대통령 비하 이미지 사건 항목 참조.

9월 27일에는 스포츠뉴스에서 위 사건과 같은 사이트 유저가 제작한 연세대학교 심볼마크를 왜곡한 로고를 내보내 물의를 빚기도 했다.

4. 특징

4.1. 정치적 성향

2010년경까지만 해도 보수 성향의 사람들에게는 꽤 호의적이나, 진보 성향의 사람들에게는 대차게 까이는 방송이었다. 주로 보수적인 보도성향을 많이 보였기 때문인데, 실은 역사적인 이유가 있다. 그도 그럴 것이, SBS가 개국 당시 빼내 온 인력 중 상당수는 KBS 출신이었던 것. (80년대 KBS뉴스 떠올리면..) 그리고 앞서 언급된 탄생배경에 따라 민자당계 정치인들과의 관계 또한 무시하기 힘들었고, 거기에다가 상업방송사라는 태생의 한계도 한 몫 할 것으로 보인다. 경영진의 입장에서는 광고주와 주주의 직접적 압력이나 혹은 평소 선호 노선에 구애받기 십상이므로.[24]

그러나 이것도 20세기의 이야기이고, 최근에 입사한 인력계층은 오히려 꽤 진보적인 성향의 사람들도 많다는 업계의 평이 있다. 거기에 [25] 이명박 정부 들어서면서 KBS, MBC의 논조가 보수화된 틈을 타(물론 이들 방송사의 논조가 보수화 된 이유는 소송방지를 위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보수적인 논조를 다소 완화시켰다.근데 사실은 MBC와KBS가 워낙에 많이 보수적으로 변해서 SBS가 진보적으로 보인카더라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2012년 들어서는 진보계층에서도 비교적 환영받는 목소리가 많다. MBC와 위치가 역전되었다. 또한 논조가 중도화된 것과는 별개로, 그래픽이나 뉴스 코너 배분 등, 제작 품질 자체도 2011년 쇄신 이후 상당히 상승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 물량빨 다량의 인력이 붙어서 아이템을 뽑는 KBS에 비하면 다소 스트레이트성 보도 경향이 남아있다. KBS가 공영만 아니면 벌써 뉴스시간대에 약빨고 남았을거에요

하지만 2013년 11월 28일 이웅모 SBS사장 체제가 들어서면서 방송계 안팎에선 SBS뉴스 ‘보수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SBS 일부기자들은 “사장인사와 보도는 큰 관계가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으나, 한 달 정도가 지난 ‘이웅모 체제’의 SBS 뉴스는 이전에 비해 ‘날카로움’이 사려졌고, 존재감도 약해졌다. ‘정부비판’ 리포트 역시 예전에 비해 약해지거나 점점 무뎌지고 있다.그래도 M.K본부에 비하면 엄청 날카롭다

2014년부터 SNS 'SBS 뉴스' 를 통해서 보여주는 정치성향으로 봐서는 JTBC와 상당히 유사해졌다. 뉴스에 스토리 텔링이나 드립을 섞은 '스브스뉴스' 라는 브랜드까지 새로 만들었다(...) 궁금한 이야기 Y?

4.2. SBS의 덕력

오덕력은 KBSMBC의 중간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과거의 일이지만 한때는 개국 당시였던 1990년 이후에 국민학교 세대들에게 인기를 받았던 슈퍼 그랑죠, 피구왕 통키, 달려라 부메랑, 몽키삼총사 등의 애니메이션은 물론 1990년대 후반 카드캡터 체리, 마법기사 레이어스, 기동전함 나데시코(SBS에서 기동전함 나데카라는 이름으로 방영), 대운동회(화이팅 대운동회란 이름으로 방영),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우주의 기사 테카맨로 방영) 등 각종 오덕애니를 방송했던 적도 있다. 이때가 이른바 ("만화왕국 SBS")라는 캐치카피를 내던 SBS 지상파 애니방송의 리즈시절. 99년까지만해도 케이블 TV가 전국적으로 보급되지 않았기때문에, 투니버스보다 SBS에서 방영해준 만화들이 친숙한 시청자들도 제법 있었다.[26] 2006년에는 일본 현지의 대세이던 '두 사람은 프리큐어'를 방영해 일부 오덕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으나 시청률이 신통치 않아(...) 1기만 방영하고 끝냈다.[27] 이런 것도 있고 심지어 2011년 6월에는 한국어 보컬로이드 시유야마하와 같이 만들기도 했다.[28]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2014년엔 아트텍은 뉴스텍과 합병해서 A&T로 변경했다.

특히 1990년대 초반에 방영했던 슈퍼 그랑죠, 몽키삼총사, 피구왕 통키 등이 방영되는 날이면 국민학교 세대 어린이들이 SBS를 틀어달라며 부모님께 떼를 쓰기도 했고 신생 방송국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애니메이션을 방영하게 된 영향 때문에 국민학교 세대들에게는 일찍이 알려지기도 한 수준.

그리고 1993년에는 당시 서울방송 시절 사용했던 마스코트 캐릭터인 빛돌이라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자체 제작한 창사기념 애니메이션 빛돌이 우주2만리라는 3D 애니메이션을 방영한 적도 있었다. 그것도 90년대에는 꽤 드물었던 일이었는데 이 애니메이션에서는 3D 입체화면을 볼 수 있는 안경을 착용하고 시청해야 했기 때문에 당시 어린이들로부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자사의 마스코트 캐릭터까지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리메이크하는 위엄

또한 만화방영은 아니지만, 1996년에 일본 오타쿠에 대해 다루는 르포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던 적도 있다. 단 해당 르포의 기획자가 후일 일본문화비평 분야에서는 많은 허점이 드러나 비판을 받는 이규형이라는게 함정이고 몇몇 용어설명이 2% 부족하긴 하지만 심지어 당시 한국언론으로서는 드물게 코미케까지도 취재했다. 어쨌든 간에 당시 한국 공중파에서 저런걸 다룬것 자체가 대단하다. #이것 말고도 5부분으로 나누어져있다. 그 당시까지는 김영삼 문민정부 중엽기의 시절에다가 일본 대중문화에 대한 불허가 짙었던 시절이었고 1998년 김대중 정부시절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전 시절에 1999년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리게 되었던 코믹월드도 없었던 시절이니만큼 더욱 주목을 끌었다.

2004년 베리베리 뮤우뮤우를 더빙 방영 했을 때 어떤 장면에서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던 환상게임 오프닝이 흘러나왔다. 원판에서는 자작곡이 나왔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굳이 따로 만들기가 번거롭기 때문. 이런 사정이 있었을지라도 시청자들과 환상게임 더빙PD였던 신동식은 하나같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다른 더빙판 곡 가져다 쓰는 건 너무하지 않냐"면서 깠다.

모닝와이드에서 데스노트 OST를 사용하기도 하고,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선 세토의 신부가 언급되어 많은 이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는 등,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얼마전에는 헤일로 티저 영상[29]을 신형 군복 관련 뉴스에 써먹는 일까지.... 링크 또한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잔혹한 천사의 테제 연주곡 버전을 쓰기도 했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에 한해선 본좌급이다.
심지어는 2010년 11월 27일자 그것이 알고싶다 백두산 화산폭발 편에서는 모던 워페어2의 BGM 두 곡을 삽입했다.

런닝맨 2010년 10월 31일자 방송분에서는 미연시 파르페 -쇼콜라 세컨드 브류- OST ウワサバナシ가 나왔다. 2011년 1월 30일자 방송분에서는 only my railgun의 전주가 나왔고, 2011년 12월 25일자 방송분에서는 나루토 BGM이 쓰였다. 12년 8월 19일자 방송분에선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bgm이 쓰이기도.

영화공작소에서 Listen!!의 인트로와 끝부분을 bgm으로 쓰고 있으며 기획부분에선 우라온!(케이온의 BD부록 영상. 리츠가 전생에 곱등기였다거나 유이맨! 을 봤다면 그거 맞다.)의 시작의 bgm이 쓰인다.

종영된 패밀리가 떴다에서는 다!다!다!의 브금은 매일 나왔다. 주로 취침할 때 카메라가 밤하늘로 올라가면서 브금이 나왔고 그리고 아침이 됐을때 제목 같은 자막이 화면에 나오면서 브금이 흘러나왔다.

스타킹에서 팽이의 신이 나올때 브금으로 일본 전통악기풍 배드애플이 흘러나왔다.

2011년 1월 12일 드라마 싸인에서 마귀의 제왕, 공포의 사도, 다크레이디도 한방에 쓰러트리는 카드라면서 슈팅 스타 드래곤카드를 보여줬다. 그러면서 좋은 일만 생긴다면서 주인공한테 건내줬다. 2월 3일자에선 주인공이 사고쳤으니 니가 가지고 있어야한다면서 슈팅스타 드래곤을 돌려줬다.

2012년에 정글의 법칙에서 사우스파크 오프닝곡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써먹었다.

그리고 7월 22일 인기가요에 시유가 데뷔한다는 공지가 크리크루에 올라왔다. http://www.crecrew.net/board/notice/42/# 자세한 내용은 시유 항목에서.

개그투나잇의 연관검색어 코너에서는 폿핏포 Ryu☆ 리믹스가 나왔다. #

SBS 8시 뉴스에서 문화 신드롬 된 日 애니 '진격의 거인', 왜?(자동재생 주의)라는 보도가 나갔다. 공중파 메인뉴스에서 홍련의 화살 일본어 파트를 들려주고 있어! 여태까지 일본 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 아래 여러 작품을 소개한 경우는 더러 있었어도 한 작품에만 초점을 맞춰 기사를 할애한 경우는 없었기에 이례적이다. '진격의~' 라는 표현이 유행하는 현상과 패러디물을 소개한 후 거인과 인간의 갑을관계, 나아가 일본과 주변국 간의 관계를 비유한 것이 작품의 메시지라는 내용. 이어서 '여름 극장가에서 사라진 한국 애니메이션' 뉴스가 보도됐다.(...)

2013년 9월 6일자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박살천사 도쿠로의 애니메이션 오프닝 일부분이 삽입, 2014년 3월 25일자에는 데스노트의 L의 테마가 삽입되었다.과연 SBS답다.

2013년 9월 13일자 심장이 뛴다에서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BGM 중 하나인 'Scana felix'가 나왔다.

2014년 1월 10일자 정글의 법칙 미크로네시아 편에선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BGM이 방송내내 흘러나왔다.

2014년 5월 28일자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이승기가 폰으로 보고 있던 애니는 고스트 메신저. 그리고 29일자에서 온라인 게임 폐인 동생이 하던 게임이 소드 아트 온라인.

2014년 12월 경에는 땅콩리턴 사건 관련해서 보도할 때 역전재판관련 등장인물들의 실루엣을 사용했다. 대한항공측을 대변하는 캐릭터의 실루엣은 미츠루기 레이지, 전직 승무원은 역전재판 특유의 삿대질 하는 실루엣.[30]

2015년 3월 4일 SBS 뉴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남편이 정자가 없어요."…혼인 취소 사유될까?> 뉴스를 소개하면서 자사 드라마한 장면(...)을 사용하였다.

2015년 3월 22일 런닝맨 371회에서 페이데이 2의 베인성우겸 DJ인 사이먼 비클룬드가 작곡한 페이데이 2의 사운드 트랙 인 'Razormind'가 나왔다.

4.3. 성우 캐스팅 및 더빙

외화 더빙은 개국 초기부터 90년대 말까지는 그럭저럭 준수했다. 그러나 그 이후부터는 타방송사에서 했던 외화를 더빙하게 될때는 특정 배우의 영화는 같은 전담 성우를 기용하지 않고 이리저리 바꾸는 일이 잦았다[31] 이러다 보니 들쭉날쭉하고 호불호가 꽤 갈렸다. 하지만 대놓고 특정 성우 밀어주는 MBC에 비하면[32] 나은편.

애니메이션 더빙도 타 방송사를 능가하는 극악 중복으로 유명하다. 지상파 3사 중 유일하게 성우 공채를 하지 않아 전속 성우진이 없다는 점도 큰 원인이겠지만.. 그러나 1998년 자사에서 제작한 기대작이었던 스피드왕 번개의 경우 갈락티코급으로 유명 성우들을 대거 기용하기도 했다.[33]

무슨 방송을 하든 자막은 90% 이상 병맛을 지닌다. 이 병맛 자막들은 타방송사에서 패러디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영웅호걸에선 덜 하다 싶었다가, 2011년 설 특집 예능 '아이돌의 제왕'에서 다시 화려하게(?) 부활했다. 은근히 컨셉으로 밀고 있는 듯하다.

성우 캐스팅 문제나 편집의 문제는 순전히 인력 부족에 의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외부에서 볼 때와 달리 SBS 내부에서 보면 일단 제작부서인 PD 숫자 자체가 현저히 타 방송에 비해 적다. 업계최강의 연봉[34]으로 다독거리고 있긴 하지만, 대우만 지상파 수준이고 인력환경은 케이블에 버금가는 수준이다.(하긴 요즘 케이블은 1인 제작도 하더라..) 그리고 PD는 돈이라도 많이 주지, 제작실무 파트는 아예 그 자체를 SBS 뉴스텍/SBS 아트텍 이라는 자회사로 분사를 시켜버리기도 했다. 역시나 상업방송... 이랄고 해야할까... 이래저래 참기름 팍팍 짜이고 있는 셈.[35] 뭐랄까 현장인력들은 매우 재기발랄한데 상부에서 뭔가 꽉 막혀있는 이미지가 있다.(업계 시각으로 보면) 하지만 SBS 뉴스텍와 SBS 아트텍는 2014년 5월에 SBS A&T로 다시 통합이 되었다. 이는 분사 시킨지 16년만에 다시 통합이 되었다.

그래도 이상한 게 애니메이션의 경우 90년대 말에 방영한 것들은 이상하게 평이 좋다. 슬램덩크라든지, 슬레이어즈, 카드캡터 체리라든지... 전반적으로 다 초월더빙이나 휼륭한 더빙이란 소리를 들었다. 특히나 슬레이어즈는 투니버스와 동시기 방영이었고 둘 다 심혈을 엄청 기울인 희대의 대결이었는데 둘 다 평은 나쁘지 않았다. 단지 리나 인버스 연기를 누가누가 더 잘했나가 현재까지의 떡밥으로 남았을 뿐...

하지만 이것도 더 이상 무의미 한게 애니메이션 케이블 채널이 많아지면서 애니메이션 편성은 거의 드물게 편성하고 있고 영화특급이나 시네클럽 같은 더빙 영화 상영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전부 폐지 되었고 특선영화도 영화 이터널 선샤인 이후로 방영이 되지 않고 있으며 외화시리즈도 방송 개국 이래로 90년대까지는 계속 나왔지만 2001년에 방영한 미국 NBC 드라마 프로파일러 시즌 1 끝으로 중단하였다가 4년후에 천사들의 합창 멕시코판#이 방영 시작으로 외화시리즈가 다시 재개 되었으며 이후 로마, 넘버스, 프리즌 브레이크, 닥터 하우스, 히어로즈 등이 방영 되었지만 잦은 방영시간의 변경으로 인해 대부분 시즌 1~2개만 방영된것으로 끝으로 중단 되었고 중국 드라마 이소룡 전기 끝으로 외화시리즈 맥이 다시 끊겼다.

4.4. 병맛 넘치는 아이템의 사례

민영방송답게 초창기부터 예능방송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이에 타 방송사 출신의 아나운서 뿐만 아니라 타 방송사의 공채 출신 코미디언들을 대거 영입해서 1990년대에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많이 방송했었다. 그리고 SBS 자체 공채들도 나름 활약을 하기도. 심현섭이나 김구라가 SBS공채로 유명한데, 물론 당시에는 모두 무명이었다.(...)

2000년대 들어 무리하게 코미디를 재건하려 했다가 대망. 유재석까지 영입을 했음에도.(...)

오박사네 식구들,LA 아리랑으로 시작으로 순풍 산부인과,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로 대변되는 시트콤 시리즈(OK 목장과 아빠는 시장님같은 흑역사 무존재 작품도 있었다.)와 2000년대 초중반의 X맨을 찾아라가 대박을 내면서 예능의 강자로 군림했지만.....

시트콤 장르가 점차 식상해지고 X맨으로 시작된 억지감동과 억지연애구도, 거기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자막을 남발하여 시청자들에게 빈축을 사고 있다.

물론 1990년대 말에 방송한 호기심 천국좋은세상 만들기와 같이 재미와 감동, 그리고 지식까지 잡는 프로그램은 호평을 받기도 했다. 다만 무리하게 나갔다가 TV 대발견같은 흑역사 사례도 만들었다.(...)

2007년 이소연우주관광을 기획하여 붐을 유도하려 했는데 이런저런 트러블로 인해 그냥 미수에 그쳤다. 당시에도 인기 없었고, 지금은 떡밥이 다 쉬었음에도 아직 미련을 못 버린 듯. 일본 TBS는 잘 했는데 우린 왜 안되는거야 왜 라고 말하고 싶을듯(TBS가 기자를 우주에 보냈었다)

패밀리가 떴다 이외에 제대로 된 예능프로가 없는 상황을 타개하고자 금요일 시간에 방송하는 프리미엄 드라마를 폐지하고 예능 프로 3개(연애시대, 절친노트, 좋아서)를 연달아 편성해 가장 성공하는 예능 프로를 키우겠다는 승부수를 띄웠으나 대차게 말아먹고 절친노트만 살아남았다. 그리고 절친노트는 2010년에 종영했다. 예능국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보다 교양국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더 재미있고 시청률도 높은 독특한 방송국이기도 하다.

해외프로그램 관리도 문제가 많아서, W.I.T.C.H.에다 말도 안되는 제목을 갖다 붙이지 않나, Winx Club을 멋대로 "Winx friends"로 바꾸고 그걸 한글로 적었다. 한술 더 떠서 같은 채널에서 방송되지 말아야 할 앞의 두 프로그램을 (시차가 있지만) 내보냈다.

4.5. 스포츠 방송국

SBS 스포츠야빠축빠 사이에서 욕을 바가지로 먹는 걸로 악명높은데, K리그 중계도 제대로 안 하고, 한국프로야구 중계는 4대 스포츠채널 중 최악으로 악명이 높았다. 한때는 이승엽요미우리 자이언츠 중계 때문에 E!TV에서 중계한 적도 있다(프로야구 방송사들 중 유일하게 HD화질 중계를 적용했지만, 녹화중계라 별 의미가 없다). 게다가 요미우리한테는 몇십억씩 중계료로 뿌리면서, 한국 프로야구 중계는 15억 못내겠다고 중계 안 한다고 굴었다. 야구팬들은 이러한 작태를 비웃으며 SBS 스포츠를 , 시X새, JBS(Japanese Broadcasting System) 등으로 부르고 있다.

덧붙여 EPL 중계권을 MBC ESPN에서 강탈해오고, 엑스포츠까지 인수를 해버려서 더욱 까이는 중. 게다가 SBS 미디어넷 산하에 SBS ESPN을 따로 출범시키고, 2009년 12월 28일 SBS CNBC로 채널을 바꿈으로서 엑스포츠는 결국 흑역사가 되고 말았다.

실은 골프 중계를 제외하곤 전부 안습[36]. 그나마 김연아를 낚아서 피겨 스케이팅 중계도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37] 그 외의 종목 중계시 '정규방송관계 절단신공'이 가장 많이 발동되는 채널로, 2002-03 KBL 챔피언 결정전 5차전의 절단신공은 두고두고 욕을 먹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2007년 프로야구 올스타전 절단 신공이 있다. 이 사건으로 김태균은 별명 하나를 더 획득하였다.

(그런데 스포츠팬 입장에선 좀 그렇지만 경제채널로서 SBS CNBC는 주식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꽤 전문적인 채널로 호평받고 있다. 이건 SBS가 아니라 NBC 미디어의 힘이겠지만)

SBS ESPN의 론칭에서 보듯 나름대로 외형적인 투자는 엄청 해대고 있다. 하지만 그다지 포텐셜이 터지지는 않는다는 게 안습. 과거에는 'SBS축구'채널을 론칭했다가 결국 팔아먹은 사례도 있다. 이 채널은 지금은 SBS Plus 채널이 됐다.

게다가 한술 더떠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중계권 독점을 비롯하여 공영방송사인 KBSMBC에게 마치 "엿먹어라"라고 놀리듯 2016년까지의 모든 월드컵과 올림픽 중계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다. 근데 장애인 올림픽은 중계를 안 하고 하이라이트만 약간씩 방송해주고 있다. 이뭐병...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시작하기 전 이와 관련된 논란이 문제가 되면서 특히 KBS와는 사이가 벌어질 대로 벌어져 결국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둘러싸고 KBS가 SBS를 상대로 고소미를 먹이는 사건까지 발생하기도.

이와 관련하여 인터넷 곳곳에서 키배가 일어나는 등 수시로 논란이 일어나고 있으며, KBS와 MBC는 이에 맞대응하여 분쟁조정신청을 하였다. 회사 이름을 Sports Broadcasting System으로 바꿔도 될듯. 그렇다고 이 방송국 중계의 질이 좋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SBS의 2009년 한국시리즈 7차전 중계 당시 나지완이 끝내기 홈런을 쳤을 때 배기완 아나운서의 "끝났어요 기아 우승"은 이미 전설의 드립이 된 지 오래.

결국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2010년 2월 15일, 밴쿠버 동계올림픽 생중계 중 '일제강점기도 아니고...' 방송사고를 터트리고 말았다.

게다가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 경기에서 이승훈이 금메달을 땄을 때 SBS 제갈성렬 해설위원은 #금메달을 우리 주님이 허락하셨다라는 지상파 사상 초유의 개독 드립을 시전한 데다가 실격처리되는 바람에 금메달을 박탈당한 네덜란드의 스벤 크라머의 오심 판정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등 각종 부적절한 드립을 치기까지 했다. 이건 뭐 봉헌도 아니고...

이후 2010년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중계권 독점과 관련하여 KBSMBC적어도 화면제공이라도 좀 하게 해주라라고 말했으나 SBS는 이러한 요청을 "! 중계권 얻고 싶으면 700억 내놔!"라는 말로 무시했다. 게다가 방송통신위원회의 중재까지 싸그리 무시하며 "정부도 엿이나 드3"이라는 모양새까지 보여주고 있다. 이러다가 평생 SBS가 올림픽이나 월드컵 방송 다해먹게 생겼다.

게다가 길거리에서 시민과의 인터뷰에도 "월드컵 독점 중계권이 있는 SBS의 허락을 받으라" 며 경호원을 동원해 제지하는 병크를 터트림으로써 더욱 대차게 욕먹고 있다. (참고) 이 사실이 알려지자 KBS와 MBC가 뉴스를 통해 신나게 까댄 것은 설명할 필요가 없다. 나중에 '사정을 몰랐던 경호원이 단독으로 판단하고 행한 일' 이라고 언급했다는데 진실은 저 너머에... 적어도 프로리그 중계권 사태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 당시의 KeSPA도 이런 짓은 하지 않았다. (물론 KeSPA가 이후에 하고 있는 짓을 보면 SBS보다 더 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여긴 SBS 항목이니 넘어가도록 한다.)

거기다 2010년 5월 25일 SBS는 월드컵 전 경기를 전부 생중계하기로 하였다. 한 술 더떠 음식점이나 호텔 등 공공시설에서까지 공공시설에서 월드컵 틀면 경기당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1억원이다.라고 말하며 돈독의 극에 달한 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실상 한국 방송계의 코나미 인증을 할 기세다. 다만 비상업적으로 보여준다면 돈 내지 마라라고 뒷걸음질했다.

이뿐만 아니라 월드컵 중계를 이유로 당시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내용을 10분 짧게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김수현 작가에게 했다가 김 작가로부터 트위터에서 돌직구를 맞은 일도 있다. 야~ 신난다!

게다가 그걸로 끝나지 않고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도 이런 조짐이 보이는데 지역예선을 독점중계하는 바람에 아프리카에서 중계하는 것을 모조리 캔슬시킨 적도 있었다.[38]

게다가 언론사에 뭐라고 했는지 이런 기사가 나왔다.

결국 KBS, MBC로부터 고소당했다(관련기사).

하지만 KBS, MBC도 SBS와 비슷한 짓을 벌인 적이 있다.

1996년 AFC 아시안컵 3사풀 파기하고 KBS 단독계약 방송
1997년 98프랑스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풀파기 MBC 단독방송
1999년 브라질축구대표팀 초청경기 KBS 순차방송무시 단독중계권 계약 방송
2001~2004년 메이저리그 MBC 3사풀 파기 독점 계약 단독 방송
2006년 2월 ATC, 메이져리그, WBC 중계권 KBS 독점
2006년 3월 축구대표팀 앙골라전 위의위반 구실로 KBS 중계예정 경기를 3사 동시중계
2006년 3월 WBC 준결승 KBS 단독중계 고집

그러나 그렇다고 SBS를 옹호 할 수는 없다. SBS는 올림픽이나 월드컵의 중계권을 따낸 대다가 6년간 독점방송을 하기 때문에 위의 것에 비해 스케일이 매우 큰 편이다. 결국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부터 공동 중계로 두손 다들었다. 하지만 SBS는 중계따위 하지 않는다는 드립을 침

4.6. 기타

평일 낮 시간대 뉴스를 2시간 편성하고 있다. 오전10시 30분에 SBS 뉴스 - 오전11시에 SBS 생활경제 - 낮12시에 SBS 12 뉴스로 이어지는 구조인데, 이는 원래 '뉴스와 생활경제'라는 한 프로였다가 생활경제가 저녁 '생방송 투데이' 시간으로 옮겨지고 나서 다시 환원되어 이렇게 된 것이다 (..) 다시 통합하면 안 돼?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자사 성우극회가 없는 방송사이기 때문에 소속 성우는 존재하지 않으며 대부분 KBS, MBC 등 다른 지상파 출신 성우들이 투입되었던 편이었다. 대표적으로 성우 박영남, 이규화, 김정애 등이 있다.

개국 당시까지는 주로 KBSMBC에서 활동 및 출연했던 배우나 개그맨 등을 통해서 프로그램 캐스팅을 하였던 편이었는데 코미디언 김병조, 故 이주일, 최양락, 이봉원 등이 SBS에 진출하였던 적이 있었고 한때 1996년 구 신한국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하여 돌아오게 된 배우 이덕화도 SBS에서 복귀 무대를 가졌다.
SBS는 2014년 연말 시상식을 SAF로 통합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배구경기 하이라이트 방송중 화면에 대한일본으로 표기했다.

5. 사건사고

5.1. 2011년 가요대전 논란

SBS 가요대전항목 참조.

5.3. SBS 연세대 변형로고 사용사건

5.4. SBS 세상에 이런일이 단오풍정 노무현 대통령 합성 이미지 사건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방송에서 종이 아트 장인 '만능 가위 손' 송훈씨의 작품과 비교하기 위해 사용한 원작인 신윤복의 단오풍정 그림에 목욕하는 여인을 훔쳐보는 동자승 대신 노 전 대통령의 얼굴이 합성돼 있었던 것이다. 이는 일베에서 노 전 대통령을 악의적으로 비하하기 위해 만든 합성 이미지로 제작진은 이미지가 잘못됐다는 점을 확인하지 못한 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 논란을 야기시켰다. 이미 전례가 많은 SBS 제작진들이니만큼 단순한 실수로 치부하기에는 어려워보인다. #

결국 이런 사건들로 인해 SBS는 자사 DB이미지만 사용할 것이라 한다.SBS, 일베 논란 뿌리 뽑는다 "자사DB 이미지만 사용"

6. 기타 이야깃거리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예행연습을 무단방송해서 가뜩이나 시끄러운 올림픽을 더 시끄럽게 만드는데 일조했다.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똑같은 짓을 자행한 바 있고, 한기총과 한판 붙은 걸로 유명한 '신의 길 인간의 길' 을 냈다.

거기다 이번엔 '길' 4부작에서는 무슬림 이외에는 출입금지인 메카를 성지순례 기간에 잠입해서 찍어오지를 않나, 파키스탄 북부로 들어가 탈레반을 만나지 않나.

DJ DOC의 이하늘이 '강심장 안나가면 음악방송에서 못나가게 한다.' 라고 트위터를 통해 폭로했다. 그래서 SBS에서만 복귀무대를 가지지 못했다. 역시 씨방새. 하지만 방송국마다 이런 관행이 있긴 있는 듯하다.

2010년 연기대상에서도 상당히 논란이 큰데, SBS 드라마가 2010년에 대박이 많이 터진 편이였지만, 유달리 자이언트가 강한 편이였고, 거기에 자이언트에 출연했던 정보석지붕뚫고 하이킥의 쥬얼리 정이라는 바보연기에서 180도 바뀐 악역 조필연 연기를 정말 충실하게 잘해와서 시청자들에게 상당한 호평이였고, 오죽했으면 "대상은 정보석이겠지"하던 사람에게 뒷통수를 쳤다. 정보석이 연기자로써 처음 도전한 이승기도 받은 우수상을 수상하는데 그쳤기 때문.[39]그에 반해 대물로 시청률은 좋긴 했지만, 썩 평가가 좋지 않던 고현정이 대상을 타버려서 "역시 시방새"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디지털방송의 영상과 음질은... 비교는 못하겠지만.. 아날로그 화면과 음질은 타 지상파방송과 달리 구리다.[40]

참고로 2011년 8월 20일자로 지상파 최초로 완전 HD를 구축했다. 참조

2012년 4월 11일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방송에서는 약을 빨고 편집한 개표방송을 선보였다. 만들라는 오락프로그램은 안 만들고 3사 중에서 가장 신경쓴게 티가 난다. MBC의 3D 괴물 아바타나 KBS의 K시리즈 기술에 맞서서 전무후무한 '달리기' 컨셉을 냈는데 그동안 모아뒀던 방송 기술과 자막으로 다져온 병맛저 4시간 가량에 다 쏟아부었다. 특히 강용석 후보 짤방은 넷상에서 아주 난리가 났다. MBC와 KBS에 비해 정말 간결하고 깔끔한 그래픽[41], 개표방송 전 실시간 투표율과 투표 인증샷 업데이트도 시청률을 끌어올린 포인트. 하지만 아나운서가 문제...[42] 나름 성과가 있는지 8.3%의 시청률을 기록, 선거방송 (지상파)꼴찌 를 벗어나 MBC를 제치고 KBS에 이어 2위 시청률을 달성하였다. 한편 선거방송에서 (기술력이나 아이디어에서)늘 1위였던 MBC는 노조 파업과 더불어 데이터 오류를 낸 병크 등으로 부진하여 지상파 중 꼴찌인 4.4%의 시청률로 하락하였다.

그리고 대선에서도 제대로 약빨았다. 달리기는 업그레이드 되어서 영화 친구를 패러디한 친구 달리기, 도로를 달리는 마라톤 컨셉 그리고 후보들이 정글을 탐험하는 정글 탐험[43] 컨셉의 바이폰[44]을 만들었는데 투표율과 개표상황에서 모두 사용하였다.[45] 그리고 출구조사 이후에는 펜싱 바이폰도 선보였다.

2012 선거방송에서의 예상치 못한(?) 성공, 돈을 많이 투자해 주는 예능보다 더 시청률이 높은 교양프로그램, 서브컬쳐 등에서 화젯거리가 되는 프로그램 등으로 인해 뜬금포를 터뜨리는 방송국이라고도 할 수 있다.

2012년 10월 29일부터 KBS 1TV에 이어 두번째로 24시간 방송을 실시했다. 지역민방은 2012년 11월 12일 KNN을 시작으로 전 지역이 24시간 방송을 시작했다.[46]

드라마 덕후들 사이에서 지상파 3사 중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의 관리자가 일을 안 하기로 유명하다. 드라마 메이킹 영상이나 촬영현장 포토스케치 업로드가 부실한 편. 종종 부실한 부가 컨텐츠 때문에 오늘도 드덕들 사이에서는 역시 씨방새는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다.

SBS artect이 2013년 니코니코 총집회 2 까지 앞으로 102일! 에서는 약 40여개 후원사중 하나로 참여했다. 올라온 영상을 바탕으로 불러보았다, 보컬로이드 등을 재현하는 총집회이므로, SeeU때문에 스폰하는듯.[47]

2012년 12월 31일 새벽4시부로 수도권 아날로그 TV 방송 송출을 중단하기 전에 아래와 같은 자막을 띄우고 송출중단 기념방송[48]도 안한채 쓸쓸하게 아날로그 시대를 마감했다.
sbs-analogue-final.jpg
[JPG 그림 (Unknown)]


2013년 11월 10일부터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기술기준개정과 지상파 방송 변경허가에 따라 수도권에서 지상파 3D방송 본방송을 시작했다. 3D콘텐츠를 HD화질로 시청할 수 있게 되었지만 볼 수 있는 시청자는 지상파를 직접 수신하는 가구, 아날로그 케이블에서 DTV 직접 수신 채널을 볼 수 있는 가구에 한정된다. 단말기도 2012년 이전 출시된 삼성전자와 LG전자 3DTV로 외산TV는 제외된다. 이에 따라 혜택 가구는 약 40~50만 가구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SBS는 2D콘텐츠를 3D로 변환하거나 스튜디오 강연 등을 3D카메라로 직접 찍어서 콘텐츠를 마련했다. ‘TV 속 움직이는 세상 더 3D’에서 드라마와 K팝 콘서트를 3D로 변환해 매월 한편씩 10개월에 걸쳐 방영한다. 또 지식 강연 프로그램 ‘2013 아이 러브 인 시즌 4’를 통해 박재희, 강신주 등의 강연을 3D 영상으로 제작했다. 프로그램 앞에 붙는 일부 광고도 3D로 제작했다. 프로그램 방송시간은 토요일 밤 12시 15분이다. #

방송통신위원회가 2013년 11월 15일 발표한 2012년도 방송에 대한 평가에서 79.69점을 받아 EBS를 제외한 지상파 가운데 3위를 기록했다. 심의제재 감소로 전체점수가 전년에 비해 3.41% 상승했다. 기사

2013년 SBS의 수목드라마 라인업은 내 연애의 모든 것을 제외한다면 그야말로 대박이였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부터 너의 목소리가 들려, 주군의 태양,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별에서 온 그대까지 웰메이드에 막장성 없는상속자들을 제외하고 드라마를 계속해서 찍어내며 연이은 성공을 거두면서 SBS는 방송 3사를 통틀어 수목극을 석권하다시피 했다. 실제로 2013년 2월부터 2014년 2월까지 한 두번을 제외하고는 1위를 뺏긴적이 없으니... 다만 2014년 3월부터 방송되는 쓰리 데이즈가 아직까지는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이면서, SBS의 수목극 올킬이 끝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린다. 아무리 못해도 내연모만 하겠어? 다행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은근히 회복되는 추세였지만, 괜찮아, 사랑이야는 운널사, 조총에 밀렸고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아예 1자리 수로 내려가버렸다안습. 하지만 그 다음 드라마가 너목들의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감독의 피노키오. 덕분에 희망적인 관측이 나오고 있고, 실제로 경쟁작인 미스터 백이 하향세를 보이고 왕의 얼굴이 아직 부진한 현 시점에서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피노키오의 후속작인 하이드 지킬, 나에서 다시 침체에 빠지기 시작하였다. 어느 정도 이라면 비슷한 소재인 킬미힐미보다 못나오는 편이고 왕의 얼굴 종영후에 방영된 단막극 고맙다 아들아와 특선영화로 방영된 아이언맨 3보다도 시청률이 못나오고 있으며 부진이였고 수목 드라마 중에서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7. SBS 네트워크 협정 가맹 민영방송

아래에 나열된 방송국들은 SBS와 네트워크 협정을 맺은 민영 방송사들이다. 자체 프로그램 제작 여건이 상당히 열악하고 무엇보다도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서울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선호하기 때문에 많은 프로그램을 SBS로부터 릴레이하는 관계로 SBS의 계열사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더군다나 SBS는 키 스테이션의 역할 또한 하지 않으며 그럴 지위에 있지도 않다. 쉽게 말해서 SBS는 부산의 KNN이나 대구의 TBC처럼 자기네 지역만을 권역으로 하는 지역민영방송 사업자 중의 하나이며, 수도권 지역을 맡고 있는 것이다.

비수도권 민영방송사들이 자체 콘텐츠로만으로는 채울 여건이 안 되는 관계로 전혀 관계 없는 타 방송사의 프로그램을 사와서 재전송 하는 형태인데, SBS의 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사오는 것일 뿐이다.[49]

이러한 속내를 잘 모르고는 SBS의 프로그램을 안 보내준다고 이들 방송사에 "왜 니들 맘대로 SBS 프로그램을 잘라 버리냐?" 며 항의를 하는 시청자도 있는데 이럴 때마다 이들 방송사들은 상당히 곤혹스러워한다. 또한 시청자들의 바람대로 100% SBS의 프로그램만을 보여 주고 싶어도 자체 콘텐츠가 일정비율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는 법규 때문에 그럴 수도 없다. 오히려 제도권에서는 자체 콘텐츠의 비율이 너무 적다는 이유로 '지역 문화의 창달'이라는 지역민방의 원래의 목적과는 달리 'SBS의 중계국으로 전락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하기도 한다.

즉, 극단적으로 말해 아래의 방송국들이 SBS의 프로그램을 전혀 보여주지 않고 100% 자체 방송만을 보여 준다고 하여도(물론, 현실적으로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은 거의 없다.) 해당 지역 시청자들은 항의할 권리가 아예 없다.

8. 해외 제휴 방송국

미국 : NBC
프랑스 : TF1
러시아 : RTR
일본 : 니혼TV[50]
중국 : BTV 북경전시대
홍콩 : TVB
대만 : CTV중국전시공사
베트남 : HTV 호찌민 TV

9. SBS미디어넷 소유 채널

아래의 채널은 계열사인 SBS미디어넷에서 운영하는 케이블 채널이다. 대부분 SBS의 콘텐츠에 의존하고 있으나, 스포츠 계열 채널은 자체 중계도 한다. 하지만 골프 빼고는 안습.

10. 송출 현황

  • 본항에 기재하는 TV 채널은 아날로그 TV와 디지털 TV이다. 아날로그 TV는 2012년 12월 31일인 오전4시에 방송이 종료되었다.
  • 디지털 TV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6-1번이다.
  • 지상파DMB는 각 채널의 C대역을 할당받는다.
  • 채널과 주파수 앞뒤에 붙는 ch.와 ㎒ 등의 단위는 생략한다.

송신소 채널ㆍ주파수 주소
TV 러브FM 파워FM DMB
남 산 44 - - 12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산1-3
백 련 34 - - - 서울 은평구 응암1동 산7-4 (백련산)
장 위 39 - - -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산2-1
파 평 29 - - 12 경기 파주시 파평면 눌노리 산23-5
불 광 29 - - 12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산30-1 (매봉)
관악산 16 103.5 107.7 12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산1-3
광 명 31 - - - 경기 광명시 철산4동 산68 (도덕산)
안 산 - - - 12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산40-1 (노적봉)
성 남 29 - - -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산2-2 (검단산)
운 중 - - - 12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산83
광 주 - - - 12 경기 광주시 경안동 산20-42
광교산 31 - - 12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산52
용 인 - - - 12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산3-1
이 동 - - - 12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어비리 산80-1
안 성 - - - 12 경기 안성시 당왕동 산26 (비봉산)
용문산 29 - - 12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산25-1
포 천 - - - 12 경기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 산98-5 (천주산)
동두천 22 - 100.3 - 경기 동두천시 생연1동 산43-4
계양산 35 - - 12 인천 계양구 목상동 산57-1
인 천 39 - - - 인천 중구 전동 35-13 (자유공원)
만 월 - - - 12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산32-1 (만월산)
하 점 - - - 12 인천 강화군 하점면 이강리 산173-3 (별립산)

11.1. 뉴스 프로그램

주요뉴스만 나열했다. 다른 시간대의 뉴스는 SBS/뉴스 프로그램 항목 참조.

12. 종영 프로그램

13. 아나운서

14. 참고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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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캐릭터 디자인은 '고인돌' 박수동 화백의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면 특유의 그림체를 알아볼 수 있다.
  • [2] 로고송을 소녀시대가 불렀다. 2009년까지의 슬로건은 '사랑과 꿈이 있는 가정의 채널'이었으나 '기쁨주고 사랑받는 SBS'라는 문구를 더 밀었다. MBC의 '만나면 좋은친구'와 비슷한 역할을 했던 슬로건.
  • [3] 본래는 동아방송의 주파수. 언론통폐합 이후 KBS로 넘어갔다가 SBS가 불하받았다.
  • [4] 우습게도 1992년 12월에 개국 2주년이라고 방송하면서 신나게 까였다. 개국 1주년은 어디로 가고? 라디오 기준으로 본 건지? 물론 묵묵히 2000년에는 개국 10주년, 2010년에는 개국 20주년이라고 1년 높여 보도하고 있다.MBC보다 31년, KBS보다 19년 느려서 컴플렉스
  • [5] 사측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별명이다. 흠좀무.
  • [6] 넷에서 사용 빈도를 따지고 봤을 때 SBS의 대표 멸칭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다.
  • [7] 현재의 로고송을 소녀시대가, 그전의 로고송은 BoA가 불렀으며, SM 소속 가수들이 컴백 혹은 데뷔를 거의 모두 SBS에서 했고, 1위(현재의 뮤티즌 송) 수상자 역시 대다수가 SM 소속 가수들이 차지한데서 오는 비아냥 섞인 별명이다. 그러나 2011년부터 신인으로썬 이례적이었던 2NE1 11분 데뷔 무대 등 노골적으로 YG를 밀어주고 있어 아예 인기가요 별칭이 YG가요이고, YG가 대다수 YG 가수들의 SBS 단독 출연을 고수하고 있는 점을 볼때 적절한 별명은 아닌 듯 하다.
  • [8] https://www.youtube.com/watch?v=nm_EXN3pP68
  • [9] 2014년부터 방송국들이 상암동으로 이전하면서 여의도의 위치는 상암동이 계승하게 되었다. 단순 사옥만 따지자면 이곳에는 CJ E&M, YTN, MBC, 중앙미디어네트워크(JTBC GOLF, 카툰 네트워크, QTV, JTBC 포함)가 입주해있다. TV조선채널A, 한국경제TV 등 다른 방송사도 입주 예정이다. 근데 상암은 철길 너머 수색동이 깡촌 읍내 수준인지라 여의도와 신길동의 격차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 [10] 이는 적절한 시기에 방송시간 연장이 실현이 안 된데다가 KBS 1TV의 광고량이 적었기 때문
  • [11] 그 덕분에 SBS는 방송권역이 제한적이었음에도 TV방송 원년부터 흑자를 기록했다.
  • [12] 원래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방송사를 설립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이때 가장 적극적이던 기업 중 하나가 오디오회사 인켈
  • [13] 윤세영 씨와 최병렬 씨는 서울대 법대 동창 관계였다고 한다.
  • [14] "권력이 강탈한 동아방송장물이라면 KBS는 첫번째 장물취득자요 또다른 민간방송두 번째 장물취득자라 하겠으며 5, 6공 정부는 이중으로 장물을 처분한 셈이다. 당시 세론대로 6공 실세와 검은 거래가 있었다면 그것은 장물매매에 다름아니다. 6공정부와 그 책임자들의 부도덕성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군사정권이 저지른 과오를 바로잡는 일이 개혁의 첫걸음이라고 한다면 ‘80년 언론대학살’의 장물격이 된 동아방송의 원상회복은 필수적인 과제다." 한승헌(韓勝憲) 변호사. 1995년 11월 NEWS+(현 주간동아)에서.
  • [15] SBS는 이것을 '한시간 빠른 뉴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지만 사실 오후8시 타임은 중부유럽의 표준 뉴스시간대다. 그리고 북한 조선중앙 텔레비죤에서도 메인뉴스를 오후8시에 방영한다. 다만 손발이 오글아들어서그렇지
  • [16] 하지만 'SBS 뉴스 쇼'는 신설 1년도 안 되어 폐지되었다.
  • [17] 그도 그럴 것이 TV의 외화방영은 극장, 비디오 출시 후 대개 1~2년 정도의 텀을 두는데 이 경우는 거의 몇 달 간격이었다.
  • [18] 그렇기 때문에 SBS에서 개국 당시 방영되었던 사극드라마인 '유심초(有心草)'나 주말드라마 '은하수를 아시나요', 그리고 1995년에 방영했던 모래시계 등의 시청률도 서울과 경기도권 지역에서만 한정되었고 나머지 지역 시청률은 아예 나오지도 못하였다.(다만 다행인건(?) 당시엔 시청률 조사기관에선 서울지역만 시청률 조사를 했었다.) 그리고 서울과 경기도 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그 당시까지 SBS 드라마에 대해서 아는 이가 많이 없었던 편.
  • [19] 원래 SBS는 서울만을 방송목표로 하던, 지방방송사가 원래 취지였다.
  • [20] 채널 2~6번에 걸친 VHF 로 밴드 대역은 상대적으로 멀리 나가는 장점이 있지만 화질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 [21] SBS 러브FM이후 AM 스테레오 방송이 없었는데다 2000년대 이후 모노로 환원.
  • [22] KBS는 기획재정부에서 인력 T/O 허가까지 관리하는 영조물법인체이고, EBS는 한국교육개발원 산하에서 독립한 공영방송사, MBC는 지배구조상 방송문화진흥회가 최대주주이고 정수장학회가 2대주주인 준 공영방송사다.
  • [23] 이 건을 맡은 우상호 기자는 소위 그랜저 검사 사건 특종을 터뜨린 17년차 베테랑인데도 이런 오보를 터뜨렸다. 이 사건으로 데스크의 고위직이 전보조치되었단 얘기가 있다. 아니면 뭐 어른의 사정이 있었던 건지.. 일단 경찰의 공식 입장은 자작극으로 결론.
  • [24] YTN 뉴스가 다소 보수적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태생이 경제방송인 MBN이나 한경와우TV는 말할 것도 없고..
  • [25] 이 중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이글루스의 파워 블로거 '산하'(아이디 nasanha)가 유명한데 이 사람은 얼마 전까지 긴급출동SOS의 PD. 딴지일보 고정필진이기도 하고 블로그 글 보면 중도진보 쪽에 가깝다.
  • [26] 물론 투니에서도 SBS에서 해준 애니를 다시 방영해준 사례가 있긴 하지만... 투니버스에서만 볼수 있던 애니도 부지기수였다.
  • [27] 이후 시리즈는 대원방송에서 더빙 방영하고 있다.
  • [28] 단 이것은 계열사인 SBS아트텍이 하는 거지만... 그게 그거잖아.
  • [29] 디스트릭트 9의 감독 닐 블롬캠프가 만든 일명 '헤일로 실사판'.
  • [30] 정확히는 나루호도 류이치의 것을 헤이스타일만 바꿔 놓았다.
  • [31] 한 예로 해리슨 포드의 더빙전담은 주로 양지운인데 SBS에서는 설영범이 하였다.
  • [32] 특히 MBC는 다른 걸 고려하지도 않고 어울리지도 않은 배역에도 노골적으로 자사의 특정 성우를 너무 주연으로 밀어주기도 했다.
  • [33] 성우 공채를 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KBS와 MBC 출신 성우들을 동시에 기용하는 것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KBS와 MBC에서는 애니 더빙을 할 때 프리랜서라도 가능하면 자사 공채 출신들로 채우는 일이 많다.
  • [34] 조선일보나 MBC보다 센 것은 확실하고, 5천만원 넘는다는 카더라가 있다.
  • [35] 이건 KBS나 MBC도 마찬가지지만, 이쪽은 구조조정을 통해 옛날에 있던 인력을 밖으로 분리시키고 있다면 SBS의 경우는 아예 조직이 세분화될 여지 자체가 없었다.
  • [36] SBS 개국 당시 주력했던 스포츠 중계가 골프와 프로볼링이었다. 특히 SBS와 모기업인 태영그룹은 골프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기로 유명한데, 90년대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의 주관방송과 스폰서, 골프코스(용인 태영CC) 모두 SBS와 태영그룹이 해먹었던 역사가 있다. 아직도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그래도 골프가 나름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도록 노력한 것 만큼은 인정해야 할 듯.
  • [37] 해설하라고 앉혀놨는데 연아 찬양밖에 못한다. 대체로 "연아의 스핀", "아름답습니다" 이정도... 일반인이 피겨 기술을 전부 꿰고 있는 것도 아니고, 2회전인지 3회전인지 쉽게 구별하는 것도 아니건만... 마오와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어 한창 감정이 안좋을 당시에도 일본 중계방송의 해설이 훨씬 나았다. 이 영상이 자막달고 한국 웹에 퍼지고 SBS는 욕바가지 크리.
  • [38] 일례로 남미 지역예선의 경우 오전 8시에 치뤄진 경기를 아프리카에서 생방송을 못하게 막은 후 오후 1시에 자기네들이 그 경기를 방송했다. 하지만 그 시각이면 이미 경기결과가 네이버 스포츠에 기재된 이후라는 게 문제.
  • [39] 이로인해 "정보석은 이승기랑 동급ㅎㅎ"라는 식의 자조성 짤방이 생겨나기도 했다.SBS는 역시 ㅅㅂㅅ
  • [40] 그 이유는 남산에서 송출 중인 채널 6번이 VHF 대역 가운데 가장 낮은 대역 중 하나인 80㎒대에서 송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관악산용문산에서 송출 중인 아날로그 TV 채널은 주파수 대역이 높기 때문에 화질이 좋다.
  • [41] SBS는 2006년부터 각 당의 상징색을 이용한 그래픽으로 간결하고 깔끔한 그래픽의 개표방송을 선보이고 있다. 2010년 지방선거때는 수묵화느낌이 나는 개표 그래픽을 만들기도...(당시 그땐 음악이 문제였지...) 예능성도 MBC에게 밀렸고
  • [42] 아나운서가 멘트를 버벅이는 등 일부 자잘한 실수가 일어났다.
  • [43] 정확하게는 인디아나 존스 + 정글의 법칙 패러디
  • [44] VIPON : 선거 데이터를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것
  • [45] 투표율 버전에서는 SBS 8뉴스의 김성준, 박선영앵커가 등장하였다.
  • [46] KBS 2TV, MBC, EBS은 2012년 11월을 기점으로 21시간으로 확대한 뒤 24시간 방송을 실시. 단, 오전5시부터 방송시작은 MBC가 KBS 1TV에 이어 두번째다.
  • [47] 방영일은 4/27, 28일
  • [48] EBS, MBC도 하지 않았으며, KBS는 KBS1만 디지털 전환 특집방송만 하고 아날로그 송출을 중단했지, 일본이나 미국처럼 과거의 방송국 역사를 정리하고 옛 오프닝/엔딩을 틀어놓는 식의 고별방송을 하지 않았다.
  • [49] SBS 이외의 콘텐츠를 사 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 예가 OBS의 마님의 식탁이란 프로그램이다. 일부 타 지역 민영방송에서 구매, 방영 중에 있다.
  • [50] SBS의 도쿄지국은 니혼TV 본사 내에 있고 니혼TV의 서울지국은 SBS 본사 내에 있다.
  • [51] ESPN과 SBS가 계약을 맺으면서 SBS Sports가 채널명을 SBS ESPN으로 변경하였다가 다시 SBS Sports로 환원하였다.
  • [52] 전신부터 합하면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항목 참조.
  • [53] 모닝와이드 1,2부는 뉴스, 3부는 교양 프로그램이다.
  • [54] 1992년에 안양을 연고로 SBS가 설립한 농구단으로, 1997년에는 프로화 되었으나 2005년에 KT&G에 매각했다.